'돼지고기 뒷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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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 배송 왔어요
김밥에 넣을 어묵과 맛살과 마늘햄 엄마가 좋아하시는 치즈 돼지 뒷다리살 저렴해서 고추장불고기 해 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짜짜로니에도 돼지고기와 양파를 파기름 내서 볶아서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러브복동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먹었어요
■ 재료 돼지고기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생강 ■ 돼지고기 볶다가 맛술과 생강 넣어 볶기ㅡ묵은지 넣어 볶다가 ㅡ 다시마 ㆍ멸치육수 넣어서 꿇여요 ㅡ양파 마늘 대파 넣어요.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반찬이 생각나네요. 늘 먹어도 맛있는 밥도둑 반찬 돼지고기 묵은지 지짐이 완성해서 쫙~쫙 찢어서 먹어주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돼지비계, 꼭 잘라 먹어야 할까? 의외의 건강 효과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에서 비계만 제거해서 먹는 경우가 있다. 돼지비계가 기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꼭 몸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의외로 돼지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 지닌다. 돼지비계의 영양과 섭취 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비타민F 풍부… 모발 성장, 피부 세포 정상화 돼지비계 속에는 비타민F가 풍부하다. 비타민 F는 알파-리눌렌산과 리눌렌산을 일컫는 말로, 두뇌 신경조직을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된다.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47%에 달하는 소기름보다 함량이 높다. 체내에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면 염증에 취약해지고, 모발 성장과 피부 세포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돼지비계, 혈중 중금속 농도 낮추기도 논란이 있긴 하지만, 돼지비계가 중금속 해독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매주 2~3회씩 6주간 돼지고기를 먹은 공장 근로자들의 혈중 중금속 농도를 조사했더니, 돼지고기 섭취 전후로 납은 약 2%, 카드뮴은 약 8% 감소한 것이 관찰됐다. ◇과유불급, 먹더라도 일주일에 1~2회 이하 정도만 좋은 성분이 많은 돼지비계도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돼지기름의 약 57%는 불포화지방산이지만, 나머지 약 38%는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이다. 자칫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고혈압 등의 혈관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돼지비계가 많은 삼겹살은 일주일에 1~2회 이하로 먹는 게 좋다. 양이 부족하다 싶으면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전 비계 꼭 잘라서 먹는데 이거 먹기도 해야하네요 효과 이렇게 좋은가요 비타민F 모발성장과 피부세포에 좋다네요
뽀봉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야채볶음~
잡채 만들려고 잡채용 돼지고기 샀는데... 조금 귀찮아서ㅎㅎ 오늘은 돼지고기 야채볶음 만들어 먹었네요~~
제벌
돼지고기 숭덩숭덩
돼지고기 정말 많이 들어 갔죠 국물이 이런 진국이 없네요 ㅎ 배추 김치도 좋고, 김을 젓갈에 버물버물한것도 맛있고 청경채볶음에 탕슉+동그랑땡 까지~~ 한상 좋죠
뽀봉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 굿!~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를 넣어 지졌더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오전에 바빠서 오후에 남는 시간에 오늘 요리는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두부랑 양파 청량고추 넣고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청량고추 끈었다가 요즘 다시 음식에 사용하네요. 오늘 다짐육마파두부에는 청량고추 4개나 들어가서 맛이 얼큰 합니다. 닭한마리 오븐에 구워 껍질 벗기고 살만 발라 놨어요. 가염 없이 단백한 닭살코기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기름 없는 뒷다리살 수육 🐷
기름 없는 뒷다리살 수육 🐷 닭가슴살 뺨치는 뒷다리살..로 계피가루 넣고 수육 만들었어요. 퍽퍽살 좋아하는건 취향인것 같습니다. 바로 삶아 먹으면 부드러워요. 다이어트 하시면 드셔보세요. 👍
레몬그린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혈당다이어트 식단 📈탄수화물 줄이기와 📉단백질 늘리기 평소 식단과 운동을 잘해도 중년 넘어가면 달라져요. 에너지 대사가 떨어지고 섭취 권장 칼로리도 낮아지고 저염식 식사도 해야하구요. 혈당은 우선적으로 먹는 식단에서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맛보다는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해서 식사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을 구성 합니다. 그래서 잡곡밥을 먹게 되었고 탄수화물 줄이기도 시작 됐습니다. 탄수화물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겨울 처럼 추워서 에너지가 필요한 계절이 아닌 지금 같은 여름에는 필요 이상 많이 먹으면 더 덥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대체안이 두부나 천사채면 같은건데.. 저는 일단 누구나 잘 아는 두부를 많이 사용해요. 다양한 야채를 듬뿍 넣고 만든 카레를 두부와 비벼 먹구요. 닭가슴살 미역국에도 두부를 말아서 먹어요. (소고기 미역국이 인기인데 혈관에 쌓이는 소고기 기름 때문에 저는 단백한 닭가슴살 미역국으로 먹고 있어요) 🥗샐러드를 먹더라도 단백질을 꼭 충분히 챙겨 넣어 줍니다. (견과류 계란 닭가슴살 돼지고기목살 뒷다리살등 기름 적은 부위로 챙겨요) 🍏간식은 조리된 음식은 거의 안먹어요. 당도가 높은 과일은 잘 먹지 않습니다. 채소나 풋풋한 맛이 좋은 과일로 간식을 챙겨요. 그리고 ❤️영양제!! 맛있지만 건강하고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제품들로 챙겨 줍니다.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에너지 대사의 능률을 올려주는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 연애인 붓기차 소휘 그린티샷🍃 💪이런식으로 혈당관리하면서 운동을 즐겁게 즐기고 있어요. 만보걷기 /달리기 /계단오르기 /등산 /캐시홈트 👍👍 생활속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식단 잘구성해서 혈당관리 하고 있구요. 🩵신장에 비례한 부위별 근력과 부위별 체지방을 잘 관리 하고 있습니다. 체지방량 9.8 표준이하✔️ 체지방율 17.7 표준✔️ 근육량은 상체 중심 표준 하체 표준이상✔️ 평생 건강은 나의 행복 가족의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지니어트는 건강지킴이에 길잡이 입니다🩵
레몬그린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치팅데이 레시피 -목살 돼지고기구이
치팅데이에는 역시 고기죠~기름기 적은 돼지고기 목살!넘 뻑뻑하면 종이 씹는거 같은느낌이라 적당한 기름기가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요~채소도 같이 먹어줘야 변비도 덜하구요~예전에는 무조건 먹고 싶어도 참고 다이어트 하다가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식욕 폭발해서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고기 먹으면 무조건 살 찌는줄 알았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오히려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다고 하네요~맛있는거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구요~
살빼자이번엔
다이어터의 치팅데이 레시피 야채 가득 뒷다리살 제육볶음
다이어터는 치팅데이에도 칼로리와 영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제육볶음 먹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 일단 고기 부위는 뒷다리살입니다. 뒷다리살은 기름이 적고 살코기가 많거든요.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 등의 채소를 볶아 줘요. 그리고 양념된 뒷다리살 고기와 콩나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 줍니다. 그럼 단백질에 영양 밸런스까지 맞춘 맛있는 제육볶음 완성이네요. 조리법도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
멍청이3
숙주돼지고기볶음
후래팬에 돼지고기 굴소스 진간장 다진마늘 후추 을 넣고 뽂아주세요 물론 식용유를 어느정도 해주어야 겠죠 그러고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숙주 피망 참기름 올리고당 넣고 더 볶아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완성 입니다 돼지고기는 채썰어진 돼지고기가 좋습니다 또는 냉동 대패샴겹살 이용해도 됩니다 입터져 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으로 거하게~~
라떼라 산책 나와서 11시 요가하고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날이라 같이 엄마랑 퇴근했답니다. 엄마하고 동생은 먹을 밥하는 동안 내가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엄마랑 2개씩 나눠먹고 어제 돼지고기앞다리살 수육용으로 사 온 것과 쌈 채소들 준비해서 거한 한상 차렸답니다. 지인분이 시골에서 뜯었다고 두릅을 좀 주셔서 그것도 대쳐 놨어요. 두룹은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쌉싸름하고 그래서 동생은 안 먹어요😅 앞다릿살 비계 부분도 잘 삶으면 쫀득하고 맛있는데 동생은 안 좋아해서 동생은 살코기 부위로 썰어주고 엄마하고 나는 비계도 있는 부위로 먹어서 고기접시가 2개예요. 또 나는 생마늘을 좋아하고 동생은 매운 고추을 좋아해서 이것도 각각 있고요. 식구여도 그런 게 조금 차이가 나죠. 쌈채소는 상추하고 깻잎 배추 이렇게 준비해 놨어요~ 엄청 푸짐하죠?ㅎㅎ 오늘은 적당히 먹고 딱 멈추질 못했어요. 밥을 다 먹고도 고기 한 세 점 정도 더 먹었고요. 오늘따라 고기가 엄청 땡겼었나봐요. 감기 때문에 몸이 지쳐있었더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밥 먹고 오후에 산책을 더 해야 그나마 유지? 아니 조금만 찌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것도 내 바램이네 내일 아침에 너무 안 놀랬음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한 돼지고기 보쌈♡
알바하면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몰라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일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힘들었나봐요^^;;; 퇴근해서 샐러드 해서 엄마람 같이 먹고 엄마 점심때 퇴근하셔서 돼지고기 보쌈 하셨거든요. 점심 겸 저녁으로 동생이랑 맛있게 드시고 남겨놓은 거 저녁으로 저도 맛있게 먹네요. 고기 한 100g 재서 놓고 밥도 조금 작게 담았는데 다 먹고 나서도 허전한거예요. 힘들기도 했고 모처럼 보쌈이라 밥도 2숟갈 더 먹고 고기도 4점 정도 더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잡곡밥과 김치돼지고기찌개
잡곡밥 김치돼지고기찌개 감자볶음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생김+간장 •밑반찬순회 •아빤 찌개 안 드신다고 해서 저와 엄니가 열심히 먹었네요 아침, 점심이랑 비슷한 식단이네요
더달달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이만육천보 걷고 식욕 펄펄나죠? 오버하지 않게 야채 친구들 많이 모아 먹어요. 씻어논 양배추 바로 전자레인지로 찌고 생양배추샐러드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라떼
중국 스타벅스 에거 돼지고기 맛 라떼를 선 보인다고 해요. 동파육 돼지고기 조림 소스와 에스프레소 뜨거운 우유를 섞은 것으로 사각형 돼지고기 조각이 올라 간다고 하네요. 가격은 만원이 넘는 다고 하는데 저는 먹고 싶지 않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