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뒷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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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
돼지 산적꽂이로
간장과 마늘,참기름,맛술에 재워 둔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제주도 식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두
만두 먹었습니다 돼지고기와 야채등이 들어 있고 간도 적당합니다
오와둥둥
고기구워 먹어요🩷🩷
꼬기를 허브솔트로 간 해놓고 ~~~~ 바짝 구워서 묵어요😁😁 애들이 있기도 하구 돼지고기는 살짝 탄듯이 해야 맛있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푸짐한 돼지 간장 두루치기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돼지고기 간장 두루치기로 이른 점심을 먹었네요. 단짠단짠 짭짤하게 비법간장으로 볶아낸 간장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양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쌈장 없이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비지찌개 ~
다진 돼지고기 넣고 묵은지 송송 썰어넣어 비지찌개 끓여 먹었어요 ~
애플짱
집밥 한 상으로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찐 양배추,오이고추,머위나물 장아찌에 쌈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들깨볶음
요즘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식으로 가장 좋은 요리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뻑뻑한 닭가슴살 때문에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퍽퍽한 달과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닭가슴살 자체가 부드러운 닭가슴살로 나오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닭가슴살 특유의 뻑뻑함은 전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방법들을 잘 요리를 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들깨 볶음은 닭가슴살이 일단 필요하고 당근과 호박 5다진 마늘 소금 들깻가루가 필요해요.재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부트를 카지브이 조금 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먹기도 조금 편하거든요. 그래서 먹기 좋은 만큼의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잘 썰어주고 후 갈집을 조금씩 내어주세요 당근과 호박도 잘게 썰어서 한 입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채로 썰어 주시면 안되고요? 먹기 편하게 한 입으로 포크기 속 들어갈 만큼 잡아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아침에 양파나 버섯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시면 집에 있는 재료로 더 추가하셔서 쓰셔도 되고 다양한 재료를 넣고 볶아주시면 됩니다. 들깻가루는 많이 들어가지 않고 보통 4스푼에서 5분 정도 후 여기에 물을 개어주시면 됩니다. 들깨가루를 닭가슴살에 바로 뿌리면 뭉쳐져서 요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볶음 할 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질감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묵직한 질감을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후라이팬에 닭가슴살과 호박과 당근 그리고 양파 그리고 버섯 등과 함께 들깻가루 소스를 부어서 잘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먼저 오일이를 살짝 두르고 생닭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는게 정말 좋아요. 먼저 생오일을 넣고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시고 그 다음에 야채와 채소 등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 다진 마늘을 한 스푼 넣어주시고 소금을 간으로 해주셔서 맛있게 볶아주시면 닭가슴살 들깨볶음이 완성이 되거든요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간장도 조금 부어 주셔도 되고, 입맛에 맞게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간을 조금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들깨하면 남녀노소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 맛있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나 아니면 돼지고기처럼 몸에 나쁜 단백질 섭취하는 것보다는 닭가슴살을 섭취하셔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GS25 정성가득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음식은 비빔밥이에요. 비빔밥은 나물, 채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양도 챙기면서 낮은 칼로리로 한끼 때울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식당 비빔밥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식당 말고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골라 먹곤 하는데 요즘 자주 먹은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하고 싶네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가격은 4,500원이고 국산 쌀밥에 6가지 나물, 돼지고기 고명, 계란후라이가 어우러진 600kcal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운 후에 모든 재료를 섞어 먹으면 되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점심을 먹고 싶은 분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해요. 저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점심 시간에 산책을 좀 하려고 밥 먹는 시간을 좀 줄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GS25에서 간편하게 빨리 먹으니까 시간 절약도 되고 참 좋더라고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나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고기와 계란도 넉넉히 들어있는 편이어서 나름 포만감을 느끼기에도 좋아요. 게다가 고추장은 감칠맛이 살아있고 밥의 상태도 촉촉해서 편의점 도식락치고는 나름 만족도가 높았어요. 편의점 비빔밥도 이것 저것 먹어 봤는데 일정 수준의 맛이 보장된 도시락을 먹고 싶은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들꽃7
녹두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녹두전
다이어트 기간 중에도 자주 해먹는 녹두전 레시피 공유 해 보려구요. 전에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제가 요리솜씨가 그렇게 좋지 못해서^^; 주재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메뉴를 자주 해먹어요. 그중 하나가 녹두전인데요 녹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독과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혈당조절과 당뇨도 예방 된다고 해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녹두 불리기- 5시간 이상 녹두를 불립니다 (녹두가루를 사용해도 좋아요) 돼지고기를 쓰는 대신 숙주나물과 양파 당근 같은 야채를 많이 넣어요. 돼지고기를 넣으면 기름기로 인해서 맛은 좋아지겠지만 칼로리가 높아져 저는 식감이 좋은 숙주 나무를 많이 넣는 편입니다. 또 염분을 줄이기 위해서 소금 대신에 잘 익은 김치를 잘게 썰어서 양념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설탕이나 소금 그리고 참기름 같은 양념을 넣으면 물론 맛은 좋아지겠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맛을 낼 때는 김치와 같은 재료로 보충 해줘요. 마지막으로 잘 달궈진 팬에 녹두전을 구우면 완성 됩니다. 요즘 밀가루 대신 해먹을 수 있는 전 요리 메뉴를 연구 중인데요 가장 제 입맛에 맞고 영양가도 좋은 녹두전을 가장 많이 해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 됐으면 합니다^^
seabuck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주 한끼정도를 줄여 먹어서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죠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필요했어요 GS25시에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려다가 등심 돈까스 도시락을 발견했어요 가격은 5,400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물가에 5,400원으로 등심 돈까스가 포함된 도시락을 먹는게 좋네요 즉석 섭취 식품으로 총내용량 495g으로 듬직합니다 열량은 등심 돈까스라서 771Kcal 이고 단백질이 30g 55%로 좋습니다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를 하여도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용해 보여요 돼지고기는 등심을 사용하여서 두툼한 고기가 맛있어요 돈까스 소스를 적당하게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지요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흰쌀밥, 등심 돈까스, 김치,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계란말이, 소세지, 간장치킨입니다 흰쌀밥은 한끼로 충분한 양으로 맛있어요 잘 먹고 운동을 해야 지치지도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4조각으로 고기가 두툼하고 나쁜 냄새도 없습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고 돈까스로 포만감이 들어 괜찮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에 적힌 문구는 기운나게 해줍니다 사는게 다 밥심이야, 잘 챙겨 먹고 다녀요 라는 문구로 좋아요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고요 내용도 풍부해서 반찬거리도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k2023
김치찜~
돼지고기 사태 넣어서 김치찜 만들었어요 막둥이 밥 한 공기 뚝딱하네요~😋 두부에도 양념이 쏙 배어서 아주 맛있네요
제벌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앞다리살
울집은 돼지고기를 좋아해요 애들이 좋아하는 삼겹살이나 항정살도 쟁이고 저는 앞다리살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식으로는 수육과 정호영셰프님의 냉제육같은걸로 하면 단백질보충에 맛도좋은 다이어트식이됩니다 그래서 앞다리살 이번주에도 샀는데 막내가 김치찜을 해달라네요 수육할려했더니
숫자
파향 가득한 토마토퓨레 제육볶음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 간장과 생강설탕에 재웠 다가 프라이팬에 초벌구이하고 양념장에 섞 어서 지글지글 볶다가 양파,대파 듬뿍듬뿍 넣 은 토마토퓨레 제육볶음으로 저녁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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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토마토 스튜
다양한 여러종류의 채소와 육류 단백질을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요리가 됩니다. 그 중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은 토마토 스튜는 간단하지만 맛도 있고 먹은 뒤에도 오랫동안 속이 든든해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든든하게 먹고 살 안찌는 요리는 뭘까입니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 이용할 수 있는 토마토 스튜는 냉장고 털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전 마늘, 토마토, 감자,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를 준비해 놓았어요. 혹시 샐러리가 있다면 꼭 넣어 주세요. 샐러리 하나로 맛이 확 살아나요. 채소는 되도록이면 같은 크기로 썰어 놓고 만들때 향신료도 넣으면 더 좋아요. 월계수 이파리와 레드페퍼를 준비해 주세요.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하면 더 맛있어요. 식용유를 두른 달군 팬에 편마늘부터 익혀줍니다. 어느정도 마늘이 노릇해지면 소고기를 넣어요. 전 국거리로 손질해 놓은 소고기를 넣었어요. 스튜를 만들때 약간 기름기가 있는 양지 같은 부위를 넣으면 식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소고기가 어느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익히다 손질해 좋은 채소들을 다 넣고 호로록 한번 볶아줍니다. 시판 파스타 소스를 이용하면 토마토 스튜의 맛내기가 훨씬 쉽고 편하다. 토마토 스튜가 한번 끓어 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뭉근하게 15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위에 치즈를 갈아 올리면 훨씬 더 풍미가 살아납니다. 새콤매콤하면서 갖은 채소들의 맛도 우러나와서 한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스튜. 한번 만들때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식사때 다이어트 요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으로도 해봤는데 역시 소고기로 만들었을때 제일 맛있었어요.
GUNDDAM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고추장찌게 끊여 먹었어요 지인이 주신 호박 감자 돼지고기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계란말이 명란젓 넣고 만들었더니 간이 따로 필요 없어요 김치찌개엔 돼지고기 넣고 끓였구요 잔멸치 간장 베이스에 살짝 볶았구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한 오늘의 점심이랍니다
쉬림프
점심은 집밥 장어탕
구수한 장어탕과 김치 돼지고기 볶음 달걀 후라이로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