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라 산책 나와서 11시 요가하고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날이라 같이 엄마랑 퇴근했답니다.
엄마하고 동생은 먹을 밥하는 동안 내가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엄마랑 2개씩 나눠먹고
어제 돼지고기앞다리살 수육용으로 사 온 것과 쌈 채소들 준비해서 거한 한상 차렸답니다. 지인분이 시골에서 뜯었다고 두릅을 좀 주셔서 그것도 대쳐 놨어요. 두룹은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쌉싸름하고 그래서 동생은 안 먹어요😅
앞다릿살 비계 부분도 잘 삶으면 쫀득하고 맛있는데 동생은 안 좋아해서 동생은 살코기 부위로 썰어주고 엄마하고 나는 비계도 있는 부위로 먹어서 고기접시가 2개예요.
또 나는 생마늘을 좋아하고 동생은 매운 고추을 좋아해서 이것도 각각 있고요. 식구여도 그런 게 조금 차이가 나죠. 쌈채소는 상추하고 깻잎 배추 이렇게 준비해 놨어요~ 엄청 푸짐하죠?ㅎㅎ
오늘은 적당히 먹고 딱 멈추질 못했어요.
밥을 다 먹고도 고기 한 세 점 정도 더 먹었고요. 오늘따라 고기가 엄청 땡겼었나봐요.
감기 때문에 몸이 지쳐있었더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밥 먹고 오후에 산책을 더 해야 그나마 유지? 아니 조금만 찌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것도 내 바램이네 내일 아침에 너무 안 놀랬음 좋겠어요
다이어트 톡 인기글
- 01댓글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서 담석증이 올 수 있다니 조심 해야겠네요70026.10.27
- 02댓글운동을 한꺼번에 많이 하는게 아니라 꾸준히 해 주는 게 중요해요60026.10.27
- 03댓글아이들에게도 된다니 .. 건강이 아닌 미용목적으로 쓰일까 걱정되요70026.10.25
- 01댓글같은 두부라도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과 포만감이 다를 수 있군요120026.10.24
- 02댓글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죠380026.10.23
- 03댓글달달한 음료는 한 번에 끊기보다 조금씩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무가당 탄산수나 아이스티로 바꿔보고, 커피도 시럽 양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피곤할 때 찾는 습관이라면 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110026.10.12
- 04120026.10.24
- 05380026.10.23
- 04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2]
200126.10.15 - 05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2]
70026.10.25 - 06
다이어트 보조제😁[5]
4984326.03.23 - 0770026.10.27
- 0860026.10.27
- 09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1]
8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