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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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키토유 콩깨스낵과 두유
키토유에서 나오는 콩깨스낵과 국내산콩으로만 만든 두유 즐겨먹어요 콩만 볶은게아니라 깨까지 같이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저당간식이라 안심하고 영양까지 훌륭해요
happy80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식단입니다!
처음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혈당에대한 팁을 소개해봐요. 저도 예전에는 혈당에 대해서 큰 고민을 해보진 않았는데요 ^^; 30대라는 숫자로 넘어가고부터는 몸에 닿는 것부터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당뇨라는 가족력은 없지만.. 요즘은 가족력이 다가 아닙니다! 가족력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관리하지 않으면 40대부터는 티가 나기 시작하고, 50대부터는 아프기 시작하죠? 식단에 설탕부터 전부 알룰로스로 대체했습니다. 알룰로스 is 대체당이라고 대표적으로 불리기도 하죠? 여러분도 가장 쉽게 접근해보세요. 심플한 것부터 바꾸다보면 삶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믿으려구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다들 건강해지세요 ^_^
플테마눌
어제급식
요구르트 돼지고기탕슉과파채 깍뚜기 오므라이스 된장국 현충일케익 연휴동안 직장밥 못먹네요ㅠ
파인더홀
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중순~6월 초)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1.8kg 5. 감량 방법 (식단): 제가 원래부터 5~6년간 유지해오던대로 기본은 정제탄수화물(밥빵면) 최소화!!! 아주 중요하게 지켰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어요!!! 최근에는 오리온에서 나온 단백칩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ㅎ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라인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쟁여놔서 @.@ㅎㅎㅎ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앨리젼
물
현충일 한 낮 점심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서 이어폰을 꼽고 둘레길을 산책합니다. 라디오에서 깨끗한 물 광고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좋은 물. 우리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마시게 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좋은 물. 길을 오르다 약수터가 나와서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적 동네 친구들과 아이들과 더불어 시끌 법썩 떠들어 가며 몇시간씩 기다려서 물을 받아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음용 불가라고 쓰여있네요. 텅 비어 있어요. 그때의 왁자지껄 했던 풍경은 어디 갔는지? 그때는 그 물이 참 좋은 물이라 너도나도 길러갔었는데요. 그때가 좋았어요.
감사합니다12
거한 이른 저녁
점심겸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요 안심도 많이 구웠어요.
미주장
저당간식소개
저당 간식의 일종인 당플랜 안심바를 소개하고자한다 저당,저나트륨이고 고식이섬유,고칼슘 제품으로서 포회지방괴 트랜스 지방이 0 그램이다 여주및 돼지감자 추출분말인 식물성추출물을 함유 하고 있으며 꽉찬 견과류와 렌틸 콩이들어있으며 달지 않고 고소하다
재털이
혈당일기 4기9일차
2024.06.06 아침식사후 늦잠자고 일어나 방울토마토 몇개로 아침을 대신했어요 피곤해서인지 입안이 까끌해서 딱히 뭔가 먹기도 귀찮더라고요 방울토마토는 과일과는 달리 혈당을 높히지않는다 해서 부담없이 먹었어요 혈당측정해보니 공복때랑 큰 차이없는것을보니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것같아요 다행이죠?^^
초이용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5일(수)/혈당일기 4기 10일차
날짜:2024.6.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 돼지고기김치볶음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을 40분정도 운동했습니다. 야식은 쑥떡 한조각과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6월 4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시간: 6/4 8:43 저녁 소고기 안심, 상추, 파채, 잡곡밥 60g 식사 1시간 후 혈당수치 잼, 운동 곧 시작할 예정
황펭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완성 요리는 만두같아 보이지만 안을 보면 건강덩어리 단백질 듬뿍 상큼 양배추쌈 소개해요. 우선양배추를 길게 직사각형으로 잘라 찝니다. 그리고서 그 안에 닭가슴살, 반숙란, 토마토, 당근, 블루베리 넣어줘요. 다른 건강 야채나 과일 넣어줘도 되구요. 쌈싸서 먹어보면 아삭과 상큼, 포만감도 은근 있어요. 고단백 저탄이라 마음도 안심입니다~
바다속고양이
오늘 저녁도 집밥
손두부집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비지를 가져와 냉동해 두었다가 오늘 비지찌개 해 먹었어요. 돼지고기, 신김치, 콩나물을 넣어서 끓였고 간은 새우젖으로 했어요. 오이다시마초무침도 해서 있는 반찬과 깉이 먹었어요.
roh69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
콩비지찌개
저녁은 콩비지찌개 끓입니다. 돼지고기도 넣어주고 마지막에 땡초도 추가 오늘은 멸치육수 끓이지 않고 대기업 육수 ㅋ 더 맛이 진합니다.
루시안
[지니어터 솔직리뷰] 당뇨인들에게 강추하는 저당간식 BEST 7 ! 💞
당뇨라도 간식을 아.예 끊을 수는 없잖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지니어트가 준비했습니다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제품💸 당뇨 걱정 NO! 혈당 스파이크 걱정 NO! 🎂저당간식🍒 BEST 7 추천해드릴게요😄 📷게시글 이미지 클릭하고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저당간식] 구경해보세요, 💞 ------------------------------- 1. 노브랜드 ☕커피씬 비스킷 & 루이보스티 커피씬 비스킷은 1,680원으로 40g씩 총 3봉이 들어있고 당류는 8g으로 양도 적당합니다. 루이보스티는 2,980원으로 1g씩 총 12티백이 들어있고 삼각형 모양의 티백을 뜨거운 물에 우린 루이보스티를 마시면 마음도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리뷰👈🏻 [노브랜드 저당간식] 커피와 어울리는 비스킷과 0칼로리 루이보스티 강추! 2.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이라서 부담없이 먹기에 좋지요. 두유 대부분이 당 덩어리인걸 생각하면 참 좋은 두유에요👍🏻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서 믿고 먹기에 좋은 저당간식 소이비랩입니다. 👉🏻리뷰👈🏻 저당 두유-소이비랩 3.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예요.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리뷰👈🏻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4.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무설탕에 기능성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유산균, 멀티 비타민이 함유된 저당 간식인데 시판되고 있는 살찌는 아몬드 초콜릿이 아닌 다이어트 중에 식단으로 먹을 수 있는 아몬드 초코볼로 일반 아몬드 초콜릿과 같은 맛인데 풍미는 더 고급스러워요! 👏🏻 👉🏻리뷰👈🏻 [성분 좋은 저당 간식]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5. CJ제일제당 익사이클 바삭칩🤤 햇반으로 태어나지 못한 못난이 쌀과 두부를 만들고 나온 콩비지로 만들어진 고단백, 고식이섬유의 착한과자로 계란 1개와 바나나 2개 분량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고 오리지널의 경우 1봉지를 전부 섭취한다고 해도 3g의 저당에 210의 착한 칼로리라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리뷰👈🏻 [내돈내산]저당간식-🍭익사이클 바식칩🍭 6. 수담 곤약쫀드기 🤓 저당간식이라고 해도 맛이랑 건강 다 놓칠 수 없지요 게다가 제가 먹는 곤약쫀드기는 개당 75Kcal밖에 하지 않아서 입이 심심할 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쫀득쫀득한 식감이 있어서 씹는 맛도 있구요 포만감도 좋아요😺 👉🏻리뷰👈🏻 [내돈내산 저당간식] 곤약 쫀드기 7.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키토선생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은 설탕 대신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콜릿으로 당뇨 저당 간식 챙기기에도 좋은데요. 아몬드의 고소함과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이에요🤎 👉🏻리뷰👈🏻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은 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6월 4일(화) 혈당일기 4기 4일차
6월 4일(화) 혈당일기 4기 4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랑 공복혈당수치가 비슷하지만, 더 높진 않으니 그래도 안심하지말고!! 어젠 늦은시간에 고기먹고 아이스크림라떼를 사주셔서...거절할수없기에 맛나게먹었.. 오늘 남은하루도 빠이팅!
알로하영이
4기 7일차
6시 45분 밀크커피 한잔 8시 20분 등산 한시간 10시30분 측정 어제보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지만 정상범위라 안심이다 이제 점심먹고 산책을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커피와 버터와플
커피 내리면 자동 버터와플과 같이 먹네요. 딱 3개 들어있어 나름 안심하며 먹어요.
루시안
혈당일기4기 7일차 (6월3일월욜)
날짜: 2024.06.03 월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좀 늦게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걱정을 했는데, 수치를 보니 안심이 되네^^ 아침엔 국과 밥으로 예정~ 오늘도 하루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하루 시작하자! 일주일 좋게 시작!
신행지
6월2일 일 혈당일기 4기 1일차인증
날짜 ㅡ2024.6.2 혈당측정시간 ㅡ취침전 117 내용 ㅡ 저녁으로 물냉면을 먹고 늦은시간에 말린 대추와 참외를 먹은후 측정했다 면요리후 과일까지 먹어서 흠짖했는데 120 이하로 나와서 안심되었다
뛰어라토끼
6월 2일 일요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년 6월 2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혈당 측정 결과 ~ 130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고등어조림과 돌미나리 무침 그리고 돼지고기 김치찌개로 완전 과식. 오늘 저녁이 첫 끼인지라 폭식을. ㅠㅠ 폭식 하지말자 약속 했건만 힘드네. 너무 맛있게 먹었으니 힘들게 저녁운동 하자. 휴일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우리아들2
혈당 관리법 4기
식사 할때 야채-> 식물성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다. 전엔 탄수 먹기 전에 애사비를 마시고 식사 했는데 도움이 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탄수를 적게 먹는다. 파스타도 렌틸콩 100%로 만든 면을 선택하고 소스도 직접 만드니 당 함량등 성분 볼 필요도 없고 안심이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하는거 같다.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먹으니 혈당은 확실히 안정적이다. 탄수 많이 먹은 날은 식후에 반드시 유산소 운공을 30분 정도 한다.
comachen1
혈당일기4기7일차
날짜:6월2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2시간후 내용:오늘 식후2시간후에 재 봤는도 다행이도 높지 않아서 안심이됐다.
CSM6978
업그레이드 시킨 직화짜장면
돼지고기와 양파,고추가루,올리브유등을 사온 직화짜장면에 추가시켜 다시 볶아 봤어요
미주장
혈당일기 4기 3일차
6월 1일 저녁 식후 모듬버섯 굴소스 볶음과 안심 스테이크 유러피안 야채믹스 양배추 파프리카 샐러드.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긴 요리가 귀찮아서 큰일이지만 열심히 해먹고 운동해서 혈당지켜보자
랜디랜디
대변 색과 모양으로 몸상태 체크
대변의 모양, 색깔을 관찰하면 몸 상태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할 때 대변은 밤갈색에, 부드럽고 긴 소시지 모양 여기서 많이 벗어나면 질환이 생겼다는 뜻일 수 있다. 대변의 색깔, 모양에 따라 추정해볼 수 있는 신체 질환 등에 대해 알아본다. ◇대변 색깔별 건강 상태 ▷붉은 혈색 대변 소화기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붉은색 변이 나올 수 있다. 궤장성대장염이나 치질, 대장암 등에 의한 것일 수 있다. ▷검붉은색 대변 자장면처럼 검붉은 색 변은 위궤양이나 식도정맥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검은색 대변 식도·위·십이지장 등 소화기관 문제로 인해 속이 쓰리고 소화가 어려운 사람은 흑변을 본다. 소화관 내부에서 흘러나온 피가 세균에 의해 분해돼 검은색으로 보이기도 한다. ▷흰색 대변 췌장염으로 지방분해 능력이 떨어지면 기름 성분으로 인해 변이 흰색에 가까워진다. 췌장암에 의해 담즙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으며 흰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모양의 대변을 보게 된다. ▷녹색 대변 엽록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담즙산의 산화 정도에 따라 녹색 변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일시적이라면 안심해도 된다. ◇대변 형태별 건강 상태 ▷울퉁불퉁한 소시지 모양 앉은 자세로 오랜 시간 작업하거나 불규칙하게 식사를 하는 등 나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변을 볼 때도 힘이 들고 고통스러운 경우가 많다. ▷으깨진 형태 설사의 전조 증상이다.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과도한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생긴다. ▷흩어진 모양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변이 뭉치지 않고 흩어져서 나온다. 식이섬유는 채소·과일·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 있어 보충해주면 좋다. ▷작은 구슬 모양 토끼 똥과 비슷한 모양이라면 장에서 오래 머물러 딱딱하게 굳어진 것이다. 대표적인 변비 증상,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일 수 있다
야고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