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앞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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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숭덩숭덩
돼지고기 정말 많이 들어 갔죠 국물이 이런 진국이 없네요 ㅎ 배추 김치도 좋고, 김을 젓갈에 버물버물한것도 맛있고 청경채볶음에 탕슉+동그랑땡 까지~~ 한상 좋죠
뽀봉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 굿!~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를 넣어 지졌더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오전에 바빠서 오후에 남는 시간에 오늘 요리는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두부랑 양파 청량고추 넣고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청량고추 끈었다가 요즘 다시 음식에 사용하네요. 오늘 다짐육마파두부에는 청량고추 4개나 들어가서 맛이 얼큰 합니다. 닭한마리 오븐에 구워 껍질 벗기고 살만 발라 놨어요. 가염 없이 단백한 닭살코기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뽀봉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레시피 -목살 돼지고기구이
치팅데이에는 역시 고기죠~기름기 적은 돼지고기 목살!넘 뻑뻑하면 종이 씹는거 같은느낌이라 적당한 기름기가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요~채소도 같이 먹어줘야 변비도 덜하구요~예전에는 무조건 먹고 싶어도 참고 다이어트 하다가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식욕 폭발해서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고기 먹으면 무조건 살 찌는줄 알았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오히려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다고 하네요~맛있는거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구요~
살빼자이번엔
숙주돼지고기볶음
후래팬에 돼지고기 굴소스 진간장 다진마늘 후추 을 넣고 뽂아주세요 물론 식용유를 어느정도 해주어야 겠죠 그러고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숙주 피망 참기름 올리고당 넣고 더 볶아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완성 입니다 돼지고기는 채썰어진 돼지고기가 좋습니다 또는 냉동 대패샴겹살 이용해도 됩니다 입터져 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
라떼 미용실에서 해주고 집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점심먹을려고 야채배추쌈 샐러드대신 준비했어요. 이중에 2개는 엄마드리고 나머지는 엄마가 본인 드실 칼국수 끓이는 동안 먼저 먹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아침으로 돼지고기 수육 해먹고 고기 남겨놨구요. 어머니는 점심으로 칼국수 1인분 끓였드셨어요 저는 남겨진 돼지고기에 파절이 쌈 채소, 맛있는 나물반찬까지 다 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잡곡밥도 방금 해서 한그릇만 이렇게 차리고 나머지는 통에 넣어서 다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요 저렇게 맛있게 먹고 고기가 조금 모질랐는지 한 세 점 정도 고기만 더 먹었네요. 충분히 꺼냈다고 생각했는데 고기 앞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보면서 또 한 번 내식탐을 느낍니다😆 우리라떼 오늘 짧게 다 깎는 미용을 했거든요. 전문가가 해 준 거거든요(이 누나가 셀프로 해줄 때랑 너무 차이가 나요) 밤톨 깎아논 것처럼 똘망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한 돼지고기 보쌈♡
알바하면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몰라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일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힘들었나봐요^^;;; 퇴근해서 샐러드 해서 엄마람 같이 먹고 엄마 점심때 퇴근하셔서 돼지고기 보쌈 하셨거든요. 점심 겸 저녁으로 동생이랑 맛있게 드시고 남겨놓은 거 저녁으로 저도 맛있게 먹네요. 고기 한 100g 재서 놓고 밥도 조금 작게 담았는데 다 먹고 나서도 허전한거예요. 힘들기도 했고 모처럼 보쌈이라 밥도 2숟갈 더 먹고 고기도 4점 정도 더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앞다리살 세일 중
동네에서 새로 발견한 마트가 있는데 전지, 후지 세일중이더라구요 앞다리살이 너무 저렴해서 2덩이 사와서 소분했어요 기름 약간 제거하고 소분하는데도 시간이 한참 걸리네요 약1.7KG 사는데 13,300원 들었는데 한근에 5천원 안하더라구요 김치찌개에도 넣고 볶아먹기도 하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저녁, 잡곡밥과 김치돼지고기찌개
잡곡밥 김치돼지고기찌개 감자볶음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생김+간장 •밑반찬순회 •아빤 찌개 안 드신다고 해서 저와 엄니가 열심히 먹었네요 아침, 점심이랑 비슷한 식단이네요
더달달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이만육천보 걷고 식욕 펄펄나죠? 오버하지 않게 야채 친구들 많이 모아 먹어요. 씻어논 양배추 바로 전자레인지로 찌고 생양배추샐러드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라떼
중국 스타벅스 에거 돼지고기 맛 라떼를 선 보인다고 해요. 동파육 돼지고기 조림 소스와 에스프레소 뜨거운 우유를 섞은 것으로 사각형 돼지고기 조각이 올라 간다고 하네요. 가격은 만원이 넘는 다고 하는데 저는 먹고 싶지 않네요
로블ㅎ
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어제 점심도 잘 먹고 저녁은 떡볶이로 때웠더니 400g 이나 ㅠㅠ 다시 정신 차려야죠ㅋㅋ 아침에는 엄마 새벽꽃시장 가셔서 모처럼 저 혼자 샐러드 먹었네요. 그래서 조금 작은 접시에 야채많이 과일조금 하려고 했으나 동생 한테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이것저것 빼냈더니 역시 과일은 많아졌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이 많은 게 원인이 아닐까요?ㅎㅎ 집에서 만든 발사믹 드레싱이 있는데 영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월남쌈 소스(식초추가)랑 섞어 봤거든요.맛 오묘해졌어요. 뭐 만들어 놓은 게 많진 않으니까 어쨌든 먹어볼려구요. 본식는 밑반찬에 밥은 좀 작은 사이즈로 데웠고 신김치랑 돼지고기소금구이 준비했어요. 어제 얇게 썰어진 앞다리살를 사와가지고 두줄을 소금,후추 조금만 뿌려서 구웠는데 잘라 접시에 담으니까 한접시도 되죠. 아침은 이렇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살쪘다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제일 잘 먹자는 마음으로 풍성하게 먹었네요. 점심 저녁을 덜 먹어야 할텐데...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고기 사골국
한살림 돼지고기사골국 소면 삶아서 넣었어요 파도 넣음 좋은데.. 딸아이가 싫어하니 패스~~ 새우젖으로 양념장만 만들어 줬어요
당근쥬스쪼아
단백질 식단: 삶은 돼지고기와 파프리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식단이에요 삶은 돼지고기와 파프리카를 같이 먹어요. 가끔 자극적인 맛이 필요하면 참소스에 찍어먹습니다. 야채는 파프리카를 채썰어서 데치거나 양배추를 데쳐서 고기에 곁들여 먹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양념에 볶거나 졸인 고기보다 이렇게 물에 삶은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식단이 질리지가 않는것같아요 아 참고로 고기 사진에 보이는 까만점같은거는 김가루에요... 도시락으로 챙길때 위에 김으로 덮어놓았다가 열었더니 저렇게 되었네요...ㅎㅎ 혹시 상한걸로 보이실까봐 해서 말씀드립니다.
15x8f
[단백질식단] 돼지고기찜
다이어트 하면 역시 식단이고 그러면 보통 단백질 섭취도 중요해서 닭가슴살들 많이들 드시잖아요 저 또한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고 인터넷에서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매일 한 끼정도만 보통식단에 나머지는 닭가슴살 어쩔 때는 하루 모든 끼니를 닭가슴살로만 먹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닭가슴살이 질리고 물려서 두부도 먹어보고 생선도 먹어보고 했는데 그러다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알게 된 레시피를 보고 돼지고기 앞다리나 뒷다리 부위 불고기용을 사서 야채와 함께 쪄 먹는 레시피로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게 되었어요 앞다리 뒷다리 부위라서 단백질 함량도 좋고 다이어트에 좋은 부위 거기에 가격도 싸고 레시피 대로 쪄서 먹어서 그런지 얼마 없는 기름끼도 쫙 빠지고 야채도 곁들여서 푸짐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추천 드려요 찜기에 배추와 버섯 등 야채를 밑에 깔고 그 위에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한겹 한겹 잘 펴서 쪄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레시피
Oracle
돼지고기 김치찌개
1.돼지고기 등심 200g준비 2.김치 익은것 200g 3.돼지고기 미림에 5분 재워둔다 4.3에 김치를 넣고, 김치국물 2국자, 물 2국자 넣는다. 5.다 익으면 멸치다시다 1큰술, 설탕 반큰술, 대파넣고 2분 더 끓인다.
지니어트쑤기
돼지앞다리살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재어 놓으려고 샀어요 저희집 식구들은 얇게 썰어 놓은걸 선호해서 불고기감으로 나온것만 구매해요 8팩이나 샀는데 고기는 왜 적은거 같은지ㅋ
울트라돼지런
초간단 레시피 돼지고기김치비지찌개 소개합니다.
콩비지찌개 효능. 다른 재료 없이 양념만 넣는 것 220g에 124kcal 정도 된다고 합니다 콩비지의 효능 콩비지는 성인병을 없애준다. 영양소가 함유된 콩으로 만든 콩비지는 예부터 몸을 튼튼히 하는 식품으로, 항상 식탁에 오를 정도로 즐겨 먹었다. 콩비지는 혈압을 내리고,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등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성인병의 해소에 큰 힘을 발휘한다. 기미 제거, 피부를 아름답고 젊게 만들기 콩비지는 이처럼 약효가 좋을 뿐 아니라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맛이 좋아 평소 식사 때 자주 먹는다면 건강과 미용에 자신을 가질 수 있 심한 변비를 개선하고, 장의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변비제거 그리고 에스트로젠 효능의 아이소플라본 건강한 사람들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혈관질환 성인병,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콜레스테롤 수치 낮춰줌, 등등 콩비지 찌개로 맛있게 저녁 드시고 위의 모든 효능을 챙기시는 거예요 이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처음에 들기름에 김치를 볶아요. 그 다음으로 돼지고기를 투하해서 볶아요 다진마늘을 넣고 비지를 넣고 볶았어요. 육수를 낸 국물을 부어요. 싱거우면 간을 맞추세요. 보글 보글 끓여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이 레시피는 제가 한겁니다. 돼지고기 김치 비지찌개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슈롭
식단정보👩🍳뚝딱 만드는 풍성한 돼지고기김치찌게
식단정보👩🍳뚝딱 만드는 풍성한 돼지고기김치찌게 식당에서 김치 찌게 먹으면서 감동한 순간의 기억이 남아 있어요 추운 겨울에 김치 찌게를 저처럼 돌솥에 라면사리까지 넣어 줬는데 어묵이 들어간것이 아주 맛있더라구요. 어묵 자체가 msg이다 보니 조금 들어가면 맛이 살아나요. 돼지고기 김치 기본에 두부 어묵 팽이버섯 예쁘게 담고 물넣고 양념은 묵은김치 국물을 넣었어요. 아주맛있는 김치는 김치 국물 마시막에 안버리고 통에 보관해요. 이렇게 돼지고기 김치찌게에 넣으면 새콤하고 맛있는 양념이 되요. 결론은 금새 한가득 잘 끓였죠. 👩🍳음식은 온도이고 추억 같아요💛
레몬그린
돼지 앞다리살
앞다리살 세일하길래 한팩 집어왔어요 오늘 저녁은 너다ㅎㅎ
울트라돼지런
돼지고기김치찜
먼저 재료로는 김치, 돼지고기, 대파, 양파, 마늘, 간장, 설탕, 고춧가루를 필요로 합니다. 준비한 돼지고기는 적절한 크기로 썬 뒤 냄비에 넣어 조리합니다. 돼지고기가 푹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간장, 설탕, 고춧가루를 넣어 간을 맞추고 김치를 추가합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로 약 20분간 끓여줍니다. 김치찜이 끓이기 좋은 시각적이고 향긋한 상태가 되면 완성입니다. 맛있는 김치찜을 즐기세요!
이솔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