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앞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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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양파 간장불고기
돼지고기 양파 간장불고기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양파 ½개, 대파 ¼대,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요. 돼지고기에 간장과 마늘을 넣고 버무려요. 팬에 고기를 넣고 충분히 익혀요. 양파와 대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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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 배추된장찜
🥬 돼지고기 배추된장찜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배추, 된장, 마늘 만드는 법 냄비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아요. 돼지고기와 마늘을 올려주세요. 된장을 조금 푼 물을 넣고 충분히 익혀요. 다이어트 포인트 배추를 많이 넣고 지방이 적은 돼지고기를 사용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채소를 넉넉히 먹을 수 있는 담백한 캠핑 찜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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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고기 김치호일찜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김치, 양파, 대파 만드는 법 호일 위에 김치와 돼지고기를 올려요. 양파와 대파를 넣고 잘 감싸주세요. 캠핑용 팬에서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비교적 적은 앞다리살을 사용하고 설탕은 넣지 않아요. 한줄 총평 : 김치의 감칠맛으로 별도 양념을 줄일 수 있는 캠핑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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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애호박찌개
돼지고기 애호박찌개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은 부분을 제거하고 작게 썰어주세요.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도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냄비에 돼지고기와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애호박과 양파, 고춧가루를 넣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칼칼한 국물이 생각날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집밥 메뉴예요. 애호박에서 은은한 단맛이 나와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돼지고기는 지방이 적은 부위를 사용하고 국물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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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버섯된장찌개
돼지고기 버섯된장찌개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느타리버섯 100g, 두부 100g, 된장 1큰술,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 작게 썰어주세요.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두부도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된장을 풀어주세요. 돼지고기와 버섯을 넣고 충분히 끓여줍니다. 두부와 대파를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구수한 된장찌개에 돼지고기와 버섯을 넣어 깊은 맛을 낸 요리예요.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된장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채소를 넉넉하게 곁들이면 좋아요. 현미밥과 함께 먹기 좋은 집밥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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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콩나물불고기
돼지고기 콩나물불고기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콩나물 150g, 양파 1/4개, 고추장 1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고 양파는 채 썰어줍니다.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콩나물을 넣고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매콤한 콩나물불고기는 평소에도 자주 먹는 친숙한 음식이에요. 콩나물을 넉넉하게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고기와도 잘 어울려요. 양념을 너무 달거나 짜게 하지 않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좋아요.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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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양파간장볶음
돼지고기 양파간장볶음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양파 1/2개, 대파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도 잘라줍니다. 팬에 돼지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와 간장을 넣어줍니다.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고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간장불고기처럼 친숙한 맛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양파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상추나 깻잎에 싸 먹으면 채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식사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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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두부짜글이
돼지고기 두부짜글이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두부 150g, 양파 1/4개, 애호박 1/3개,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 작게 썰어주세요. 두부와 애호박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도 잘라줍니다. 냄비에 돼지고기와 양파, 물을 조금 넣고 끓여주세요. 고춧가루와 간장을 넣고 애호박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자작하게 끓이면 완성입니다. 짜글이는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친숙한 집밥 메뉴예요. 두부를 넉넉하게 넣으면 고기 양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을 너무 짜게 만들지 않고 채소를 곁들이면 좋아요.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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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무조림
돼지고기 무조림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무 150g, 양파 1/4개,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 썰어주세요. 무는 도톰하게 썰고 양파도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냄비에 무와 물, 간장을 넣고 먼저 끓여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돼지고기와 양파, 마늘을 넣어줍니다.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고 무에 양념이 배어들 때까지 조리면 완성입니다. 무를 푹 조리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밥반찬이 됩니다. 양념을 너무 짜게 만들지 않고 국물은 적당히 남겨주세요. 현미밥과 채소 반찬을 곁들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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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청경채볶음
돼지고기 청경채볶음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청경채 2포기, 양파 1/4개,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청경채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자르고 양파도 썰어줍니다. 팬에 돼지고기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와 청경채를 넣어줍니다. 간장을 조금 넣고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청경채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려요. 청경채는 오래 볶지 않아도 맛있어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아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좋아요. 현미밥과 곁들이면 든든한 집밥 메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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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양배추쌈
돼지고기 양배추쌈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양배추 4장, 쌈장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을 끓이고 돼지고기를 넣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양배추는 찜기에 넣고 부드럽게 쪄주세요. 양배추에 돼지고기를 올리고 쌈장을 조금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수육과 쌈을 먹는 것처럼 친숙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양배추를 넉넉하게 곁들이면 채소도 함께 챙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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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숙주불고기
돼지고기 숙주불고기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20g, 숙주 한 줌,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숙주는 씻고 양파는 채 썰어줍니다. 팬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숙주와 간장을 조금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불고기가 먹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기 좋아요. 숙주를 넉넉하게 넣으면 아삭한 식감도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찌개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100g, 김치 100g, 두부 100g,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많은 부분을 제거하고 썰어주세요. 김치는 먹기 좋게 자르고 두부도 썰어줍니다. 냄비에 돼지고기와 김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두부와 대파를 넣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를 사용하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평소 먹던 김치찌개라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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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레시피 💚
저당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레시피 💚 기본 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등심 200g - 숙주나물 250g - 양파 1/2개 - 대파 1/2대 💚 알룰로스 저당 간장소스 - 저염 간장 1큰술 - 알룰로스 1작은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2작은술 - 물 1큰술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숙주나물은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대파는 채 썰어 준비해요. 2. 돼지고기 준비하기 – 돼지고기는 얇게 썰어 맛술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 주세요. 3. 숙주 깔기 – 넓은 팬이나 냄비 바닥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듬뿍 깔아주세요. 4. 돼지고기 올리기 – 숙주 위에 돼지고기를 겹치지 않도록 펼쳐 올리고 대파를 뿌려주세요. 5. 찜으로 익히기 – 물 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8~12분간 쪄주세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6. 소스 만들기 – 간장,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저당 간장소스를 만들어주세요. 7. 완성! – 촉촉하게 익은 돼지고기와 아삭한 숙주를 함께 집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 다이어트 중에도 고기가 당길 때 부담 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돼지고기 숙주나물찜! 아삭한 숙주나물에 부드러운 돼지고기를 듬뿍 올려 찌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은 저당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맛있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
러블리베이지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다이어트 레시피 앞다리살
울집은 돼지고기를 좋아해요 애들이 좋아하는 삼겹살이나 항정살도 쟁이고 저는 앞다리살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식으로는 수육과 정호영셰프님의 냉제육같은걸로 하면 단백질보충에 맛도좋은 다이어트식이됩니다 그래서 앞다리살 이번주에도 샀는데 막내가 김치찜을 해달라네요 수육할려했더니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꽈리고추 돼지고기 볶음이네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꽈리고추 넣어 볶아서 준비했어요. 꽈리고추는 육류와 궁합이 좋아서 돼지고기와 볶아서 먹으면 단백질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네요. 꽈리고추 효능은?
정수기지안맘
피로회복 🐖 돼지고기밥상으로 풀어요
돼지고기로 밥상 차렸어요 돼지 등뼈를 폭~ 끓여 주면 고소하고 맛도 좋고 담백하고 영양분도 가득가득 돼지 앞다리살로 고추장 주물럭 요즘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반찬 중에 하나 자주 해 달라고해서 그게 문제 인데요 ~ 5일장에서 사온 꽃 상추하고 한쌈 ㅋㅋ 맛좋아요
뽀봉
🥩앞다리살 고추장 볶음
앞다리살 미박이요 껍질이 있는부분을 좋아해서 ~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했지요 앞다리살이 담백하고 볶음 할때는 맛도 좋아요 양파랑, 대파랑 , 청양고추 송송 넣고 고추장푹~ 넣어서 달달 볶아 줬지요 참치액젓을 살짝만 넣어주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맛좋은 앞다리살 고추장 볶음 이네요 앞다리살 효능?? 돼지고기는 소고기보다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이비타민은 탄수화물과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결핍되면 신체의 모든기관에 영향을 줄수있지요. 평소 불안과 초조함, 투동등 피로를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내 흡수율이높은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을 예방해줄수있습니다.
뽀봉
🐖 돼지 앞다리살 찌개 보글~~보글 🍅
저녁은 돼지 앞다리살에 잘 익은 김장 김치 넣어서 보글보글 꿇였네요. 저만의 비법 소스 토마토퓨레 넣어서 염분도 줄이고 시원하네요. 🐖돼지 앞다리살의 효능🐖 • 돼지 앞다리살은 각종 미네랄은 물론 철분도 풍부해 혈행개선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돼지 앞다리살 부위는 비타민B1, 티아민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몸의 피로회복은 물론 에너지 생성과 뇌기능에 효과적입니다. • 또한 앞다리살 부위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생성과 근육발달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아연도 풍부해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화와 상처치유에 효능이 좋습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삼겹살보다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 돼지 앞다리살은 미네랄 함량이 높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9종이나 들어있어 신진대사촉진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앞다리살 묵은지 김치찜~
앞다리살로 묵은지 넣고 김치찜 만들었어요~ 요기서 저만의 꿀팁ㅎㅎ 묵은 파김치를 씻어서 같이 넣어 김치찜을 하면 고기도 김치도 파김치도 정말 맛있는 돼지고기 김치찜 완성입니다~~ㅎㅎ
제벌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으로 거하게~~
라떼라 산책 나와서 11시 요가하고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날이라 같이 엄마랑 퇴근했답니다. 엄마하고 동생은 먹을 밥하는 동안 내가 야채배추쌈 준비해서 엄마랑 2개씩 나눠먹고 어제 돼지고기앞다리살 수육용으로 사 온 것과 쌈 채소들 준비해서 거한 한상 차렸답니다. 지인분이 시골에서 뜯었다고 두릅을 좀 주셔서 그것도 대쳐 놨어요. 두룹은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쌉싸름하고 그래서 동생은 안 먹어요😅 앞다릿살 비계 부분도 잘 삶으면 쫀득하고 맛있는데 동생은 안 좋아해서 동생은 살코기 부위로 썰어주고 엄마하고 나는 비계도 있는 부위로 먹어서 고기접시가 2개예요. 또 나는 생마늘을 좋아하고 동생은 매운 고추을 좋아해서 이것도 각각 있고요. 식구여도 그런 게 조금 차이가 나죠. 쌈채소는 상추하고 깻잎 배추 이렇게 준비해 놨어요~ 엄청 푸짐하죠?ㅎㅎ 오늘은 적당히 먹고 딱 멈추질 못했어요. 밥을 다 먹고도 고기 한 세 점 정도 더 먹었고요. 오늘따라 고기가 엄청 땡겼었나봐요. 감기 때문에 몸이 지쳐있었더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밥 먹고 오후에 산책을 더 해야 그나마 유지? 아니 조금만 찌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것도 내 바램이네 내일 아침에 너무 안 놀랬음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식단 : 돼지고기야채찜
제가 한 번씩 닭가슴살이 물릴 때 리플레시 할 겸 요리해서 먹는 레시피 돼지고기 야채찜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레시피는 아주 간단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 앞다리살이나 뒷다리살 부위로 불고기용으로 썰어진 얇은 고기를 준비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같이 쪄서 먹을 알배추나 당근 애호박 버섯 등 찜기에 먹기 좋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야채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는 찜기에 알배추를 그릇처럼 하나하나 빼곡하게 올려주시고 배추 위에 고기와 각종야채를 손질해서 올려줘요 이런씩으로 겹겹이 2~3층으로 쌓아서 냄비에 쪄 주시기만 하면 바로 완성이예요 찜기에 올려서 세팅하는게 손이 가지 그리고 나서는 찜기에 찌기만 하면 되니 간편한 레시피에 닭가슴살이 질리신 분들 한테는 또다른 양질의 단백질인 돼지고기 앞다리나 뒷다리부위로 단백질보충 그리고 다양한 야채로 다이어트에도 좋고 포만감도 챙기고 추천합니다
Oracle
돼지고기 수육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된장, 통마늘, 양파, 월계수잎, 맛술을 넣고 압력솥에 끓여줍니다. 압력솥에 삶아야 고기가 연하고 부드러워요, 통삼겹이나 목살로 하면 더 맛있어요.. 굴, 김치와 함께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 삶은 고기가 구운고기보다 칼로리가 낮다고 해서 수육으로 주로 먹어요.
mjl
돼지고기 김치볶음
김장김치로 할 수 있는 레시피는 다양한데 돼지고기가 있어서 돼지고기에 양파 당근 파 마늘 김치 넣고 볶아서 먹어요 돼지 앞다리살이나 뒷다리살로 익힌후 돼지기름에 김치를 볶아줘야 맛있어요 김치가 너무 쉬어서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넣어주면 되고 쉬지 않았다면 식초를 넣어서 볶아주면 맛있는 김치볶음이 되네요
보통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