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돼지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점심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양념돼지불고기 엄청 싸게 사왔어요~
집 앞에 큰 동네마트에서 오늘부터 할인 크게 하더라구요 ㅎ 100KG 한정으로 양념돼지불고기를 3근에 1만원에 팔다길래 냉큼 가봤더니 벌써 재고가 절반도 안남았더라고요 ;; 욕심내서 3만원어치 사왔는데 무게만 5.4kg 나가요 ㅋㅋㅋ 우리 신랑 한동안 양념불고기만 먹게 생겼어요 ㅎㅎㅎ 이따 저녁에 구워먹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구요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드실건가요?!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미주장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배추국도 맛있네요
미주장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새송이 버섯 햇양파 파 큼직하게 썰고 돼지불백넣고 물 넣어서 자작하게 끓이고 천사채 듬뿍 넣었어요. 마무리 부추 넣어 줬어요. 고기는 깻잎이랑 캐일 쌈 싸서 먹고 천사채는 양파 새송이 버섯 돌돌 말아서 같이 먹어요. 면식감 충분히 즐기면서 느끼하지 않은 살찔걱정 없는 다이어트 저혈당 건강식 입니다.
레몬그린
시금치된장국
저녁메뉴 시금치된장국이랑 돼지불고기예요 저희집은 시금치된장국에 오뎅을 넣어요
숫자
돼지불고기와 신김치볶음
딱 먹기좋게 익은 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 만들어 술한잔~~~
목표사십구
저녁
돼지불고기 애들이 맛있다고 다먹었어요
숫자
음식리뷰챌린지
상큼한 호박볶음과 버섯구이 단백질엔 돼지불고기가 최고네요 오늘따라 상추가 빠져서 조금은 허전했지만~~~~ 너무 맛나네요
네오러브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저녁
돼지불고기와 가지볶음 가지 잘먹는 애들은 없나요? 먹으라해서 억지로 하나먹고 끝ㅜㅜ 가지 어떻게 해야 잘먹나요
숫자
저녁
홈플에서 산 돼지불고기 맛있네요
숫자
돼지불고기 상추쌈
점심은 돼지; 불고기 상추쌈으로 먹었네요 도라지 무침도 하나 곁들어서 먹으니, 좋은데요
뽀봉
오늘 저녁
시댁에서 얻어 온 배추가 있어서 돼지불고기에도 배추 좀 넣고 데우고 배추 씻어서 배추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러브복동
고추장돼지불고기
아침에 고추장불고기하고 무나물과 무생채 만들어 상추ㆍ깻잎 쌈 싸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돼지불고기 한 쌈 하실래요?
아침 안 먹고 운동갔다가 너무 배고파서 점심은 돼지고추장불고기해서 쌈장 없이 상추ㆍ깻잎ㆍ쑥갓에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야채불고기
다이어트를 위해 야채를 듬뿍 넣어요 단백질, 채소 섭취합니다 고추장 돼지불고기 맛나요
그린라이
가을철, 끓인 음식도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름에 식중독이 제일 심한줄 알았더니 가을철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고 하네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펄펄 뜨거운 열로 조리하면 밖에 조금 둬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조심해야겠어요 가을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조건과 43~47℃에서 잘 자라는 혐기성 세균으로 토양, 하천 등 자연환경, 사람과 동물의 장, 분변 및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이다.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끓인 음식에서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특히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불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실온에 그대로 보관하면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최근 5년(2019~2023년)간 발생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62건이었으며, 계절별로는 가을에 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봄, 겨울, 여름 순으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33건)이었고 그 외에는 집단급식소, 야외활동 및 행사 장소 순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주로 닭, 돼지고기 등 육류 조리식품 섭취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야외 행사에 참석한 후 25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량(1000인분)으로 조리한 도시락(고추장 돼지불고기 등)의 보관온도 관리 등이 미흡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있었다.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등에서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 등을 대량으로 조리할 때는 중심 온도 75℃,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한 후 즉시 제공해야 하며, 보관 후 제공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 5℃ 이하에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로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을 다시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섭취하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은 햇볕이 드는 차량 내부, 트렁크 등에 보관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 이하로 보관·운반하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도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11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맛살전. 숙주나물무침. 돼지불고기 밥을좀줄였더니 잘나왓당!
흑설향
혈당기록 10기 6일차 인증(8월27일)
저녁먹기전에 측정한 결과입니다 어묵볶음 돼지불고기 갓김치 무우들깨국이 나와서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도 하고 중간에 간식도 먹었어요 퇴근하고는 언제나 걷기운동을 한답니다
난초777
혈당일기 10기 7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 돼지불고기, 잡채, 육개장 밥을줄였더니 만족!
흑설향
어묵볶음
매콤 어묵볶음 비법은~~~ 오뚜기돼지불고기양념 넘 맛있네요 . 내일 매콤어묵김밥 만들어야겠어요
유미쿠키맘
혈당일기10기4일차
21일저녁7시식사;된장국 고추.된장.상추.돼지불고기. 22일아침 7시30분 찐달걀2개 식후 혈당;122 더위로 현장에서 식용소금과.물 걷는것 싸우고 있는 요즘 힘이듭니다.지친몸 집에와 폭식을하고.그래도 지니어트 덕분에 혈당체크를 매일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강4랑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섭취음식 : 흰밥 100g, 간장돼지불고기 소접시 1개, 고추잡채1 간장종지랑 꽃빵 반개, 콩나물무침 1소접시, 미역냉국에서 미역 건더기만 1젓가락, 동그랑땡 1개, 도라지튀김 작은거 1개 4. 내용 :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량이랑 간식을 조절해서 그런지 평소 점심시간에 초속 14단위 맞는데. 그럼 점심먹고 20분 걷고나면 적당히 올랐다가 떨어지는데. 요즘은 자꾸 저혈당이 와서 초소13만 맞고 밥 먹으러 갔어요. 20분 전에 맞던 주사를 15분 전에 맞구요. 주사시간은 대충 맞았는데. 초속양이 많았나봐요. 저혈당으로 가서 사과 반개 먹었어요. 내일은 1단위 더 줄여맞아봐야겠어요. 기저주사도 줄였으면 좋겠는데. 그것까지 되려면 아직 3 kg 은 더빼야할거 같아요. 무릎이 많이 아파서 운동도 제대로 못하지만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화이팅!!!!
연완이맘
혈당일기 10기 3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 돼지불고기, 콩나물밥 매우만족^^
흑설향
혈기챌 10기 2일차
8월 21일 아침 공복 혈당 92 어제 저녁식사로는 돼지불고기를 먹었다. 과식하지 않아 속이 편안했다
은향이
저녁
현미밥 순두부찌개 돼지불고기 밤호박 전자렌지에 돌렸더니 중딩이 맛없데요 맛있는뎅 ㅠㅠ 담엔 찜기로..
당근쥬스쪼아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1.측정사진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비빔밥, 오뎅 1조각, 돼지불고기 1소접시, 옥수수 1개 4. 내용 : 식사 도중에 당이 떨어져서 비빔밥을 먹고 식당사장님이 직접 농사지으신거라고 주신 옥수수를 먹었어요. 늘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고혈당을 치고 후두두둑 떨어지는 터라, 점심식후 바로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빠른걷기로 20분 걸었어요.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 땀이땀이 어마어마하게 흘렀어요. 점심먹고 앉아서 일을 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훅 치고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올라가다가 그냥 옆으로 곡선을 그려주네요. 제 자신이 뭘 잘했는지 모르지만 혈당이 좋을때는 칭찬받는 기분이에요.
연완이맘
8.12(월)혈기챌9기 5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돼지불고기.현미밥.상추.마늘. 저녁:닭가슴살.오이반개. 요렇게 저녁먹고 1시간걷고 들어와서 반신욕을 했더니ᆢ 쓰러지는줄알았어요.어지럼고.토할거같고.와 걷는것도 힘들었는데ᆢ반신욕이 무리가갔는지.당떨어지는같아서 박하스한병마셨더니ᆢ괜찮네요
지니1024
9기4일차
8월9일 금요일 흐림 저녁 식후 측정 돼지갈비 공기밥 저지방우유 오이무침 돼지불고기 명태조림 깍두기 먹고 운동을 못했네요
가인월령
8월 7일 (수)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7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후2시간 취침전 내용: 저녁으로는 파로 잡곡밥, 된장국, 깎두기, 돼지불고기를 먹었어요. 오늘 밥먹고 복숭아를 조금 먹었어요. 스테퍼 운동도 꾸준히 했어요.
샤인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