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불백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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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자스민꽃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허닭 도시락 솔직 후기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찾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 저도 한창 식단 신경 쓸 때,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뭐 사야 할지 너무 고민됐거든요 ㅎㅎ 그래서 엄청 고민하다가 정착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추천드릴까 해요~ (내돈내산입니다 ^^)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바로바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저처럼 하루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고 싶다! 하신다면 이 제품도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구성 허닭 베스트 패키지는 닭가슴살, 소시지, 주먹밥 등 인기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모아둬서 구매하기 참 편해요! 매일 다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냉동 보관이라 오래 두고 먹기도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포만감 높은 구성이 최고였어요! 닭가슴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간식처럼도 먹기 좋고요~ 주먹밥: 그냥 밥 아니고 고단백 구성이라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딱이에요! 소시지: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이라 너무 편해요ㅎㅎ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이유 저는 공복 식단을 제대로 하기 전에는 아침이나 저녁 중 하나는 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대체했어요~ 특히 일하다가 귀찮을 때, 냉동실에서 꺼내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나는 간편함이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맛..!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은 맛 없으면 못 먹잖아요ㅠ 근데 허닭은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인데도 맛있어요 ㅋㅋ 포만감도 괜찮아서, 오후까지 배 안 고파서 간식도 덜 먹게 되더라고요~ ✅ 이런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 직장인이라 식단 챙기기 힘든 분! - 저녁 간편식 찾는 분 -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고민 중인 분! - 처음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고르시는 분! 저도 처음엔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검색하면서 후기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거든요~ 그럴 때는 베스트 패키지처럼 다 양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가 들어있는 구성이 훨씬 좋더라구요^^ 저처럼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찾고 계셨다면 허닭 베스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패키지 한 번 드셔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또 구매하려고 열심히 지니어트 커뮤니티 하면서 리워드 받고 있네요 ㅎㅎㅎ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이 필요할 땐, 역시 간편함 + 맛 + 포만감이 중요하니까요 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혼밥의 정석 한솥도시락
운동하고 오는길에 한솥에서 도시락 사왔어요.. 미트볼 카레 한솥도 현미로 밥을 바꿀 수 있네요 살짝 아쉬운 마음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리고.. 혼자 먹기 딱 좋은 식사였어요^^
장보고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첫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도시락 후기...ㅎ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운동은 귀찮고 시간 없어서 식단만 하려구 다이어트 도시락을 한 박스 시켰어요 그냥 젤 유명한 허닭에서 세트로 샀습니닷 다이어트 도시락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훨씬 양이 적네욬ㅋㅋㅋㅋ 구성은 도시락인데 양은 삼각김밥 1개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다이어트 식단 답지 않게 엄청 자극적으로 맛있긴 한데... 입맛만 싹 돌고 배는 안 차서 오히려 더 곤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ㅠㅠ 다이어트 도시락 3개는 먹어야 배부르겠는데요... 아 물론 배부르려고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양은 넘한듯~~~~ㅜㅜ
열정가득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가득 도시락요👍😉
냠냠 점심 먹었답니다 ㅎㅎ 도시락으로 나오니 늘 시간맞춰 편하게 먹고있어용 😆😆👍 오늘 메인은 고추잡채랑 군만두^^ 세상에나 고추잡채에 고기가 대박 많더라구요
자스민꽃
도시락 ㅋ
포인트모아서 편의점도시락 ㅋㅋ 맛나게 먹었지요 ㅋ
포메다둥이네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샌드위치 도시락
오늘은 샌드위치와 과일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샌드위치는 사 먹기만 하고 만든 적은 없지만 땅콩버터를 먹기 위해 한 번 싸 봤어요. 호밀빵을 잘라서 한 쪽은 땅콩버터, 한 쪽은 오디잼을 발랐고 집에 있는 상추, 토마토, 달걀만 넣어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모르겠고 맛과 영양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오디잼은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달달한 오디가 혈당관리에 좋다네요.
들풀지기
점심 도시락 🍱 냠이용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먹었답니다 김치제육 맛있더라구용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점심으로 도시락~~
아이들이랑 놀러 나왔다가 늦은 점심 먹어요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한솥 먹고 싶대서 동백이랑 돈치스팸 도시락 주문해 줬어요~ 새우튀김이랑 스팸은 하나씩 더 추가했어요~~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남편 도시락
한달째 점심을 싸달라고 해서 매일 아침마다 싸주고 있어요 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직장에 나오는 식당 밥은 안먹고... ㅜ 점심 대신 매일 도시락 챙겨주고는 있는데 아침마다 조금 바쁘네요 ^^;;
저스트영
도시락
오늘 아침 남편을 위한 도시락을 쌌어요. 일찍부터 바빴지만 뿌듯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계란말이와 멸치볶음 도시락으로 🍱
언니들과 함께 모여서 점심 먹으려고 각자 한 가지씩 도시락 반찬을 준비해 오기로 했네요. 햄과 시금치,당근 넣어서 삼색 계란말이 견과류 넣어서 멸치볶음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 하기 싫을때는 편의점 도시락 🍱
저녁은 간단히 편의점 도시락 해결 했어요. 양이 많아서 반만 먹었는데 반찬들이 맛이 괜찮네요 가끔식 간단하게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산에서 도시락 먹어요
오늘도 산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아침에 김밥 재료 준비하기도 귀찮아 지난 주 김밥 싸고 남은 속재료와 김치를 잘게 썰은 후 밥과 볶아 김으로 쌌어요. 쌀 때 삐져 나오는 게 불편했지만 간이 고루 배서 그런지 맛은 좋았어요.
들풀지기
점심, 채선당 도시락
✔️ 샐러드 반찬들 미역국 / 오징어볶음 / 백미밥 아파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채선당 도시락을 드렸는데 어무니꺼 같이 먹었어요🤤 둘이 먹기에 딱 좋았어요 오 생각보다 맛이 깔끔하고 안 달아서 좋더라고요
더달달
불고기 김밥과 과일 도시락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침부터 바쁘게 남편을 위한 불고기김밥과 과일 도시락을 쌌어요. 아침 챙겨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점심도시락 먹었어요 😄
간식거리 좀 먹어서 배별로 안고프지만 점심 고고해봅니다 😁😁 늘 여기 도시락 맛있어서 좋거든요 히히 오삼불고기 나왔어요 ㅋㅋㅋㅋ 늘 맛난 점심도시락 냠 하고잇져요😊😊💖
자스민꽃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남편을 위해 도시락 쌌어요. 주말에 만들어 봤던 꼬마김밥과 과일을 준비했는데 빨간색 키위도 맛있었어요. 한 번 만들어 봤다고 요령이 생겼는지 만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됐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도시락 🍱 밥 빼고
먹었답니다 😆😆👍 히히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또 고기에요 ㅋㅋㅋㅋ 콩나물불고기 나왔어요 ^^ 조금 중복되는 느낌이라 글두 남이해준밥 하고 고기반찬은 사랑입니다
자스민꽃
기사식당 돼지불백
퇴근길에 돼지불백집 왔어요 요긴 간장 돼지불백에 김치를 넣고 끓이는데 쫄면서 김치가 시원하게 감칠맛을 내죠 기본반찬 상추 / 밥은 무한리필^^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혜자 도시락 신상
치킨마요 도시락인데 3,500원이라고 하네요 사진만 봐도 엄청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도시락 쌌어요.
남편이 야외에서 모임이 있어 도시락을 쌌어요. 우리끼리 먹을 때는 부담없이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남들과 같이 먹을 거라 생각하니 엄청 부담됐어요. 지난 일요일에 쌌던 참치쌈밥 도시락이 맛있어서 오늘 같은 걸로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참치쌈밥 도시락
김밥 대신 참치쌈밥을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참치쌈장은 참치와 으깬두부, 표고버섯, 양파, 청양고추 등를 넣어 만들었고, 쌈은 케일, 깻잎, 건대잎을 데쳤는데 케일은 잎이 너무 작아서 힘들었어요. 밥은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당근, 우엉 등을 다져 넣었어요. 쌈 채소에 밥 얹고 쌈장을 그 위에 조금 얹고 돌돌 말면 끝이었어요. 제가 원래는 참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음에도 자주 해야겠어요. 게다기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산에서 도시락으로
오늘 주말을 맞아 도시락 싸서 산에 야생화를 만나러 갔어요. 날도 좋고 야생화도 많아 소풍 온 기분으로 들떠서 별거 아닌 도시락도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 도시락 후😀💪
오늘 도시락 대박이네요 ㅎㅎ 함박스테이크에 계란까지 ♡♡♡♡ 남의손은 늘 잘 먹는 저이지만 반찬이 맛있으면 더 땡큐지용 맛나게 먹고 걷기 나가고있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도시락 고고합니다 ♡♡ 오늘은 돼지고기숙주볶음 이래요!!!! 세상에 ㅋ 거기에 반찬들도 다 괜찮은거같아용 😁😁 점심 고기는 늘 사랑입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