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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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효소
소화에 도움을 주는 구수한 누룽지맛의 곡물 효소 챙겨주네요.
쩡♡
치킨텐더 샐러드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샐러드가 남아 있어서 치킨 텐터 구워서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킨 텐더 아웃백에서 나오는 스타일 이네요 요즘은 냉장고 털이로 간단히 해결 하게 되네요
로블ㅎ
버터 품은 납작고구마🍠
겨울철 박스째 방치된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해야될까 고민될 때가 있는데요 삶은 고구마 해서도 많이 먹었지만 이 레시피로 먹으니 단짠 건강간식으로 좋았어요^^ 납작고구마 레시피 찐 고구마를 1-2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종이호일 깔고 오일 발라서 고구마를 올려주세요. 그릇이나 컵으로 고구마를 눌러주세요.(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면 얇게 되도록 한번 더 눌러주세요.) 버터 녹여서 소스를 만들어요.(소스: 버터 25g, 알룰로스, 소금 약간) 소스를 고구마에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20분 돌려주세요.(뒤집어서 10분 정도 돌려주면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구워지네요~) 고구마 효능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면역체계 강화 및 세포손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높은 칼륨은 고혈압의 위험을 낮춰주고 심장 질환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입맛없엉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장어 구워서
가족들과 장어 구워먹으면서 기력보충 해주며 좋은 시간 보냈어요
입맛없엉
현미 누룽지
GI 지수가 낮아 혈당 급상승을 방지해주는 현미 누룽지 뜨끈뜨끈하게 끓여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마늘에 재워서 맛과 영양 가득한 마늘 돼지갈 비 구워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기운도 내어보 네요.불맛 가득한 돼지갈비랑 양파랑 야채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마늘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누룽지 삼계탕
집에선 이런 누룽지가 잘 안되네요 누룽지 삼계탕 몸보신 잘 했어요 ~
애플짱
점심에 고기구워 먹었어요
점심에 고기구워 먹었어요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뉴케어 구수한맛
뉴케어 구수한맛 음료 마셨습니다 균형영양식이라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구수한 된장찌개와 계란찜 시금치나물 야채 볶음 등으로 저녁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누룽지
현미가 기본 70프로 정도으로 있구 귀리 검은깨 강황 이 별도로 함유된 누룽지 구매해서 간식또는 점심때 입맛없을때 먹는데 건강식으로는 최고 인거 같네요~^^
한건수
장어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은 장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 서 소스와 생강채를 곁들여 기름기와 비린내 를 잡아주어 함께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어묵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먹다
시장에서 종류별로 들어있는 어묵을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봉지 사왔다 어묵 반봉지에 양파1/4개,감자1/4개를 채썰어 넣고 참깨와 물엿을 한스푼씩 넣고 볶다가 간장을 넣어서 최종 간을 맞추었다 이렇게 하여 최종적인 어묵 볶음을 만드니 어묵이 씹히는 구수한 어묵 볶음을 만들수 있었다 먀치 생선을먹는것과 같이 구수함을느끼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먹었다
재털이
식후 둥굴레차☕️
식후에 구수한 누룽지 둥궁레치 한잔 마셔요 둥굴레도 구수한데 누룽지 맛이나서 더 구수해요
들꽃7
구수한 두부 된장국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집된장 넣고 애호박과 두부,양파 듬뿍 썰어 넣고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고등어 구워~
짭쪼룸한 고등어 노릇하게 구워 맛저 했어요 ~~
애플짱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정말 독특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포케올데이의 퓨전 파스타 포케입니다. 샐러드 집에서 스파게티 면이 베이스라니, 처음엔 조금 놀랐죠. 하지만 포케올데이라서 믿고 시켜봤습니다. 넓은 접시에 스파게티 면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큼직하게 구워진 듯한 가지, 아삭한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독특한 맛을 내는 케이퍼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어린잎채소가 산처럼 쌓여 있어 이게 포케인지 파스타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글레이즈 기반의 건강한 드레싱이 가지의 구수한 맛과 케이퍼의 짭조름한 맛을 훌륭하게 연결해줍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도 채소와 건강한 오일을 듬뿍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메뉴를 계속 개발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샐러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이처럼 창의적인 메뉴가 가득한 포케올데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아파지
해물누룽지탕
중국집에서 모임을 했어요 중국집에서 안 먹어본거 해물누룽지탕 먹었어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갈치구이 노릇하게 구워서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맛있는 갈치구이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간이 슴슴하게 베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누룽지백숙
처음만들어본 아버지 보양식 닭 한마리와 백숙재료에 대추 생강 마늘 양파 파 울금 밤고구마 호박 고구마가 달달하고 고소하게 어우러져 맛있어요. 누룽지와의 조화가 더욱 좋아요. 건강식으로 만들었어요
lena1004
핫도그 구워서 🌭
핫도그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스 테비아 뿌리고 새콤달콤한 케찹 뿌려서 아들 간식으로 주네요.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100캐시 두번 받았어요☺️
오늘 운이 좋았어요 지니어트와 캐시워크 팀워크에서 100캐시가 나왔어요 두번 나오는 건 쉽지 않은데 오늘 소소하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더달달
뜨끈한 누룽지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현미 누룽지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누룽지 둥글레차
누룽지 둥글레차 따뜻하게 진하게 한잔 마시면서 건식 족욕해요
들꽃7
굴비 노릇하게 구워서 🦈🦈
잘 건조된 굴비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맛있네요. 내일은 녹차물과 함께 먹으려고 남겨두었네요. 간간한 굴비가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보리차
구수한 보리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셔주네요.
쩡♡
구수한 청국장 집밥으로
구수한 청국장 찌개와 반찬들 이번에 담근 총각 김치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고구마 구워둡니다😘😘
히히 고구마 굽굽해두려구요🧡🧡 이렇게 구워놓으면 간식으로도 식단활용하기에도 넘 좋은 고구마이지용 고구마가 좀 커가지구....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갑니닷 !!!
자스민꽃
점심에 치마살을구워 먹었어요
점심에 치마살을 구워 먹었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