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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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의 정석 두부조림
두부요리의 정석은 두부조림이죠. 간단한 조리법.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소금은 뿌리지 않는다. 야채육수에 마늘과 고추가루를 넣고 두부와 함께 끓인다. 양파와 당근을 추가하여 10분간 중불로 조리면 끝. 짜지도 않고 담백한 두부조림 완성.
한니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어제는 38도 오늘은 39도를 넘네요ㅠㅠ 종일 집에서 꼼짝을 못했네요ㅎ 울 아들 엄마표 잔치국수를 참 좋아해요 잘 먹고 빨리 나으라고 멸치육수에 야채넣고 국수는 단호박 자색고구마 녹차 일반소면 4가지 맛으로 삶았어요~ 그리고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없던 입맛도 돌아오지요~~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다이어트 두부레시피] 매운두부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매운두부조림 두부의 수분을 제거해줍니다. 깍뚝설기를 합니다. 전분가루를 뭍혀 기름에 지저줍니다. 그리고 팔도비빔장소스를 부어줍니다. 야채를 같이 곁들여도 좋습니다. 저는 브로콜리가 있어서 같이 넣어주었네요~
루피710710
점심식사 야비
오늘 점심에 먹은 야채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뜨거운미역국
날추운날은 황태미역국 하나면 다 아닌가요 ? ㅋㅋ 뽀얗게 울어 나온 국물이 아주 진국이던데요 또 따스하게 주시니 남자직원들은 다 국말아서 따뜻하게 호로록 먹더라고요 오늘돈가스 하고 야채 동그랑땡 그리고 별미 단무지 무침 ㅋㅋ 이거 묘한 매력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동그랑땡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동그량땡은 맛도 영양도 좋고 가족들도 모두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편이에요 그냥 두부에 갖은 야채와 계란 약간의 밀가루만 넣어주어도 맛있지만 가끔씩은 돼지고기,소고기,참치등을 넣어서 해먹으면 별미처럼 다양한 맛을 먹을수 있어 좋아요 두부는 영양도 풍부해서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동그랑땡으로 해먹으면 밥,술안주,간식으로 먹어도 넘 좋아요
지도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면 바질페스토 스파게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소개드릴 두부요리는 두부면 바질페스토 파스타 입니다. 두부면이 두부보다 단백질이 더 많이 들어있어서 좋다고 해요. 그리고 두부면으로 스파게티 하면 은근 식감좋고 맛있습니다. 마늘 넣고 볶다가 면 넣어주고 2분 더 볶다가 바질페스토 1스푼, 치킨스탁 1스푼 넣어주면 되요. 그리고 집에있는 야채 아무거나 잘라넣어주면 끝입니다. 간단하고 맛난 두부면이에요.
바다속고양이
냉장고 반찬
반찬 꺼내니 온통 야채네요 장아찌 몇가지 더 있는것도 채소네요
마음그릇
밥 먹기 전🥗
저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한 입 크기로 잘라서 건과류 넣고 그릭요거트 뿌려 밥 먹기전에 샐러드로 먹으면 밥을 조금 먹게되어서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있어서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자르고 담으면서부터 배가 불러 밥 양 줄이는댄 최고인거 같아요~^^
나쁜엄마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geniet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요리로 다이어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날때는 샤브샤브가 좋다 탄수화물도 적게 먹게되고 야채로 배를 채우니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은 음식이다 두부를 원래 좋아해서 샤브에 두부한모를 모두 집어넣고 끓였더니 야채만 건져먹을때보다 포만감도 좋고 식감도 좋아서 자주 먹는 편이다 고기와 야채와 두부를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
hongek58
찬바람이 불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호빵 드세요
찬바람이 불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호빵 드세요 칼로리는 1개 당 약 200kcal입니다 야채 호빵은 약 250 kcal 정도라네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높아 너무 많이 드시면 안좋아요 1개 이하로만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드실때 채소, 우유 같은 식품과 같이 드시면 건강에 좋아요 호빵 스팀팩이라 뜯지않고 봉지째 데워주시면 편리하죠
k2023
낙지볶음
저녁에 낙지볶음을 했어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 주었어요. (꿀팁) 오늘은 국물이 있게 만들었어요 야채는 많이 익히지 않아 식감이 있게 했어요
미주장
식전 아보카도 샐러드 🥑
올팜에서 수확한 아보카도가 후숙이 잘 되었어요~ 몇일전 시켰던 치킨 남은것도 전자레인지 살짝 돌리고.. 야채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 냠냠~ 아보카도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저는 아보카도 너무 좋아하는데 애들은 안먹는다네요;; 이 식감이 싫대요;; ㅎ 요렇게 한가득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저녁은 아주 덜 먹게 되요
우리화이팅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누룽지
누룽지 뜨끈하게 끓여서 조금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도 먹어야해서 아주 적은 양으로 위장 코팅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샤브
점심으로 소고기 야채샤브 먹었습니다 단백하니 야채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알비나2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아침에 삶은 고구마와 치킨텐더 삶은계란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수북히 깔았어요. 오랜만에 샐러드로 식사하네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 두부, 애호박, 양파로 만드는 청국장 다이어트 레시피 (2배로 푸짐하게!) 🌟 맛있게 배부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 재료 준비하기 (2배 버전)** - 두부: 1모 (🍶 단백질 폭발!) - 애호박: 1개 (🥒 아삭아삭 더 많이!) - 양파: 1개 (🧅 달달함도 더블로!) - 청국장: 4큰술 (🍲 발효 파워 업!) - 마늘: 2쪽 (🧄 풍미는 2배로 강렬하게!) - 고춧가루: 2작은술 (🌶️ 화끈함 2배!) - 물: 4컵 (💧 국물도 넉넉하게~) - 소금: 약간 (🧂 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방법 (푸짐한 버전)** 1.🎬 손질부터 시작! - 애호박은 동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 양파는 큼직큼직 채 썰어 준비! 🧅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 (두부가 주인공이니 더 푸짐하고 예쁘게!) 2. 🔥 냄비를 준비하세요! -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 - 물이 끓어오르면 청국장을 넣고 휘휘 저어 국물에 풀어주세요. 🍲 (구수한 향이 가득! 벌써 배고파지네요~ 🤤) 3. 🍃 야채 한가득! - 끓는 국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푹 끓입니다. 🥒🧅 (채소들이 국물에서 달달한 맛을 내며 익어갑니다~ ✨) 4. 🌟 두부 대잔치! -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두부는 오래 끓이지 마세요. 탱글한 식감이 포인트!) 5. 💥 마무리 스파이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추가해 깊은 맛을 더하세요. 🌶️🧄 -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 -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완성! 🍲 **🌈 포인트** - 저칼로리, 고단백의 풍성함! • 두부 1모와 푸짐한 채소들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요! - 더 깊은 맛의 조화 • 두배로 풍성해진 재료들이 청국장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을 전해요. **🥄 재미있게 즐기기** - 국물 맛이 깊어졌으니 밥 없이 국물만 떠먹어도 충분히 든든해요! - 고춧가루를 더 넣으면 화끈한 매운맛으로 다이어트의 열정을 태울 수 있어요! 🌶️🔥 _"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_
장타로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끈한 호빵 하나~♡
이미 야채호빵은 매진이고.. 팥호빵만 남았어요 저는 팥호빵이 참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따끈하게 먹으면 참 맛있어요 약간 출출할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여유로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여유롭게 그릭요거트에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카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라고 해도 일상생활속 먹는걸 먹어야 질리지 않는것 같아서 저는 고기 대신 두부를 카레에 대체해서 넣어 먹어요. 두부를 그냥 넣으면 부서지고 으깨 지니까 구워서 단단하게 해서 고기 대신 넣어주면 모양도 식감도 아주 좋습니다. 야채 듬뿍 넣고 맨마지막에 두부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어서 밥을 먹지 않고 카레만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뽀봉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