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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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비빔국수
저녁에 먹은 메뉴는 김치비빔국수 입니다 익은김치 잘게 자르고 상추 양배추 넣었습니다 삶은면에 간장 통깨 고추가루 식초 사이다 참기름 듬뿍 넣고 비벼줍니다 간도 알맞게 되서 맛나게 야채 식감도 좋았어요
알비나2
일요일 운동
오늘 11시부터 일했고 5시 10분에 퇴근했답니다. 이때 3000보 밖에 안돼서 계속 산책해야 했어요. 광장시장의 야채집 들렸다가 종묘 익선동 인사동으로 갔네요. 인사동은 이렇게 추워도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창동 계동 쪽으로 가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까지 걸어가고 있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마무리 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인증하고 오늘은 12,2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남쌈
건강한 월남쌈 먹었어요 야채 고기와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
애플짱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집에서 점심에 먹으려고 샐러드야채랑 요거트와 오트밀(+알룰로스) 섞어서 도시락으로 챙겨 왔답니다. 근데 가게 오니까 고등어 조림과 잡곡밥도 있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고등어 조림 먹고 오트밀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우선 샐러드는 어제 쓰고 남은 야채믹스 우선 깔고 가게에 배추가 있길래 배추 씻어서 잘라서 넣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온것 담고 귤2 올리브 옥수수(큰외삼촌이 옥수수 사와서 내것으로 하나 주셔서 그것 일일이 다 까서 샐러드에 넣었음) 넣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배추쪽에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먹을 때는 브로콜린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를 조금 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큰외삼촌 만든 고등어김치조림과 잡곡밥, 김하고 배추김치까지 더해서 맛있는 한상 차려서 먹었네요. 잡곡밥은 반그릇만 했지만 고등어가 크게 한 토막이라 충분히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소스 추천 리고 핫소스
원래 스리라차 소스를 매번 챙겨먹었었는데 언젠가 당류가 꽤 들어있어 리고로 바꿨어요 양파달걀볶음이나 야채볶음밥,버섯구이등 여기저기 뿌려먹어요. 새콤하고 깔끔해서 맛도 좋고 칼로리는 0
셰어
키위 저지방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상큼한 키위맛 드레싱입니다 저지방 이므로 칼로리걱정은 안하셔도 안심. 야채위에 뿌려도 좋고 여러가지 과일과 함께해도 좋아요 저는 소고기를 살짝 구워서 소금대신 찍어 먹어 보았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합니다
매드비너스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_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울 딸이 과일과 야채 샐러드 먹을 때 뿌려 먹는 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칼로리가 32kcal (100g당) 밖에 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키위 소스라 비타민도 풍부하고 맛도 상큼해서 언제든 먹을수 있는 드레싱입니다. 사과, 귤, 감 등 제철 과일과 야채 샐러드를 해 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그릭 요거트 먹을 때도 뿌려 먹을수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소스를 즐길 수 있으니 좋았어요. 오리엔탈이나 발사믹도 있어서 다음엔 다른 종류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파랑하트
야채김밥과 계란국
저녁은 간편하게 김밥으로 챙겼네요 계란국도 시원해요
뽀봉
🍅토메이토와 생유산균
유산균 먹기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챙기셨나요? 오늘도 혈당 관리와 장건강을 위해서 과일 토마토 먹기와 식사 할 때 야채 채소도 함께 먹으려구요~👍
ssalcong초코
영양갱 먹었더니 물 1L💦
간식으로 달디 단 영양갱을 오랜만에 먹었더니 엄청 다네요 오늘 저의 다이어트 목표는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야채 채소 먹기, 물 1L 마시기 입니당^^
ssalcong초코
점심은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야채샐러드를 점심에 먹었어요 밥 조금먹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챙겨요.
샐러드 야채와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한끼 정도는 샐러드
저는 매일 아침식으로 과일 야채 샐러드로 먹고 있습니다. 속도 편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혈당에도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재료를 미리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알비나2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먹는 무
저는 속이 허할 때나 간식 대신으로 무를 먹습니다 무는 포만감도 좋고 야채라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소화가 잘 돼서 속도 좋습니다 야채 많이 먹어야 해서 무도 같이 먹습니다
알비나2
식전 오이 먹기
저는 밥 먹기 전에 오이를 1개 정도는 먹습니다 식전에 야채를 먹어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오이를 미리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다이어트 할 때는 뭐니뭐니 해도 야채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야 되잖아요. 양배추 양상추 적배추 어느야채에 부어도 짭쪼름 맛난 오리엔탈 소스를 추천합니다. 제가 생야채를 안좋아해서 억지로 먹으려고 이것저것 소스를 먹어봤는데 오리엔탈 소스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그것도 폰타나 걸루요. 안드셔보셨다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한결맘
*청양닭가슴살 곤약김밥
라이틀리 곤약김밥으로 저녁 간단히 먹어요. 담백한 닭가슴살에 청양고추를 더해 매콤하고 맛있어요. 야채도 같이 먹을겸 양배추, 당근 채썰어서 렌지에 3분정도 돌려주고 김밥이랑 같이 먹어요~~ 생 야채보다 살짝 찌거나 데치는게 소화흡수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 후이펑 닭표 스리라차 소스
저는 평소에 소스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돈까스를 먹어도, 떡볶이를 먹어도 소스가 범벅되어있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런 저에게 소스의 칼로리는 너무나 부담스러운데 후이펑 닭표 스리라차 소스는 매콤한 소스의 맛을 갖고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0이어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소스입니다. 특히 배추야채찜을 즐겨먹는데 그때 이 스리라차 소스를 찍어먹으면 건강하면서도 소스의 맛을 살려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잉12
많이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나요?? 저는 감기로 일주일내내 골골대다가 병원 다녀왔습니다 먼가 약을 먹으려면 끼니를 때워야하는데 목이 아프니 입맛도 없네요 간단하게 퇴근하면서 야채 참치 비빔밥 포장했어요 주말내내 쉬면서 언능 회복해야겠습니다 다음주에 일정이 너무 많아서 빨리 쉬어야겎어요 만보를 채워야 하는데 먹고 한바퀴 돌아야겠습니다
깐징짱
아점
쉬는날에는 슬로우슬로우~~ 아점으로 가볍게 사과썰고 바나나 잘라서 소스 없이 과일과 함께 야채샐러드로 챙겨먹었어용 바게트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레몬차와 함께~
목표사십구
아침식사 챙겨요.
샐러드 야채와 사과 찐계란. 파릇파릇한 채소로 건강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쓰리라차 소스 3.8L로 다이어트 성공! 생생한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간이 약한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질리더군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쓰리라차 소스"입니다. 소량만으로도 강렬한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어요. 특히 "3.8L 대용량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매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톡 쏘는 매운맛과 감칠맛이 완벽했습니다. 닭가슴살에 한 스푼 넣으면 단조로운 맛이 완전히 바뀌고, 야채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샐러드가 훨씬 풍미 있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요거트 드레싱에 조금 섞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하며 다이어트 음식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특히 배달음식 유혹을 뿌리치고 홈메이드 식사를 유지하게 만들어준 건 전적으로 이 소스 덕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쓰리라차 소스 3.8L는 다이어트의 단짝 친구였습니다. 다양한 활용도가 높은 데다 맛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루함 없이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장타로
소불고기 꿇였네요.
소고기에 사과를 갈아 넣어서 양념하여 재워주고 야채와 팽이버섯 널어서꿇였네요. 국물을 넉넉히 해서 말아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야채 다져 넣고 오므라이스 해서 간단히 먹었어요~~
꼼꼼엄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즉석 아침 카레 요리 🧑🍳 고기는 닭안심으로 조금 넣고 양파 당근 양배추 3종 야채 있는데로 넣었어요. 밥대신에 천사채면과 데친 두부 들어갔어요. 삶은 계란도 1개 넣어서 카레에 볶은 천사채면 먼저 먹고 두부랑 카레 비벼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아침은 야채와 찐계란으로
아침 샐러드 채소 골고루 챙겨 찐계란 파프리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상큼하고 고소한맛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헙니다. 그 이유는 265g에 365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습니다. 그리고 발사믹식초가 20.6%라 건강에도 맛도 좋습니다. 이 드레싱을 양상추에 뿌려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이 좋습니다. 뿐만아니라 야채에 뿌려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