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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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페퍼 사서 먹어요 닭가슴살 종류 페퍼와 오리지널 훈제가 있는데 전 페퍼로 주로 먹어요 약간 짠듯한데 맛있고 다이어트 도움될까싶어서 먹어보네요 특유의 잡내같은건 못느끼겠어요 후추가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을듯해요 전자렌지에 1분 살짝 데워서 먹었구요 다음에는 야채와 곁들어서 샐러드로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ㅇㅅㅇ지니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CU 다이어트 음식] 가성비 좋은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일단 포만감이 좋아 바쁜 아침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이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요...^^ 총 207g에 386Kcal 로 체중관리에도 좋습니다...ㅎ 특히 가격이 2,700원이라 정말 편의점 음식 중 가성비가 갑이죠...ㅋ 오이, 양배추 등 야채가 많이 섞여 있어서 포만감도 좋고요... 칼로리, 가성비, 탄단지가 골고루 갖춰진 다이어트에 좋은 CU 단백질닭가슴살 샌드위치로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하시게요~~~
바다사랑태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 또띠아롤 🍃그린티샷
공복 운동후 식사 🌮 또띠아롤 🍃그린티샷 당근라페 있는줄 알았는데 다먹고 없네요. 어제 썰어둔 양배추 계란이랑 부쳐서 또띠아에 올리고 슬라이스치즈 2장 양상추 치킨텐더 올렸어요. 야채가 싸져서 양상추 양배추 상추 청경채 등 야채 충분히 사왔어요. 야채가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 춥다고 국물 요리에 밥을 조금 먹었더니 부워서 그린티샷 뜨겁게 한잔 같이해요. 붓기 관리에 좋은 소휘 그린티샷 입니다.
레몬그린
아침 식단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구운 계란 아침식사 ! 야채와 과일 단백질 탄수화물 골고루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를 건강과 다이어트땜시 종종 먹는데...야채와 단백질은 챙기게 되는데 탄수화물을 놓치는 경우가 있기에 CU에서 판매하는 나폴리탄 파스타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한번 먹어봤는데 탄수화물도 충족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네요. 허기진 다이어트 식품에 탄수화물이 필요하다고 여기면 딱이네요~
파인솔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샐러드
CU편의점 예지력 닭가슴살 샐러드 용량은 160g 으로 135칼로리 밖에 안된다. 발사믹드레싱에 촉촉한 닭가슴살에 당근샐러드. 방울토마토랑 아몬드 슬라이드도 들어있다. 아래에 야채샐러드가 따로 있어서 싱싱한 맛을 제대로 맛볼수 있어서 좋다. 가끔 집에서 몇가지로 만든 샐러드 먹다가 씨유 편의점 샐러드 먹으니까 정말 맛있게 먹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수경2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요즘 건강 생각해서 야채샐러드를 자주 먹어요. 야채만 먹기보다 단백질 추가할겸 닭가슴살을 같이 먹어 보았어요.야채만 먹을때보다 맛도 있고 단백질도 보충해서 좋아요. 닭가슴살은 퍽퍽하다 생각했는데 야채와 같이 먹으니 담백하고 고소하네요.자주 애용할것 같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은경이
이삭토스트에 계란&양배추추가
이삭토스트 기본으로 사서 계란 양배추추가해먹었어요. 토스트소스덕분애 양배추 추가해도 맛있게 야채먹기 완료요
뿜뿜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1월 13일 다이어트 목표
걷뛰하기 3끼 골고루 야채 많이 먹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야채 가득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안심이랑 자색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상추 양배추 견과류도 있어요
오와둥둥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의 대변신🍠 궁금하다면 집중!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다이어트 할 때 많이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 🍠고.구.마🍠 지니어터 분들이 정말 다양한 레시피로 고구마를 즐기고 계신 걸 알 수 있었는데요~ 맛도 있고 보기에도 즐거운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 1️⃣생고구마 활용 샐러드 @냥식집사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다양한 드레싱을 활용해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2️⃣또띠아 고구마 롤 @뽀봉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해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나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원문보기👈🏻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3️⃣고구마깨찰빵 @러브복동 고구마 3개 정도를 쪄서 으깨고 우유와 찹쌀가루 3큰술 넣고 알룰로스 1큰술 소금 한 꼬집 통깨 한 큰술 넣고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올리브유 바르고 에어플라이어180도에서 20분간 구웠어요. 맛은 약간 단맛이 나는 군고구마만쥬 같은 느낌이 났어요 👉🏻원문보기👈🏻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4️⃣고구마 큐브+샐러드/토스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전체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원문보기👈🏻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5️⃣생고구마 샐러드 @제벌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6️⃣고구마피자+그 외 다양한 레시피 @진니어트트 얇은 또띠아 위에 엣지에 들어갈 고구마무스를 만들어 준 후 엣지 부분을 고구마를 감싸도록 굵게 말아 준 뒤 고정을 위해 이쑤시개를 꼽아 줍니다 그 후 알룰로스나 꿀을 코팅해준 뒤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리면 달달한 고구마 엣지 피자가 완성 돼요! 토핑 부분은 기호에 맞게 올려 주시면 됩니다ㅎㅎ 👉🏻원문보기👈🏻 맛있고 살 빠지는 다양한 고구마 레시피 7️⃣미니 크로와상 @행복휴 고구마를 활용하여 이왕이면 맛있게 챙겨볼 수 있는 크로와상을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보았어요 간단해서 만들기도 쉬워 다이어트 레시피 뿐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커피, 따뜻한 차랑도 잘 어울려요~ 👉🏻원문보기👈🏻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크로와상 만들기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닭가슴롤
가슴살 얇게 피고 다진 후 야채 넣고 말아서 빵가루 입혀 튀겨주기~ 아드님은 찐거 비호라며... 튀겨줘야 먹어주네요 ㅎ
목표사십구
야채고로케~
냉장고 있던 고로케 에어에 데우니~ 바삭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아침 공복혈당
11월 11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전날 저녁으로 간편하게 과일 야채식에 견과류 두유 먹었습니다 운동 못함 아침 공복혈당 99mg 입니다
알비나2
점심은 샐러드
점심때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이랑 견과류가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약간 배고파지네요 ㅎㅎ
오와둥둥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샐러드
아보카도랑 치킨 텐더 구워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빨간 야채가 없어서 뭔가 허전해 보이네요. 방울토마토좀 사와야 겠어요
로블ㅎ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은 무엇을 좋아해요? 전 반반이요
야채 볶음밥 김치 볶음밥 둘 다 먹고 싶을 때는 반반 볶음밥~~~ 어느 것을 좋아하시나요? 전 오늘 둘 다 먹고 싶어서 2가지 다 했네요ㅎ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야채와 단백질 잘 챙겨요. 브로콜리 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서. 오징어 초무침과 두부된장국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장날 아메랑 야채 고로케~
숙소 체크 아웃하고 커피 테크아웃하러 나왔더니 마침 가평 장날이네요 ㅎ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잠시 구경.. 이른 시간이라 조용하네요 신선한 식재료들도 많쿠요~ 갓 튀겨나온 고로케 참 맛있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