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봉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전 토마토
저녁식사전 간식으로 토마토 먹었어요 혈당 오르지 않게 야채인 토마토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은 샐러드로
맛점들 하시고 계시남요? 햇빛이 쨍쨍한 오늘도 샐러드로 가볍고 든든하게 한끼를 챙겼습니다. 부디 날이 좋아서 야채값이 떨어지길요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은 계란으로 섭취하고 야채와 상큼한 과일 맛있게 건강하게 챙겨 먹었네요~
제벌
편하게 맛있게 한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 추천해요
운동을 하면서도 근육량을 유지하거니 늘리기 위해서 단백질 음식을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맛과 영양 두마리 토끼를 잡은 닭가슴살 제품들이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닭가슴살 제품들은 제조사나 제품마다 조리가공 과정이나 저마다의 염지법 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식감이나 향, 맛 등이 모두 달라요 저도 여러 회사의 각각의 댜른 맛의 닭가슴살을 먹어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CJ 더건강한 "닭가슴살큐브"를 추천합니다. ✅ 제품명 : The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 ✅ 칼로리 : 80g(135kcal) ✅ 당류 : 2g ✅ 지방 : 8g ✅ 닭고기 84.34% (닭가슴살 89%, 닭다리살 11%) ✅ 조리방법 : (포장재를 살짝 뜯고) 전자레인지1000W 기준 30초, 700W 기준 50초 돌려주세요. ✅ 추천이유 1️⃣ 우수한 휴대성과 편리성 그동안 마트에서 구매한 닭가슴살 제품들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는조금 불편한게 사실이었습니다. 닭가슴살 큐브는 전자레인지에 약 30~50초 정도를 돌려준 후 바로 먹으면 됩니다. 제일 좋은건, 자르지 않아도 한입크기의 큐브라 바로 먹으면 정말 편해요 운동후 닭가슴살을 보충할때 번거로움 없이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2️⃣ 12시간 저온숙성으로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고기 식감과 육즙 12시간 저온 숙성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맛입니다 기름지지도않고 탱글탱글해서 식감이 좋아요. 육질은 닭가슴살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워서 바로 먹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아이들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비슷한 식감이라고 하더라구요. 닭고기 밀도감도 꽉 차있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져서 굿 👍👍 맛은 짭조름합니다. 닭가슴살하고 다리살이 섞여있어서 그런지 그냥 닭가슴살 제품보다는 좀더 부드러운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3️⃣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 소브산(보존료), 에리토브산(산화방지제), 코치닐색소 3無 제품입니다. PROTEIN 고단백 제품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좋아요 (단백질함량 13g) CJ 제일제당에서 나온 제품으로 100% 국산육이라 믿고 먹을수가 있습니다. 4️⃣ 여러가지 음식으로도 활용 가능 항상 학원 스케줄에 쫒기는 첫쨰는 데워주면 봉지채 가지고 나가면서 먹을수가 있어서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별다른 조리가 필요없이 바로 섭취하셔도 맛있게 드실수 있고.. 샐러드나 야채를 곁들여 먹거나 토마토 스파게티 위에 큐브와 함께 먹으면 미트볼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간단히 볶음밥할때 넣어서 신랑 도시락이나 아이들 견학갈때도 넣어줬더니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5️⃣ 밥도 되고 간식도 됩니다 80g이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이 짭조름해서 저희집은 반찬으로도 먹습니다. 있는 그대로 데워서 반찬으로 드셔도 좋고 굴소스나 간장 조금 넣어서 볶아도 훌륭한 닭가슴살 큐브 반찬이 완성됩니다. 밥 한공기하고 더건강한 닭가슴살 한입 큐브를 같이먹으면 단백질을 거의 20g정도 섭취를 하실수가 있어요. 출출할때 간식용으로 드시거나 반찬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바쁜신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들.. 1인가구는 완전 편하겠죠? 먹을때 퍽퍽한 닭가슴살이라는 느낌이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용량이 80g이라서 양은 많지 않지만 닭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맛이라서 제가 요즘 잘먹는 다이어트 닭가슴살입니다. 혹시 메인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한개로는 양이 작으니 2개 드시길 추천합니다.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에도 단백질음식 섭취는 필수인데요.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에도 먹는 음식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닭가슴살 드시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이어트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식사
오늘 아침에는 어젯밤에 깜박하고 그릭요거트를 준비못해서 야채랑 블루베리 아몬드만 생으로요거트 없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
게으름
야채 준비 못해 cca 못 먹고 샌드위치로 아침 때우니 쾌변이 어렵네요~
지니5186397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요~
제품명: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훈제맛 칼로리:100칼로리 단백질:19그램 당류: 1그램 미만 아임닭 훈제맛 닭가슴살은 훈제향이 나서 먹기가 좋다. 야채를 넣어서 한끼 식사로 먹어도 부족함이 없기에 취향에 맞는 제품을 만나서 잘 먹고있다. 먹다가 질리지도 않고 좋다
파인호랭이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좋아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115kcal 단백질: 24g 당류: 1g 지방: 1.6g 추천 이유: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근육 감소를 막기위해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바쁜 일상속에 매일 음식으로 충분한 양을 적절하게 섭취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주로 각종야채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에는 단백질 함량이 100g당 24g이나 많이 들어 있고 지방과 당분 함량이 아주 낮아 칼로리 부담없이 샐러드에 함께 넣어 먹으면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맛도 있고 든든한 포만감도 있어 아침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하림 닭가슴살 블랙퍼퍼는 12시간을 숙성하여 만들어서 식감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으면서 쫄깃하고 블랙페퍼가 들어가 잡내가 나지 않고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어도 되고 그냥 데우지 않고 샐러드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어서 먹으면 약간 짭조롬한 맛이 있어 샐러드 재료와 소스들과 잘 어울려 맛있습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식사
블루베리를 봉지에서 꺼내다 살짝 쏟아서 좀 많네요 매일 그릭요거트랑 먹지만 야채 양이 다르니 다르다고 할수 있을까요 ㅎ 아침은 꼭 드세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내 맘😊
맨날 시간 없다고 두유만 먹고 출근하는 막내딸이 오늘은 어머님께서 사다주신 하루야채에 어제 퇴근하면서 가져온 샌드위치 반쪽을 먹고 출근했네요~^^ 어머님이랑 저 반쪽씩 먹으라고 사서 왔는데 배불러서 반쪽을 나눠서 먹었거든요~^^ 두유만 마시고 출근하다가 샌드위치 먹고 갈 시간이 되어서 다행이였네요~^^ 두유만 먹고가도 속이 든든하다는 막내딸인데 오늘은 샌드위치도 먹고가니 제 맘이 든든하네요~^^
나쁜엄마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때... 식단이 가장 중요한가요.....???
남편 건강도 , 다이어트도... 고민인데.. 가장 중요한게 식단인가요??? 제가 꾸준히 식단 해줄 자신이 없어서.ㅠㅠ 매일 저녁 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만 먹어도... 좀 효과있을까요???
마시몽
전기세 폭탄 나올지도몰라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청소기를 하다가 깜짝 놀랬어요. 손자들 오면 놀게 해주려고 1방을 놀이방으로 꾸몄는데 그곳에 에어컨이 어제부터 밤지나고 하루종일 켜둔거죠. 아마도 이번달엔 전기세 폭탄으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 ㅠㅠ 어제 아이들과 밥먹는다고 나가면서 놀이방 에어컨을 끄는 것을 잊고 그냥 나갔다가 그냥 자버린게 화근이네요. 평상시엔 자기전 꼭 청소를 했는데 어젠 몸이 만사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냥 씻고 자버렸네요. 문이라도 열려있었음 에어컨이 켜진 것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우리 반려견 두리때문에 방문도 못열거든요. 두리가 놀잇감중에 먹는 장난감 (야채, 과일)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손자들오면 몰래 들어와서 훔쳐가서 두리물건통에 넣고 그것을 씹고 뜯고 놀이를 해요. 그래서 항상 문을 닫아놓고 아이들 오면 입구에서 못들어가게 막고 놀아주거든요. ㅠㅠ 이 두리가 또 일을 만들었네요. 아닌가요? 제 불찰인가요? ㅋㅋ 어쨌거나 사람도 없는 방에 에어컨이 계속 돌아가서 방바닥이 어름장이 되었네요. ㅠㅠ 많이 속상하네요.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두리) 몇일전에도 음료수병을 몰래 가지고 가서 맛있게 시식을 했더라고요
로니엄마
옥상에서 기른 식재료들
복지관 옥상에 흙을 올려 땅으로 만들어서 다양한 야채들을 심어두었네요. 아주 알뜰하게 땅 한쪽 한쪽 알차게 심어둔 것을 보고 감탄했네요. 이것은 가지밭으로 꾸며져 있어요 가지가 수북하게 달려 있네요 그 아래엔 쪽파도 심어져 있군요 이곳은 들깻잎밭으로 탈바꿈 되어서 깻잎향이 물씬나네요 여긴 고추밭인데 고추가 다닥다닥붙어서 익기를 기다리고 있군요. 그외 수확을 마치고 뭘 심을지 땅을 골라 논 곳도 있더군요..옥상을 이렇게 상용하여 먹거리로 사용하는.복지관이 대단하구나 생각을 했네요
로니엄마
가공탄수화물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1)가공탄수화물에 다량 + 장기간 노출되면 2) 장내 비만성미생물이 증가 (장내유익균 감소) 3) 내장지방이 증가 4) 심장 간 모든 내창 사이사이에 지방이 낍니다. 60세 환자의 35주간 MRI 가공탄수화물을 금지했음 내장지방(분홍색)이 많이 사라진 것이 보이죠 음주, 숙면, 스트레스, 운동강도, 혈당, 독성, 염증 등등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비만이고 장내미생물환경이 안 좋고 목숨 걸고 살을 빼야 한다면 모든 가공탄수화물(통밀빵 밀가루 면 파스타 등등)은 방해가 됩니다 단, 헬창이고 건강하면 빵 면 케익 조금 먹어도 상관없음 ㅡㅡ 본문 내용은 살 빼는거 극단적인 예이니 걸러들으시고 가공탄수만으로 끼니 때우는게 젤 안좋음 일단 싸게먹히고 배는 부르고 당장 사는거엔 문제없는데 이건 돈 대신 건강을 대가로 지불하는셈임 가공탄수를 아예 안먹는건 힘들고 매 끼니의 1/3이하로 섭취하고 나머지 야채나 살코기로 먹어줘야 살안찜 통곡류 같은 식품에는 식이섬유가 가공탄수보다 많이 들어있는데 이게 장내 세균총의 먹이가 됨. 정제탄수 먹어도 샐러드같은거 많이 먹어주면 사실 크게 상관없음 백미 먹어도 한식같이 뭐 김치, 나물, 고기반찬 등등 같이 먹어주면 솔직히 크게 상관 없음. 나트륨은 권장량 넘겠지만 야채류 많이 먹어서 칼륨 충분히 섭취하면 크게 문제되지도 않음 식유 섬유 많이 드셔유
야고
카레는 이렇게 먹어야죠
가지도 굽고, 매끼니에 한개씩 먹을려고하고 있어요 밥에서 카레는 고기 안넣고 야채가득으로 만들었죠 수란올려서. 고구말 줄기 김치랑 먹음 아삭한 식감과 새콤 달콤함이 카레랑 너무 잘 어울려요~ 어제 저녁할때 미리 만들어 둬서 , 혼밥할때는 아주 딱이네요
뽀봉
오늘 저녁은 비빔면&만두
오늘 저녁은 만두& 비빔면으로 먹어봐요 😍 집에 마침 야채가있어서 야채 가득넣은 비빔면 만드니 넘 맛나겠어요 ㅋㅋㅋ 히히 밀가루 러버지만 오늘은 미역면으로 비빔면했다죠^^
자스민꽃
저녁 🍄🟫새송이버섯 닭갈비 🐓
저녁 🍄🟫새송이버섯 닭갈비 🐓 야채가 없어서 깻잎이라도 사왔어요 닭갈비 볶을땐 양배추와 새송이 버섯 넣고 깻잎에 양배추 슬라이스도 같이 넣어서 쌈 싸먹어요 탄수화물 잡곡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레몬그린
샌드위치
곡물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네요. 야채 넣어서 달걀 지단 만들어 치즈와 양상추 넣어서 맛나게 만들어 먹었더니 배가 든든하네요~ 두유한잔과~
파인호랭이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떡갈비맛 (추천)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 종류 : 치즈, 깻잎, 오징어, 새우살사 , 떡갈비 그중 떡갈비 추천!! - 영양정보 : 100g 당 165칼로리 - 추천합니당 간편조리 식풍이라 회사에 쟁겨두고 먹기도편하고 반찬대신 야채와함께 조리후 섭취하거나 간단하게 닭가슴살만 먹어도 요기도되고 맛도있어서 일석이조의 영양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맛도 종류가 여러가지라 단순 닭가슴살은 지겨울수있으나 번갈아가면서 종류를 바꿔 먹으면서 지겨운 다욧 노노~ 700w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면 식단 준비 끝!! 간편식품 허닭 한입 닭가슴살 큐브 떡갈비맛 추천합니다
lee9266
비빔밥
간단히 콩나물무침올리고 야채볶음. 달걀후라이 넣고 고추장 ,밥넣고 비벼먹어요
송쩡
건강한 샐러드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를 먹는데 마트에 야채코너가 슬며시 빠지고 추석 선물 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야채값도 폭등하고 추석 명절까지 밥으로 해결해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식사
귀리병아리콩수수 잡곡밥 오이 파프리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들기름김치볶음 두부된장국. 야채를 끼니에 꼭 먹으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김치 야채 등등 넣어 수제비 먹었어요 칼칼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세균걱정 없이 신선함이 오래 가는 통안에 골드키위, 머루포도 담았어요
향균 소재로 세균걱정은 NO.NO. 전자렌인지. 냉동실 사용가능 신선한 야채. 과일 (신선함이 오래 간다고 하네요 ) 작은거 450ML 4P 에 골드키위1개와 머루포도 넣어 뒀어요 깔끔하니 좋네요 꺼내 먹기 아주 최고겠죠~~ 큰건 1800ML 1P 중간 900ML 2P 작은거 450ML 4P
뽀봉
9/1(일)일요일 저녁은 라면 호로록~🍜
오늘 저녁은 건면에 계란 탁! 아삭하게 콩나물도 넣고~~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그리고 삼겹살/낙지 조금씩 남은거 야채랑 고추장넣고 볶볶~~😊
냥식집사
저녁식사
귀리병아리콩잡곡밥.닭가슴살미역국 파프리카 멸치양파볶음 열무김치네요.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로 꿇이면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어서 좋아요. 꿇이면서 양파를 통째로 넣어서 잡내가 없고 맛있네요. ♡양념을 하기 보다는 야채를 그대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딘.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