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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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오이 껍질째 먹는 당신, 영양이냐 건강이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사과나 배 단감 같은 과일과 오이, 당근 같은 채소를 껍질째 먹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다. 전자는 과일과 채소의 껍질에 들어있는 영양분을 중시한다. 후자도 건강을 생각하는 건 마찬가지다. 초점이 다를 뿐이다. 단지 아무리 깨끗하게 씻는다 해도 농약이 남아 있을 거란 의심이 더 강할 뿐이다. 껍질 애호가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다.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과일이나 채소 표면의 잔류 농약을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7일(현지시각) 게재된 연구를 위해 중국 안후이 농업대, 우이대, 우한대 공동 연구진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SERS) 분석법을 새로 개발했다. 이는 인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한 물질의 미세 농도까지 식별할 수 있는 정밀 분석법이다. 연구자들은 농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살진규제인 타람과 카벤다짐을 사과에 뿌리고 공기 중에서 말린 후 물로 씻는 일련의 과정을 모방 했다. 새로운 분석법을 적용한 결과 기존 방법으론 검출하지 못 했던 잔류 농약성분이 껍질 표면에서 발견됐다. 연구자들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법을 통해 오이, 새우, 고춧가루, 쌀 등에서도 농약성분을 검출했다.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 외에 피부 자극과 관련이 있다. 연구자들은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농약 섭취를 막기 어렵다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겨 섭취하는 게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미량의 잔류 농약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독성학(Journal of Toxicology)에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가장 흔하게 검출되는 12가지 농약의 잔류 량이 소비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확률은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은 식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량의 잔류물이 초래할 위험보다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의 이점이 훨씬 크다며 잔류 농약 걱정 때문에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한편,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를 세척할 때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받아놓은 물에 3회 정도 씻는 게 잔류농약 제거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물에 담가 씻을 경우 채소나 과일의 표면이 불어 각종 잔여물이 잘 떨어져나간다. 과일과 채소를 물로만 씻는 것으로 안심이 되지 않는다면 베이킹소다나 식초·소금·쌀뜨물 등을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성분인 초산은 금속이온에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 과일·채소에 묻은 중금속 제거에 효과적이다. 식초와 소금으로 씻을 때는 농도 1%로 물에 희석해 사용한다. 물 1ℓ에 1~2 작은 술(티스푼) 정도 넣으면 충분하다.
핑크한울이
저당두유
이제부터 갈아만든 진짜 검은콩두유 당류 0% 전통 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들어 진해요 원재료 모두 국산 당뇨환자가 있는 집이라 저당에 유독 민감한데 요제품은 검은콩의 구수함이 있어 검정콩국을 먹는듯해요 우뭇가시리와 얼음 활용해서 함께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식물성단백질인 이 두유와 동물성단백질인 우유를 반반 섞어 샐러드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도 해요 맛도 건강도 포만감도 높아요 콩껍질통째로 갈아 껍집침전물은 약간 있지만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어요 백태의 약간 콩비린내가 싫었는데 검정콩두유라 저에게는 좋은 듯 해요 수입콩두유보다는 비싸지만 원재료와함량을 따져보면 가성비도 좋아요 180m20개 15000원정도 였어요 저는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라 공유해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joowon2
저녁은 카레~
아들이랑 둘이 먹는 저녁~ 오늘 메뉴는 카레예요^^
불곡산
또 단거먹는 딸🤣🤣
오메 ㅋㅋㅋ 바쁘다용☺️☺️ 딸은 치료받고 나서 1층 카페로 내려것더요 오늘은 버블티 먹는다네유ㅜㅠ 단거 그만먹음 좋겠는디 ㅎㅎ
자스민꽃
9기 혈당일기 4일차
8월8일 아침먹고한컷 그 유명한 마녀스프...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카레가루를 넣어 끓여 먹었고 바나나도 함께 먹었습니다 배부르지 않게 먹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구삥l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오트밀
제가.. 원체.. 우유를 좋아하지않다보니.. 아이들도 따라갈까봐 신경많이 쓰였었는데요.. 그나마 다행인건.. 저 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즐기지않아서.. 우유를 먹게할겸하여 시작한게 시리얼이었네요. 요리를 즐기지않으니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시리얼이 감사해요ㅋㅋㅋ 버뜨! 그래놓고도 저는.. 잘안먹었는데.. 몸이 무겁다싶은.. 느낌이 들때는 체중조절위해 찾게되는데 최근 반한 제품이 있어요~~ 바로 현미 오트밀이에요ㅎ 건강생각해서 챙겨드시는분들보니 오트밀이 굉장히 핫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주 오래전.. 결혼전에 뉴질랜드 큰언니네가서 1년 살다왔었는데 그때 첨먹어봤을때 초딩입맛인 저라.. 여엉~ 안맞았었거든요;;; 그래서 아예 잊고살다가.. 지난달에 시식코너에서 맛보고 완전 뿅~~ㅋㅋㅋ 이런맛인데 그 옛날 거기서 먹은건 왜케 맛이 없었던걸까요ㅎㅎㅎ 이게.. 그냥 화이바 오트밀이 있고.. 요.. 현미 오트밀이 있는데.. 국산현미라 더 마음이 가더니만.. 맛도 더 좋더라구요ㅎ 당뇨하면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 현미밥이잖아요ㅋ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진짜 평생을 당뇨로 고생하시다 가셔서 의도치않게 본게 많네요;;; 엄마도 챙겨드리시느라 정말 고생많이 하셨구요.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게 저당에 포만감 오래가는 현미밥인데.. 그게 시리얼이니 그냥 손이 가더라구요ㅋㅋㅋ 눅눅해질까봐 그냥 3팩 들어있는거로 사는데.. 다른 일반 시리얼보다도 확실히 당이 1g밖에 안되는데 단백질은 3g이나 되어 깜놀했었네요. 한번 먹는거에 108kcal !! 밖에 안되니.. 진짜 저당에 다이어트로 딱인거있죠.. 식단조절하며 요건 하루에 한번 먹는거로 3일간 단기 체중조절할때.. 매일걷는 만보와 꼭 챙겨서 하는 계단오르기! 그리고 체중조절때 꼭 함께하는 3km안팎의 러닝과 간단히 편히할수있는 캐시홈트까지 같이하니.. 전 감량효과봐서 종종 사두어요. 먹는방법도 넘너무 쉬워요. 한팩을 물이나 우유또는 두유에 넣어 렌지에 돌리면 딱 먹기좋게 뿔어요. 게다가 국산현미라 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답니다. 저처럼 시리얼 많이 즐기지않는데 가끔 다이어트나 식단조절위해 챙겨드실분께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먹는거 보면 또 먹고 싶은
티비에서 먹는 장면 나오니 또 입이 심심 이래서 돼지가 되어 갑니다
영선이302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내 저당간식 무설탕 식이섬유 토마토&바질 크래커
저당간식으로 먹는 토마토&바질 크래커 입니다. 커피 마실때 커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건강하게 같이 먹을 과자가 없을까 찾다가 바질과토마토의 풍미가 가득한 크래커를 사봤어요. 무팜유, 무방부제,무색소,무인공항료로 깨끗한 성분의 크래커이구요. 이러분께 추천한다고 적혀있어요. º 출근시간,근무시간,간단히 허길르 달래고픈 직장인 º 식단관리 중 건강하고 가벼운 간식이 필요하신 다이어터 º 커피나 차와 어울리는 부담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º 특별한 날을 위한 핑거푸드를 만들고 싶은 분 º 아이들에게 먹여도 걱정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요즘 매일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는 간식입니다.
초긍정파워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 무거운 요즘 같은날 아침 식사와 함께 ☑️ 운동후에 가볍게 시원하게 먹고 싶을때 ☑️ 저녁 식후에 출출할때 휴대 간편한 한팩 챙겨 먹기 좋은 제품으로 헬시딜 🥜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맛 추천해요.👍 💪한팩 190ml 오리지널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건강함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3가지 맛이 있어요. 🤍언스위트 맛은 35kcal 🧡오리지널은 50kcal 🤎초코 맛은 95kcal 🛒 24팩 한박스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맛있게 먹는 꿀팁 🍯 흔들어서 마시면 내용물이 섞여서 더욱 고소합니다👍 👍든든한 하루의 시작, 아몬드 음료 아몬드 데이로 건강하게!!! 🤎아몬드데이 190ml 24개 11,900원 개당 500원 안되는 가격이에요. 쟁여 놓고 마시기 가격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아몬드데이 190ml 24개 3종(오... 구경해보세요. 획득한 캐시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요 https://geniet.page.link/KnXR
레몬그린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건행하기
[밀당365]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겨요 뭘 잘못했을까요?
Q.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조언_조용인 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단백질 섭취량 확인하고 매일 운동해야 질문주신 분의 경우,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는다면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 보세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적절한 영양 섭취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근육이 생기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게 됩니다. 단백질은 매일 체중 1kg당 1.2g 가량 섭취하세요. 근육을 만들겠다고 단백질만 먹으면 안 되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밥이나 면 위주의 식사보다는 ▲쌀에 콩을 많이 섞고 ▲찌개에 두부를 넣고 ▲생선·고기반찬을 먹고 ▲간식은 유제품이나 견과류를 먹는 식입니다. 단, 환자마다 신체 능력과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개별화된 대처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동반질환과 신체 능력 등에 맞는 운동 및 식사 방법을 계획하세요.
쿄쿄84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솥밥을 먹고 난 후 누룽지를 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섭취하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 있다. 바로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이다. 실제로 혈당 수치가 높거나 당뇨병이 있다면 누룽지나 숭늉을 권하지 않는다. 누룽지는 밥을 눌러서 만들기 때문에 부피가 작아 밥보다 많이 먹게 된다. 그런데, 누룽지는 당질 위주 음식이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 서울대와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공동연구팀이 한국인 상용 식품의 혈당지수(GI) 추정치를 산정한 결과, 누룽지의 GI는 72로 추정된다. 소화‧흡수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데,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인 식품은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인 식품은 중간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인 식품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솥밥을 먹을 때 조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솥밥 전문점에 방문하면 대부분 버터가 제공되는데, 감칠맛과 고소함을 돋우는 덕에 넉넉히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버터의 대부분은 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다. 만약 솥밥 양에 비해 너무 많은 양의 버터를 추가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함께 구비된 양념장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솥밥에 간이 돼있기 때문에 과한 첨가는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한편 일반적으로 누룽지를 만들 때 밥을 너무 오래 가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날 때 발암추정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아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국제암연구소는 아크릴아마이드를 발암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한경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누룽지 가열시간이 길어질수록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진다. 하지만 동시에 아크릴아마이드도 증가한다. 이에 연구팀은 누룽지 제조 시 가열시간은 5분 이내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조리하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질까? 당근도 조심할 점이 있을까? 노화 늦추는 비타민 A, 라이코펜… 기름 넣어 살짝 데치면 몸에 잘 흡수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 좋아진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으로 기름과 함께 먹으면 몸에 잘 흡수된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기름과 함께 요리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름에 살짝 볶거나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는 라이코펜 성분도 많아 역시 데쳐서 먹으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 눈 건강,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노화 지연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가 있다. 몸속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있어 시력 형성-보호 등에 도움을 준다. ‘흡연자’ 필요 이상으로 베타카로틴 섭취…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그러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높인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폐암 예방 목적으로 이러한 미량 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은 금연 뿐이다.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생으로 먹었더니… 비타민 C 흡수 방해 생당근을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열과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요리나 식초를 넣으면 다른 채소의 비타민 C를 대부분 흡수할 수 있다. 소고기 당근 뭇국, 감자 당근 볶음, 돼지갈비 당근찜, 당근 소고기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당 음료] 청정원 석류 과일 발효초를 소개합니다.
더운 여름날에 마실꺼가 많이 땡기잖아요... 여름이 되면 땀이 많이 나기도 하고 해서 약간의 당은 있지만 지방이 없는 홍초랍니다. 먹는 방법는 물에다가 타고 되고 탄산수에다 마셔도 됩니다 저는 칼로리가 없는 탄산수가 있어서 탄산수 함께 즐겼습니다 더운 여름날 저당 석류 홍초 어떠세요? 얼음과 함께 했습니다.
슈롭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레시피
내가 자주 해먹는 혈당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가슴살 스티르 프라이가 있어요.. 닭가슴살, 양파, 피망, 마늘, 간장, 올리브 오일 방법: 닭가슴살을 채 썰어 간장에 재워두고 적당한 크 기로 잘라서 볶아줍니다. 양파, 피망, 마늘을 채 썰어 함께 볶아줍니다.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영양분 또한 풍부해서 자주 먹어도 혈당걱정 없어라구요 !!
콩콩89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어싱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다이어트 중 간편하게♡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저는 씨리얼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에서 본 기사인데 아침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이 혈당을 더 올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고 우유에 말아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먹을 것이 없거나, 입맛 없을 때는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어서 되도록 건강한 제품을 차고 있어요. 그 제품이 바로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인데요. 초코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맛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먹어요. 몸에 좋은거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 30g당 125kcal *당류 : 7g *단백질 : 2g *추천 이유이유: 블루베리가 잘게 쪼개져 풍미가 더해져 향이 좋아요. 그리고 두번 구워 더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 좋아요. 혼자 먹는다면 당제로가 좋겠지만 단맛이 없다보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굶기에는 그런 날 간편하게 변비도 심한지라 요거트와 함께 즐겨 먹는답니다.
wrinkle
우리가 먹는 고사리는?
오늘 간 산에는 고사리 종류가 엄청 많았어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는 꽃이 없는 식물이지만 무성한 초록잎만으로도 너무 싱그럽고 보기 좋아요. 고사리 종류가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또 종류가 달라요. 이 중 우리가 먹는 고사리는 어느 걸까요? 어렵죠. 우리가 먹는 고사리는 제일 아래쪽에 있는 건데 잎이 말려 있는 어린 고사리를 먹지요.
roh69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아침엔 '비타민B,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적절한 때에 섭취해 한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영양제별 섭취하면 좋은 때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 공복 : 비타민 B군, 유산균 비타민 B군은 밤새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걸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또 음식물에 함유된 기름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방해해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유산균 역시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을 복용하고 효과를 보려면 유산균이 살아 있는 상태로 장의 끝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산과의 접촉이 적을 수록 좋은데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위산 분비가 촉진된다. 따라서 음식 섭취 전인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다. #식후 : 종합비타민, 비타민C 종합비타민 중에서도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구리 등 미네랄을 포함된 제품이라면 위산이 분비될 때 흡수율이 좋아져 식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A, D, E 등 지용성 성분은 음식 속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식후 15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를 공복에 섭취하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 등 위장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오전이나 낮 시간대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식사 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잠들기 전 : 콜라겐 콜라겐은 아무리 저분자라도 흡수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체내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에 자기 전 콜라겐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 합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중 최애 간식❤️당제로!통곡물 시리얼
❤️제품명:당제로 통곡물시리얼 ❤️칼로리:105kcal(30g) ❤️단백질:2g ❤️당류:0g ❤️추천하는이유: 6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며 저의 최애 간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저는 평소 간식류를 즐겨먹는 스타일인데요, 매 식사 후 입이 항상 심심해서 참기 힘들었던것 같아요ㅠ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찾아보던중, 당제로!인 시리얼을 발견했지뭐에요!! 다이어트 중 최대 적은 당이잖아요~ 당제로인데 건강한 간식이라니! 바로 구입했습니다:-)자주 이용하는 마트인 오아시스에서 9300원주고 구입햇구요(가격이 착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할인하고 있어서 이 가격인것 같더라고요! 바로 주문하고 보니 낱개로 10봉지씩 소분되어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글자 그대로 통곡물5가지를 튀기지 않고 구워서 칼로리가 제로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더라고요!! 30g씩 작은 봉지에 소분되어있어서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도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영양성분표!! 한 봉지당 105칼로리! 당은 제로 나머지를 살펴보아도, 영양성분이 참 착아죠!!! 단, 단백질함량은 적어요~ 아쉽지만 나머지 식이섬유나 철분, 아연 등등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피티쌤한테 요거 먹을게요! 라고 했더니 "영양성분 너무 좋네요~"하셔서 더욱더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다이어터답게 무지방우유도 함께 갑니다!! ㅋㅋㅋㅋ 밍밍하지만 무지방우유와 시리얼을 한봉지 다 타서 먹어보았구요, 바삭바삭 정말 건강한 맛입니다! 가끔 당은제로인데 달달함이 느껴지는 간식이 있지만 이건 있는 그대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씹히는 식감이 오독오독해서 과자먹는 느낌도 들어서 입터짐 방지용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함께 먹어도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 저의 최애 간식 추천합니다💪💪💪💪👍👍👍
복근아로미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가보자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 콜레올로지 티를 마셔요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계단오르기와 식후 걷기운동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먹고 잡곡밥 양은 반으로 줄여 먹고 있어요. 음료를 마실 때도 되도록이면 저당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워낙 빵과 과일을 좋아하는데 빵 먹는 횟수를 줄이고 야채와 견과류를 먹고 과일을 먹되 양을 줄였다. 그래도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워서 3주전부터 콜레올로지 티를 마시고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체지방감소,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 같다. 혈당이 들쑥날쑥 수치가 쉽게 잡히지않아 포기할까 하다가도 지니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혈당관리에 대한 정보도 받으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것같다.긴 마라톤이라 생각하며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공복혈당이 잡힐 때까지 포기하지않고 계속 관리해가야겠다. 하나는 바나나를 먹고 팡 한개를 먹고 식후 잰 수치이고 하나는 콜레올로지 티른 마시고 계단오르기를 한 후 잰 수치이다.
sara1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