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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함께 모텔 갔으면 성관계 안해도 불륜이다.위자료 지급 판결

“함께 모텔 갔으면 성관계 안해도 불륜이다" 법원, 위자료 1500만원 지급 판결 1.교제한 사실이 없고 연극 선후배 사이로 고민을 상담한 사이일 뿐이라고 반박 2.술에 만취해 잠시 모텔에 들어갔지만 성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 3.법원은 B씨와 C씨 사이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 나도 모텔가면 불륜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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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함께 모텔 갔으면 성관계 안해도 불륜이다.위자료 지급 판결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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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바로먹는 미니족 먹었답니다 ^^

저녁은 집와서 바로먹는 미니족으로 냠냠했어용!! 쫀득한 족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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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바로먹는 미니족 먹었답니다 ^^

단백질쉐이크🥤랩노쉬슬림쉐이크 로스팅흑임자🥤

제품명 : 랩노쉬 슬림쉐이크 로스팅흑임자 칼로리: 165kcal 단백질: 20g 당류 : 1.1g 식이섬류 : 7g 여러종류의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봤지만, 대부분 우유나 두유에 타 먹어야 맛이있고 맛이 있는 쉐이크는 당함량이 높거나 식이섬유가 첨가되어 있지 않다. 랩노쉬 단백질 쉐이크는 물을 타서 먹는 쉐이크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있어서 자주 애용한다. 파우치에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맛조절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백질도 20g으로 고함량에 저당제품이며 무엇보다도 고식이섬유라서 자주 애용하는 쉐이크이다. 물에 타서 먹는 단백질쉐이크중 특유의 프로틴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견과류와 함께 한끼 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 강력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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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의별

단백질쉐이크🥤랩노쉬슬림쉐이크 로스팅흑임자🥤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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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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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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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헬시딜 한국민속촌 바로 먹는 순살 통족발 추천드려요

더운 여름엔 요리하는 것도 곤욕이죠 아삭아삭 채소들 채썰어주고요 족발은 전자렌지에 1분 돌려 간단히 식사 준비해요 헬시딜에서 한국민속촌 바로먹는 순살통족발 구매했는데 200g씩 소포장에 실온보관이라 참 편해요 썰면서 살짝 맛보니 진뜩한 듯해서 비빔면도 같이 곁들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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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aaa

헬시딜 한국민속촌 바로 먹는 순살 통족발 추천드려요

단백질 음료 리뷰

제품명 올라 스포츠 프로틴 코코아 칼로리 85kcal 단백질 15g 당류 0g 무난하고 평범한 코코아 음료맛입니다. 처음 먹을 때는 약간 팁텁했는데 두번째 마실 때부터는 그냥 맛있게 먹었습니다. 프로틴 음료와 바나나 조합으로 아니면 견과류와 함께 자주 먹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원하게 먹는 게 훨씬 맛있는 것 같습니다. 당류가 0g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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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단백질 음료 리뷰

저녁 떡볶이 했는데 망했어요 ㅠㅠ

떡볶이 해 먹고 싶어서 해 먹었는데 망했어요 ㅠㅠ 다행이도 오뎅탕을 함께해서 남편은 그걸로 배를 채웠네여.  역시 사 먹는게 답인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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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 떡볶이 했는데 망했어요 ㅠㅠ

다이어트 시리얼 - 캘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제품명 :  캘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큐브 앤 배리 - 칼로리 : 421kcal (100g) - 탄수화물 : 65g - 단백질 : 17g - 당류 : 18g 추천하는 이유 : 시리얼 중 단백질 함량이 많이 높아요 우유랑 함께 섭취하면 다른 시리얼을 먹는것보다는 단백질 섭취량이 높아지니 아침식사로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보통 시리얼보다는 3배는 많아요 요거트볼이 적절히 들어있어서 단맛도 느낄 수 있어서 신랑이 좋아하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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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시리얼 - 캘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견과류의 지방은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른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다고 하지요~~저도 견과류는 하루에 한봉씩 꼭 챙겨먹고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촉진하여 다른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고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질환 예방, 인지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  과식은 비만 vs 깐 호두 한 줌 정도 위의 연구결과와 별도로 대부분의 건강 전문가들은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에서 견과류의 높은 열량과 지방 성분으로 인해 살이 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과식을 한 경우다. 깐 호두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이내로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 제품 겉포장에 “매일 호두 1온스(한줌의 양)를 섭취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이 줄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허가했다. 🔸️견과류의 지방?…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르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견과류의 지방은 고기 비계 등에 많은 포화지방과 달리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70% 이상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혈관 속에 쌓여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  아침에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매일 오후 출출하다고 단 가공식품을 먹으면 최악이다.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를 한 줌 먹어보자. 양이 적어도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요구르트에 넣어 먹는 조합이 좋다. 요구르트는 저지방-칼슘 강화 제품을 고른다. 다시 강조하면 견과류도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요즘 너무 더워 거실에 두면 산패하기 쉽다. 냉장-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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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통밀이 무려 97% 들어 있고  저당 시리얼이라  다이어트 시리얼로 손색없는 위트빅스 오리지널 통밀 시리얼 추천합니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우유나 두유에 말아 먹을 수 있는 편리한 시리얼입니다.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손으로 가볍게 부순 다음 우유만 부어주면 끝~ 우유 붓고 바로 먹는게 좋아요 오래두면 죽처럼 되거든요 죽이되도 괜찮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바삭함이 남아 있을때 말아 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달지 않냐구요? 보통 시리얼이 당도가 높은 제품이 많더라구요~ 위트빅스 시리얼의 당도는 3%라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지방우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으면 담백한 맛 고소한 맛이 좋아요 ~ 두유에 시리얼을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두유에 위트빅스 시리얼을 부서서 타면 맛있어요~ 우유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 두유에 넣어 먹으면 약간 껄죽한 느낌이 나고 진하고 맛있어요 위트빅스가 바싹 마른 형태라  그냥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잘 넘어가지 않는데 우유나 두유에 말아서 먹으면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영양적으로도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위트빅스 영양성분 보실게요  위트빅스 오리지날의 영양성분표 보시면 탄수화물 24% : 단백질 23% : 지방 2% 당류 3%로 저당입니다 통밀이 97% 들어간 제품이라  식이섬유,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 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다양한 영양소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출출할때 1분이면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항상 재어 두고 먹고 있어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인공적이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다른 식품과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우유, 두유, 요거트 등 어디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고 탄단지 미네랄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위트빅스에 사용된 밀은 호주에서 생산된 밀로 만들었는데, HSR 5Star를 획득해서 안심이 됩니다. (HSR 5Star은 호주 식품 건강지수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 숫자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품에 해당됩니다)  요약하면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탄단지 비율이 좋습니다 ✔당도가 낮습니다. ✔식이섬유 미네랄 함유량이 높습니다. ✔우유, 두유, 요거트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1분컷 준비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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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 통밀 시리얼 오리지날 추천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배우 이영애(53)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먹는다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밀란 여행 브이로그를 찍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애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에 방문했다. 보그 촬영팀이 "보통 아침에는 어떤 걸 먹냐"고 묻자, 이영애는 "아침에는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물을 마시면) 뜨끈하게 혈액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찐다"며  "거기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뿌려 간단히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영애가 공개한 식단엔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방출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수분은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어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또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대소변을 보게 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단 찬물은 주의하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체온이 떨어져 다시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져 소화액 분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양배추 양배추는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 양배추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해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실제로 미국 미시건 주립대‧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양배추를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당근 당근은 식욕을 돋우고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신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 향상,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한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브로콜리에 든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 브로콜리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C는 114mg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게다가 비타민B와 칼슘까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된다 ============================ 아침에 기상후 공복루틴으로 공복물을 미지근한 물로 챙기고 있는데, 이젠 찬바람 불면 따뜻한 음양탕으로 챙겨야죠 야채를 전 생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영애 배우님은 야채를 쪄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를 드시는군요 아침에 과일보다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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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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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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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소통 3개월만에😊

5월1일에 소통한지 3개월만에 쿠폰 사놓고  어제 저랑 어머님이랑 막내딸이 함께 있는 시간이되서 드뎌 쿠폰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 신랑은 배드민턴 치러 갔고 치킨을 좋아하지 않아서 빼고 먹었네요~^^ 어머님과 막내 딸이 쿠폰으로 먹는거니 더 맛있다고  하네요ㅎㅎㅎ 큰건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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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3개월만에😊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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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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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다이어트+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시리얼 추천!!👍

다이어트 시리얼 '헤이씨리' 는  당 0g/프로틴 15g  색소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많은 다이어터 분들이 찾는 시리얼이고  저랑 남편도 재구매해서 먹을 정도로  질리지 않고 맛도 영양도 좋습니다. 남편은 아침대용으로 먹는데 든든하니 좋다고 하네요~~(*^^*) 건강한 헤이씨리는  오리지널/바나나/초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박스에 400g이 들어있고  토끼와 거북이 패키지 박스안에는  시리얼 스푼이 함께 들어있어요.  1일 영양성분 40g은 두스푼이에요. 이 두스푼에 단백질이 15g이  들어있다니 놀랍지요?(^^)d 그런데 당이 0g인데 달달하니 맛도 있구요. 밀, 옥수수, 쌀 등의 가루로 튀겨낸 고 탄수화물 시리얼이 아닌 12가지 원재료에 (대두단백크리스피, 귀리후레이크, 현미, 압착귀리, 크리스피귀리, 퍼핑현미,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호두, 프로틴초코볼, 코코넛칩 등) 99% 식물성 단백질로 되어있어서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조합으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외 미네랄, 식이섬유, 비타민C를 포함하여 영양은 물론 포만감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헤이씨리 오리지널🩵 다양한 그레놀라와 각종 견과류들이  들어있어서 씹을때마다 바삭바삭~고소함이  느껴지고 은은한 캬라멜향과 단백질 초코볼도  들어있어서 맛과 포만감까지 좋습니다. 💛헤이씨리 바나나💛 진한 바나나향이 가득~~ 달달한 바나나 맛인데 당류는 0!!!  중간에 씹히는 바나나 초코볼이 정말 맛있어요. 🤎헤이씨리 초코🤎 초코맛 인기최고 입니다. 초코맛은 우유에 먹다보면 초코파우더가  녹아서 초코우유가 되는데 색소가 들어가지 않는데도 달달하고 진한 카카오맛을 느낄수 있고 먹을수록 기분좋아져요~~(^.^) 그리고 세가지를 시리얼을  초코+바나나, 초코+오리지널  섞어 먹어도 맛있고 우유뿐만 아니라  요거트와 같이 먹거나 저는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그냥 먹기도 해요. 엄청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시리얼&간식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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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밀당365]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견과류나 우유 먹으면 좀더 도움이 되던데요 야식의 유혹도 도움이 되는가 보네요  천천히 줄이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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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빨리 먹으면 몸에 이런 일이? 먹는 속도 늦추려면

먹는 속도를 늦춰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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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빨리 먹으면 몸에 이런 일이? 먹는 속도 늦추려면

[핼시딜]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생기있는 하루를 기대하는 분께 추천)

MBN-건강청문회에서 방송 화이트 토마토 들어 보셨나요?? 매일 마트가면 눈에 보이는것은 빨간색, 노랑색, 주황색. 진한 흑색만 본것 같은데 , 갑자기 화이트 토마토  그럼, 덜익듯한 토마토 인건지 정말 알쏭 달쏭 인거죠  토마토가 덜 익었을때는 화이트 보다는 연한 연두색을 띄거 든요   핼시딜에서 구매한 화이트 토마토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 소개 합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먹으면서 관리하는 새로운 피부 미백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가 떠오르는 이슈라고 하는데요 . 하얀색 때문에 일명 '크리스탈 토마토'라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요즘 같이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날씨에는 자외선에 노출에 조심해야하는데요 , 이러한 트러블은 피부노화을 일으키죠. 광노화 피부는 자연적인 피부 노화보다 정도가 심하고 일찍부터 노화현상이 시작되네요 화이트토마토 내에는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았음에도 무색 카로티노이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중 무색(흰색)의 카로티노이드는 매우 희귀한 성분 중 하나로서 자외선으로부터 발생하는 산화물질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고 하네요. [출처: MBN-건강청문회] 자외선은  주름과 기미를 유발하는 UV-A와  일광화상 및 피부암을 유발하는 UV-B   UV-A와 UV-B를 차단하는 천연 성분이 바로 카로티노이드 화이트 토마토 속에서 이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피토엔' '피토플루엔'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요. 이성분은 채내에서 생성이 불가하고, 음식물 섭취로만 보충이 가능해요 그럼 여기서 질문이요? 빨간 토마토에는 이런한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안들어 있을가요? 정답: 화이트 토마토와 비교한다면 소량이 들어있어요 화이트토마토속에 '항상화성분'은 암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핼시딜에서 화이트 토마토 성분이 들어간  글루타치온을 보게 되었네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알루 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함께 작용하여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룹니다 필림형태로 되어있어서 휴대도 간편하고  꺼내먹기도 너무 편한거 같아요  제품 상자엔 섭취 방법과, 원재명 및 함량이 자세히 적혀 있고요, 보관방법과 주의 사항까지 자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영양제 를 먹기전에 꼼꼼하게 읽어 보시면 아주 좋겠죠 %보관방법에 주의사항은 건조하거나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라고 하며, 제품의 특성상 미미한 색변화, 깨짐, 갈라짐 현상이 나타날수도 있지만 품질이나 섭취에는 이상이 없다고 잘 기재되어 있네요 섭취방법은 1일 1회 , 1회 1장을 입천장에 붙여서 서서히 녹이면서 섭취하면 되죠  한상자에 글루타이노필림 30매 (그럼 한달 정도 섭취가 가능한 양지죠 ) 고순도 50% 이상의 순도 높은 글루타치온 원료만엄선 했다고 하네요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은 2번의 발효와 필터링에 의해  고농축 된 50%이상 고순도 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이라고 하네요   (일반 제품보다 얇아서 흡수율이 높은 울트라 씬 필림 ) ◼L-시스테인 함유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제거 역할을 하며, 글루타치온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채내 글루타치온 농도 상승 및  생성에 도움을 주는 최성의 시너지 성분 ◼히알루론산 함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탄력을 높여주는 히아루론산은 강력한 항산화의 글루타치온과 작용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관리에 최적의 조합을 이룸 ◼화이트 토마토 함유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무색의 카노티노이드를 가지고 있어 붉은색이 아닌 흰색을 띄는 화이트 토마토 먹는 자외선 차단제인 무색 마카로티노이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함유 ◼부형제 무첨가 누구나 안전하게 믿고 섭취가 가능해ㅛ ◼고순도L-글루 타치온 효모 추출물 51.6% 함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구강 점막에 필름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체내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아 흡수가 빠르고, 소화기관 및 대하에 손실되는 성분을 줄여  소량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하네요  저는 낮에 영양제를 챙겨먹는 루틴이 있어요 아침에 공복 루틴 챙길때 1포씩 챙기고 있어요  글루타치온 효과도 좋다고 해서 ,  핼시딜에서 먼저 구매한후 제가 복용했고, 이후 추가로 구매해서 엄마와 여동생에게도 선물 했어요 지금은 남편과 같이 매일 1장씩 먹고 있는 셈이죠  %동국헬스케어 퓨어리턴 톤업 글루타치온 필림은 이런분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흡수율 높은 필림 타임의 글루타치온을 찾는 분 ◼나이가 들면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 ◼속부터 확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맛있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 ◼생기있는 하루를 개대하는 분 ◼꾸준한 건강관리를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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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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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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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여름철엔 습하고 더워, 집안의 악취가 심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쉽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수건, 반찬통 등에서 악취가 나기도 한다. 집안 곳곳에 퍼진 냄새를 어떻게 없애야 할까?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위에 녹차 가루, 커피 가루 등을 뿌리면 탈취에 도움이 된다. 녹차와 커피에 들어있는 '탄닌' 등 성분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식빵을 잘라 음식물 쓰레기 안에 함께 넣어도 악취를 줄일 수 있다. 식빵은 미세한 구멍이 많아 냄새 분자를 잘 포집한다. 이외에도 베이킹 소다를 음식물 쓰레기에 뿌리는 것도 악취를 막는다. 음식물 쓰레기의 산성이 중화돼 부패를 막기 때문이다. 베이킹 소다는 음식물 쓰레기통의 바닥, 벽면에도 함께 뿌려두는 게 좋다. 소주를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물과 소주를 3:1 비율로 섞어 음식물 쓰레기 위에 골고루 뿌리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냄새를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소주가 없다면 식초를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아세트산 성분은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하고 악취를 줄여준다. ▷수건 냄새 세탁‧건조 후에도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이미 수건에 세균, 곰팡이가 번식했다는 의미다.  이럴 때는 식초 1~2티스푼을 넣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식초는 강한 살균 효과가 있어 불쾌한 냄새를 만드는 원인인 섬유 속 모락셀라균 번식을 억제한다. 또 식초의 산성이 약알칼리성의 세제 잔여 성분을 중화해 옷을 부드럽게 해준다. 다만 식초가 옷감에 직접 닿으면 변색할 위험이 있어 물에 희석해서 넣는 게 좋다. 식초 냄새는 건조 과정에서 증발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반찬통 냄새   쌀뜨물은 탈취·세정 효과가 쏠쏠하다.  특히 반찬통 등 주방 용기를 세척할 때 쌀뜨물을 쓰면 좋다. 김치나 된장 등 각종 음식 냄새가 밴 반찬통을 쌀뜨물에 한 시간 담가두면 쌀뜨물의 녹말 성분이 얼룩을 지우고 냄새를 흡수한다. 기름기가 묻은 그릇도 쌀뜨물에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습기 집안에 습기가 차면 꿉꿉한 느낌은 물론 냄새까지 난다.  이땐 식물로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거실에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잎이 크고 넓은 관엽식물을 두면, 잎 뒷면의 기공(식물 표피 조직과 외부 대기가 연결된 작은 구멍)이나 뿌리 등이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습도를 조절한다. 관엽식물엔 대나무, 대만 고무나무, 관음죽, 야자류, 폴리시아스 등이 있다. 욕실에는 아나나스류, 달개비류, 고사리류 식물, 스파트필링 등 습기를 먹는 식물이 적합하다. 욕실 외에 습기가 많은 곳은 어디 놓아도 좋다. 비에 젖은 신발 때문에 집안에 습기가 찬다면 숯이나 커피 찌꺼기, 녹차티백 등을 말려 신발장에 넣어 보자. 또한 신발장 바닥에 신문지를 깔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가 번식하는 것을 막는다. ================= 매일 밥을 하니까 살뜬물로  반찬통 냄새 없애기 좋죠 전 커피를 내려먹서 원두 찌거기 있는데 냉장고 한구석에 두고 있어요 냉장고의 잡내음 없어 진다고 하죠  또 녹차 티백은 신발장에 넣어보세요 효과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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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음식쓰레기 냄새… ‘이 가루’ 뿌리면 사라진다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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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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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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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공복루틴 (유산균먹는 시간?)

금요일 공복루틴 챙겨요 공복물. 유산균. 글루타치온 유산균 먹는시간 유산균 먹는시간은 특별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되도록이면 기상 직후,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위산의 영향을 덜 받아 균이 장까지 살아 담아 도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유산균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이 1개월에서 3개월 이상 지속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산균의 효능을 제대로 보이기 위해서는 최소 1달 이상은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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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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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여름에 먹는 맥주 맛이 최고

여름은 밤이 좋은 것 같아요  어제 오늘 밤 기온이 조금은 내려갔네요~~  여름 밤에 먹는 맥주 맛이 최고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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