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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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함흥냉면
오늘은 연차를 쓰고 푹 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괜찮더군요. 여유롭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냉면집에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고기 고명이 올라갔었는데 닭 고명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냉면집에서 초계냉면을 먹고 불호를 탔던 적이 있었어요. 닭하고 육수를 같이 먹으니 닭 비린내가 심하게 올라와서;; 그 기억 때문에 먹기 전부터 실망스러웠는데 비빔 냉면은 비빔양념 맛이 닭맛보다 강해서 조화가 잘 되더라구요. 닭 자체를 못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10년 넘게 있던 고기 고명을 공지도 없이 바꾼 부분은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찬 냉면만 계속 먹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간간이 온육수와 함께 먹었답니다~
평송가성
자꾸 까먹는 약
영양제 먹는 것도 자꾸 까먹지만 그보다도 아파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처방 약을 자꾸 잊어요 알림 맞춰도 알림끄고 하던거 하고 먹어야지 해놓고 또 잊고요
이하린80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https://cdn.pixabay.com/photo/2018/06/18/21/44/feet-3483426_1280.jpg?w=280&h=280)
혈당일기 10기 3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수치 90 어제 저녁 메뉴는 닭강정 어제 저녁 메뉴가 아무래도 혈당을 좀 높이는 음식이고 식사시간이 그리 이른 시간이 아니어서 먹는 양을 조절해서 먹었다.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했고 적당히 먹고 난 후에는 딱 수저를 내려놓았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먹다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스스로 노력하기 위해 속으로 계속 생각한 것 같다. 어제도 방어 성공, 오늘 식단도 화이팅 하자! ㅋㅋ
오버더레인보우
오늘은 저 혼자 다 먹는 복숭아 😂
매일 깍기 바빠서 오늘은 저만 먹는 복숭아 ㅎ 줄려고 해도 아무도 없어요 ㅋㅋㅋ 당도가 높아서 요즘 복숭아 최고예요 아주 야무지게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해보아요~ 퇴근이 다가오고 있으니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8/21(수)“이젠 삼겹살에 상추 싸 먹는다”…🥲
지난달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 했다네요.🥲 상추값 상승세가 무섭다보니 심지어 소비자들 사이에선 “상추에 고기를 싸먹는게 아니라 고기에 상추를 싸 먹을 판”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채소는 집중 호우, 닭고기는 수요가 많은 계절적 요인, 일부 어종은 수출 증가 등에 따른 공급 부족 때문에 생산자물가가 올랐다”며 “8월 이후 추이는 폭염과 태풍 등의 불확실성이 남아있어 더 지켜봐야 한다”고... 저는 헬시딜로 쌈채소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저는 금상추를 먹고 있는거네요.🤭
냥식집사
[천식]"쌕쌕대고 기침 나와"...기관지 편하게 하는 식품 7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천식 있는 분들 알아가시면 좋을 기관지편하게 하는 식품 알려드려요~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권순일 kstt77@kormedi.com
쿄쿄84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undecided@wikitree.co.kr (권미정) 먹자마자 혈당이 팍 하고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이 있다. 꽤 반전이다. 그 음식은 '카레'다. 카레 자료사진. / gontabunta-shutterstock.com 당뇨환자에게 카레가 좋지 않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가 흔히 끓여 먹는 카레에는 전분, 탄수화물, 나트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가 섭취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음식으로 평가된다. 물론 카레의 주요 성분인 강황은 건강에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강황에서 발견되는 커큐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로 인한 신경세포 파괴 및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커큐민은 혈당을 낮추고 당뇨병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치매, 우울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커큐민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그냥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낮다. 따라서 요거트와 같은 유제품이나 오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카레 가루의 상당 부분이 당질을 높이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카레에는 전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카레가 묽지 않고 걸쭉한 질감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전분 때문이다. 많은 당뇨환자가 강황의 효능만 듣고 카레를 섭취했다가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강황 가루 자료사진. / AutoSimon18-shutterstock.com 카레의 주된 향신료인 강황이 얼마나 들어갈까. 사실상 카레가루에 들어가는 강황은 약 3% 정도에 불과하다. 나머지 재료들은 밀가루, 각종 전분, 설탕, 화학조미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카레가 너무 먹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레를 먹고 싶다면 고기는 무조건 닭가슴살이나 해산물 위주로 선택하고, 야채는 감자를 피하며 당근, 애호박, 양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밥은 잡곡밥으로 대체하고 양을 줄여야 한다. 카레 가루의 영양 성분을 확인해서 강황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카레의 강황 성분이 당뇨에 좋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카레의 전체 성분 중 강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카레가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는 어렵다.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과다하게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전 수용성 커큐민 영양제 먹고 있는데, 카레도 좋아하거든요.. 탄수화물이 많이 먹게되니, 혈당도 많이 오를수 있다 생각이 드네요 고기-> 닭가슴살. 해산물.. 기억해야겠어요
뽀봉
단백질 프로틴으로 맛도 챙기고 근육도 함께 채워가요 [뉴욕웨이 WPC 단백질 프로틴]
제품명: 뉴욕웨이 WPC 단백질 프로틴 칼로리: 1회 30g에 120kcal 단백질: 23g 당류: 1g 추천하는 이유: 우선 맛이 좋아요. 단백질 파우더 고르는 기준이 저는 첫째도 맛, 둘째도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힘든 운동하는데 단백질까지 맛없는 것 먹으면 더 운동할 의욕도 안나더라구요. 찬물에도 잘 풀리구요. 저는 주로 우유에 섞어먹긴 했네요. 달달한 편인데 의외로 당류는 1g밖에 없어서 심리적인 부담도 덜했습니다. 인터넷 주문해서 먹는데 유통기한도 보통 넉넉하게 오구요. 단백질도 1회당 23g이면 다른 경쟁제품대비 딱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며 먹고 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neplos
밥먹는데도 땀이 나요 ㅋㅋㅋ
식구들 등교 하고 혼자 집안일 하니 땀이;; 매일 청소 하는데도 할일이 끝나질 않아요 통밀 쌔가리 콩마이 든 빵에 닭가슴살 치즈 끼워넣고 먹어요 우걱우걱 밥만 먹는데 땀이 나요 운동하면 오늘도 땀 한 바가지 흘리겠네요 기대됩니다?
현유리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운동 시작하셨나요? 더 먹어야 한다는 신호는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체력 증진, 건강 관리, 체중 감량 등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면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칼로리 소모를 늘려야겠지만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운동이라면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와 운동을 할 때 우리 몸에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함을 알려주는 신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지속되는 통증, 무거운 몸 운동을 한 후 근육통 등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통증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근육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운동을 어느 정도 지속했음에도 몸이 무겁고 피곤함이 계속된다면 이 역시 칼로리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자주 아프거나 다치는 경우 근육이 본래 상태를 회복하는 과정, 우리 몸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음식을 섭취해 얻은 에너지와 영양소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운동을 시작한 후 면역력이 강해지기는 커녕 자꾸 아프거나 부상을 입는다면 이는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아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음일 수 있다. 어지러움, 불규칙한 생리주기 충분히 먹지 않으면서 운동을 강행하면 어지러움을 유발하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낮은 것으로 우리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여성의 경우 너무 적게 먹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시상하부 무월경 증상을 겪거나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다. 시상하부 무월경은 시상하부가 월경을 시작하게 하는 ‘성선자극호르몬 분비 호르몬(GnRH)’을 아주 느리게 방출하거나 방출을 중단했을 때 발생한다. 현재 체중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려면 매일 소모하는 칼로리와 거의 동일한 양을 섭취해야 해야 한다. 보통은 칼로리 소모가 늘면 식욕을 높이는 호르몬인 그렐린 생성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늘어난다. 하지만 달리기처럼 강도가 다소 강한 운동을 하면 그렐린 수치가 필요한 만큼 늘지 않을 수 있고 그 결과 먹는 양이 필요한 양보다 부족할 수 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식사량을 늘리거나 먹는 음식을 바꿔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바나나, 과일과 요거트, 견과류 등 단백질, 탄수화물, 좋은 지방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탄수화물은 주요 에너지원이고 단백질은 건강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지방은 비타민 흡수, 호르몬 기능 개선 등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너무 안먹는다고해서 도움이 되는것 아니네요 식삭와 식사 사이에 건강한 간식도 챙기세요 불규칙한 식습관이 오히려 건강을 헤치죠~
뽀봉
고딩이가 식빵먹는 방법
ㅁㅇ 옥수수빵으로 유명한 대구 삼송빵집 식빵이에요 반갈 아침 고딩이가 식빵 먹는 법ㅋㅋㅋㅋ 우유 담먹입니다
현유리
저당 샐러드 소스
식전에 조금이라도 채소 섭취를 하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과식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는건 잘 알고 있는데 소스와 함께 샐러드를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그런데 소스에 당이 많이 함유되었다는거!! 그래서 저는 소스를 저당으로 먹어요. 오이와 토마토를 넣어 지중해식 샐러드는 자주 먹는 최애 샐러드이지요!!
콩콩89
즐겨먹는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간식을 정말 좋아하고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 저로서는 저당아이스크림이 필수입니다 그중 저당아이스크림인 라라스윗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런맛이 어떻게 저당인지 신기할 정도로 맛있고 칼로리는 낮은 정말 보물같은 아이스크림입니다. 편의점에서 2+1행사할때 몇개씩 사놓고 아이스크림이 당길때 먹습니다. 그냥 사면 조금 비싸긴 합니다
샤바댕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당뇨병 환자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장은 미세혈관으로 이뤄져 있고, 심장에서 내보낸 혈액의 20%가 흘러들어올 정도로 혈류량이 많다. 소변의 노폐물도 걸러낸다.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을 경우, 신장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에 대해 알아본다. 당뇨병성 신증이란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이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이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진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이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같은 당뇨병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낫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린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한다.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이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 신장이 많이 안좋은분들은 현미밥 대신 백미밥 건강에 좋은 밥도, 병명에 따라 피해야 하는것도 있네요 건강검진을 꾸준히해야겠네요
뽀봉
토요일 저녁~피자~♡
딸이 2주만에 와서 함께 시간보내고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피자시켰어요.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가끔씩 이렇게 먹는것도 좋더라구요~
딸기와의행복
식구
함께 밥을 먹는 사람들이라는 식구들하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니 정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너무 더울땐 넷플과 함께 해봅니다 💗
잠시만의 여유가 생겨서 넷플릭스랑 함께 해요 ㅋ 다들 보셨을텐데 저는 아직도 파묘를 못봤어요 ㅎ 맛있는거 먹으면서 집 조용할때 넷플이랑 함께 하니 좋네요~ 주말 다들 뭐하세요? 재미있게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깨먹는 티라미수
어제 아들이 편의점에서 뭔갈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해서 봤더니 세상에 ㅋㅋㅋ 깨먹는 티라미수" 이게 편의점에 나왔단 말은 들었는데 실물 영접을 이렇게 하네요 ㅋㅋㅋ 응 알았어 가루가 있으니 조심해서 깨봅니다 ㅋㅋㅋ 포크로 폭폭 치면 깨져요 예상가능한 맛있는 티라미수 케익 맛이에요 저희 딸이 티라미수 케익 노래만 나오면 춤추던데 ㅋㅋ 여튼 깨먹는 티라미수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습기 먹는 천연이끼
습기 먹는 천연이끼 스칸디아모스입니다. 천연 습기제거 식물이라 안전하고 예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오늘 닭한마리 해 먹었어요
닭한마리 레시피가 인별에 올라와 오늘 해 먹어 봤어요. 찍어먹는 소스 레시피도 있길래 함께 했는데 넘 맛나더라구요. 닭다리 살만 1키로 넣었는데 전 조그만 고기 1개 먹고 젓가락 빨았네요.
미르윤
어차피 약도 못 받고 돈 내야 하고…코로나 검사 패스?
이거 진짜 문제예요.. 저희 신랑도 감기약 처방 받았어요 약도 60세 미만은 코로나약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뿐인가요.. 회사에도 출근하라고 해서 본인 연차 사용했어요;; 코로나 격리기준이 바뀌어서.. 다들 마스크 쓰고 출근하더라구요.. 일부러 코로나 검사도 안받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난해 8월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급증하면서 진단키트와 치료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치료제를 받지 못하는 일반인의 경우라도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2월 1주 1주 875명 이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1주 91명과 비교하면 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 치료제로는 라게브리오,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가 있다. 이 중 베클루리주는 정맥주사제 치료제이고, 라게브리오와 팍스로비드가 먹는 약 형태의 치료제다. 단 먹는 치료제인 두 약 모두 일정한 금기 사항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이거나 12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또는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먹는 치료제 투여는 팍스로비드를 우선 처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의약품이 37개이며 국내 허가가 있는 의약품 성분은 이 중 26개다.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에 비해 병용 금지 약물이 제한적이어서 사용이 훨씬 용이하지만, 역시 60세 이상 환자 또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처방된다. 결국 60세 미만 일반 성인이나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전용 치료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도 지난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일반 감기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며 "젊은 분들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열나고 두통이 있으면 해열제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유인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병가나 유급 휴가, 격리 지원금을 받았지만 현재 격리 지원금 제도는 사라졌고 병가나 유급 휴가도 기업체마다 제각각이다. 여기에 코로나19 검사 비용 지원도 코로나19 법정감염병등급이 낮아지면서 사라져 일반인의 경우 의원급에서 1회 검사할 때마다 1~3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통한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서라도 젊은 층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을 주도하는 KP.3 변이의 경우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60대 1000명당 1명, 70대 1000명당 2~3명, 80세 이상 100명 당 1명이 위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등 고령층에게는 질병 부담이 높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는 "가족이나 직장을 통해 감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3~5일 정도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검사를 해야 주변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