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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8/4(일)두유 슬러시~시원하네요😝
요즘 두유 얼려서 먹는 재미로 살아요ㅎㅎㅎ 오늘은 남편과 함께 시원하게 먹어봅니다~^^ 남편꺼는 견과류 넣어주고 제꺼에는 시리얼 넣었네요~ 먹는동안에는 시원하고 좋아요~~😁😁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8월3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8월3일 (토) 혈당측정시간 : 식후 3시간 저녁은 돈까스로 먹었다. 맛있다. 아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후식으로는 라면땅 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더더더 맛있네. 조금씩 먹는거 줄여야 하는데 자꾸 먹고싶다 ^^
애교뭉
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땀 등으로 인해 체내 수분이 빨리 빠져 나간다. 이때 오이를 먹는다면 쉽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오이의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이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오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나트륨 배출해 고혈압 예방에 도움 줘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고혈압을 예방한다. 체내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세포 속에 있는 수분이 혈관으로 들어오고 혈관 내 수분 양이 증가하면서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건강 지켜줘 오이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많다. 비타민 K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심장 건강에 좋다.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오이에는 비타민 C도 풍부한데, 비타민 C도 마찬가지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줘 여름철 상하기 쉬운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비만 및 당뇨 예방에 효과 있어 오이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좋다. 그뿐만 아니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혈당과 체지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와 비만 위험이 적다. 이에 더해 오이는 장 건강에 좋다. 특히 피클 등 발효된 오이는 장에 유익한 세균을 제공해 장 환경을 개선한다. 장 건강이 좋으면 면역력도 함께 개선된다.
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저 칼로리 다이어트 씨리얼
제품명: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칼로리:100g 당 443kcal 단백질:6g 당류:34g 추천:바쁜 아침시간에 밥을 안먹는날이 많은데 우유와 함께 빠르게 먹기도 편하고 맛도 있었어 좋아요 먹고 보관도 편리해요 지퍼팩이 있어 보관도 편리해서 좋아요 (이 제품은 사이즈가 작은거고 큰 사이즈도 있어요)
한디할까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다이어트 시리얼]켈로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 켈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 100g당 403kal 단백질 : 20.5g 당류 : 9g 추천&비추천 :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 식사로 추천함. 다만 맛이 심심해서 이것만 지속적으로 먹을 수는 없다는 비추천 요인도 있음. 홈플갔다가 보게 된 씨리얼인데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괜찮을거 같아 구매해봤어요 가격은 6천원 대 후반 이었던거 같아요. 중량은 350g, 총 1411칼로리 입니다. 제품 100g당 단백질 20.5g이 들어있구요 당은 -50%로 낮췄어요. 당이 낮아서 그런지 먹었을때 좀 심심한 맛이었구요 한끼 간편한 식사나 다이어트 중에 먹는 간식이라면 좋을 듯 싶어요. 맛으로 찾아먹는 그런 맛은 아니에요^^;; 한끼 식사에 맞춰 시리얼 50g과 우유 250ml와 함께 타 먹으면 되구요 기준량 잘 지키면 단백질 섭취는 물론 칼로리 조절에도 좋을 듯 싶어요. 영양정보도 자세하게 적혀 있는데요 당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리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사나 간식으로 안성맞춤일 듯 싶어요. 다만 맛이 좀 아쉬운데요 저는 운동량을 많이 늘릴때는 다른 일반 초코 시리얼을 같이 먹어요. 아무리 몸과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도 입이 즐거워야 기운도 나니까요~ 다이어트 중 간편한 한끼 찾으실때 괜찮은 시리얼 같아요.
seabuck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근육을 지키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였다가 무기력,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뱃살은 그대로인데 근육이 빠져 고민이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비교적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탄수화물 확 줄였더니… 근육이 줄어든 이유? 50대는 이미 근육의 자연 감소가 꽤 진행된 상태다. 여기에 체중 조절에 신경 쓴다고 밥,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크게 줄이면 근육이 더 빠질 수 있다. 몸속에서 글리코겐 등으로 저장된 탄수화물은 활동할 때 에너지로 사용된다. 글리코겐을 사용하다 떨어지면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사용한다. 당연히 근육이 빠르게 줄어 건강을 해치기 쉽다. 암 환자가 근감소증에 걸리면 암 자체보다 더 위험하다. 퍽퍽한 닭가슴살 대신 고등어?…단백질 22.97g vs 20.2g 운동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단백질은 많고 지방은 매우 적기 때문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이 22.97g 들어 있다. 지방은 불과 0.5g이다. 다만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이럴 때 고등어를 먹어보자. 고등어에는 단백질이 20.2g 있어 닭가슴살과 비슷하다. 번갈아 먹어도 된다. 고등어는 튀김보다는 채소-양파와 함께 삶아서 먹는 게 체중 조절에 더 도움이 된다. 중년은 칼슘 부족 살펴야… 우유, 요거트, 비타민 D 등 중년의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는 몸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칼슘 부족, 근육 감소 상황에서 음식을 줄이면 뼈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우유의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를 선택해보자. 칼슘 흡수에는 비타민 D도 필요하다.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등어는 칼슘 효과를 높이는 인 성분도 많다. 인은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전한 근육 자극 운동… “움직여야 건강 지킨다” 식사량을 줄여도 몸은 움직여야 한다. 코로나19 유행 때 집에 오래 있다 외출하면 다리 근육이 줄어든 느낌이 있었을 것이다. 근육에 자극이 없으면 감소 속도가 빠르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리는 까치발 운동이 좋다. 안전하게 지지대를 잡고 양치할 때도 할 수 있다. 아령 등으로 상체 근육도 지키는 게 좋다. 탄수화물은 덜 먹더라도 단백질 섭취와 운동으로 근육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_음식 먹는 순서 조절하기
다들 유튜브나 건강 채널을 통해서 아시겠지만 먹는 순서가 제일로 중요한 거 아시죠? 저도 14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처음 먹는 거가 상당히 중요하다보니 처음에는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과일도 당이 많이 있는 거 아시죠? 한국인들은 식사 후에 과일을 꼭 먹어야 한다는 습관이 있는 거 같은데 아주 안 좋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덥다보니 수박이나 이런 거 자주 드실텐데 식사 전에 먼저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p.s 저는 살을 빠지지는 않지만 계속 유지만 하고 있습니다.
고민기
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현대인들의 식습관 변화와 함께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있어 매일 먹는 쌀밥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지을 때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핑크한울이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의심하지
아무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몸 상태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질환이 체중을 앗아갔을 수 있기 때문. 특히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하지 않았는데도 최근 6개월 간 체중의 5% 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으로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은 첫 번째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 해 혈액 속 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당 수치가 과도하게 높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고, 당이 세포의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몸속 체지방이나 단백질 등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거나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도 비자발적 체중감소를 유발할 수 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신체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우리 몸은 충분한 에너지가 들어와도 근육이나 지방까지 끌어다 써 체중이 감소한다. 환자들은 음식을 충분히 먹어도 에너지가 금방 소진된다고 느끼기 쉽다. 더위를 잘 느껴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맥박이 빨라지기도 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장질환 역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10~30대 젊은 나이에 체중 감소를 비롯해 복통,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이 수개월 나타난다면 염증성장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염증성장질환은 증상이 나아졌다가 다시 악화되길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므로 완치보다는 증상 조절, 합병증 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약물치료를 진행한다. 장 협착, 천공, 농양 등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도 급격한 체중 감소다. 암세포는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한다. 따라서 근육이 빠지면서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위나 대장 등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의 소화가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곤 한다. 다만, 체중이 감소한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의학적으로 비자발적 체중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다른 요인으로 인한 체중 감소가 60%,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24~26%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자발적 체중감소는 위의 원인들과 함께 노쇠도 의심해볼 수 있다. 노쇠는 일반적인 노화와 달리 신체의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우리 몸의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를 의미한다. 유병 기간은 물론 사망률과도 관계가 깊기 때문에 특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체중감소와 함께 ▲극도의 피로감 ▲근육 허약 ▲보행속도 감소 ▲신체활동 감소 5가지 항목에서 세 가지 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노쇠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핑크한울이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삼겹살
이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산 피코크 삼겹살인데 먹을만 하네요 가운데가 멜젓이고 전자렌지에 4분 30초 돌려 먹으면 됩니다 구워먹는 삼겹살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지만 할인가 7000원대에 전자렌지에 돌리면 되니 가끔 행사할때는 먹어도 괜찮겠네요
훔훔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저는 제로칼로리 음식중에 가장 자주 먹고 늘 먹는게 제로음료 입니다. 원래는 제로음료가 시중에 나오기 전까지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사이다를 참 좋아했어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목마를때도 톡쏘는 사이다를 찾아서 마시고 운동을 한 후에도 순간적인 짜릿함 때문에 늘 사이다를 마셨어요. 그런데!!!! 세상에 제로음료가 나오면서 예전의 탄산음료를 과감히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은 제로탄산음료를 아주 사랑하는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까지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성분이 몸에 좋다 안좋다 이야기도 있었고 당뇨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0kcal 이고 당류도 0g 이니 과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마시고 있어요. 물 대체상품으로 아예 싹 바꿔 마시는건 아니고 예전 일반 탄산음료를 마실때처럼 갈증이 날때나 운동 한 후에 즐겨 마시는 정도로 먹고 있어요. 제가 주로 마시는 최애 탄산음료는 나랑드 사이다! 탐사제로 사이다! 그리고 제로맥콜! 이렇게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제로음료도 항상 한종류만 마시면 다른맛이 궁금해지거든요~ 그래서 한박스씩 구매해서 돌려가면서 구매하고 있답니다^^ 탄산음료도 자주 마시다 보니 마시면서 더 맛있게 먹게 되는 자신만의 노하우들도 생기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탄산음료를 이용해서 더욱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고민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보면 최근에도 이렇게 제로탄산음료를 이용해 저만의 제조(?)를 하는 등 모험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1. 제로사이다+레모네이드 제가 1주일에 3회 정도는 8~10km 씩 런닝을 하고 있는데 워낙 땀이 많다보니 런닝을 마치고 나면 요즘 같은 때는 물에서 빠졌다가 나온것처럼 되버리거든요. 그럴경우에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같은 이온음료를 마시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더 맛있게 마셔보려고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구입한 1500원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수분과 당을 충전해주고 있답니다! 땀 뻘뻘 흘리고 나서 시원한 제로사이다에 레모네이드 타서 마셔보세요 엄청 상큼하고 짜릿하답니다!!^^ 2. 제로사이다+토마토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3. 제로사이다+콩국수 이번에 두부1모를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어 먹어 봤거든요 모험심이 자꾸 강해져서 이번에는 두부1모와 물을 섞어서 갈아줘야 하는데 생수 대신에 제로사이다를 넣어 갈아봤어요. 집에서 편하게 만들수 있는 두부1모와 생수, 그리고 땅콩버터를 넣어서 콩국물을 만들고 면과 함께 간편하게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콩국수는 생수다! 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제로음료로 다양하게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재미도 생긴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결국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점입니다. 즐겨 마시던 탄산음료를 완전히 끊어버렸고 더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지금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고 런닝과 근력운동을 하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제로음료만 곁에 둔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치노카푸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한끼대용!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설계된 시리얼 [스페셜 K] 👍
다이어트중에 시리얼... 마음놓고 드시나요? 저는 먹고 싶어도 시리얼의 칼로리가 높고 당도 높다보니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 다이어트 중 한끼대용으로 먹는 스페셜K를 알게 되었어요. 체중조절용 식품으로 여러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한 끼로 충분한 스페셜 K! 들어보셨나요? 체중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식사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하여 먹을 수 있게 영양성분을 가감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 시리얼이지만 식품으로 한끼대용으로 충분한 영양이 있는 스페셜 K! 체중조절과 건강한 자기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제가 애정하고 즐겨먹는 시리얼을 소개해볼께요~ ✅ 제품명 : 스페셜K 오리지널 ✅ 칼로리 : 152Kcal(40g당) ✅ 단백질 : 6g ✅ 당류 : 8g ✅ 추천하는 이유 1️⃣스페셜K는 균형잡힌 다이어트를 위해 설계된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 시리얼이예요 체중 조절용 조제 식품이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체중의 감소 또는 증가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식사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영양성분을 가감하여 조제된 식품을 말합니다. 단순한 시리얼이 아닌 체중 감량 또는 증량을 위한 식사용으로 충분한 시리얼이예요. 우유나 요플레에 드셔도 좋아요. 2️⃣쌀을 넣어 구워낸 푸레이크로 바싹하고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인공적인 단맛도 없습니다.우유를 넣었을때 시리얼의 단맛이 우유의 맛을 못느끼게 하는게 저는 너무 싫더라구요. 스페셜K는 시리얼의 고소한 맛은 그대로 느낄수있고 우유 자체의 담백한 맛도 느낄수가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씹을때의 바싹함과 고소함이 아주 훌륭합니다. 3️⃣스페셜K는 필수 3대 영양소(단백질, 탄수화물, 지방)과 9가지 비타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까지 함께 갖추었습니다.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1% 함유 🟢체내 항상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C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 함유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 함유 4️⃣ 당류가 다른 시리얼에 비해 낮아요. 8g이라 드셔보시면 고소하고 바싹한 맛입니다. 5️⃣ 한끼로 충분한 영양이므로 아침에 간단히 한끼로 좋아요. 다이어트중일때 한끼로 드시기에 칼로리도 부담 없고 영양도 충분해요
우리화이팅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그래놀라 통귀리
아침마다 먹는 통귀리 그래놀라에요. 그래놀라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의 픽은 귀리 57프로로 만든 오트그래놀라가 들어간 통귀리로 영양과 맛 두가지를 잡았습니다. 쌀푸레이크에 꿀을 더하고 고소한 통귀리에 건강한 현미까지 들어 있어요. 바삭한 맛에 영양까지 최고에요. 오늘 아침도 통귀리 그래놀라를 우유와 함께 100g당 415kcal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워터멜론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1형 당뇨 진단받고 운동을 하면 자꾸 저혈당이 와서 무척 힘들었었어요. 현재 내 혈당이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무조건 음식먹으면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할때는 저혈당 왔다가 운동을 멈추면 급 고혈당 이고 너무 힘들었어요. 운동은 무조건 필수라는데... CGM을 사용하고 나서는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훨씨 수월해 졌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 공복에 그 어떤 힘든 운동을 해도 저혈당이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혈당에 대비해서 인슐린을 소량 주사하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런닝머신에서 뛰다걷다 인터벌로 한시간씩 운동했었는데 제가 평발이란건 모르고 있었어요. 발목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평발에 가깝기 때문에 런닝머신 운동은 적당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 운동방법을 바꿨어요. 홈트로요. 홈트라고 간단히 볼 일은 아니에요. 칼소폭으로 한시간 하고나면 땀이땀이.. ㅎㅎㅎ 옷 입은채로 샤워한 느낌이에요. 적극 추천 합니당.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은 샐러드에 직접만든 소스 그리고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 한개로 먹구요. 나머지 식사는 편안하게 먹고 있어요. 그래도 혈당의 흐름을 읽고나서는 운동이 편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도 간단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있는 칼소폭 운동 영상이에요. *오늘 아침 운동 후 모습인데요. 옷이 검은색이다 보니 티는 덜나지만 전부 젖은 상태입니다. ^^ *오늘의 아침식사에요. 간단히. ^^ 포만감 느낄 수 있게 양은 푸짐하게 *한시간 운동 후 혈당이에요. 요즘 운동이 더 격해지다보니 조금 더 올라간 상태인데요. 식전 주사를 조금 일찍하면서 혈당 피크를 최소화 하고 있어요. 혈당흐름 알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연완이맘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해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조언_정재원 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시리얼 캘러그 든든한 브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엏을 소개합니다. 켈러그의 든든한 브랜인데요. 통곡물 믹스와 귀리 함유량이 높아서 고소합니다. 제가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유난히 강한 시리얼입니다 귀리가 57%나 함유된 바삭바삭한 오트 그래놀라가 들어있고 그 다음에 통밀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크런치한 프렌 프레이크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다 양한 재형의 브레이크들이 입안에서 바삭하게 터질 때면은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제의 기준에는 고소함의 극강이라고 볼 수 있죠 또한 식이섬유는 높고 당은 25% down 되어 있어 다이어터들에게는 좋은 시리얼이라 추천합니다.
어머나왜이래
드뎌~휴가다~😆
오늘부터 신랑 휴가 시작이네요~^^ 어머님 건강검진은 우선 위 대장 내시경은 아주 깨끗하다셔셔 즐건 맘으로 출발했습니다~^^ 휴가를 작년까지 온 가족이 함께가는 휴가였는데 올해는 아가들이 있어서 우리 부부 둘이 결혼하고 처음으로 휴가를 남해쪽 차박 계획하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진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1시부터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아직도 2시간 남았네요~~^^ 달리는 차 안에서 하늘이 너무 이뻐 몇 컷 담아봅니다~^^
나쁜엄마
(다이어트+시리얼)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제품으로 아침을 함께해요
제품명: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칼로리: 918 kcal (한팩 250g 기준) 단백질: 15.8g 당류: 12.3g 추천이유: 아침에 간편식으로 콘플레이크를 즐겨먹습니다. 기왕이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고 싶어서 고른 제품이 바로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입니다. 가장 스탠다드한 맛에 생각보다 단맛도 적어서 두고두고 먹기에 질리지 않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클래식이라서 그냥 우유랑만 먹어도 좋지만 요플레에 섞어도 잘 어울리구요. 의외로 플레인인데도 불구하고 당 수치가 높아보이지만, 원래 콘플레이크는 국 그릇정도 되는 용기에 반정도만 담아 중량 50g내외로 먹는게 가장 적량이라 하네요. 이렇게 먹으면 당은 3g 수준으로 다이어트에 별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무난한 다이어트 콘플레이크 찾으시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neplos
"밥먹고 후식은 옥수수"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