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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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식단 혈당 다이어트
혈당도 잡아주고 다이어트도되는 고단백식단요리. 제가 혈당다이어트로 간혹 식단 조절할때 자주 먹는 고단백 두부 계란 요리인 애호박 두부 오믈렛 소개해 볼까 해요.~^-^ 자주 먹을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계란과 두부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자주 쉽취하면 소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혈당의 안정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해요. 집에 냉장고의 두부, 계란, 애호박 있으면 뚝딱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애호박두부 오믈렛 만드는방법 ) 재료: 두부 300g, 애호박 15g, 계란한개, 소금 (약 2인분정도) 1.두부를 짤 순이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준비한 재썬의 호박 두부 계란 소금을. 섞어담을 그릇에 모두 함께 담아요. 3.재료들을 섞어줍니다. 4.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원하는크기만큼 넣어주면서 평평하게 펴서 익힙니다. 5.불을 끄고 적당량의 크기접시로 뒤집어줘서 익혀요. (뒤집개로 뒤집어도되요) 6.예쁜접시나 그릇에 담아요. 취향껏 맛있는 김치나 잡곡밥이나 오이 피클등 여러가지 메뉴와 어울립니다. 이렇게 어렵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애호박 두부 오믈렛 혈당 걱정 없는다이어트 요리에도 좋습니다. 한번씩 저는 이렇게 요리해서 가족의 건강도 같이 챙기면서 혈당다이어트로 식단 조절하고 있어요. 간단한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것 같아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안델라
다이어트 정체기 대처법
<허리둘레 줄면 건강 개선 의미> 다이어트 시 정체기는 피할 수 없습니다. 낙담하지 말고 체형·체지방률 변화를 점검하는 게 도움됩니다. 체중계 숫자는 변동이 거의 없어 보여도 체지방률이 감소하면 체형이 보기 좋게 개선됩니다. 정체기여도 매일 체중을 재면서 흔히 말하는 '눈바디'를 통해 체형을 점검해보면 좋습니다. 체지방률을 정확히 측정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에 거울을 보면서 체형 변화를 점검해보는 것입니다. 허리둘레를 함께 재보는 것도 도움됩니다. 체형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허리둘레가 감소했다는 것은 복부 지방이 줄어 건강이 개선됐음을 의미합니다. 체중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를 넘으면 복부 비만입니다. 복부 비만은 내장 지방이 많음을 뜻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을 나쁘게 하고 심장병·당뇨·고혈압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정체기는 식단과 운동에 변화를 시도해볼 만한 시기입니다. 식재료·요리법을 다양화하고 운동 종목과 순서를 바꿔 보는 것입니다. 자칫 지루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감소 초반엔 지방을 분해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중반 이후부턴 요요 억제를 위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하체 근육 위주의 운동이 좀 더 도움됩니다. 하체 근력 운동을 더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는 전략을 실행하면 됩니다. 식사할 땐 포만감을 위해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은 뒤 탄수화물을 후반에 섭취하는 방법도 권할 만합니다. <식사일기 써 식단 문제 파악> 같은 칼로리여도 하루 중 언제 섭취하느냐가 체중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침밥을 거르면 비만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들도 있는데요, 아침밥은 신체가 대사 작용을 원활히 시작하게 되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또 오전에는 칼로리를 소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저녁에는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너지를 쓸 데가 없어 지방으로 쌓이기 쉽습니다. 정체기에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것 같다면 식사 일기를 쓸 것을 권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먹은 시간을 일주일만 적어봐도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비율이 높지는 않은지, 단백질은 부족하지 않은지, 채소·과일은 충분히 먹는지를 파악해 개선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습관도 병행하면 효율적입니다. 목표 걸음량을 설정해 달성하고 자주 일어나서 걷고 계단을 오르는 것 등입니다. 이런 일상의 활동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쿄쿄84
몇년만에 먹는건지ᆢ
애들이ᆢ햄버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 애들과 맘스터치 와서 이것저것 시키는 돈 3만원은 훌쩍 넘네요ᆢ후덜덜ᆢ 아이들 덕에ᆢ 정말 4~5년만에 햄버거를 먹는것 같네요ᆢ 갓 나온 싸이버거ᆢ맛있네요
곤냥이나와
홍현희, 다이어트 위해 콩국수도 ‘이렇게’ 먹는다… 실제 효과는?
곤약면으로 먹는 콩국수맛은 어떨까요? 저도 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공유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곤약면도 파는데 한번 사봐야겠어요~ 개그우먼 홍현희(42)가 관리를 위해 곤약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관리 중이라는 홍현희는 “저는 일반국수면이 아니라 곤약면을 먹는다”며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밤에 야식을 먹은 홍현희는 “밤 12시가 지났다. 저는 습관을 지금 교정 중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오겠다”며 “1시간 정도 걷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관리를 위해 먹는 곤약면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곤약면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다만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했다면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다른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에 속하는데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배탈이 생긴다. 따라서 곤약을 섭취할 땐 적정량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또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곤약만을 고집하기보다 우유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홍현희가 야식을 먹고 난 후 했던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헬스조선 >
우리화이팅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보랏빛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뽀봉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양식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식전 빵'이라고 불리는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준다. 식당은 왜, 식사 전에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주는지, 식전 빵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식전 빵, 미각 청소해 맛 제대로 느끼게 해 식전 빵은 '미각 청소'를 해, 손님이 주요리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혀에는 최대 100개의 미각수용체가 뭉쳐있는 미뢰가 여러 개 분포해 있다. 미뢰가 식품의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신호를 보내면, 우리는 맛을 인지한다. 이전에 먹었던 음식의 성분이 혀에 그대로 남아있으면, 다음 음식 맛 분자가 미각수용체와 결합하는 양식이 바뀌는 등 영향을 받으면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기 어렵다. 특정 음식들이 미각 수용체가 다음 음식의 맛 분자를 잘 인식하도록 돕는 세정제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삼삼한 크래커나 빵 등 전분 덩어리, 레몬, 탄산수 등이 있다. ◇식전 빵, 고혈당지수에 속해 식욕 올려 하지만 공복에 먹는 식전 빵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는 저혈당지수 식품 ▲55~69는 중간 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식전에 나오는 흰 빵, 모닝 빵의 혈당지수는 92~95로 고혈당지수에 속한다. 고혈당지수 음식을 빈속에 먹으면 식욕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전 빵을 먹은 후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해 계속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발사믹 식초, 빵 때문에 올라간 혈당 잡기 그렇다면 식전 빵 때문에 오른 혈당을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 발사믹 식초가 그 해답이다. 발사믹 식초를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발사믹(balsamico)은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고급 포도 식초를 말한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다. 그만큼 체내 흡수가 더디게 이뤄져 식후 혈당도 천천히 오르게 한다. 식초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고 지방을 분해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발사믹 식초는 고혈압·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높여줘 골다공증에도 좋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제공: 헬스조선
뽀봉
7월 24일 (수)|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비빔냉면과 돼지고기김치말이입니다 저녁을 적게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거부감이 있던 저녁식사가 기다려지는 저녁식사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하루에 저녁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 푸짐하게 양껏 먹었지만 배가 나오고 살이 찌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여 저녁을 제일 가난하게 먹는 방식으로 바꾸게 되었고 그후로 한결 몸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행운복덩이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혈당다이어트에는 식전 야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당이 있기도해서 혈당 스파크가 오지 않도록, 식사를 하기전에 야채를 먹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혈당도 잘 유지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에 양배추 썰어 놓은 것과 당근, 오이, 브로콜리, 그리고 파프리카 등을 먼저 먹습니다. 그 다음에 식사를 하게되면 식사 양도 줄고 혈당 스파크도 일어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과식을 하지 않으니 다이어트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요리하지않고 그냥 먹는 것은 건강에도 좋으니 좋은 습관이라 생각됩니다.
박상목
물복 먹는데 달고 맛있어용 🍑
애들이랑 먹는데 달고 맛있어용 물렁한 복숭아라 과즙도 많고 다네요 ㅎ 순삭.. 다 사라졌네
우리화이팅
나의 혈당 다이어트- 애사비 다이어트 추천해요 👍
먹는것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고 있네요 저희 아빠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저역시도 당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를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볼께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와 식단관리는 쭉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저는 요즘 많이들 하시는 애사비 다이어트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식가에 평일에는 먹고싶은 간식 먹어가며 큰 몸무게 변화가 없는 이유가 이 <애사비> 덕분입니다 먹는데로 살이 쪘다면 전 굴러다녔을꺼예요~ 애사비 제품이 정말 많은데요.. 전 쿠팡에서 브래그를 사서 먹고 있습니다. 가격도 946ml에 11,179원 / 472ml에 6,85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가격적으로 가성비도 좋아서 전 좋더라구요 애사비의 다이어트란?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사과 발효 식초는 일반적인 사과 식초랑은 달라요.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과가 자연 발효되면 생기는 아세트산이라는 물질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절대 안되요.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합니다. 애사비의 다이어트의 좋은 점 1. 혈당 조절 식후에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죠? 이렇게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쉬우며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한다고 해요. 이때 애사비를 먹으면 애사비가 인슐린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면서 적게 분비될 수 있도록 작용하며 인슐린 민감도를 19~34%까지 증가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체중 감량 애사비를 먹으면 포만감이 증가하여 원래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고 해요.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혈당을 억제시켜 매일 애사비를 조금씩 마셔주면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매일 마십니다. 3. 소화불량 개선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위산이 너무 많아서 속 쓰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위산이 너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애사비는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지고 있기에 물에 타서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이 만들어져 소화불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노폐물 배출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펙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하는데요. 변비와 설사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5. 피부 미용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는 비타민C와 구연산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세포 교체를 촉진하여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이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애사비 먹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애사비 다이어트 방법 자기 30분전에 마시면 공복혈당에도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점심 식전에만 1회 먹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슨 맛이지? 했는데 먹다보니 괜찮습니다 샐러드나 에이드로 만들어서 드시기도 한다고 하던데 저는 물이나 탄산수에 태워서 먹고 있어요. ✅ 애사비 섭취량 ✅ 하루 적정량은 15~30ml 라고 합니다. 밥 수저 1~2 큰 술 정도의 양이니 참고해주세요. 1~2 큰 술을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500ml 에 타마시고 있습니다. 200~500ml 정도로 많이 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처음 드실때는 가장 많이 희석해서 드시고 위에 부담이 가는지 본 다음 조절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애사비를 하루 30ml 넘지 않는 것! 그리고 충분히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면 위에 부담을 주니 하루에 드실 양만큼 드시면서 혈당다이어트 해보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을 걷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애사비만 드시는게 아니라 운동과 식단관리를 함께 하시면 효과는 더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건강한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저도 쭉 달려봅니다~ 지니어트 유저님들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매콤한 비빔국수
사장님 팁으로 콩나물 넣어서 먹었어요 예전에 쫄면 ㅎㅎ 이런거 먹는기분이네요 사각사각 씹히는 콩나물도 좋네요 야채 가득한 김밥은 1줄로 둘이 나눠서 또 오랫만에 사촌언니 오니까 오늘 특식먹은 기분이죠
뽀봉
✨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geniet
[혈당컷 레시피 : 사과+땅콩버터] 혈당 스파이크 NO! 과당을 줄여요!
아침에 먹는 사과는 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서 흔히 금사과라고 하죠! 하지만 공복에 사과를 섭취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일에는 당이 있기 때문에 과당을 섭취할 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늘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 땅콩버터를 사과와 함께 섭취하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몸 속 혈관에 중성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기도 합니다. 저는 땅콩 함량 90%, 설탕이 함유된 노브랜드 크런치 피넛버터를 구매하였는데요. 땅콩 함량이 높되 되도록 설탕이나 보존제가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추천합니다. 과다 섭취하지 않고 1회 1스푼이 적당하다고 해요! 땅콩버터는 포만감도 높고 다이어트 때 효과 및 피로회복에도 좋아서 사과와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에요!
조인순
유방암 막으려면 이걸 드시오
1.한국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2.자궁암, 갑상선(갑상샘) 암, 유방암 3.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 4.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5.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 견과류 페경기 여성 6만 2000여명 연구 결과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된다함 현재 20대인 건강한 여성의 유방암 평생위험도는 가족력이 없는 경우 7.8%, 가족력이 1명 있을 때 13.3%, 2명 있을 때 21.1%로 추정된 바 있음 은근 제 주변에 유방암 걸려서 고생하시더라는 견과류는 매일 챙겨먹고 내일 올리브유 사면됨 견과류랑 올리브유는 혈당에 좋다해서 먹는데 유방암 예방에도 좋으니 슈퍼푸드네 그외에 이것도 먹음 좋음 이런건 다들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함
야고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덥고 갈증은 나고 시원한 탄산음료도 마시고 싶고..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걱정! 😱 살 찔까봐 걱정! 😱 밍밍한 무맛의 탄산수는 지겹다! 오늘은 달달하고 톡 쏘는 무언가가 그립다 싶으면... 답은 뭐다? "나랑드 사이다" ⏹제조원 :동아오츠카 ⏹총 내용량 : 245ml 0kcal ⏹영양정보 :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 0g 노란색깔 캔이 참 산뜻하죠? 저는 손님들 오셔도 드리구요 운동할때나 맥주가 땡기거나 탄산음료수가 생각나면 나랑드 사이다 마셔요 제가 너무도 애정하는 나랑드 사이다 추천 이유를 이제 적어볼께요! 1️⃣ 4 Zero 음료입니다. 칼로리, 설탕, 색소, 보존료가 없습니다. 트렌스지방도 당연히 0이에요! 칼로리 부담없는 0KCAL 탄산음료라서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2️⃣그린애플맛/파인애플맛 모두 무색입니다. 컵에 따라서 보면 둘다 무색입니다. 각각의 음료마다 과일에 맞는 색소도 들어가는데 나랑드 사이다는 무색입니다. 인위적인 색소를 넣지 않으니 믿고 먹을수가 있죠? 3️⃣기분 나쁘지 않는 달달함에 시원한 청럄감을 그대로 느낄수가 있어요. 제로라고 해서 기존 탄산음료보다 청량감이 덜하지 않습니다. 맛도 일반 사이다와 비슷합니다. 오히려 좀 더 청량한 느낌도 듭니다. 톡쏘는 느낌에 과일맛까지 더해져서 질리지 않아요 (저는 사이다 중에 나랑드 사이다제로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4️⃣ 에이드로 활용 가능해요 나랑드 사이다제로는 톡 쏘는 시원함과 깔끔한 단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일맛 청과 함께 에이드로 먹어주기 좋아요.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면 과일청은 멀리 해주세요. 저는 레몬청 + 나랑드 사이다제로와 섞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멀리 카페 가지마시고 에이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니 엄지척 하더라구요 👍👍 5️⃣사이다 중에서는 가격대도 착한편이예요 편의점이나 일반 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시지만 온라인으로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캔으로도 나오고 PT로도 나옵니다. 저는 운동갈때는 편하게 캔으로 먹고 집에서는 PT로도 먹습니다.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즐길수있습니다.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예요. 싸이가 광고를 해서 요즘 노래가 더 유행이죠? ㅎㅎ 이이들과 나랑드 광고 노래와 춤까지 한번씩 추며 먹는 즐거운 아이템 ㅋ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
우리화이팅
7/22(월)설거지 잘못했다간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
그동안 알고 있던 방식으로 설거지를 했다간 세제를 다 먹고 있는 거라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려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이라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잔류세제가 남지 않게 바르게 설거지하는 방법은? 🤔설거지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은 수세미에 바로 세제를 펌핑 한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하면 너무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해서 잔류세제가 그릇에 남을 수 있어요 세제 사용방법을 잘 살펴보면 물 1L당 세제 1.5m를 표준사용량으로 정하고 있어요 주방세제는 항상 물에 희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먼저 식기에 음식물이 담겨 있다면 음식물통에 모아서 처리해 주세요. 지저분한 식가는 물에 한 번씩 헹궈줍니다 그리고 설거지통에 온수를 받아주세요 (설거지통이 없다면 싱크대에 받으시면 됩니다) 용량껏 주방세제를 펌핑해 주세요. 설거지통에 물을 받고 1~2번 펌핑해 주면 충분해요. 주방세제가 잘 섞이고 거품이 나게 저어주세요. 한번 헹궈둔 식기들을 전부 설거지통에 넣어주세요. 수세미로 식기들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순서는 오염이 덜 된 컵부터 시작해서 점점 오염이 심한 그릇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냥식집사
갈치구이
몸이 천근 만근이어도 내입 아닌 다른사람 입에 들어갈 것을 생각해서 갈치 구이로 했어요 갈치를 비늘을 벗기고.쌀뜨물에 식초와 함께 이십분 가량 담궈서 헹구어서 후라이팬에 튀겼네요.갈치에서도 기름이 많이 나오네요. 정신이 없어서 인증 샷도 안 찍었네요 내가 고생하면 두식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핑크한울이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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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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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복숭아의 계절… ‘딱복’과 ‘물복’ 중 혈당 덜 올리는 건?
ㅡ낮은 혈당 지수 기준으로 과일 골라야 당뇨병 환자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 지수가 높을수록 빠르게 혈당이 상승한다는 의미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으로 나눈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ㅡ단단할수록 혈당 지수 낮을 가능성 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포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레스베라트롤은 당뇨망막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국내 당뇨 환자 1555명을 분석했더니, 한 달에 2~3회 포도를 먹은 그룹이 한 달에 1회 미만으로 포도를 먹은 그룹보다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이 46%, 실명 위험이 있는 당뇨망막병증 발병률은 64% 낮았다. 레스베라트롤은 포도의 알맹이보다 껍질에 더 많이 함유돼 있다. ㅡ식사 30분 전 먹는 게 좋아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쿄쿄84
7/19(금)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혈압, 혈당 관리에 실패하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뇌혈관 질환(뇌경색-뇌출혈)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생활 습관부터 알아보자. 💢식사할 때 생채소–과일 가장 먼저 먹었다…. 결과는? 채소-과일은 건강에 좋다. 다만 소금에 절인 채소 나물, 식후에 먹는 과일은 다른 얘기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짜거나 달면 혈압,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찐다. 생채소-과일을 밥(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식이섬유가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고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막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과일 후식으로 먹던 습관 바꿨더니…밥 덜 먹었다. 채소-과일에는 칼륨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해 혈압 조절에 기여한다. 다만 신장이 나쁜 사람은 몸의 무기력을 유발하는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포만감으로 인해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어 혈당 조절, 비만 예방에도 좋다. 단 과일을 식후에 늘 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 익숙하지 않더라도 채소와 함께 식전에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소금 먹되 과다 섭취는 금물… 고혈압 주범, 신장 이식 위험도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는 게 문제다. 소금에 절인 김치, 나물 반찬에 짠 국물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 당뇨 전 단계라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늘 짜게 먹으면 살도 찌고 투석, 신장 이식도 할 수 있는 신장병 위험이 높아진다. 소금을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결코 아니다. 혈압-혈당 관리를 위해 좀 줄이라는 것이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7월 19일 (금)|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2024.07.19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샐러드와 찐만두입니다 샐러드는 시중에서 파는 제품으로 점심 때 먹으려고 미리 사 둔 것입니다 저녁을 야채 위주로 가볍게 먹으니 헛배가 부르지 않아서 좋고 찐만두와 샐러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니 간장식초 소스라서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은 이렇게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행운복덩이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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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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