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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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요거트 열었는데 물 고여 있다… 버릴까, 섞을까?
요거트를 먹으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표면에 물이 고여서 찰랑거리는 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괜히 찝찝한 마음에 물을 싱크대에 버리고 남은 부분만 먹기도 한다. 그러나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은 먹는 것이 좋다. 영국 선털랜드대 의대 카란 라즈 교수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요거트 표면에 생긴 물은 사실 영양분과 비타민이 응축된 액체라고 설명했다. 이 액체의 정식 이름은 ‘유청’이다. 유청은 우유에서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빼고 남은 맑은 액체를 말한다. 우유가 치즈나 요거트로 응고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요거트를 건드리지 않고 오래 놔둘수록 유청이 잘 생긴다. 유청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B12, 프로바이오틱스,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유청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박테리아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프로바이오틱스는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유청 속 칼슘은 뼈 건강에 이롭고, 단백질은 근육 행성과 체중 감량에 유용하다. 라즈 교수는 “유청을 버리고 요거트만 먹었다면, 이젠 요거트를 유청과 함께 잘 섞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품을 먹고 싶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유당불내증은 몸에서 우유 속 유당(락토스)을 소화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이다.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여 복부 팽만감,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긴다.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발생한 효소가 유당을 분해해 이 같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쿄쿄84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7월 18일 (목) |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8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로는 조기구이를 먹었습니다 여름에 먹는 조기는 보양식이나 다름없는 좋은 음식입니다 백반에 조기를 올리고 짠지와 함께 먹어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입맛없을 때 먹어도 좋구요
Gale
아들이 치킨을 가져왔어요
알바하는 곳에서 사장님이 튀겨주셔서 들고왔네요. 이 밤에 먹음 안되지만... 혼자 먹는건 별룰걸 같아 함께 앉았어요. 음.. 역시 먹게 되었어요 ㅠㅠ
미르윤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제가 면요리 먹고 싶을 때 해먹는 팽이버섯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면발처럼 보이지 않나요 ? ㅎㅎ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면요리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한번씩 나름 특식(?)으로 먹고 있어요 국수나 라면 파스타 등의 면요리는 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날 수도 있고, 정제밀가루 음식은 몸에도 잘 받지 않아 먹을 때는 즐거우나, 위장의 불편함을 초래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는 맛, 먹고 싶은 맛이잖아요 티비에서 면요리 먹는 장면만 봐도 자꾸 머릿속을 맴돌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 파스타로도 충분히 면요리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팽이버섯 파스타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해서 준비합니다. 팽이버섯, 양파,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간마늘 (마른 표고버섯을 미리 물에 물려서 부드럽게 해서 사용했어요) 2)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 마늘을 볶습니다 3) 여기에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줍니다 4) 저칼로리 케찹(하프케찹) 을 조금 넣습니다 5) 양파를 넣고 익을 때까지 종종 저어줍니다 6) 팽이버섯을 넣고 익을때까지 저어줍니다 7) 팽이버섯 넣고 5분 정도 익힌 후 요리 끝~ 8) 단배질 보충을 위해 계란 2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습니다. 팽이버섯이 먹는 식감이 약간 쫄긱하니까 면발같은 느낌이 들어서 면요리 대체로 딱 좋아요. (요리팁) 케찹 넣는거 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너무 심심하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간이 맞는 것도 좋아요 케찹 넣는 양 조절로 농도난 간조절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로리를 낮춘 저칼로리 케찹 (하프케찹)을 사용했는데 일반 케찹이면 저보다는 좀 적게 넣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팽이버섯 효능] 면 대체해서 사용한 팽이버섯은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도 쉬운데요 효능 또한 뛰어납니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높여주고 장건강에 좋고, 체지방 분해 효과도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혈행관리에 좋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내리는데 도움되고 혈관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팽이버섯은 차가운 성질이라 위장이 좋이 않을 경우 많이 드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체질에 따라 팽이버섯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생무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비타민 C 등 겨울철 건강 지킴이…단맛 나는 생무는? 우리 조상들은 과거 채소가 부족 했던 겨울에 무로 비타민 등 영양소를 보충했다. 늦가을에 수확한 무는 영양소가 풍부해 ‘밭에서 나는 인삼’으로 불리기도 했다. 무 100g에는 비타민 C가 20~25mg 들어 있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무의 윗 부분은 햇볕을 쬐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고, 중간 부분은 단맛과 매운맛이 적당하여 국이나 조림에 넣는 게 좋다, 무의 다이어트 효과… 열량 낮고 식이섬유 많고 무는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다, 국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 100g 당 칼로리가 13 kca에 불과하다.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많다. 수분이 풍부하고(약 94%)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포함돼 있다.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은 몸속의 나쁜 노폐물을 줄여주고 위의 통증과 위궤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배추와 같이 먹었더니… 간암 발생 줄이는 데 도움 무는 배추 과에 속하는 식품이다. 배추와 무를 함께 먹으면 간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동물 실험(쥐)에서 무 추출물을 먹인 결과, 간암 발생률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의 인돌 성분과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성분이 암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배추의 안쪽 잎에는 아이소싸이오시아네이트, 바깥 잎에는 비타민 C가 많아 가리지 않고 먹는 게 좋다. 생무 + 채소 + 견과류… 간식, 식사 대용으로 가능 무는 깍두기나 동치미로 유명하지만 소금이 많이 든 게 부담이다. 이럴 때 생무가 제격이다. 식사 때 무를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때 도움이 된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촉진하는 디아스타제와 페루오키스타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생무에 녹색 채소, 삶은 달걀, 견과류을 넣으면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어우러진 건강식이 된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죄책감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추천해요
저는 먹는걸 참 좋아합니다. 먹기 위해 건강히 운동하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식은 최대한 야채와 과일을 먹지만.. 그래도 요즘 맛있는게 너무 많죠? 과자도 먹다보면 몸에도 해롭지만 나트륨과 당이 너무 많고 칼로리도 높아서.. 다이어트하면서 마음 편히 먹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예외도 있지요?? 마음 편하게 드시고 맛과 영양도 좋은걸로 드세요! 다이어트중에 간식이 생각날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저당. 고단백 쿠키를 소개해볼께요. 저는 요즘 제가 너무 좋아하는 최애 프로틴 쿠키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로 주문을 하는데 총 6가지 맛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다크 초코 아몬드/ 호두 초코/딸기 마카다미아/녹차 마카다미아/크렌베리 오트밀/시나몬 넛츠> ✅ 제품명 :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 ✅ 칼로리 : 225kcal (50g 1팩) ✅ 단백질 :11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1. 균형잡힌 영양소를 가진 훌륭한 간식 🟠 단백질 좋은 게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다른 일반적인 쿠키보다 높은 수준의 단백질이예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데, 이 쿠키는 그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 후 간식으로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쿠키 한봉지당 계란2개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 식이섬유 이 쿠키에는 식이섬유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5%에 해당합니다.사과 1.5개 꼴의 식이섬유라고 하더라구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100% 통밀 널담 고단백 르뱅 쿠키는 100% 통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통밀은 정제된 밀가루보다 영양이 풍부하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더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백색가루잖아요. 백색 설탕, 쌀밥, 밀가루등 정제된 당은 다이어트의 적이랍니다! 통밀을 사용한 쿠키는 혈당 지수를 낮추고, 에너지를 천천히 방출하여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통밀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2. 단백질 대박!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대용 가능 쿠키 단순히 간식으로 먹다보면 밥 따로! 간식 따로! 다이어트가 아니죠? 바쁜 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거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입씩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든든합니다. 한끼로 충분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프로틴 쿠키라 죄책감이 느겨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3.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대비 저렴한 가격 저는 쿠키를 너무 좋아해서 카페에서도 자주 사먹는데 보통 한개당 4~6천원 합니다 주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한박스에 6개의 쿠키가 있는데 한박스에 1만원꼴입니다. 쿠키 한개당 계산하면 1700원정도예요. 고품질의 재료와 영양성분을 고려하면 가격도 너무 착합니다 4. 당은 낮추고 맛있는 쿠키 맛은 그대로! 설탕은 낮추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서 당을 확 낮췄다고 해요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단맛을 80%까지 재현하고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아 저칼로리 제품에 주로 사용되요. 드셔보시면 맛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에요. 6가지 종류라 다양하게 맛 볼수가 있으니 그것도 좋아요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습니다. 5.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듬뿍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크렌베리, 땅콩, 캐슈넛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맛도 있습니다. 100% 통밀쿠키에 영양이 풍부한 견과류까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6. 칼로리 걱정없는 포만감 있는 간식 쿠키 하나가 평균 칼로리가 500~600정도인데 르뱅 쿠키는 300칼로리가 안되요. 우유랑 드시면 한끼로 거뜬하고 칼로리도 부담 없으니 죄책감이 없답니다 살 찔까봐 뭘 먹어도 부담 되는데 영양도 맛도 칼로리도 만족합니다 하나씩 포장되어 있는데 냉동보관이라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하루에 하나정도 드시면 좋아요. 맛도 6가지 맛이라 질리지 않게 먹을수가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고 영양도 우수하죠? 다이어트 중 죄책감도 없는 든든한 비건 쿠키를 찿는다면 추천 꼭 합니다! 최애 쿠키 소개를 마칠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초복날 한국식 서스펜스 스릴러 사건 발생
1.한 테이블에서 5명이 오리고기 먹음 2.오리 고기를 가운데 두고 덜어 먹는 방식 3.함께 식사한 5명중 3명만 중태 4.농약 성분 검출 5.쓰러진 여성 3명은 6-70대 경로당 회장단(임원) 이런 사건은 한국 시골에서 종종 발생 합니다. 주로 불만이나 원한을 가진 노인들의 공격 방식 이지요.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야고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도정훈
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뽀봉
체중 정검.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 원"
어제 많이 먹었더니 늘었넹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 원"
야고
"입사 두달 만에 결혼·임신·퇴사…축의금·축하금 다 받아갔네요"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ㅎ 진짜 2달만에... 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을꺼 같아요 오늘 운동하면서 제가 이 기사 보여줬더니 친구가 하는말이.. 정말 더 악의적으고 나쁜 사람은 육아휴직까지 버티다가 육휴 쓰고 퇴직금 받고 실업급여까지 받는 사람도 있다고 ㅋㅋㅋ 에고~ 어렵네요 ㅋㅋㅋ 신입사원이 입사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다녀 온 이후에는 '아이가 생겼다'며 퇴사를 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사하고 한 달 후 결혼, 그리고 한 달 후 퇴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회사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작성자 A씨는 "두 달 전, 신입이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청첩장을 돌렸다"라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입사 후 곧장 결혼 소식을 전한 신입사원 B씨는 자신의 결혼식에 회사 동료들을 초대했다고 한다. 의아한 마음이 들었지만, 앞으로 함께 회사생활을 할 동료인 만큼 A씨와 회사 동료들은 B씨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축의금도 냈다. 또한 A씨의 회사는 결혼을 하는 사원이 있으면 '결혼 축하금'이라는 복지금이 지급되는데, B씨는 입사하자마자 해당 복지금을 신청하여 지급받았다. B씨의 결혼식은 B씨가 입사한 지 한 달 후에 진행됐다. 이후 신혼여행을 다녀 온 B씨는 갑자기 "허니문(신혼여행) 베이비가 생겼다"며 퇴사 통보를 했다. A씨는 "개인 사정이야 있겠지만, '이거 노린 건가?'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며 "최소한 저렇게 급하게 퇴사할 거면 미안한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 표정이 전혀 아니었다"라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린 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소름이다", "뻔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결혼 전에 단기 알바 찾은 것 같다", "이해서 회사에서 입사 후 몇 달 지나기 전까지는 경조사 안 가는 그런 문화가 생기나 보다", "축의금은 다 받았으면서 갑자기 퇴사한다니, 참 못됐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성실한 신입이 욕 먹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아시아 경제>
우리화이팅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비빔냉면입니다 오늘은 냉면사리를 조금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먹던 냉면사리 봉지를 비우고 다음부터는 새봉지를 뜯어야 하므로 남은양을 모두 삶았더니 평소보다 양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밥이라면 못먹었겠지만 냉면은 소화가 잘되므로 양이 늘어나도 먹는데 별 무리는 없었습니다
goldtrees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프카쟁이
그대로 먹는 옥수수 보셨어요?
삶지 않고 그대로 먹는 옥수수 아침으로 먹어요. 약간 사탕수수 첨 먹어봤을 때의 아삭한 느낌과 비슷하고 츄릅츄릅 하네요
러브복동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칼로리: 345kcal (210g) 단백질: 7g 당류 : 3g 추천하는 이유 : 운동후 골고루 챙겨서 먹는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가끔 냉동고에 쟁기는 제품인데 맛도 조리도 편해서 좋다. 촉촉한 쌀알 느낌과 큼직한 계란, 맛살 같은 대게살이 육안으로 보여 좋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삭사로 딱이다.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을 안 하게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풀에버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2024년 7월 13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냉면입니다 요즘은 입맛이 없어서 많이 먹지 않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식욕이 별로 당기지 않습니다 그래도 끼니를 거르는 것보단 적게라도 먹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에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합니다
goldtrees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레몬그린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아들 저녁상 등갈비구이
오늘 아들은 등갈이구이를 먹는다 ^^ 아침에 소금과 후추간만 해서 냉장고에 넣고 출근~ 아들 오자마자 오븐 대신 그릴에 직화로 구웠어요 감자 묵칼로 대충썰어 얘도 소금과 후추로 버물버물 후 함께 구워주면 끝~ 소스는 토마토와 마늘 샐러리 끓이다 케쳡 조금 더 넣고 후추로 마무리해서 찍어먹어요 최소한 간 미리해놔서 전 그냥 먹고 아들은 소스에 살짝 찍어먹네요 ^^
목표사십구
당뇨잡는 아침식사/단호박두유
요즘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는 달걀과 야채로 아침을 시작하는데 요즘 단호박 철이라서 달지 않은 두유와 단호박이면 너무 든든하고 맛도 좋아요.당뇨를 잡기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와 양질의 단백질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저는 또 청국장을 너무 좋아해서 너무 짜지 않게 두부 듬뿍 넣고 한가득 먹는 것을 좋아하요. 현미밥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청국장은 밥 없이도 계란 후라이와 함께 한그릇 뚝딱 먹기도 한답니다. 값싸고 몸에 좋은채소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먹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어요.
고로롱
50대 강수지, 한 달간 ‘이것’ 했더니 혈압 정상으로 돌아와… 비법 뭐였을까?
저도 걷기 평소에 꾸준히 하는데 좀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식단관리도 필수네요 유용한 내용인데 한번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가수 강수지(57)가 고혈압 전 단계 극복 비법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건강 전문가 정희원 교수님의 라떼(?)부터 현재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강수지는 정희원 교수와 걷기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3년 전인가? 제가 고혈압 전 단계인 적이 있었다. 그래서 3년 동안 유산소 운동을 매일 했다”며 “동네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씩 걸었다. 그랬더니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유산소 운동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압 상승을 방지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하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땀이 날 정도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을 실천했을 때 남성은 약 31%, 여성은 약 35% 고혈압 발생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운동을 시작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소화기계로 가는 혈관이 수축하게 된다. 이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이 분비돼 다시 혈압이 낮아진다. 실제로 아침에 30분을 걸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한편, 고혈압은 완치의 개념이 없는 만성질환이지만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운동과 함께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는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먹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40대 신지, 11kg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몸매 유지 중… 비결은?
다이어트 하느라 힘드신 지니어트 유저님들 이런 다이어트법도 있네요 ㅎ 춤은 저두 추는데~ 율금을 당장 사야하나 ㅋㅋ 신지 다이어트 비법이라는데 한번 참고 하세용^^ 지금 신지 너무 말라서 앙상하던데.. 가수 신지(42)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가디건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머리를 양 갈래로 땋은 뒤, 핑크빛 카디건을 입었다. 과거 신지는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당시 신지는 울금이 다이어트에 좋고, 요요를 막기 위해 춤을 자주 췄다고 밝힌 바가 있다. ◇울금, 신진대사 촉진하고 대장 운동 도와울금은 다른 말로 강황이라고 불린다. 강황이 뿌리줄기 부분이라면 울금은 덩이뿌리를 칭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 둘의 혼용을 허용했다. 울금은 카레의 노란빛을 만들어내는 성분이기도 하다. 울금은 담즙의 분비를 촉진해 지방 분해가 잘 되게 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또한 울금은 위의 혈류를 증가시켜 소화를 돕는다는 점 또한 체중감소에 도움을 준다. 울금을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은 울금가루를 하루에 한 테이블스푼(5g)씩 3번 차로 만들어 섭취하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가루 한 큰술 넣는다. 울금은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잦은 피로감 ▲피부나 관절 염증 ▲심혈관 질환 ▲자주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들 때 먹으면 좋다. ◇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모두 효과 좋아 춤은 걷기를 기본으로 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열량 소모와 심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영국 브라이튼대학 연구에 따르면 1시간 동안 춤을 춘 사람의 평균 소모 열량이 293kcal라고 나타났다. 또한 호주 웨스턴시드니대·시드니대 공동 연구팀은 춤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췄다고 밝혔다. 중간 강도의 춤을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았으며, 춤을 추면 빨리 걷는 것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감소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춤이 불안 증상, 만성 통증관리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또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감소했다. 감정 표현도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얼려먹는 요구르트
얼려먹는 요구르트네요^^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요즘은 참 다양하게 나오네요
저스트영
밀키스&백도 통조림
수박을 안 먹으면서 수박화채는 먹는 큰따님 취향은 밀키스에 수박화채 둘이 음식 취향이 너무 다름 ㅜㅜ 동생 먹는거 부러워하기에 사왔습니다.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