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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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
역시나
아점 입맛없어 먹는둥마는둥 역시 출출해서ㅠ 두유 만들어 아쉬워 왕쿠키와 함께~ 역시 밥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애플짱
먹고 남은 ‘콜라’ 이렇게 활용할 줄이야!?대박이네
가끔 콜라를 먹다가 애매하게 남을 때가 있죠 오늘은 먹고 남은콜라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 소개합니다 치킨 먹을 때 함께 딸려온 콜라인데 먹다가 애매하게 남았어요 이렇게 그대로 냉장고에 넣고 빨리 먹지 못하면 김이 빠지죠 저 같은 경우 치킨이나 피자 먹을 때만 먹는 편이라 그냥 버리는데요 이제 이 콜라를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커피포트에 활용해 보세요 커피포트도 자주 사용하다 보면 물때가 생겨 지저분해지는데요 물때뿐 아니라 희끗한 커피포트 석회가 생기기 쉬운데요 물때는 수세미로 웬만하면 닦이지만 이렇게 희끗한 석회는 수세미로 닦아도 잘 안 닦여요 TV에 소개되길 이런 석회는 알고 보면 세균덩어리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생긴 석회 먹다 남은 콜라를 활용하면 수세미 없이도 바로 사라져요 방법은 커피포트에 콜라를 적당히 넣고 팔팔 끓여만 주시면 되는데요 콜라를 너무 많이 부으면 넘칠 수 있어서 커피포트 1/3만 넣어주셔요 팔팔 끓여 주신 뒤 콜라는 버려주시고요 깨끗한 물로 한번 더 끓여서 버려주시면 끝이에요 방법이 너무 간단한데 과연 효과는 어떨까요? 아까 그 커피포트 맞나요? 놀랍게도 희끗한 석회가 깨끗이 제거되었는데요^^ 비교사진 보시면 더 잘 비교가 되실 거예요 석회가 제거되면서 광도 반짝 나는 느낌이에요 콜라가 효과적인 이유는 콜라가 산성이라 찌든 때를 쉽게 분해한다네요 커피포트 석회 앞으로는 먹다 남은 콜라로 쉽게 제거하셔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음식을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보자. 음식으로 수분과 함께 전해질, 미네랄을 보충하면 땀으로 손실된 영양소까지 회복할 수 있다. ◇수박 수박은 과육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섭취 시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 ▲피로감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의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수박을 섭취하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수박은 100g에 21~31kcal로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6%로 매우 높다. 풍부한 칼륨, 플라보노이드 등이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내 수분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1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녹색잎채 소양상추, 시금치, 케일 등 녹색잎채소는 수분 공급 효과가 탁월하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의하면, 수분 함량은 각각 ▲양상추 약 95% ▲시금치 약 91% ▲케일 약 91% 이다. 녹색잎채소에는 물, 식이섬유, 비타민C, 철분 등이 풍부해 전체적인 수분 공급 및 영양소 보충에 좋다. ◇참외 참외는 과육의 90% 이상이 수분이라 여름철에 먹기 좋다.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해 이뇨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돕는다. 참외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다섯 배가량 더 많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다.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 다이어트]당뇨에 좋은 파로 곡물 먹고 혈당 관리해요!!
[곡물 파로 : 당뇨 관리에 좋은이유] 파로는 약 7000년 전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유래한 고대 곡물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 특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와 로마에서도 중요한 식량 자원 중 하나였고, 최근에는 그 영양적 가치와 건강 효능이 재조명되며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파로는 혈당 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풍부하여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집니다.이러한 특성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파로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합니다. [파로의 영양성분] 파로는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복합 탄수화물 : 파로는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하여 천천히 소화가 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 : 파로 한 컵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단백질 : 파로는 다른 곡물에 비해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 파로는 마그네슘, 철, 아연, 비타민 B군등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파로 건강효능] 🔸️혈당 관리: 파로는 혈당 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화 개선: 높은 식이섬유 함량으로 인해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유익합니다. 🔸️심혈관 건강: 파로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는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체중 관리: 파로는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면역력 강화: 파로에 포함된 아연과 비타민 B군은 면역력을 강화하여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건강한 파로 나물 비빔밥] 밥을 할때 쌀과 파로를 7:3으로 하고 말린 나물과(취나물, 표고버섯, 건조당근) 함께 밥을 지어줍니다. 먹을때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됩니다. 🤤 ㆍ ㆍ 파로는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씹게 되고 빨리 먹는 습관도 고쳐지게 되는것 같아요. 오래 씹다보면 구수함이 느껴지는 파로 넣은 밥!! 혈당관리에도 아주 좋습니다. ㆍ ㆍ 말린나물(표고버섯, 무, 당근) 파로곡물의 쫄깃한 식감이 오래 씹을수록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파로 섭취 시 주의사항] 파로는 건강에 유익한 곡물이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글루텐 함유: 파로는 글루텐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글루텐 민감하신분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과도한 섭취 주의: 모든 음식과 마찬가지로, 파로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소화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정량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 파로를 포함한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음식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여름 옷, 뱃살이 삐죽”… ‘이 습관’ 지켜야 배에 지방 빠진다 반바지와 민소매 등 옷이 짧아지는 여름철엔 뱃살 감추기도 힘들다. 휴가철 전에 뱃살부터 빼고 싶지만, 사실 뱃살만 줄이는 방법은 없다. 살이 빠질 때는 전체 체중이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체중 조절을 목표로 하되, 뱃살을 중점적으로 빼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이 중요한데, 올여름 뱃살 빼는데 꼭 필요한 방법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걷기, 근력운동 꾸준히 하라 달리기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걷기 역시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12주간 주 3회 이상 50~70분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내장지방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무더위에는 저녁에 집 주변에서 가볍게 걸으면 된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것도 체지방 감량을 돕는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뱃살을 포함한 전신 지방이 줄어드는데 기여한다. ◆ 식이섬유 더 많이 섭취하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먹는 즉시 만족도가 높지만, 궁극적으로 식욕을 다스리지는 못한다. 결국 뱃살이 더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면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으로 구성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복부비만도 관리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불포화지방산 섭취하라 역설적으로 체내 지방을 빼려면 지방 섭취가 필요하다. 단, 불포화지방과 같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어야 한다. 생선, 달걀, 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에 든 불포화지방산은 적당량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근력운동 시, 단백질 더 많이 섭취하라 근력운동을 한다면,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근육 회복과 강화를 위해 적어도 하루 70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운동 전 12g 정도의 단백질 간식을 먹으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운동 전후 단백질 추가 섭취를 해주면 근육 강화에 효과적이다. ◆ 찜통 더위에도 숙면하라 수면의 질도 뱃살을 빼는데 중요한 요소다. 너무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문제가 된다. 특히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적은 수면이 더 문제가 된다. 하루 5.5시간 이하로 자면, 7~12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평균 385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경향을 보인다. 감자칩처럼 영양가는 낮고 칼로리는 높은 음식을 선택하기 쉽다. 수면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된다. ◆ 스트레스는 건강하게 해소하라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도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달고 맵고 짠 음식을 먹으면, 가장 쉬우면서도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살이 더 찌고 건강이 나빠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휴식과 건강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수현기자
뽀봉

애사비로 혈당다이어트
저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는 애사비를 섭취하는 거에요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방지하기 위해 식전에 애사비를 먹는건데요 매일 소량의 사과 발효식초를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애사비는 원액 그대로 마시면 식도나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물에 희석하거나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해요 저는 애사비 15~30미리를 물 한컵에 희석해서 마시거나 샐러드에 뿌려서 주로 먹는 편이에요
워니s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배우 윤유선, 빵 대신 '이 음식' 으로 건강한 토스트 만들어… 비법은?© 제공: 헬스조선 배우 윤유선(55)이 토스트를 만들 때 빵 대신 감자를 넣는 건강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이 '감자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이 나왔다. 과거 윤유선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양배추 토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 당시 그는 "케첩과 설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점점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게 돼 생각한 메뉴"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식단 관리 중인 배우 지현우(39)를 위해 정제 탄수화물인 빵 대신 감자를 넣은 감자 토스트를 만들었다. 또 기존 토스트에 들어가는 다량의 설탕과 케찹 대신 치즈를 추가해 고소함을 더했다. 윤유선표 감자 토스트에 들어간 재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토스트에 사용되는 식빵보다 열량도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때 먹기 적합하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또 튀김용 기름은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높여 건강에 해롭다. ◇치즈 치즈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만약 치즈를 떡볶이나 빵, 밥과 함께 먹는다면 살이 찌겠지만 치즈를 단독으로 먹으면 체중 감소를 도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치즈가 다이어트에 좋은 것은 아니다. 모차렐라, 리코타 등와 같이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낮은 치즈를 골라야 한다. 윤유선이 사용한 '슈레드 치즈'는 모차렐라 치즈를 채 썬 치즈로, 다른 치즈에 비해 열량이 낮다. 모차렐라 치즈 안에는 여러 프로바이오틱스 균이 풍부해 장내 건강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모차렐라 치즈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피자나 빵보다는 신선한 토마토와 등의 야채와 함께 먹는 걸 권장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이걸 먹느니 굶어" 비만 전문가가 절대 안먹는 음식 4가지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음식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은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해로운 음식을 철저히 경계하며, 다음 네 가지 음식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1.탄산 음료 탄산음료는 높은 설탕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설탕이 첨가된 음료는 빈 칼로리를 제공하여 쉽게 과식을 유발하고,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물이나 무가당차를 대안으로 권장합니다. 2.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높은 칼로리와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질환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합니다. 3. 가공육 핫도그,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다량의 나트륨과 방부제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러한 가공육은 심장 질환, 당뇨병, 특정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닭고기, 생선.콩류 와 같은 자연 상태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4. 고지방 유제품 고지방 유제품, 특히 크림치즈, 버터, 전체 우유 등은 높은 포화 지방 함량으로 인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비만 전문가들은 저지방 저지방 또는 무지방유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 비만 전문가들은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가공육, 고지방 유제품을 철저히 피합니다. 이들 음식은 높은 칼로리, 설탕, 지방, 나트륨 함량으로 인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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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갑상선과 심장 튼튼하게 멸치를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암 위험을 줄여준다는 셀레늄도 멸치 속에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멸치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 멸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게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고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늦춘다고 한다. 또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혈액 응고를 줄여 뇌졸중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 나이가 들수록 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때 멸치를 먹으면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칼슘 함유율은 마른 멸치가 더 많다. 생멸치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멸치를 우엉과 함께 먹으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높여주고, 풋고추를 곁들이면 섬유질과 비타민A, C, 철분등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 멸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등의 성분들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또 인지 기능은 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 등의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만들어 불면증이나 우울증도 막아준다. 이밖에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의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보호 멸치에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청소년과 성인은 하루에 55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셀레늄은 갑상선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꾸준한 멸치 섭취로 갑상선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눈 건강 전문가들은 남성은 하루에 1.6그램, 여성은 1.1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멸치에는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들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단은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멸치 100g에는 니아신 성분이 8.5mg가량이 함유돼 있다. 이 니아신 성분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주고, 시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의 풍부한 공급원 멸치의 영양 프로필을 보면 한 접시에 1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 후 재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물놀이후에 먹는 치킨 👍
매미소리 장난 아니네요 ㅎ 너무 무뎝네요 물놀이하고 먹는 치킨 ㅎ 어제도 치맥.오늘도 치킨이네요 💓
우리화이팅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과일은 단백질과 함께
의외로 과일에 탄수화물이 많다네요. 그래서 혈당조절위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는것이 좋다네요.
쨋든럽
골라먹는 맥주 ㅋ 뭐 드실래유?
살만 안찌면.... 좋겠다..ㅎㅎ 오늘은 생맥주도 병맥주도 먹었는데 역시 밖에서 먹으니 맛있네요 하.. 고삐 한번 풀면 거뜬한데.. 밤에 먹는 술은 다이어트의 큰 적이지요! 오늘.. 먹은것들은 내일 또 운동해야지요 ㅠㅠ
우리화이팅
만보걷기
주말인 오늘은 남편과 함께 산책했습니다. 둘이서 끈적끈적 끈끈하게 잘걷고 만보걷기 완료했습니다
파인호랭이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뽀봉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7/27(토)혈당 덜 올리는 과일은?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는 과일조차 먹기가 조심스럽다. '단맛' 강한 과일이 혹여 혈당을 올릴까 봐서다. 하지만 적당한 과일 섭취는 오히려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 속 식이섬유,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이 몸속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좋은 과일은?💥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첫끼에 검은콩 낫토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에 낫토를 챙겨넣어요. 저는 밥 없이 낫토를 샐러드와 함께 먹는 답니다. 또 두부와도 잘 어울려서 든든한 한끼 식사 메이트기 되어주지요. 또 고구마나 단호박하고도 찰떡 궁합니에요. 낫토 섭취 시 장점은 다이어트 시에 변비가 잘 생기는데요. 낫토를 먹으면 화장실 가는 것도 편해지더라구요. 장운동에도 도움주고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낫토 추천합니다.
cogo092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구성도 똑같아요 ㅎㅎ 아몬드에 비타민E가 많아서 토마토랑 같이 먹으면 토마토의 유효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 먹고 방울모마토도 몇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7월 26일 (금)|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샌드위치와 헛개차입니다 저녁이 늦어져 안 먹으려다가 적게라도 먹는게 좋을 것 같아 메뉴를 작게 잡았습니다 샌드위치는 파프리카와 양파를 볶아 햄과 함께 속 재료로 넣었고 케찹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날이 더워 당음료 보다는 물이나 차로 대신하였습니다
행운복덩이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오후엔 집에서 태워먹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역시 아아가 최고네요 ㅎ 집에서 태워먹는 아아~ 시원하네요 오늘 변덕쟁이 날씨 구경하며 오후에 할일들을 하나씩 처리해봅니다
우리화이팅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불안한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 님의 의견 일러스트=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느리게 나이 드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여러 사람에게 알리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경박 단소한 식사, 충분한 신체 활동, 회복 수면 등의 생활 습관을 만들어 유지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오히려 병이 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주로 20~30대가 하는데,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당장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오히려 나은 삶 아니냐는 뜻이 숨어 있다. 사실은 반대다. 건강한 식사나 신체 활동, 회복 수면, 절주, 머리 비우기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준을 낮춰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현대인이 스스로 노화 속도를 부지불식간에 빠르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을 꼽으면 만성 스트레스를 들 수 있다. 정신없는 일과가 끝나가는 늦은 오후, 나는 눈치챌 틈도 없이 스마트폰을 스크롤하기 시작한다. 집중력이 떨어져 이 일, 저 일을 두리번거리듯 처리하다 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스마트폰에 눈이 가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나 시원한 맥주가 한없이 떠오르지만, 정작 이런 자극에 빠져들수록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욱 심해진다. 이 악순환 과정에서 신체 활동이 줄고 수면의 질이 악화되고 식사의 질은 떨어진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런 악순환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끊어내고, 오히려 반대로 돌려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이 결국 전면적 생활 습관 개선이다. 전반적 생활 습관이 건강을 향할수록 스트레스는 줄어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노화 속도도 자연히 느려진다. 하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오히려 병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때로는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독이 될 수 있듯, 노화나 질병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삶 전반에 대한 과도한 규율과 집착으로 번지면 어느 순간 주객이 전도되며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매일 두 시간 걷고 채소·잡곡·비타민까지 먹는데… 왜 이리 마음이 불안한가© 제공: 조선일보 그래픽=김현국© 제공: 조선일보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도 여러 답답한 점이 있어 진료실을 찾은 60대의 남성 A씨 사례다. 항상 피로하다고 느끼는 그는 늘 건강과 관련된 매체를 시청하며 ‘항노화’에 대한 책도 빠짐없이 읽는다고 하였다. 특별한 지병은 없지만 철저히 채소와 잡곡 위주로 소식을 하고 있었고 여기에 더해 하루 두 시간씩 걷는다고도 하였다. 아주 마른 몸매인데, 영양 실조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여러 비타민과 보조제를 매일 한 움큼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목록이 노트 한 페이지에 빼곡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몸이 좋지 않은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 보니, 원래는 통통한 체형이었으나 2년 전 당뇨 전 단계와 고지혈증에 해당한다는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으려고 체중을 15kg 가까이 빼게 되었고, 이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검사를 해 보니 근육량뿐 아니라 뼈 밀도도 상당히 낮아져 있었는데, 결국 생활 습관의 구성 요소 하나하나는 문제가 없었지만 수단과 목표가 뒤바뀌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해치게 된 것이다. 결국 A씨에게 가장 급요한 처방은 중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을 피해야 할 대상이나 없애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노화를 박멸할 수 있는 생활 습관과 관련한 TV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제안, 노화를 퇴치할 수 있다는 과학기술에 대한 책을 만들자는 제안 등을 자주 받는다. 이런 시각은 본질을 놓친 채 노화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강화한다. 베카 레비 교수는 단 10분 동안 나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력과 신체 기능, 심지어 삶의 의지까지 개선할 수 있었다고 했다. 년을 거부 대상이 아닌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완성 시기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지속 가능하게 나이 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뽀봉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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