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한섬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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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혈당컷은 검은콩 무가당 완전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료를 찾다가 당도가 없는 한미사이언스의 완전두유를 접하게 되었어요. 아침식사 대용 또는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든든하더라구요. 190ml, 55kcal로 양도 적당한 저칼로리 두유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서 당류 0.7g, 1%이며 단맛이 없고 약간의 짠맛과 고소함이 있어요. 국내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은 전두유는 진한 맛이 전해집니다. 건강하게 혈당컷 어떠신가요!
skyjhj0407
나만의 레시피
아침에 콜라겐 한개 넣고 그래놀라 후레이크 넣어 먹으니 과하지않고 든든하니 좋아서 요즘 항상 이렇게 먹고 있답니다 맛도 괜찮고 건강도 챙기고~ 좋아요
예민보스블리
저녁 먹기전 요거트
저녁 되기 기다리면서 요거트에 아몬드 올려 먹으니 고소 맛있고 든든해서 좋네요
꽃이뻐
수제두유
땅콩,흰콩,검은콩 넣고 수제두유 한잔 마시니 든든해요.
쉬리107
출근길을 라떼와 함께 빡세게~
요거트볼 맛있게 먹으니 좀 기운도 나면서 게으름 그만 피우고 라떼랑 걷기하고 출근하자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이게 신기한 게 아침 먹고도 해야 되는데 하면서 쉽게 맘먹기가 안됐는데 좀 푸짐하게 간식을 먹었더니 몸이 움직여지는 게 내가 몸한테 너무 제한을 해가지고 몸이 자꾸 파업을 하나 봐요. 하긴 내 생각에는 이것저것 운동도 다 하고 걷기도 열심히 해서 이만보도 걷고 홈트도 5개이상 하고 웨이트도 하고 그럴 생각을 하긴 하는데 내 몸은 만보 조금만 넘겨도 온몸이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지쳐서 걷다가 휘청하기도 하고 어지럼증에 잠깐 멈춰야 할 때도 있답니다. 그리고 웨이트는 도저히 나를 못 믿겠더라구요. 그것만은 아무리 맘먹고 해도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라 까짓것 해보자가 안 돼요🤣 하여튼 가장 만만한 라떼와 산책을 합니다. 와룡공원에 좋은 공기나 숲을 보는 것도 괜찮고 사람들 많고 재미난 볼거리 많은 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 것들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요즘은 동네 산책으로 캐시워크에서 포인트 주는 것도 있는데 그거 챙기면서 산책하면 일석이조인 느낌입니다. 뭐 얼마 안 주는 건 알지만 내가 산책한다고 백원이 어디서 나오나요?(하긴 캐시워크의 포인트는 백이 백원이 아니죠. 그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꽁짜 조금 주는 건 이해합니다. 더 이상은 안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맘먹고 나갔지만 벌써 정오잖아요 해는 저 위에 있고 덥고~ 그래서 숲속길로 갈 수 있는 데를 골라서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어요. 오르막은 있어서 숨은 차지만 아까 든든히 먹어서 그런지 잘 올라가지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 너무 더워하네요. 제가 조금 미안했어요 중간중간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움직였답니다. 와룡공원길에서는 나무길로 내려가면 북촌길을 바로 갈수 있어요 북촌길 제일 위에서 쭉 내려오는 길이예요. 여기서 저기 조그맣게 남산타워도 보이더라고요. 누가 사진 찍는 거 보고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남산타워가 무슨 이쑤시개처럼 보이긴 하네요. 하늘도 맑지 않아서 좀 뿌옇긴 했어요. 뭐 서울이니 어쩔 수 없죠. 북촌길로 내려와 옆으로 빠져서 계동 쪽으로 내려와서 창덕궁 지나서 율곡터널만 지나가면 서울대병원 정문까지는 금방 오거든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 있는 대학로가 나오죠. 제가 원래 오늘 2시까지 출근이었는데 딱 2시에 도착했답니다. 12시 반쯤 나왔으니까 1시간 반쯤 걸었던 거 같네요. 가계 와서는 라떼하고 둘 다 힘들어가지고 잠깐 앉아 있다가 라떼 물 먹이고 저도 물 한 컵 다 먹었네요. 예전에는 이 정도 걸으면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걷는 게 힘들었다기 보다는 땡볕에 걸어서 힘들었어요. 이 정도는 걸을만하다 정도긴 했어요. 단지 건널목 시간이 좀 모질라서 빨리 뛰었는데 그러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다음 신호에 건널까봐요. 가게 와서 내가 직접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셨어요. 이게 오늘 간식이 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후레이크와 견과류(호두,아몬드) 베리류(산딸기,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가 꾸덕한 관계로 꿀을 좀 넣고 잘 섞어서 호밀빵 위에 올려 먹으면 후후레이크가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로 부드럽고 달달콤함까지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뉴캐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일반 요거트에 비해 두배나 높아 운동후 식사에 활용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쓰이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샐러드 식사에 꼭 포함해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단백질을 안먹고 야채 샐러드만 먹으면 근손실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릭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 좋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칼슘과 비타민D 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에 그릭요거트는 건강한 지방도 함께 들어 있다고 하네요 당류를 줄인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다고 하니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공복 운동후 식단이라 신선한 야채 양상추 양배추를 기본으로 깔아 줍니다. 단호박 올리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이렇게 같이 올려줬습니다. 아침 운동후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해서 오븐구이 닭고기와 삶은 계란 하나와 데친 두부도 추가해서 배부른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준비 했습니다. 샐러드라고 너무 적은 양을 먹으면 금방 배가고파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샐러드 먹을때 단백질도 충분히 같이 먹어줘야 배고프지 않게 혈당관리 할수 있어요. 장점이 너무 많은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빠지면 안되겠죠? 👩🍳재료: 양상추 양배추 슬라이스 찐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호두 두부 닭오븐구이 1조각 삶은 계란 하나. 오리엔탈소스. ✔️호두를 샐러드에 잘라 넣어 같이 드세요. 칼로리 높은 소스 보다 고소하게 맛있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두뇌건강과(치매예방) 피부에도 최고 입니다.👍
레몬그린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28회)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식단 좋습니다 제가 요즘 즐겨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건강합니다 아침마다 출근할때마다 든든해서 좋습니다 아몬드는 자주 먹기에 오래된것은 좋지않더군요 이렇게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섞으면 간단한 레시피로서 건강하게 먹기가 참 좋습니다
zntkskzlzy
간단 저당그릭요거트+견과류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 레시피 중에서 저는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추천드려요! 저는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어요. 그래서 수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씹히는 맛도있고 너무너무 맛있드라구요! 요거트는 아시다시피, 장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다이어트시, 변비를 예방해주죠! 거기에 영양 만점인 견과류를넣어서 같이먹으면 일석이조입니다! 맛도 좋죠. 그래서 저는 항상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출근할수가 없기때문에 간단하게 요거트에 견과류넣은걸 챙겨가서 회사에서 먹습니다. 그럼 빈속이 든든하게 챙겨져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견과류 조합 추천드립니다~
행뽁햐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맥지
비가 많이 오네요
이번 주말은 늘어지게 쉬기로 작정했어요 만보는 포기했구요 먹고 지육챌하고 끝내려구요 잠깐 나간김에 유부초밥이랑 방울 토마토 사왔어요 유부초밥 토핑이 너무 실해서 든든하네요 비가 많이 오니 다들 운전 조심하세요 방울토마토가 엄청 크고 통통하니 맛나네요 주말도 편안하게 보냐ㅐ세요
깐징짱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제 아침입니다.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먹다가 유산균도 챙길겸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더 든든하고 아침에 찬우유 먹으면 배가 부글거렸는데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시리얼은 당분이 적은 것으로 준비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도 추가했어요. 시판 그릭요거트인데 좀 묽은 것 같아서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볼까합니다
냥냥써브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결혼식 뷔페에서
신랑 지인분 결혼식 있다 하여 오랜만에 결혼식장 와 보네요.점심으로 든든히 배 채웠네요.
여니솔이맘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 냉장고에 냉동블루베리 와 아침으로 그레놀라 먹으려고 사둔..ㅋㅋ 어느집에나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그레놀라와 블루베리는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토핑인것 같습니다. 아무 조리 필요없이 툭툭 올려주고 티비보면서 먹으면 든든히먹고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딱인것 같아요.
핑크라벨
6월8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6월 8일 측정: 아점후 1시간30분후 체크 내용: 아점후 체크한 수치입니다. 너무 피곤한 몸상태 비가 와서 더 무거운가@.@ 그래도 하루 한끼라서 또 든든히 챙겨먹었다 ^^ 비 멈추면 바람도 시원하닌깐 걷고 와야겠다~~
밥알곤약
그릭요거트 잠봉 샌드위치
바게트 적당량! 바게트는 당류 0-1g정도로 건강한 식사빵이랍니다! 대신 당연히 양조절은 필수ㅜㅜ 1. 바게트는 반절잘라서 저당 무화과잼을 발라주어요 (기호에 따라서 딸기잼이나 사과잼도 어울릴거같아요~) 2. 그릭요거트도 원하는 만큼 발라줍니다 3. 그리고 돼지고기 뒷다리살 부위인 잠봉 한장정도를 두개분량으로 나눠서 올려줘요~ (저는 존쿡델리미트 잠봉 사용했어요) * 취향껏 위에 후추도 뿌려줘도 굿ㅎㅎ 이렇게 한 끼 맛나고 든든하게 먹어주면 행복하답니다ㅎㅎ 저는 골드키위까지,,⭐️ 행복한 주말되세요:)
바빠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버나이트오트밀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을 덜빼서 덜 꾸덕하게 만들어 저녁에 오트밀 3~4T정도 섞어 냉장고에 불려놨다 아침에 블루베리나 견과류 등 넣음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아요
셰어
계란
특란 세일해서 두판 집어 왔어요^^ 든든하네요~~~
애플짱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코코유키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그릭요거트: 과일과 견과류 올려서 함께 먹어요.
그릭요거트에 집에 있는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서 먹어요. 그러면 건강한 간식이 되죠.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과일을 넣어서 주면 아이도 참 잘 먹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과자나 빵을 간식으로 먹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서 먹으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슬슬 배가 고프니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든든하고 좋답니다.
털보꾸기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제가 오늘 먹은 아침 사진이에요. 사과랑 아채에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조금 맛이 없는데 아몬드를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거든요. 간단하지만 건강식으로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를 함께 먹으면 아주 든든한 아침 메뉴가 돼요. 그래서 제 냉장고에는 그릭요거트가 항상 구비되어 있답니다.
윤성맘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바로바로 씨리얼+그릭요거트 간단레시피인데요! 그냥 그릭요거트 에다가 집에 있는 씨리얼이나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대용 간식으로 으로 먹으면 아침이 든든합니다 대용으로 먹는거에요^^
다크루시퍼라피엘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존재죠 ㅎㅎ 맛도 치즈느낌으로 꾸덕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고, 게다가 성분이 너무 좋거든요. 요즘에는 집에서 수제로 만들어먹기도 하더라고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사서 여러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고요. 최근에는 벌집 꿀에 빠져서 넣어먹기도 한답니다~~~ 너어무 맛있는데 치팅데이때만 먹어야해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플레인에 견과류만요~~~! ㅎㅎㅎ
앨리젼
양배추 레시피엔 양배추 덮밥
양배추 다이어트 래시피로 양배추 덮밥을 소개합니다 백색양배추도 좋지만 저는 적색양배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달걀 한개 후추.소금. 참치액젓 1.양배추와 양파는 씻어 건져서 채를썰어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2.썰어놓은 양배추와 양파는 기름에 볶아놓습니다 간은 참치액젓으로 하고 뚜껑을덮어 숨이 약간 줄을정도 야채수분이 조금남았을때 계란을 풀어 넣고 다시 냄비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3. 밥위에 볶은 양배추 달걀을얹어 김치를 겉들어 먹음 포만감가득 든든한 양배추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물
현충일 한 낮 점심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서 이어폰을 꼽고 둘레길을 산책합니다. 라디오에서 깨끗한 물 광고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좋은 물. 우리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마시게 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좋은 물. 길을 오르다 약수터가 나와서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적 동네 친구들과 아이들과 더불어 시끌 법썩 떠들어 가며 몇시간씩 기다려서 물을 받아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음용 불가라고 쓰여있네요. 텅 비어 있어요. 그때의 왁자지껄 했던 풍경은 어디 갔는지? 그때는 그 물이 참 좋은 물이라 너도나도 길러갔었는데요. 그때가 좋았어요.
감사합니다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