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카라멜마끼야또(ICE)'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카페인 카라멜마끼야또(ICE)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맥도날드 다녀왔어요
오늘은 아이 치과 진료가 있어서... 치료 받고,,, 맥도날드에서 데이트 했네요^^ 불고기버거 세트 먹고 왔어요... 시원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버거 먹으니 저도 좋더라구요~~
꼼꼼엄마
아이스커피
도너츠 별로 안달다 했는데 뒤늦게 올라오네요 엄청 달고 느끼해요 ㅠ 뒤집어지는 속을 긴급히 아이스커피로 진정시킵니다. 저녁이니까 디카페인으로 탔어요 앞으로 도너츠 안사먹는걸로
냥냥써브
혈당 일기 8기 7일차
7월 30일 저녁 식후 블루베리 베이글에 크림치즈 아보카도 얹어서 계란 후라이랑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마시고 후식으로 피자두 먹고 혈당 체크. 식후에 티비보고 있으니 좀 높네 운동가자
랜디랜디
나의 아아커피 먹는법
날은 덥고 나른한 오후 커피가 생각날때면 다이어트. 혈당, 이것저것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연하게 나만의 아아커피를 만들어 먹어요 ㅇㅇ디카페인 한봉이면 하루종일 마셔도 좋습니다
생강꽃
양평 나들이
양평 바람 쐬이러 왔죠~~ 디카페인 커피한잔해요~~~
뽀봉
7/20(토) 디카페인 커피 마셔요☺️
헉!오늘 날씨는 변덕쟁이네요~~ 오전에는 구름잔뜩 어둡게 찡그리더니 오후에는 해가 반짝~~동네 한바퀴 돌고 마트돌고~~집에 와서 시원한 커피 마셔요~ 오후시간 여유롭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제로칼로리 제누스테비아커피
커피믹스 너무좋아하는데 늘 설탕,크림걱정이었죠. 사실 스테비아커피는 예전에도 있었는데, 이번건 크림대신 단백질까지 보충해주어서 너무너무 건강하게 마실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거기다 또 한가지 더! 카페인이 걱정인 분들까지도 사로잡을수 있는 디카페인도 있으니 선택의 폭이 넓어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여름엔 냉커피로 드시면 굿굿굿! 요즘엔 제로 아이스크림에 빠져 헤어나오 있질 못해요 앞으론 좀더 다양한 종류와 조금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당뇨인과 다이어터분들께 기쁨을 주는 제품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이니퍼플
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어제 점심에 모처럼 식구들하고 장어를 맛있게 먹고 와서 너무 배불러 저녁 안먹음 디카페인 커피 한잔만 마심 덕분에 오늘 공복혈당은 괜찮음
eggy
혈기챌 4일차
7/13 자기전 밤 11:50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6:30에 생맥주2잔 양념치킨 먹었고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으로 한잔 마셨고 달달한 다저트는 패쓰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배가 마니불러서 혈당도 높은거같고 더부룩하니 기분이 엄청 좋진 않네요..ㅎ 오늘도 반성
조콩만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3일차인증
저녁 7시 넘어 바게트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음 과자 에이스 3개랑 디카페인 커피 조금 마심 여전히 무릎이 아파서 새벽 운동 안함 운동안한다고 체지방률은 올라감 늦게 저녁 먹어 걱정했는데 혈당은 괜찮음
eggy
오늘도 식단 잘 지켰습니다^^
오늘은 아침, 점저를 먹었네요 아침은 스지를 추가한 소머리국밥💜 12시에 헬스장가서 운동하고와서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간식으로 그릭요거트 먹고 점저는 돼지국밥이었습니다 오늘은 국밥데이였네요^^ 마무리로 디카페인 라떼 한잔😍👍
로사0712
모닝커피
아침에는 항상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시작 하네요. 비오는 날에 마시는 커피가 유독 더 맛있어요. 디카페인 캡슐인데 일반 캡슐이랑 맛이 똑같네요
로블ㅎ
7/3(수)이디야에서 시간떼우기~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따뜻한거 시키고 2시까지 시간떼우고 있어요~~ ㅎㅎ 자동차 대구엔진오일 교체하는데 점심시간이 걸리는 바람에ㅠㅠ 뜨아한잔 마셔요~~
냥식집사
혈기챌 7일차
7/2 저녁 6시 10분 혈당 잰 결과입니다. 퇴근 후 약속이 있어서 공복상태 혈당이고 저녁으로 타코랑 쌀국수 먹었습니다. 디저트로는 빵 진짜 쪼금...이랑 디카페인 콜드브루! 점심 때는 클린하게 먹어서 오늘 하루는 죄책감이 많이 없네요 이번주 계속 식단 조절 할계획입니다.
조콩만
모닝커피
월요일도 따뜻하게 모닝 커피 한잔 했어요. 오늘 새로운 디카페인 캡슐 개봉해서 했어요 일반 커피 맛이랑 똑 같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 메타그린 슬림업을 추천해요
23년 올영 어워즈 위너 메타그린 올 3월에 새로 출시된 뉴 메타그린 슬림업 을 소개하려구요 박스정면에 표시된것처럼 비건카테킨 함량이 최대치로 늘었나네요 섭취량도 정제 3알에서 두알로 줄어 섭취가 더 편해졌더라구요 더구나 디카페인 제품입니다 국내 최초 녹차추출물 "다이어트, 혈중콜레스키테롤 개선" 등기능성을 인정받은 아모레퍼시픽에서 만든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었네요 야식도 고열량으로 먹는 저에게 넘 매력적인 제품이여서 구매했어요 장용성 코팅이라 장에서만 녹아 속쓰림도 없고 섭취하고 나면 탄단지 식이대사가 더 활발해져식후 꼭 챙겨먹어요 탄수화물러버로 빵 라면 밥을 죄책감 덜고 먹을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제품입니다
블리비
혈당일기 5기 6일차
오늘 아침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9 어제 저녁메뉴는 잡곡밥에 꽁치김치찌개와 계란찜 저녁을 먹고 디카페인 커피 한 잔에 무화과크림치즈 식빵도 한 장 먹었다. 더 먹고 싶었지만 저녁때 식빵은 좀 부담되므로 딱 한 장만! 주말동안 먹은 양이 제법 많았는데 이제 주중에는 또 관리를 들어가야겠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건강식단과 혈당관리를 위해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 저칼로리 카페 메뉴 BEST 7 🧃(스타벅스, 빽다방, 메가커피 등)
무심코 먹는 음료, 우리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에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BEST 모음집] 이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다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카페에서도 부담 없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저칼로리 카페음료 메뉴 BEST 7"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 ------------------------------- 1. 스타벅스로 "7일 7색" @skyjhj0407 ③에스프레소 콘파냐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리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2.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sunmi9333 더운 여름, 가끔 달달한 음료 땡길 때! 달달한 커피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끊을 수 없는 원조커피.. 하지만 당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원조커피도 제로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한번 먹고 달달한 음료 땡길 때마다 자주 먹고 있어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칼로리 327kcal 카페인 452mg 나트륨 74mg 당류 0g 포화지방 16g 단백질 4g 👉🏻리뷰👈🏻 ☕믹스커피버전 저칼로리 음료추천🧡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3.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를 저칼로리로?! @숫자 주문할 때 [우유]랑 [시럽]만 바꿔도 칼로리가 줄어요! 우유를 아몬드밀크로 바꾸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바꿔요 그러면 금액은 💸800원정도 추가💸 메가커피 아이스바닐라라떼 244.2kcal * 아몬드밀크 변경 : 88kcal 🔻 * 라이트바닐라시럽 변경 : 29kcal 🔻 = 127.2kcal 👉🏻리뷰👈🏻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저칼로리로 먹는법 4. 벌크커피 "히비스커스 티" @0미로0 🙋🏻♀️제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벌크커피🌱의 🌸히비스커스 티🌸로 100ml 37kcal 정도의 다른 달달한 카페 음료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첫 입맛엔 약간 복숭아 향취가 느껴지면서 뒤이어 새콤한 맛과 함께 입안에 상큼한 꽃바람이 가득 불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리뷰👈🏻🌱[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음료🌸히비스커스 티🌸 5.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인간비타민 커피는 리보플래빈, 판토텐산, 망간, 칼륨, 마그네슘 등 매우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 커피의 효능으로는 피로회복, 염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해독작용,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네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 일일 섭취량 400mg 이하만 섭취하면 건강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섭취량만 잘 계산해서 건강하게 즐겨보자구요 ㅎㅎ 👉🏻리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6. 스타벅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수경2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 10g!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여 우유 대신 두유로🥛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리뷰👈🏻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7. 스타벅스 0칼로리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앙칼진애미나이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랜드 티 = 칼로리 0 칼로리 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리뷰👈🏻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혈당일기 5기 4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2 어제 저녁 메뉴는 삶은계란과 디카페인커피 한 잔 어제는 점심을 푸짐하게 먹은 덕인지 저녁때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다. 하지만 저녁식사시간에 그냥 굶고 지나가면 잘시간이 되어 너무 배가 고플것 같고 그때 또 참지 못하고 막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란을 2개 삶아 먹었더니 잘 시간까지 제법 든든했다. 어제의 나 칭찬해! ㅋㅋ 오늘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6월 10일 혈당 기록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식후 1시간 혈당 111mg/dL 무지 더워서 점심은 간단하게 메밀소바를 먹었다. 얼음까지 동동 뜬 소바라서 속까지 시원하다. 후식으로 디카페인커피도 한잔. 햘당스파이크가 별로 없다.
아침향
혈당체크 4기 5일차
6월 7일 금요일 어제 저녁 7시에 족발이랑 소맥 3잔 디저트로 디카페인 아이스커피 마시고 어제 저녁 9이부터 아침까지 공복상태로 혈당체크
꽁냉이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모닝커피
토요일도 모닝 커피로 한잔 했어요 새로운 맛으로 개시 했네요 디카페인인데 맛있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4기 3일차
오늘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9 어제 저녁 메뉴는 밀푀유식빵과 디카페인 커피 점심을 든든하게 먹은 덕에 저녁때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다. 그런데 먹지 않으면 밤되어 배가 많이 고플 것 같아서 밀푀유식빵으로 가볍게 먹고 넘어갔다. 밀가루를 먹어서 혈당이 높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먹는 양이 적당했어서 그런지 높지않게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식단도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4기 1일차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9 어제 저녁 메뉴는 약밥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건강관리를 위해 어제 저녁 메뉴는 너무 많이 먹지 않으려 노력했다. 약밥 150g정도를 섭취하고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아 패스한 저녁식사. 덕분에 오늘의 혈당도 정상수치라 기분이 좋다. 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내가 되도록 마음을 다잡자!
오버더레인보우
커피
어제 배송 온 일리 새로운 캡슐 개봉해서 모닝 커피 마셨어요. 디카페인인데 일반 커피 맛이네요
로블ㅎ
둘레길 산책중~~^^
동친이 먹으라고 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요 둘레길 걷고 들어가며 커피 마시려고 했는데 딸아이 외출 전 점심 챙겨줘야해서 시간이 없어 들고 나왔어요 잠깐의 휴식을 산속에서 즐기려고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3기 5일차
오늘 아침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3 어제 저녁 메뉴는 떡만둣국 어제 오후 6시쯤 저녁을 먹고 그 후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시고 오늘 아침까지 공복을 유지했다. 덕분에 오늘 혈당도 정상수치. 어제 밤늦게 배가 조금 고팠지만 그래도 할 일이 많아 바빴던 덕에 뭘 먹을 생각은 못했던게 다행이었던 것 같다. 주말이 항상 복병인데 이번 주말도 건강하게 먹고 혈당관리 잘 하자!
오버더레인보우
후식
치과 갔다가 스벅이 있어 생카 사 왔어요. 디카페인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두유라떼는 어떨까요😆?
저는... 예전에는 스타벅스에서 온갖 음료를 맛보고 별의 노예가 되어 신상 음료는 다 찾아먹었었는데, 다이어터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세계에 빠지게 돼요! 아메리카노는 10kcal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나... 고질적인 속쓰림과 카페인으로 인한 불면으로 디카페인 커피를 찾아보게 돼요 무난한 아이스 카페라떼는 열량이 110kcal... 허니자몽블랙티가 125, 카라멜 마키야또가 190, 카페모카가 250kcal... 보다시피 단박에 세 자리가 됩니다... 그래서 그나마 저칼로리 음료가 뭐가 있나 찾아봤더니 스타벅스 두유라떼를 퍼스널 옵션에서 만들 수 있다 하더라고요 두유 변경으로 110kcal에서 80kcal로 낮아져요 스타벅스 디카페인 음료 행사 때 언니랑 아이스, 핫으로 만든 두유라떼예요 미리 글 좀 쓸 것을... 행사가 끝나서 좀 아쉽네요 주문하실 때 (1) 퍼스널 옵션을 누르시고 (2) 우유/음료 온도 누르셔서 (3) 기본 옵션을 두유로 바꾸시면 돼요! 그리고 스타벅스에서는 두유로 바꾸면 바닐라 시럽이 무료예요 원래는 유료인데, 무료라고 하면 막 넣고 싶잖아요? 그래도 참으셔야 돼요🤣 왜냐~ 1회 추가 시 20kcal 더해지거든요! 1회 추가하면 그냥 카페라떼랑 똑같아져요🥲 그럼에도 추가하신다면, 제 추천은 2번이에요 스타벅스 추천이 3번이라, 1회 줄이면 마음의 평화가 좀 찾아와요ㅋ 생긴 건 카페라떼랑 똑같죠? 스타벅스 두유는 스타벅스에서 직접 만든 거라 약간 콩 비린내? 비지 냄새가 좀 있대요 그래서 바닐라 시럽이 무료인 거예요 근데 두유사랑, 냄새 둔한 저는 잘 모르겠고, 오히려 hot을 더 좋아해요 조리퐁 우유에 말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조리퐁 토핑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맛! 같이 먹은 언니는 두유 별로 안 좋아하고, 냄새에 민감한데 언니는 hot보다 ice가 더 낫다고 했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더달달
저칼로리음료 스벅 디카페인플랫화이트
아메리카노 보단 우유 들어간 라떼 종류를 좋아하는데 라떼류는 아무래도 칼로리와 당이 걱정된다 샷 추가해서 진하게 마시는 걸 선호해 라떼보다 더 진하다는 내용을 보고 주문해봤다. 톨사이즈로 165칼로리에 당 13g으로 커피맛도 진하고 라떼 180칼로리보다 칼로리도 조금 작고 당도 그리많지 않아 라떼류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밴드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