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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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2] 파래 전
재료 - 손질한 파래, 부추, 쪽파, 당근, 홍 청양고추(2개) 깻잎 몇 장, 돼지감자 가루(100g/감자 전분도 좋아요), 밀가루(150g), 식용유. 만들기 - 볼에 잘 다듬은 파래와 잘게 썬 부추 쪽파, 당근, 깻잎 등을 넣고 밀가루와 돼지감자 가루를 넣고 물을 맞추어 반죽을 한다. 중불에 달군 프라이팬에 한 국자 떠 넣어서 앞 뒤 노릇하게 익혀 보기 좋게 담아 내면 완성. ㅡ 파래는 혈관이나 빈혈 특히 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바다 식물입니다. 주로 12월에서 2월 정도가 제 철이라 알려져 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아는 분이 직접 바다에서 뜯어다가 주신 파래로 전을 부쳐보았습니다. 굴이나 조갯살 같은 해물을 넣어도 맛있지만 채소만 넣어도 좋아요. 파래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깻잎을 넣으면 그 향이 살짝 다운 된답니다. 나른 한 봄 날 바다 냄새 물큰한 파래 전 한 번 해보세요.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이 될 거랍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런데 폰에서 작성을 하니 글 등록이 안 되더라구요. 결국 썼던 글 다 날리고 이렇게 다시 올립니다. 그리고 동영상 크기는 어떻게 맞추는 건지 알고 싶어요. 복사 붙이기는 여전히 안 되고 글 올리는 게 쉽지 않네요. 곧 좋아지겠죠?
뚠뚜네
파김치 실온 2일차 입니다 ㅎㅎ
아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전통시장에 부추사러 갔더니 아시정구지만 팔더라구요 아세요? 아시정구지... ㅋㅋ 약부추라고 조금만 있으면 시어머니 부추밭에 넘처날텐데 싶어서 패스하고 쪽파한단 사와서 다듬어서 파김치 익히고 있어요 남편은 시큰둥하고 딸이 제일먼저 맛보고 맛있다고 난리고 아들은 짜파게티 끓여먹어야 겠다하고 애들이 웃겨요
슈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