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전통시장에 부추사러 갔더니 아시정구지만 팔더라구요 아세요? 아시정구지... ㅋㅋ 약부추라고 조금만 있으면 시어머니 부추밭에 넘처날텐데 싶어서 패스하고 쪽파한단 사와서 다듬어서 파김치 익히고 있어요 남편은 시큰둥하고 딸이 제일먼저 맛보고 맛있다고 난리고 아들은 짜파게티 끓여먹어야 겠다하고 애들이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