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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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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요거트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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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블루베리 요거트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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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나만의 저당 딸기

제가 과일을 참 좋아하고 입맛 없어도 과일로 에너지 충전하는 편인데  과일을 안 먹을수는없고 당 조절하려고 알아보니 베리류가 당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고 하네요 딸기 끝물이라 단맛이 덜한데 그래도 딸기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과일 로 영양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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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

나만의 저당 딸기

도토리 가든 빵집

동생과 유명 빵집 투어 하고 왔어요. 시내에 나간김에 산책도 하면서...도토리 가든 시그니처인 딸기 요거트와 마들롄 먹고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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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가든 빵집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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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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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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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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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사과와 그릭요거트

오늘도 둘째의 아침은 사과와 그릭요거트 견과류도 넣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땅콩버터 바른 사과에 올려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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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사과와 그릭요거트

잡곡식빵과 요거트

잡곡식빵 살짝 구워서 요거트에 찍어 먹으려고요 맛있는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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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잡곡식빵과 요거트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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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바이오 프로틴요거트(사과맛)

LOW SUGAR 무가당 요거트 제품이랍니다. 칼로리 부탐은 줄이고 단백질도 챙기면서 거기에 장까지 챙겨주는 제품이네요 운동 후 시원하게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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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바이오 프로틴요거트(사과맛)

커피와 에이스🧇

딸기요거트블랜디드 마시고,  전 집에와서 에이스 챙겨 커피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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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와 에이스🧇

플레인 요거트 꾸준히 먹기

플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과일이나 견과류 올려 드세요. 건강이 함께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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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플레인 요거트 꾸준히 먹기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 요거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못들어봤을꺼에요. 제가 만든 양배추레시피거든요!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영양소와 아삭거림 그리고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상큼한 요거트에 은근 잘 어울려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아침에 요거트를 먹는데 거기에 양배추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심플하지만 든든하게 챙겨서 먹을수 있죠. 저는 저녁에 미리 썰어놓은 생 양배추와 견과류, 당근 등을 요거트에 넣어서 먹습니다. 참 간단하죠? 똥손도 할 수 있는 양배추요거트!  그리고 그날그날 과일이랑 단백질을 위해 달걀을 같이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양배추와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거 다 넣은 요거트와 함께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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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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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스무디

저녁에 마신 요거트 스무디 예요. 역시 요거프레소는 요거트 음료가 제일 맛있네요. 달달하게 마시니 피로가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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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거트 스무디

요거트

요거트 만들어요 이제 남편꺼 만들어요 낼아침에보자!!12시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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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요거트

딸기 바나나쉐이크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모셔둔 바나나와 딸기를 우유와 견과류 넣어서 쉐이킷 했습니다. 엄청 시원해서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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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딸기 바나나쉐이크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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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요거트 먹기😄

식후 요거트하나먹어요 견과류랑 같이 먹으니 맛이 더 풍부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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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요거트 먹기😄

요거트만들기

요거트 만들어요 집에서 요거트만드는거 좋아요 요거트 메이커는 내부에 플라스틱이라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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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요거트만들기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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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당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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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캐시딜에서 그릭요거트 400g 두개 구매

🍨캐시딜에서 그릭요거트 400g 두개 구매 두개 사면 10900 무료배송이라서 적당한것 같아요. 샐러드 소스로 그리고 에그마요에 마요네즈 대신으로 쓰려구요. 상품권을 포인트로 만들어서 포인트로 쇼핑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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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캐시딜에서 그릭요거트 400g 두개 구매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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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저녁식단으로 요거트

요거트만 먹으면 배가 넘 고프잖아요. 블루베리가 칼로리가 낮아 저녁간식으로도 좋다 하더라구요. 거기에 견과류와 함께 요거트에 섞어 국그릇 하나로 먹으면.... 그래도 살이 많이 찔까요?  포만감이 있어야 버틸거 같은데. 블루베리와 견과류양이 넘 많아서  되려 살이 찔까 문의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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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요거트

플레인요거트가 그나마 덜 단거 같아 자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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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요거트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만드는중입니다 요거트기는 플라스틱제질이 있어 쓰기 실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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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만들기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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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망고요거트우유

간단하게 집에서 맛있는 수제 요거트우유를 만들수 있답니다  쉬워요  요거트파우더 넣어 과일 우유 부어 갈아 만들면  끝입니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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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망고요거트우유

과육 듬뿍 딸기쨈 만들기~

올해 딸기쨈 못 만들고 지나가는줄 알았네요ㅎㅎ 아침 과일가게에서 사장님 마지막 딸기라고 하시네요 집에서 과육 듬뿍 달지않게 만들면 아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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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육 듬뿍 딸기쨈 만들기~

아침 루틴 끝(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메이커로 우유 8시간 요거트로 만들고 2차 작업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요거트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면 매일 둘째의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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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끝(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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