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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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물 효능
아침 공복 물 섭취는 첫째, 자는 동안 땀·호흡으로 인해 수분이 500㎖~1L 방출되면서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든다. 그래서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의 위험을 줄인다. 둘째, 노폐물 배출에 좋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몸속 노폐물을 원활히 흘려보낸다. 셋째, 장(腸) 운동을 촉진시켜 배변에 도움이 된다. 넷째, 만성 탈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좋은것이 많은 공복물 안드실건가요? 전 매일아침 루틴이네요 장에좋은 유산균과 면역력도 챙기는 프로폴리스, 글루 타치온, 홍삼석류 까지 매일 매일 챙기죠
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뽀봉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올리브영에서 구입해서 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있고 다양한 맛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수제쿠키와 비슷하게 만든 단백질 함량도 높은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오렌지, 아몬드 앤그린, 피넛버터, 리치 코코넛 5가지 맛 모두 맛있습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배고플때 출출함을 달래주는 한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종아리가 건강해야 혈전 덜 생긴다… 자기 전 ‘이것’ 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펌프질해 올린다. 종아리 근육이 건강해야 그만큼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의미다. 하지만 현대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하체 혈액순환이 떨어질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래 앉아 있으면 혈전 생기기 쉬워 다리를 움직이지 않은 채로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피를 제대로 펌프질할 수 없다. 그 탓에 다리가 무겁고 저린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가는 실핏줄이 보이며 쥐가 날 수 있다. 활동량이 부족해 혈액 순환 속도가 느려지면 피가 굳은 덩어리인 혈전이 생긴다. 혈전 탓에 몸이 붓거나 통증이 생기는 것도 문제지만, 종아리에서 생긴 혈전이 혈관 속을 이동해 폐동맥을 막아 폐색전증으로 이어지는 게 더 심각하다. 폐색전증 환자는 산소 교환이 이루어지는 폐동맥을 혈전이 막고 있어 숨 쉬는 게 어려워진다. 날카로운 가슴 통증을 느끼거나, 실신·심정지에 이르기도 한다. ◇틈틈이 일어나기 오래 앉아 건강이 나빠지는 걸 조금이라도 막으려면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차선이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기만 해도 허벅지, 무릎, 엉덩이, 종아리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최소한 30분~1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서서 업무를 보거나, 까치발 동작을 하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몸을 조금 움직인 후에 앉는 게 좋다. 특히 뒤꿈치를 드는 까치발 동작을 하면 근육이 수축되고 정맥이 압박을 받아, 정맥혈이 심장으로 빨리 전달된다. ◇‘카프 레이즈’로 종아리 근육 단련 앉아서도 종아리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할 수 있다. 발꿈치를 들었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를 ‘시티드 카프 레이즈’라 한다. 우선 무릎 각도가 90도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정한다. 발끝은 11자로 만든다. 무릎 위에 책과 같이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고 발꿈치를 최대한 높이 올려 종아리 근육을 수축시킨다. 이후엔 발꿈치를 바닥에 털썩 내리지 말고, 근육이 수축하는 감각을 느끼며 발꿈치가 땅에 닿을듯하지만 닿지 않는 지점까지만 내린다. 발꿈치를 올렸다 내리기를 5~8회 정도 반복하면 된다. ◇잠들기 전 마사지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 근육 마사지는 주무르는 방향은 아래에서 위를 향해야 하며, 약간 자극이 가는 정도로 누르면 된다. 우선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뒤쪽까지 쓸어준다. 종아리 안쪽(복사뼈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누르고, 무릎을 세워 양손으로 아킬레스건과 무릎 뒤쪽의 중간 부분을 누른다. 그리고 종아리 바깥쪽(복사뼈부터 무릎 바깥을 향해)을 누르면 된다. 종아리 마사지는 잠들기 전, 각 동작을 5~10회씩 반복하면 된다. ============= 종아리 맛사지 잠들기전 스트레칭 할때 같이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기억 해서 꼭 해두도록 하세요 종아리 제2의 심장 이라고 하네요
뽀봉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생리 중에… 나만 '이런 음식' 당겨요? 생리 때가 되면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단 음식이 당긴다는 여성이 많다. 이유가 뭘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일종인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늘고 에스트로겐 분비는 줄어든다. 이때 프로게스테론은 혈당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고, 여성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심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는 저하된다. 따라서 혈당 수치를 높이는 단 음식이나 빵 등 탄수화물을 먹고 싶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음식들을 먹으면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 비율이 몸속에서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실제 여대생 400명의 68.8%가 생리 직전 식사 섭취량이 늘었고, 가장 당기는 음식은 초콜릿류와 사탕·쿠키·케이크 등 단 음식(74.1%)이라고 답한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많은 여성이 생리 직전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가 생리 후 다시 감소하는 현상을 경험한다. 생리 전 높아진 프로게스테론 농도로 인해 몸이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시작되면 체내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나 체지방은 오히려 증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몸을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고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것이다. 따라서 생리 중에 무턱대고 고열량의 단 음식 또는 탄수화물 식품을 먹었다간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리할 때가 되면 허브차 같은 차 종류를 자주 마셔 식탐을 줄이거나 의식적으로 고열량 음식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 살찌는 것을 막고 싶다면 생리 직전 초콜릿, 케이크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보다는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 허브차 드시고, 공복감은 바나나로 간식 챙기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점심으로 짬뽕
점심으로 동네 중국집에 와서 짬뽕먹어요 직접 수타로 만든 면이라 쫄깃하고 맛있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오늘자 여론 박살난 대전 빵축제
행사 이딴식으로 운영해서 대전 관광객 좀 줄여보려는 의도였다면 성공함. 게이트A 입장줄 지금 40분 넘게 같은자리인데요? 입장하고 있는건 맞나요 출구 입구를 따로 지정하시던지요.. 뭐하시는거에요 사람 몇백명 세워놓고 ㅠ 12시에 와서 4시까지 기다리는 내가 바보다.. 빵사러 왔는데 무대고 뭐고 그냥 들여보내 달라고.... 빵만 사고 싶은데....... 입구에서 지금 40분째야 이게 뭐야. 이런 행사 처음 봄 줄서서 안에 천막 안에 살짝보면 사람 별로 없는데..? 머하냐 하..1시간 가까이 서있는데 이것저것 행사다녀봤어도 이렇게 줄 엉망인 행사는 첨보네요 이럴거면 그냥 예약을 받지 시간별로 인원예상도되고 디저트도 수량 예측도되고 4시간 주차장은 괜찮나요? 대기 심한가요? 줄 관리.안하나요!!!신호등 건너서 바로 끼어들고. 버스 내려서 끼어들고. 2시간 줄 2시간 걸려서 대전 도착해서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조금 기다리다가 성심당 본점으로 넘어왔어요.. 여기도 줄 길다 싶었는데 30분 만에 입장 가능했어요 다신 안 옴. 행사 기획하신 분이나 책임자는 축제 끝나면 최소한 꼭 사과문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건 미리미리 알리거나, 축제 인근에 표시해놔야하는거 아닌가요? 축제인데 대기해서 들어가야하는것 부터가 이해안되는데, 통제부터 관리 1도안되네요. 다신 안갈껍니다. 이딴 축제 만든사람은 징계받아야한다 서울에서 왔는데 입구 통제 당하구 들어가지도 못하고 돌아가게 생겼다 진짜 최악에 축제 다시는 대전 안온다!!!! 줄 3시간 이상 기다리고있는데 안내직원 없러서 중간에 다 새치기하네요? 게이트A쪽에 다왔는데 40분이상 한발자국도 안움직여요 무슨일인지 알아야 기다리던지 집에 가던지 하죠 1시간 진짜 역대급 같은 축제 1시간 진짜 다시는 안 올 축제입니다. 대기줄 통제하는 인원도 몇 없고 3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입장 못하고 있어요~ ㅡㅡㅡ 높은 확률로 담당자가 바뀌었거나 결재라인 윗 쪽에서 누가 작년처럼 하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씹소리 한 결과일듯 사실 담당자라면 그냥 작년에 전임자 했던대로 하는게 제일 편하거든
야고
“필러, 보톡스 맞은 적 없어”… 한가인, 시술 대신 ‘이 음식’으로 미모 관리?
피부는 타고나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관리도 정말 잘해야하구요.. 한가인 피부 정말 좋은데 필러, 보톡스는 맞은적 없다니.. 40대인데 대단하네요.. 그래도 연예인인데.. 피부관리. 시술은 받으러 피부과에는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영양제와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레몬물은 저도 마셔보니 괜찮더라구요 체리 농축액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배우 한가인(42)이 관리 비법으로 시술이 아닌 이너 뷰티를 꼽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절세미녀 한가인은 어떻게 해놓고 살까? (방송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연 미인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필러랑 보톡스도 안 맞아봤다”고 말했다. 이에 자기 관리 비법이 뭐냐는 질문에 “저는 이너 뷰티에 관심이 많다”며 “예를 들면 항산화를 많이 할 수 있는 체리 농축액, 레몬 관련된 것들 등 이런 거를 좋아한다. 음식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드시냐고 묻자 “그거는 그때그때 좀 다르다”며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집을 정리한다고 업체분이 와주셨는데, 이 집처럼 약이 많은 집은 처음 봤다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상에서 공개된 한가인의 영양제 서랍장에는 각종 영양제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한가인이 챙겨 먹는다는 체리와 레몬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레몬레몬은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레몬 한 개에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한다. 또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실제로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고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 도움을 줘 피부를 하얗게 만든다. 특히 레몬은 물에 타 마시면 좋다. 레몬물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에 따르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리 체리 역시 피부 건강에 좋다. 체리에는 ‘프로 안토시아니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붉은색 과일에 들어간 색소 화합물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의 각질층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서 떨어지고 새로 각화된 각질층이 나오게 되는 것을 반복하는데, 프로 안토시아니딘이 이 과정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피부가 생성돼 미백효과와 부드러운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또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 완화와 생체리듬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에 시달리는 성인 실험 참가자들에게 2주 동안 2차례 체리 주스를 마시게 했더니, 이전보다 84분을 더 잘 수 있었고, 수면의 질도 더 좋아졌다. 다만, 체리를 먹을 때는 씨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체리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미그달린은 몸에서 퍼지며 독성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어린아이를 비롯한 체중이 적은 사람에게 독성 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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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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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든 귀여운 티니핑❤️
아이들과 티니핑 만들기했는데 한 아이가 팔아야한다고 막 저에게 강력하게 어필한 귀여운 작품이네요 평상시에 성실히하는 아이라 정말 귀여워 죽겠어요😀 귀여운 티니핑 보고가세요🤣 성실핑이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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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슈페너 한잔. 밤 라떼 한잔 🤎
집에서 먹는 밤슈페너 한잔 요즘 세상 참 좋아졌어요. 밤라떼 페이스트로 카페에서도 밤슈페너를 만든다고 하시던데 레시피 찿아서 그대로 만드니 바밤바 맛이 나요 ㅋㅋ 첫 밤슈페너 한잔 마시고.. 커피 넣어서 밤라떼 한잔 더 마셨어요 칼로리 생각하면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 오늘은 신나서 밤슈페너, 밤라떼 다 먹어봤네요 ㅎ 위에 계피가루 뿌리느냐.. 코코아 가루 뿌리느냐.. 맛이 틀려지네요 ㅎ 요즘 밤맛에 빠졌는데 진짜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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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프로젝트 바삭한 고구마칩
고구마를 엄청 좋아해요 고구마 스틱, 고구마 말랭이, 군고구마 할것없이 전부요 ㅎ 튀겨서 판매하는 고구마 스틱은 칼로리도 부담되고 해서 최근에는 자주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구워서 만든거나 동결건조한 제품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올영에서 구매한 바삭한 고구마칩은 고구마 맛 그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상상하는 그 맛이 바로 바삭한 고구마칩 맛이에요 칩이라서 바삭바삭해서 먹는 재미도 즐겁고요 씹는 행위도 해서 스트레스도 나름 풀려요
기춘이530707
[실전🍴]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제로 슈가' 열풍으로 인해 음료, 쿠키, 아이스크림 심지어 소주까지 이제 많은 제품에서 제로 슈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 중에서도 '제로 슈가' 제품은 믿고 섭취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연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섭취해도 괜찮은 걸까요? 🔎 ‘제로 슈가 제품’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 함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공 감미료입니다. 인공 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대체하여 많은 제로 식품에 사용되고 있어요. 인공감미료 중 가장 자주 사용 되는 것은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사카린,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베당체, 알룰로오스 등이 있습니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정답은 "네니요" 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중이고, 다양한 결과들을 도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인공감미료를 섭취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1. 장내미생물 변화 제로 콜라를 먹으면 혈당은 거의 올라가지 않지만, 분해되지 않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미생물을 나쁜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22년 국제 학술지 셀 (Cell)에 게재된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이들에게서는 장내 미생물 기능과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면 당뇨와 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가끔 설탕이 들어간 식품의 대용으로 먹고 싶을 때 먹는 건 괜찮지만, 절대 물처럼, 밥처럼 마음껏 드시는 건 좋지 않아요. 2. 음식 섭취 갈망 증가 또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 섭취 갈망이 늘어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인공감미료 섭취는 뇌에서 당분에 대한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당 함량이나, 칼로리는 더 낮을 지 모르나 다른 음료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만들어 오히려 대사 증후군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처럼 '제로 슈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제로 슈가'라고 할 지라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절대 좋지 않다는 거! 꼭 유념하시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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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뽀봉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든 무화과 잼으로
오늘 저녁은 ᆢ우유식빵에ᆢ 주말에 만들었던 무화과잼을 발라 우유와 함께 먹었네요 직접 만들어서 인지 몰라도ᆢ 무화과잼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곤냥이나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뽀봉
무염가자미와 청년 고등어 강추해요
헬시딜로 산 가자미와 오늘 도착한 고등어 구워서 엄마랑 점심 먹었어요. 코팅이 안 좋은 지 가자미는 들러붙어 뒤집으니 예쁘게는 안 됐지만 기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구워서 간장게장 간장물로 만든 고추장아찌 국물을 끼얹어 먹으니 간도 잘 맞고 겉바속촉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밥 안 덜어내시고 식은 밥 드렸는데도 다 드셨어요. 캐시로 산 거라고 말씀드리니 칭찬도 많이 해 주시네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러브복동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방짤
방금 먹은 건 아니고요 치즈떡으로 만든 떡볶이입니다 당면 팽이버섯 추가 파슬리 치즈가루 뿌링 소떡도 먹구요 요래 안에 치즈가 든 떡이에요 셋이서 배 터지게 먹었어요 계란도 넣을 걸 그랬네요
현유리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양배추는 추석 전에 사놨거든요. 그런데도 힘이 없으니까 양배추라페 만들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2주가 금방 갔답니다.😅 오늘까지 미루면 안될 거 같아서 어머니도 일찍 퇴근하신 김에 어머니 도움 받을라고 바로 시작했답니다. 양배추가 좀 비싸고 컸는데 양배추가 2400g이나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양배추양이 가장 많답니다. 체칼로 하는데도 여전히 할 일이 많아서 어머니가 칼로도 썰어주시고 양이 워낙 많아 나눠서 식초에도 담그고 소금에도 10분씩 절였네요. 절인 양배추를 꼭 짜는 게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진짜 도와주지 않으면 다 못할 뻔 했어요. 양이 많으니까 이런게 힘드네요 양념까지 넣어보니 조금 짜길래 생당근 조금만 더 넣었네요. 그리고 원래 초록색통 하나면 다 차는데 그것도 모질라서 큰 플라스틱 통도 하나 썼답니다. 이번엔 진짜 양이 많아요. 만들 때 너무 힘들었지만 먹을 때 양이 많으니까 오래 먹겠죠? 많다고 듬뿍듬뿍 먹으면 안될텐데. 좀 아껴 먹어야 될 텐데요. 만들 때 힘든 게 먹을 땐 생각이 잘 안 난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제 냉면
특별한 점심 냉면을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네요. ㆍ며칠전에 담가 놓은 열무김치 ㆍ토마토 꿇여 만든 퓨레 ㆍ달걀.깨 여름의 막바지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강아지 학대 아니야? 베컴 아들 부부가 올린 영상 `발칵
1.최근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틱톡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온몸의 털을 분홍색으로 염색한 강아지가 포착 2.장난감, 신기한 액세서리처럼 생각한 것 같다"며 부부의 행동을 비판 3.일각에서는 천연 재료로 만든 전용 염색약이 있는 만큼 지나친 비난이나 추측은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 아니 저건 좀 심하게 염색한듯
야고
(올리브영 간식) 오희숙전통부각-명인 찹쌀 김부각을 추천합니다.
■ 제품명: (올리브영)오희숙전통부각 명인찹쌀김부각 ■ 칼로리: 150kcal ■ 단백질: 3g ■ 당류: 0g ■ 추천하는이유: -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김맛이 진하고 영양 간식으로 좋아요. -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함. * 다른 과자에 비해 건강하게 먹을수 있고 부담감이 없어서 즐겨 먹는답니다. - 당류가 0g이라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음. *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5호 부각 명인이 만든 제품임. * HACCP 인증 마크 식품임.
미주장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