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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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가득 받았어요~ 정리는 차차 해야겠어요;;
애들 방학시작하고 휴대폰 삼매경이라 늘 걱정이예요 잔소리하면 사이만 안좋아질것 같고.. 신랑이랑 저 출근하면 온통 애들 세상이네요 방학동안 뭐하면서 지내세요? 알아서 애들끼리 도서관도 좀 가보라고 권했는데 한번도 안갔네요 😨😨 오늘 통화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친한언니가 책 한보따리 집에 갖다주고 갔어요 이사오면서 읽은 책들은 다 나눔하고 와서.. 책장이 텅텅 비었는데 안본책들 다시 정리해서 넣어야겠어요~ 애들이 흥미를 갖고 잘 읽으면 좋겠어요
우리화이팅
10일 북극 한기에 최강한파 '절정'…16일 강추위 또 덮친다
오늘 서울쪽은 눈은 안왔지만 정말 추웠어요 강추위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온몸이 춥네요 오늘 이 한파가 끝이 아니라고 해요. 10일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16일쯤에는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서 야외운동 조심해야겠어요;; 충남·호남 29.3㎝ 폭설 10일까지…"전북 20㎝ 더"다음주 초반 수도권·강원, 후반 전라·제주 '구름' 올겨울 최강 한파는 10일 절정에 다다른 뒤 12일부터 평년 기온인 영하 10도 안팎을 유지하겠다. 이후 16일쯤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강력 추위가 한반도를 덮칠 것으로 보인다. 9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1도(설악산)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겨울(2024년 12월~2025년 2월) 가장 추웠다. 서울 공식 기온은 -10.2도까지 내려갔다.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을 포함하면 수은주는 -12.9도(중구)까지 떨어졌다. 체감온도는 전국 최저 -37.5도(고성), 수도권에선 -22.8도(관악산)까지 내려갔으며, 서울의 체감온도는 최저 -17.8도, AWS를 포함하면 -22.8도(중구)로 나타났다. 이번 강추위는 중국 쪽에서 대륙 고기압(시베리아 고기압)이 확장하며 -40도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됐기 때문이다. 10일 아침에는 한파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이 -21~-5도로 예보됐다. 김영준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찬 고기압에 복사 냉각,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며 기온이 더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이후 기온은 조금씩 상승해 12일쯤 평년(최저 -10~0도, 최고 1~8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 상층 5.5㎞의 찬 공기 소용돌이가 빠져나가며 기온이 다소 올라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수치예보 모델 등에 따르면 다음 강추위는 이번 한파보다는 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16일 최저기온은 -9도로 예보됐다. 김 예보분석관은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찬 공기를 끌어 내리겠다"고 설명했다. 다음 주 13~14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15~16일 전라·제주에 구름대가 유입된다. 다만 이 구름이 눈·비를 뿌릴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한편 7일부터 충남·호남에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눈은 10일쯤 그칠 전망이다. 7일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최대 29.3㎝(무주)가 쌓였다. 김 예보분석관은 "9일 밤까지 많은 눈이 강하게 내릴 것"이라며 "특히 전북 서부 최대 20㎝의 눈이 더 내릴 수 있어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추워지니 게을러져 걷기 나가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그래도 만보는 걷고 왔습니다. 몸을 잘 싸고 걸어서 그런지 걷는 중에는 추운 줄 모르겠더라고요.
roh69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원데이 견과류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견과류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 씹는맛도 있는데다 요즘은 정말 한봉지씩 낱개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입이 심심하고 입터질려고 할때 한봉지씩 뜯어서 먹으면 절제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견과류라 포만감이 있어 좋아요 아몬드, 호두, 렌틸콩, 피스타치오, 크렌베리등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20g 120칼로리 정도라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딱이라고 봅니다
켈리장
입터짐 방지 간식 CJ 제일제당 바삭칩
요즘 과자도 건강한걸로 먹으려고 찾던 중에 올리브영에서 바삭칩 발견 했어요. 행복한콩 두부에서 나온 비지와 햇반에서 나온 못난이쌀로 만든 CJ표 건강 입터짐 방지 간식 입니다. High Protein이라 쓰여있고 50g 대비 단백질 7g, 식이섬유 4.3g 고단백 제춤입니다. 원재료에 특별히 눈에 띄는건 없어서 비건과자 라고 할 수는 있겠으나 주의사항에 우유,쇠고기,닭고기 제조 업체에서 함께 제조되어 나온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예민한 분들은 잘 보고 선택해야 겠어요. 맛은 시즈닝이 강하게 뿌려져 있어서 심심한맛보다 달콤쫍쪼름 해서 아직 완전 건강체의 간식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GUNDDAM
낙지 덮밥
낙지 좋아하시나요? 전 산낙지도 낙지볶음도 . 탕탕이, 연포탕도 다 좋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낙지는 "소도 벌떡 일어나게한다"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피로회복에 탁월한 낙지~ 체력보충과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불맛가득한 낙지는 가성비도 좋고 , 정말 맛도 좋죠 ~~ 점심은 외식으로 특식이네요
뽀봉
간식? ㅎㅎ
밥 다 먹고 약 먹고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정리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우유가 8일까지더라고요. 하루가 지난 거죠😆 그걸 체크도 못하고 그대로 놔뒀는데 2리터가 거의 그대로 있더라고요. 먹어보니 크게 아직까지 이상은 없고 안되겠어서 바로 요거트 만들어 버렸답니다. 근데 요거트 통이 2리터까지는 안 돼서 좀 남았어요. 놔두면 버릴것 같아서 바로 컵에 담으니 한 4분의1 컵 정도 나오네요. 이걸 마셔버리려고 했는데 내가 우유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우유만은 안 들어가서 내가 좋아하는 시리얼하고 견과류 조금 집어넣는데 거의 간식 수준이 되네요. 먹을 때도 수저로 좀 떠먹고 마셨답니다. 내 시리얼은 원래 다채롭게 많이 섞어서 달지도 않네요. 그래도 견과류랑 시리얼로 고소해지긴 했답니다. 그냥 우유만 마셔버릴 걸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어서 배보다 배꼽이 커진 격이네요.ㅋㅋㅋㅋ 이건 그래서 우유 조금 마신 게 아니고 간식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콜라겐
전 어린콜라겐을 섭취하는데요 우리가 나이를 먹고 피부가 점점 노화가 되는것은 막을수가 없잖아요 요즘은 그래 늙는것은 늙는것이고, 좀 "늦게 늙자"라는 슬로우 에이징 열풍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빠질수 없는 것이 바로 콜라겐 제가 먹는 것은 어린콜라겐은 저분자 콜라겐으로 과립으로 되어있고, 흡수도 잘된다고 해요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새벽 1시쯤 눈이 뜨서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리고 3시쯤에 다시 들어가서 누웠는데 조금 자기도 하고 YouTube도 보고 그렇게 비몽사몽 간에 그냥 있었네요. 6시 반까지는 잠자리에 그냥 있었나봐요. 차라리 일어날 걸... 6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6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운동하고 나니 살짝 덥더라고요. 머리 감으면서 살짝 상체도 씻었더니 개운해졌어요. 6시 반쯤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밤에 추운지 내 이불 속에 계속 있었거든요.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홈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해장국 끓였어요
어제 12시 넘어 들어 온 남편 위해 해장국 끓였어요. 밥 없이 콩나물국만 달라고 하는데 영양 보충을 위해 황태, 콩나물, 두부, 달걀까지 넣어 해장국 끓였어요. 시원하면서 든든하기까지 해서 저도 국으로만 아침 해결했어요.
roh69
주방뷰 봤어요
오늘도 물 한 잔 마시면서 창밖 바라 봤어요. 오늘이 제일 추운 날씨라고 하는데 보기에는 맑은 날씨여서 좋네요. 미세먼지가 없는지 확인 하고 환기 잠깐 시켜 줘야 겠어요
로블ㅎ
오늘 날씨 확인했어요ㅠㅠ
현재 저희동네 기온은 영하9도~10도 네요 세탁실 창문도 얼어서 안 열리더라고요 오늘 첫번째 환기는 패쓰 입니다 건강 유의하시는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커피
10장마셔 생긴 무료쿠폰으로 공짜커피 치즈케잌은 먹고 싶어 시켰는데 은근 배부르더라고요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지금이네요.ㅡ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겨울이 다이어트에 최적의 시기라고 합니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기초대 사량이 늘어나고 체지방을 연소시켜 열을 만들어내어 다이어트에 효과적 입니다. 걷기로 준비해 체온을 올려봅니다.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 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근력운동과 체지방 감량 다이어트에 도 효과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단백질 덩어리 황태채~♡♡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황태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 80g이라고 해요 단백질 덩어리지요?? 풍부한 단백질 외에도 칼슘. 철. 나이아신등 영양이 많이 들어있으니 이만한 입터짐 방지 간식이 따로 없네요~~ 숙취해소. 다이어트. 눈건강. 뼈건강; 뇌건강. 수족냉증 혈관건강. 감기예방 황태채 영양 덩어리네요~~♡♡ 황태채 팬에 살살 볶아서 간식으로 먹음 바삭하고 고소한 황태채 간식으로 입터짐 방지할 수 있어요~
제벌
10,000보 인증해요
10,000보! 인증하네요! 꾸준히 걷는 것도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걸으면서 머리도 식히고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본답니다. 10,000보 인증까지 하면서 나와의 의지의 싸움을 한답니다. 저는 오늘 하루의 목표를 달성했지요. 여러분들은 어떤한 목표를 가지고 있을까요?
로니엄마
물 마시는 일은 제 일상이 되었네요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도 좋고,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 습관이 다른 일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더라고요?
로니엄마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기상청 "서울 전역에 오후 9시 한파주의보 발효"😨
안전안내문자 받으셨나요? 오늘밤부터 강추위가 예보 된다고 야외활동 자제 / 수도계량기 보온조치 하라고 문자 왔네요 기상청도 오늘 서울전역에 밤9시부터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네요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니 보온에 신경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 "서울 전역에 오후 9시 한파주의보 발효" 기상청은 오늘(8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살림남' 이희철, 7일 심근경색 사망…"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
너무 젊으신분인데 안타까워요ㅠㅠ 이분 풍자님이랑 TV에서 몇번 봤는데.... 아주 밝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심근경색으로 고인이 되셨어요 심근경색은 대부분 갑자기 가슴이 아픈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흉통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소화가 안 된다', '속이 쓰리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고령 , 흡연자, 고혈압, 가족력, 당뇨방을 앓고 계시면 심근경색의 위험은 더 높으니 정기적인 검사 받으시고, 갑작스러운 흉통이 30분이상 지속된다면 꼭 참지마시고 병원에 가셔야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40)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절친으로 알려진 방송인 풍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글을 남긴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희철의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고인의 동생은 "최근에 오빠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했는데 하루아침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우리 오빠"라며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이희철의 사망 소식에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글도 주목받고 있다. 이희철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너무나 힘들었던 아홉수 2024년. 사실 저에게는 건강도 마음도 지치고 참 정말 힘든 한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만큼 배우고 성장한다는 걸 잘 알아서 겸허하고 단단하게 잘 이겨 내리라 믿고 기꺼이 감사하게 잘 보내주려 한다"면서 "2025년 새해에는 우리 꼭 보다 더 건강하게, 유연한 삶을 유지하며 매 순간 감사로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소망한다"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희철은 풍자와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살림남2' 등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고,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서울 압구정에서 펍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토그래퍼, 비주얼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쌀과자 대량으로 갖고 오셨네요 😅
아니 이 대형과자는 뭐지유? 맘껏 먹으라고 가지고 오셨다는데... 요즘 당관리하고 있어 하나만 맛봤어요 커피 한잔하고 잠을 깨워봅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시나몬가루 많이 뿌려 달라고 주문했더니 넉넉히 뿌려 주셨네요
들꽃7
조카와 카공 중이에요
공차에서 잠깐 카공해요! 방학식을 맞은 조카 딸기밀크티로 꼬셔서 수학문제 풀며 공부하라고 했어요 이왕 할거 카공이 좋잖아요! 달달이 먹으면서 열공해라♡
더달달
토스트
어제 아버지가 회사 가서 먹으라고 옛날토스트 만들어 주셨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파 넣고 계란지단만들고...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20·30대 필독! 젊은 당뇨병 원인과 예방법
당뇨병이 중장년층만의 질환이라는 건 옛말이에요. 요즘은 2030대에서도 혈당이 위험 수준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게다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스스로도 ‘설마 나한테 당뇨가?’라고 방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왜 이렇게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고 있을까요? 함께 짚어볼게요! 2030대 5명 중 1명은 ‘당뇨병 경고등’ 켜진 상태 대한당뇨병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30만 명이 넘는 2030대가 당뇨병을 앓고 있어요.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더라고요. 20대에는 괜찮다가도 30대 들어서 갑자기 확 터지는 느낌? 게다가 당뇨 전 단계인 ‘고위험군’까지 포함하면 5명 중 1명꼴로 위험 신호가 온 셈이에요. 주범은 ‘액상과당’과 달달한 습관들! 왜 이렇게 된 걸까요? 가장 큰 원인은 우리가 너무 달달한 음료를 많이 마신다는 것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커피 마실 때도 시럽 한두 번 추가, 목마르면 탄산음료 한 캔… 이게 쌓이다 보면 금세 비만으로 이어지고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액상과당은 소화가 너무 빨라서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살이 더 쉽게 찌게 만든대요. 게다가 배도 덜 불러서 계속 뭔가 먹고 싶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거죠. 또 햄버거, 피자 같은 서구화된 식습관도 문제예요. 섬유질은 부족하고 기름진 음식들이 몸의 혈당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젊다고 방심하면 합병증이 더 빨라져요 “나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는 게 가장 위험해요. 당뇨병은 초반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눈치채기 어렵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합병증이 찾아오거든요. 고혈당이 쌓이면 신장, 눈, 심장까지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젊은 층은 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방치하면 나중에 더 큰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해요. 젊은 혈당 관리, 이렇게 시작해 봐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어렵지 않아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마시기 시럽이 들어간 커피, 탄산음료는 잠깐만 즐거울 뿐, 우리 몸에는 독이에요. 이제부터는 당분이 없는 차나 물로 바꿔보세요. 🚶♀️하루 30분이라도 가볍게 움직이기 운동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30분 걷기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조금씩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이 확실히 잡히기 시작할 거예요. 🥗채소부터 먼저 먹기 식사할 때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요. 밥이나 빵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챙기기!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찾아왔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금부터 관리하면 몸이 더 잘 반응해요. 혈당 관리, 절대 어렵지 않아요. 달달한 습관 하나씩 줄이고, 조금씩 움직이기만 해도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작은 변화’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이 바로 딱 그때랍니다.
gen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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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45220
막둥이가 ㅋㅋ
풍선불더니 ㅋ 저렇게 그려놓고ㅋ 디카프리오라고 합니다 ㅋㅋ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