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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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무국
겨울엔 "무"가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오늘은 무생채도 만들어서 돌솥밥 하고, 무을 어슷어슷 썰어서 국거리 소고기 넣고 시원한 무국도 맛이 좋아요 농사지은 더덕도 3개 까서 , 고추장 양념해서 굽고, 갈치도 굽고 겨울무로 한상이네요
뽀봉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여성은 밥 먹고, 남성은 밥 먹기 전 공복에 운동하는 게 좋다. 여성의 몸은 탄수화물을 보존하려는 특성이 있다. 운동을 하고 식사하면, 지방 연소 작용이 멈추고 탄수화물 보존에 집중하게 된다. 여성 중 운동 후 식사해야 한다면 적어도 90분이 지난 후에 먹는 게 좋다. 운동 마치고 90분 동안 집중적으로 지방 소모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반면, 남성의 몸은 탄수화물 저장보다 근육량 보존을 우선순위로 여긴다. 공복이 아닌 상태로 운동하면 지방을 태우기보다 운동 전 먹은 탄수화물로 근육을 먼저 형성한다. 영국 서리대 연구팀이 한 그룹은 운동 전에, 다른 그룹은 운동 후에 탄수화물이 있는 음료를 마시라고 했더니, 여성은 운동 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22% 더 뺐고, 남성은 운동 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8% 더 뺀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 활성을 확인한 연구도 있다. 영국 배스대 연구팀이 남성 실험 참가자에게 한 번은 공복에서, 다른 한 번은 고탄수화물 식사를 먼저 하고 운동하도록 했다. 혈액과 지방 조직을 여러 차례 채취해 비교했더니, 공복 상태에서 운동했을 땐 에너지 대사와 관련이 있는 유전자 PDK4와 HSL가 모두 증가했다. 식사한 후 운동했을 땐 오히려 두 유전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운동과 식사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 몸은 습관에 맞춰 호르몬을 분비하므로 규칙적인 습관을 형성하면 대사 관련 호르몬이 제시간에 맞춰 분비돼 지방 대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불규칙적으로 먹고 운동하면 식욕이 솟구치거나 감정적으로 불안해 질 수 있다. ===============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려면 밥먹고 운동해야하나요? 유산소 운동은 공복에 해야 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운동할 시기는 다른가 보네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탄산수
제가 자주 먹는 입터짐 방지 간식은 탄산수입니다. 다양한 브랜드가 있는데 제 입맛에는 특히 라인바싸 탄산수가 잘 맞더라구요. 맛도 여러가지인데 레몬과 파인애플 맛을 특히 좋아합니다. 탄산음료를 너무 좋아하고 운동후에는 꼭 탄산음료를 찾게 되는데 라인바싸 탄산수를 마시면서 다른 탄산음료를 굳이 안마셔도 만족이 되더라구요. 당류도 지방도 0, 칼로리도 0kcal이니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훔훔
저녁 후식 딸기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딸기 맛있고 향도 좋더라고요
수수깡7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하려는 목표를 정했다면 효과를 제대로 높이려면 여성은 밥 먹고, 남성은 밥 먹기 전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여성의 몸은 탄수화물을 보존하려는 특성이 있다. 운동을 하고 식사하면, 지방 연소 작용이 멈추고 탄수화물 보존에 집중하게 된다. 여성 중 운동 후 식사해야 한다면 적어도 90분이 지난 후에 먹는 게 좋다. 운동 마치고 90분 동안 집중적으로 지방 소모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반면, 남성의 몸은 탄수화물 저장보다 근육량 보존을 우선순위로 여긴다. 공복이 아닌 상태로 운동하면 지방을 태우기보다 운동 전 먹은 탄수화물로 근육을 먼저 형성한다. 영국 서리대 연구팀이 한 그룹은 운동 전에, 다른 그룹은 운동 후에 탄수화물이 있는 음료를 마시라고 했더니, 여성은 운동 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22% 더 뺐고, 남성은 운동 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8% 더 뺀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 활성을 확인한 연구도 있다. 영국 배스대 연구팀이 남성 실험 참가자에게 한 번은 공복에서, 다른 한 번은 고탄수화물 식사를 먼저 하고 운동하도록 했다. 혈액과 지방 조직을 여러 차례 채취해 비교했더니, 공복 상태에서 운동했을 땐 에너지 대사와 관련이 있는 유전자 PDK4와 HSL가 모두 증가했다. 식사한 후 운동했을 땐 오히려 두 유전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운동과 식사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 몸은 습관에 맞춰 호르몬을 분비하므로 규칙적인 습관을 형성하면 대사 관련 호르몬이 제시간에 맞춰 분비돼 지방 대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불규칙적으로 먹고 운동하면 식욕이 솟구치거나 감정적으로 불안해 질 수 있다. 《출처ㅡ혤스조선 》 💪 규칙적인 식사하기와 운동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사과
저는 밥 먹고 뭔가 단 게 먹고 싶을 때나, 식사 시간 사이 혹은 밤 늦게 뭔가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최대한 칼로리를 자제하기 위해 사과하나를 먹습니다. 정말 먹고 싶은 과자나 빵을 먹게 되면 말 그대로 입이 터져서 더 막 먹게 되더라고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 사과를 딱 먹으면 배는 적당히 부르면서 사과는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후식이든 간식이든 어느 때 먹어도 잘 어울리고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사과 추천합니다.
호롱이
단백질과자점 사브레 괜찮네요^^
쿠팡에서 간식용으로 구매했는데 냉동보관 제품이더라고요~ 양은 좀 적었어요ㅋㅋㅋ 간식 생각날때 커피랑 먹으면 향기랑 장난 아니고 맛있었어요 ☺️☕️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넘 산이 강할것같아 쉽게 시도는 못했어요 위장병 달고 사는 사람이라 ㅠㅜ 그러다 여러회원분들의 게시글로 애사비 구미를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보고 검색도 해보며 선택한것이 바로 요것 소휘 애사비 구미 랍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개별포장 된것이 넘좋았어요 애사비구미 대부분 통 하나에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두고 먹어야하더라고요 나 다이어트중 입니다~~라고 광고하고 싶지 않은지라 전 개별포장이 넘나 좋아요 ㅎㅎ 구미라는 이름처럼 젤리타입이라 먹기편해요 하트모양이라 예쁘죠? 너무 신맛이 강하거나 특유의 꿉꿉한 향도 없이 맛있어요 신것 싫어하는 사람도 젤리 특유의 맛을 꺼리는 사람도 모두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맛이어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을때랑 주말에 집에서 습관적으로 간식찾을때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었기에 딱 그 타이밍에 달달한 과자나 간식대신 요 애사비 구미 씹어서 먹어요 하루에 2~3개 정도 먹는것 같은데 새콤한맛이라 입터짐 막아주고 씹어서 먹으니 나름 입심심함도 해결되는듯요 간식러버인 저에게는 딱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ㅎㅎ
초이용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떡국
인근 사찰에서 얻어먹은 떡국 전에 조계사에서 타종식 보고 얻어먹은 떡국은 엄청 맛있었거든요 오늘은 오후에 걷다가 인근 사찰도 떡국 할까 싶어 혹시나 해서 들러봤는데 공양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오려는데 있는거라도 주신다길래 어제 밤에 끓인 듯한 떡국 얻어먹었어요 고명 그런것도 없고 대충 먹어서 맛은 없었지만 그래도 새해 첫날 떡국 먹는게 좋다고 해서 잘 먹은 것 같네요 물론 공짜로 얻어먿기만 하고 오진 않았어요^^
훔훔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안약 한방울 핥았다가"...창백해지고 의식잃은 아이, '이것' 알레르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 웨일스 스완지에 사는 케이틀린 클레멘트(25)의 다섯 살 아들 마일로는 결막염 증상으로 약국에서 항생제 안약을 처방 받았다. 처음 안약을 눈에 넣었을 때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몇 시간 후 다시 한 번 눈에 안약을 넣는 과정에서 소량의 안약이 아이의 뺨을 타고 입가로 흘러내렸고, 아이는 본능적으로 이를 핥았다. 몇 분 만에 아이는 심한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물을 마시도록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아이는 목에 뭔가 걸렸다며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기침을 계속했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지경이 되자 케이틀린은 급히 응급실로 아이를 데려갔다. 의사는 목이 부어 기도가 막혔다고 했다. 의사는 여느 날과 다른 점이 있었는지 물었고, 케이틀린은 실수로 얼굴에 떨어뜨린 안약을 아이가 먹었다고 설명했다. 의사는 “안약에 대해 이렇게 심각한 반응을 보인 건 처음 본다”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원인이 안약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 후 증상이 호전된 마일로는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 아이가 사용한 제품의 성분을 찾아본 케이틀린은 안약 성분에 클로람페니콜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아이들에게 처방되는 약에 이런 성분을 넣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마일로가 보인 증상이 모두 들어맞는 것을 보니 클로람페니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울 핥았을 뿐인데 이런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제품에서 클로람페니콜을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덧붙여 말했다. 마일로가 사용한 안약 옵트렉스(Optrex)를 제조하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레킷(Reckitt)의 대변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당사의 모든 제품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표시된 경고문구를 포함해 사용지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든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반응은 일어날 수 있으며, 제품의 효과와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클로람페니콜,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클로람페니콜은 결막염과 같은 눈의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항생제다. 처방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은 일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눈의 따끔거림이나 타는 듯한 느낌, 자극이나 가려움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하도록 한다. 클로람페니콜은 알레르기 반응 외에도, 매우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골수억제로 인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생성이 억제될 가능성이 있다. 피부 창백, 비정상적인 출혈 또는 멍, 피로감 및 쇠약, 발열,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만약 이 약 성분을 사용하는 중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실수로 안약이 입에 들어간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다섯 살 아이의 사연이네요 아이들은 입으로 가ㅡ는 것이 젤 먼저 하는 습관이라고 하네요 안약이 이런 알레르기 반응을 할줄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뽀봉
과일킬러 막내
홈플에서 블루베리 할인해서 샀었는데 한시간만에 한박스를 다먹고 또사달라고ㅜㅜ 홈플 50프로해서 블루베리 3박스 체리 1통 딸기1통 새해 첫날부터 배달해주셔서 고맙네요 저건 400그람짜리 2박스 씼은거ㅜㅜ
숫자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해 해돋이는...
7시 47분 해돋이는 결국 못 봤답니다. 나온 김에 와룡공원에서 더 위로 올라가 말바워로 갔는데 8시 26분에 해가 구름 사이 잠깐 나오더라고요. 30분 차이니까 뭐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ㅎㅎㅎ 집에서 7시 5분에 나와서 와룡공원에는 7시 30분에 도착했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해 뜨는 쪽만 바라 봤어요. 주인이랑 해 뜨는 거 보러 나오는 다른 강아지도 만나구요 이때가 7시 37분이에요. 근데 구름이 너무 많은 거예요. 좀 불안했죠. 이때가 7시 48분입니다. 뜨기로한 시간이 1분 지났어요. 해돋이는 못 볼 거 같았어요. 구름이 많아서 붉으스름한 노을 빛만 보이고 해 뜨는 건 안 보였어요. 또 다른 비글 강아지들도 만났답니다. 시간은 지났지만 사람들은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구름 사이로 해가 보일까 싶어서요. 어느 정도 있었지만 나온 김에 좀 더 걸을려고 여기서 당근스틱 2~3개만 먹고 말바위쪽으로 움직였네요. 8시 23분입니다. 해는 보이진 않지만 구름사이로 빛을 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8시 26분에 구름 사이로 동그란 해가 잠깐 보이는 거예요. 얼른 찍었어요. 이것도 해돋이 아닌가요? 지평선은 아니지만 열심히 뜨고 있는 해를 봤으니까요^^~ 정말 잠깐 저렇게 빛을 내다가 또 구름 사이로 금방 숨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첫날 아침운동
기상에서 5시 20분쯤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해돋이 볼라고 좀 일찍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 운동 3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더 하고 싶었지만 해돋이 보러 가까운 와룡공원 가야 해서 가야 이 정도만 몸 풀라고 했네요. 라떼는 새벽에 나 마사지 받을 때 벌써 엄마랑 같이 자고 있었거든요. 좀 더 자라고 사진을 안 찍었더니 7시 5분에 나왔는데 아직도 안 찍었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서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상품권 구매 일시적인 서버장애?
쿠폰상점에서 상품권 구매하려고 보니 계속 일시적인 서버장애라고 뜨네요.. 포인트가 오늘 지나면 소멸인데 이럴경우 어떻게 되는건가요? 다른 분들도 혹시 서버장애라고 뜨시나요??
봄날의햇살
요가반 송년다과
올해 마지막 요가수업이라고 남자회원 한 분이 호두샌드와 요거트를 갖고 오셔서 모두 맛있게 나눠 먹었어요
러브복동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해한해가 어쩌면 이렇게 시간이 빠를까요.. 분명히 2024년 새해 인사 한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오늘이 한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몇시간도 안남았어요~ 올해 계엄령, 탄핵등으로 나라가 뒤숭숭하고 연말에는 슬픈 소식으로 마음이 무겁지만.. 다가오는 새해를 또 맞이해야죠 내년에는 푸른 뱀의 해라고 하네요~ 2025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화이팅
크림새우
이집 베스트 메뉴라고 해서 주문 했는데 위에코코넛 가루가 들어가서 달달하니 너무 맛잇게 먹었어요 새우가 알이 커서 갯수는 몇개 없어도 먹음직 스러웠어요 계속 생각 날것 같아요
로블ㅎ
저녁 귤3개
만보 채워서 들어왔더니 우리 사촌 언니가 올 겨울 마지막 귤이라고 한 박스 보내셨네요. 박스 귤 정리해서 단단한 것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 깔아서 차곡차곡 넣어놓고 그중에 찢어지고 터진 거는 먹으려고 뺐거든요. 한 10개정도 됐지만 엄마랑 동생 주고 난 3개를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직 7시 안 돼서 얼른 먹고 우리 라떼 저녁 산책시켜야겠어요. 아침에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그때는 큰 볼일을 못 봐서 내가 좀 힘들지만 데리고 나갔다 오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예인들이 극찬한 마쿠아즈
스벅에 앉아서 안서리 베이킹 랩 박스 열어봤어요 마쿠아즈라고 하는데 쫀뜩한 식감이라고 해요. 오늘은 배가 불러서 내일 아침에 커피랑 같이 먹어봐야 겠어요
로블ㅎ
세대별로 '나이 들었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50대는 아플 때 나이 들었다고 느낀다니 너무 현실적이어서 서글프네요
감사하며살자
"외로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기장 형의 편지...무안공항 활주로 애도 물결
연말 참으로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팠어요 돌아가신 기장님의 형이 붙어놓은 메모라고 하시네요 유족분들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까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을 기장님과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이후 한때 기장을 비난하는 이들도 온라인상에서 일부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고 현장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을 기장과 승무원에게 애도를 표하는 쪽지들이 속속 걸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혈당 잡고 건강 더하기, 저속노화식단 시작하기
올해해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저속노화식단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최근 시작해봤어요. 평소 밥 먹고 나면 멍해지는 브레인포그도 고민이었는데, 혈당 조절까지 된다고 하니 바로 도전해 봤습니다. ✅ 저속노화식단과 혈당의 관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떨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그게 반복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속노화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오래 유지되게 만들어줘요. 💡 실천 방법 1️⃣ 저속노화 밥 짓는법 렌틸콩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요. 밥 지을 때 렌틸콩:귀리:현미:백미 = 4:2:2:2 비율로 섞으면 맛도 있고 괜찮더라고요. 첫끼가 가장 중요하대서 저는 아침에 먹고 있어요. 2️⃣ 잡곡밥으로 대체 밥은 잡곡 위주로, 반찬은 시금치같은 나물, 두부처럼 간단한 걸로 준비해요. 찹쌀은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으니 적게 넣거나 빼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가벼운 운동 식후에 15분 정도 걷기만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운동이 어렵다면 스트레칭만 해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식사 후 10분은 앉지 않고 서 있으려 노력해요. 💬 마무리 저속노화식단은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저도 혈당 관리 효과를 느끼고 있어서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튜브에서 본 영상 공유해드릴게요. >> 10년 젋어지는 저속 노화 식사법
루카리오
걷기운동하기
마지막 날 이네요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생각이 많더라고요^^
어트지니요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세균 득실득실"... 전자레인지 청소, '이것' 쓰라고?
평소에 전자레인지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청소는 좀더 자주 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미온수 마셔요.
정수기 물에 포트에서 팔팔 꿇인 물과 섞어서 마셔요 . 천천히 씹어서 마시라고 하네요. 💦 밤사이 끈적한 혈액을 원활하게 해주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