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옆 손님 생신 🥳
신랑 배드민턴 회원분들이 중심상가에 노래 좋고 분위기 좋은 주점이 있다고 가자해서 갔더니 진짜 좋더라고요~^^ 오늘 한 시간 일찍 퇴근한 딸까지 합류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옆 손님 생일이시라 사장님께서 축하 연주를 빵빵하게 틀어주셔셔 같이 박수 치며 축하 해드렸더니 케잌도 나눠줘서 먹고 왔답니다~^^
나쁜엄마
오늘 코세척은 퇴근후에~~♡
비염 있으신분들 추천해용~~ 저는 매일 열심히 하고 있어영 꾸준히 할때와 뜨문뜨문 할때는 꼭 차이가 나더라고용
우블리에
오늘의 후식은 호도과자 🤭
연말 선물이라고 신랑이 받아온 호두과자였어요~💕😍 히히 다양한 맛인데 제 입맛에는 누텔라가 젤 맛나네요><
자스민꽃
"하루 식사 메추리알 4개"…소유, 태도논란 이유 있었다
바디멘터리 보셨어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를 보면서 참 놀라웠어요 극한의 단계까지 가더라구요 소유님은 메추리알을 네 개로 하루를 견디며 그것도 노른자를 빼서 드셨다고 해요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요.. 한참 태도논란이 있었는데 한참 힘들때 공황장애를 겪으실때였네요 ㅠㅠ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힘든것 같네요 다이어트도 건강하게 해야하는데 너무 심하게 식단관리하게 되면 쓰러질수가 있습니다 건강까지 해치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마세요~ [서울=뉴시스] 씨스타 소유. (사진 = SBS TV '바디멘터리' 캡처) 그룹 '씨스타' 멤버 겸 솔로가수 소유가 극심한 다이어트로 공황장애를 겪었던 때를 돌아봤다. 소유는 29일 방송된 SBS TV 스페셜 '바디멘터리 -'살'에 관한 고백'에서 "(다이어트로) 길가에서 한 번 기절한 적 있다. 모르는 분이 저를 병원에 데려다주셨다. 근데 수액을 맞으면 몸무게가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 달에 행사 50개 등 과도한 스케줄이 이어질 당시 체중이 56㎏를 찍기도 했다. 소유는 당시 "메추리알을 네 개 먹으면 노른자를 빼서 먹었다. 그게 거의 식사의 다였다"고 돌아봤다. "그 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어머님이 수박을 썰어주셨다. 친구들이 '한 조각은 괜찮아' 했는데 정작 난 수박 하나 못 먹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한 달 만에 8㎏을 감량했던 때다. 특히 씨스타 '어깨'로 활동 당시엔 공황장애를 겪었다. 소유는 "음악 방송에서 갑자기 눈물이 막 나 두 시간을 펑펑 울었다. 병원에 가니 공황장애였다. 정신과 약 받는 것을 쉬쉬하던 때"라고 전했다. 당시 소유는 무대 , 행사 내내 무표정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것이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 소유는 "MC가 웃어달라고 말 했는데 그걸 못 들어 '태도 논란'이 됐고, 욕도 많이 먹었다"며 "그때 머릿속엔 여기서 쓰러지지만 말자란 생각이 있었다. 공황장애 높은 단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위, 아래로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온 몸이 오그라드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몇 백 명 앞에서 실수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초코송이 겨울한정판 🍓딸기맛(해피베리)
연말 무서워서 몸무게도 못재고 있는데.. 딸이 초코송이 겨울 한정판이라고 저보고 먹어보라고 사들고 왔어요 배도 부르고 간식도 먹어서 내일 먹을려고 했는데.. 빨리 먹어보라고 자꾸 재촉해서.. 뜯어서 먹어봅니당 초코송이 답게 초코가 있지만 일부만 초코고 나머지는 딸기 코팅이예요 얼초맛도 나고 ㅎ 딸기향이 나면서 초코맛도 느껴지네요 처음 먹어봤는데 양은 좀 작아요~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서울시: 여의도 불꽃 축제 업체, 6개월간 운항 전면 금지명령
괘씸죄로 서울시가 뚜까 패는것 같은데 자기들 일 아니라고 쉽게들 생각하는데 저거 당일에 환불해주면 저거 손해가 막심하니 어쩔수 없이 한거지 다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판단 미스인건 맞는데 또 경기가 어려운데다 당일 결정이라 회사 사정이 이해되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 아프겠네 영업정지 6개월에 앞으로 계약도 없을것같은데 좀 과하게 패는듯함.
야고
88올림픽 하키 은메달리스트 박순자씨, 뇌사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너무 젊으신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시고 하늘의 별이 되셨다고 해요 선한 영향력으로 끝가지 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자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박순자(58)씨가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박씨가 지난달 30일 경희대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심장과 폐, 간,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9월부터 두통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달 21일 저녁 집 근처 수영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박씨는 생전 TV를 통해 장기 이식을 받지 못해 죽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밝혔다고 한다. 가족은 고인의 뜻을 지켜주고자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장기를 기증해 4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박순자씨.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박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했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박씨는 중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약하다 고등학생 때 하키 선수로 전향해 1986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하키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뒤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달 어려운 이웃을 후원했다. 봉사활동도 꾸준히 했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매주 등산을 다녔고 수영과 마라톤, 사이클도 즐겼다. 올해 한강 철인 3종 경기와 서울평화마라톤 10㎞도 완주할 정도였다. 박씨의 아들 김태호씨는 “엄마는 제게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저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요”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제 지갑은 어디 있을까요? 😩😩
카드지갑, 현금지갑 따로 들고 다니는데.. 현금 지갑에 둔 지류 상품권이 유효기간이 내일까지라서 오늘 쓸려고 지갑을 찿으니.. 가방에 아무리 찿아도 없어요 카드지갑만 있길래 너무 당황했네요 마지막 사용한게 지난주 토요일 붕어빵 사면서 현금 내고 현금 지갑을 가방에 넣은게 기억이 나요 늘 가방에 현금 지갑, 카드 지갑 두개를 들고 다니는데.. 현금 지갑은 도대체 언제 없어진걸까요? 집에도 없고 어제 가족끼리 간 두끼 떡볶이집에도 없고, 마트에도 다이소에도 없네요 붕어빵 아저씨도 못보셨다고 해요;; 결국 경찰청 유실물 센터에 접속해서 조회했지만.. 제 지갑은 없네요 그 지갑에 제가 몇년을 모은 현금이 꽤 되는데... 거기다 지류 상품권들도 있구요.. 친구 말로는 신분증도 없고 현금 보고 누가 써도 다 썼을꺼라고... 경찰성 유실물 센터에 분실신고는 해뒀지만.. 가망은 없겠죠... 연말에 제 정신도 없고.... 제 지갑도 없고.. 제 현금도 없고.... 하.... 😩😩
우리화이팅
바나나 효능에 대해서~~
이시간 간식으로 바나나 먹으며 에너지 보충 해 줍니다. 바나나~ 소화를 돕고 면역력에 좋다는 것만 대충 알았는데 효능을 급 찾아보니 엄청 많더라구요 🍌 바나나 효능 🍌 1. 소화기능을 돕는다 2. 피부미용에 도움 된다 3. 장의 운동을 촉진시키며 변비를 돕는다 4. 칼륨 함량이 높아서 근육 강화에 도움 된다 5. 피로회복을 도와줘서 천연 회복제라 불린다 6.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및 혈압관리에 좋다 7. 포만감을 높여주기에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8. 헤모글로빈을 생성시키는 무기질 함유로 빈혈에 도움된다 9.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트립토판, 세로토닌이 형성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최고의 항우울증제라고 말한다 10. 바나나껍질에는 신경 체계의 좋은 비타민B가 함유되어 있다
다시꿈꾸는세상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은 사장님들 가시고도 계속 손님도 오시고 주문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나도 좀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찐하게 만들어서 마셨어요. 우선 2샷 넣고 우유 살짝 데워서 우유조금과 와 우유폼 넣고 뽀송뽀송한 폼 위에 카라멜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가루 왕창 뿌렸죠. 이쁘라고 한다기보다는 약간 달달함도 느끼고 먹을 때 시나몬 향 나게 하려고요. 초코시럽이 컵 밖으로 나왔답니다. 뭐 일부러 했다기보다는 이럴 때라도 초코에 욕심을 부렸다고 해야 되나?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두 모금 마시고 부터는 손님이 계속 와서 나중에 마실 땐 식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1쪽
샐러드 도시락으로 가게에 와서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샐러드 만들고 곡물 식빵은 2쪽 가져왔는데 1쪽만 먹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넣고 저당딸기드레싱1T 더해 도시락으로 가져와서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듬뿍 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더하고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어요 빵은 두 쪽 가고 왔는데 한쪽만 될 거 같아서 다른 한쪽은 내일 먹으라고 남겨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 건자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려놓고 샐러드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은 태어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구나 똑같이 나이가 든다. 그런데 신체 노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50대라도 신체 나이가 20~30대 못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70~80대 수준으로 약해진 사람도 많다. 내 신체 나이가 적정 수준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두 가지가 있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아볼 수 있는 첫 번째 테스트는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다. 처음에 양발을 땅에 대고 선다. 이후 한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최대한 오래 중심을 잡고 서 있는다. 이후 들어 올린 다리가 다시 땅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버티다 땅에 닿는 순간까지 걸린 시간을 재면 된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한쪽 다리를 든 채 버티는 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18~39세 43초, 40~49세 40초, 50~59세 37초, 60~69세 30초, 70~79세 18~19초, 80세 이상 5초 정도를 정상으로 본다. 한쪽 다리로 40초 이상 서 있는 것을 장수의 지표로 여기기도 한다. 또 중장년기에 한쪽 다리로 10초 이상 서 있지 못하는 사람은 향후 10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원인을 막론하고 약 2배로 증가한다는 연구가 2022년 발표됐다. "난 얼마나 늙었을까?"… 알아보는 '두 가지 테스트', 지금 해보세요 신체 나이를 알 수 있는 두 번째 테스트는 '한 발로 4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서기'다. 이때 양손은 이용하지 말고 가슴 앞에 모아둔다. 일본에서 고안된 이 테스트는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초기인 1단계라고 본다. 양 다리로 20cm 높이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하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2단계로 본다. 한 발로 일어서려면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발달해야 한다. 이 두 근육이 충분히 발달한 사람은 근육량과 근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하체 단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양손은 허리를 짚고 상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한쪽 다리는 무릎을 굽히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뻗어 찍으면서 런지하는 동작을 추천한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끝을 몸 쪽으로 45도 당겨 3초 버티는 자세도 허벅지에 길고 넓게 분포하는 대퇴사두근 강화에 효과적이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생활 습관은 중년 이후 근육 감소를 촉진한다. 몸을 움직여야 체력도 생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 =========== 오래 서있는것은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의자를 두고 앉았다 일어서기 왠지 힘들거 같아요 이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수박페페
수박 페페로미아라는 화초라고 합니다 수경재배하는거래요. 새집등후군 원인 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랍니다
마음그릇
꽃양배추
특이하지만 예쁘지요 꽃양배추 같아요. 실내에서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마음그릇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요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유해가스 등은 실내 공기 질을 저하시키며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요리 방법에 따라 실내 대기 오염 수준이 달라진다. 실내 공기 질을 고려했을 때 가장 나은 조리 방법은 무엇일까? 영국 버밍엄대 대기 과학 연구팀이 실험용 주방에서 ▲끓이기 ▲튀기기 ▲볶기 ▲굽기 ▲에어프라이 다섯 가지 요리 방법에 따른 실내 공기 질 변화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닭 가슴살 120g을 각 방법에 따라 총 90번 조리했다. ▲굽기 24회 ▲볶기 20회 ▲튀기기 16회 ▲끓이기 16회 ▲에어프라이 14회를 진행한 후 광학 에어로졸 분광계와 양성자 전달 반응 비행시간 질량 분광계를 활용해 실내 공기 오염 정도를 측정했다. 이 두 가지 측정법은 대표적인 실내 공기 오염 물질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과 미립자 물질(PM)을 감지한다. 영국 환경보호국에 의하면, 미립자 물질은 폐, 심장에 영향을 미쳐 ▲심장마비 ▲부정맥 ▲기침 ▲천식 악화 등의 위험을 높인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인후 자극 ▲두통 ▲간 손상 ▲심장 손상 ▲암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분석 결과, 에어프라이어가 다른 네 가지 요리 방법에 비해 실내 공기 오염이 가장 적었다. 각 조리 방법별 미립자 물질 최대 농도는 ▲굽기 92.9 ▲볶기 26.7 ▲튀기기 7.7 ▲끓이기 0.7 ▲에어프라이어 0.6 순으로 높았다. 휘발성 유기 화합물 농도는 ▲굽기 260ppm ▲튀기기 230ppb ▲볶기 110ppb ▲끓이기 30ppb ▲에어프라이 20ppb 순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크리스티안 프랑 박사는 “음식을 팬에 튀기고 볶는 방식 대신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실내 오염 물질에 대한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어프라이어는 기계 내부의 고속 팬으로 뜨거운 공기를 고르게 분배해 음식을 바삭하게 익힌다. 다른 조리 방법보다 기름을 훨씬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연기가 적다. 밀폐된 기계 내부에서 조리되기 때문에 뜨거운 기름과 연기가 벽이나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Indoor Air’에 최근 게재됐다. 튀기기 vs 끓이기 vs 볶기… ‘공기 질’에 가장 안 좋은 건? =========== 집에서 음식하면서도 가스내음도 그렇고 환기를 한다 하더라도 항상염려 하는 부분인데요 에어 프라이어가 젤 오염도가 적은가 보네요
뽀봉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추운 겨울철 '콜록콜록' 기침이 나온다면 보통 감기에 걸린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보는 게 좋다. 특히 8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때는 만성 기침으로 보는데, 이는 대부분 분명한 이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만성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들을 알아본다. ◇누울 때 심해지면 후비루증후군 의심 만성 기침의 가장 흔한 원인은 콧속 분비물 증가에 의한 후비루 증후군이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목을 자극하면서 기침을 유발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 때 증상이 심해진다. 코 뒷부분과 목 뒷부분이 연결되는 부위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코막힘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후비루로 인한 기침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혈관 운동성 비염, 축농증 때문에 콧물 분비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식염수를 이용해 코를 주기적으로 세척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호흡기가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서 목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도 좋다. ◇밤에 기침 잦다면 기침형 천식 의심 기침형 천식이 원인인 경우도 흔하다. 기침형 천식은 호흡곤란이나 천명음(쌕쌕거림) 없이 기침만 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오고,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흔하다고 알려졌다. 기침형 천식은 밤중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밤에 기침이 심하면 기관지 유발 검사를 통해 기침형 천식인지 병원에서 진단받아보는 게 좋다. 기관지 확장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으로 치료한다. ◇아침에 증상 심하다면 COPD 의심 침에 유독 기침이 심하다면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때문일 수 있다. 이는 기관지부터 허파꽈리(기도 맨 끝 부분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에 이르는 기도가 좁아져 숨을 제대로 못 쉬는 질환이다. 만성 폐쇄성 질환의 주요 증상은 기침, 천명, 호흡곤란이다. 밤사이 쌓인 가래를 배출하려다 보니 아침에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환자의 70~80%가 흡연자라고 알려졌다. 흡연으로 인해 폐에 만성 염증이 생기면 폐 실질이 파괴돼 폐기종이 발생하는데, 그럼 숨을 쉴 때 공기의 이동이 잘 이뤄지지 않아 숨이 찬다. ◇가슴 쓰림 동반되면 위식도 역류질환 의심 위식도 역류질환이나 여성호르몬 과다 분비 등에 의해 기침 유발 수용체가 모인 후두가 예민해져 만성 기침이 생기기도 한다. 위식도 역류질환의 경우 위 속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의 타는 듯한 느낌과 쓰림, 인후 이물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럴 땐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기침 유발 원인을 파악하고, 후두를 자극하는 습관을 교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 원인은 흡연, 과자 부스러기 먹기, 오랜 시간 대화하기 등 다양하다. 유발 요인을 파악한 후에는 기침이 나올 것 같을 때 미리 다른 행동을 취해 기침을 막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기침 전 간지러울 때 침을 삼키는 등의 행동을 취하는 식이다. 이런 행동 교정을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만성 기침은 이외에도 일부 약물, 흡연, 폐렴이나 폐암 등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하는 근본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며 중요하다. 만약 원인을 찾지 못한 경우에는 원인과 관계없이 기침을 억제하는 대증 치료를 시행한다. ============= 기침은 그냥 하나 인줄 알았는데 상황별로 기침유형 따라서 질병이 다르게 나오네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가느다란 대변,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대변은 우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평소와 다른 대변의 모습이나 색깔이면 몸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영양 부족하면 대변 가늘어져 대변 모양을 주의해서 잘 살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바나나처럼 길고 적당히 굵은 대변을 볼 때 건강하다고 여긴다. 만약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 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드물지만, 대장이나 직장에 암이 생겨도 대변이 가늘어진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 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초록·노란색은 정상, 검거나 붉으면 출혈 탓 대변의 색깔도 중요하다. 대변이 갈색인 이유는 담즙 때문이다. 담즙은 지방을 소화시키는 효소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도를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음식물과 만난 뒤 장으로 내려가는데, 담즙은 장내세균과 만나면 갈색·황토색·노란색 등으로 변한다. 담즙은 원래 초록색을 띤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나 장내세균의 분포가 달라서 담즙이 변성된 후의 색깔이 다 다르다. 갈색·황토색·노란색 같은 대변을 보는 것은 모두 정상 범위에 속한다. 다만, 대변이 붉거나, 검거나, 흰빛을 띠면 질병 탓일 수 있다. 대변이 붉은 것은 항문과 가까운 소화기관, 즉 대장 등 하부(下部) 위장관에 출혈이 있기 때문이다. 대장암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검은색 대변은 반대로 식도·위·십이지장·소장 등 상부(上部)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겼다는 신호다. 음식물에 혈액이 섞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빛으로 변한 것이다. 위식도 역류질환, 위염, 위궤양 등이 있을 때 출혈이 생기기 쉽다. 대변이 흰색이면 담도폐쇄증일 가능성이 있다.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흐르지 못해, 대변에 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이때는 흰 쌀밥을 뭉쳐놓거나, 두부를 으깨놓은 것 같은 대변을 본다. 담도는 주로 담도염·담도암 등이 있을 때 막힌다. ◇사람마다 배변 횟수 달라 한편, 대변을 보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도 있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변보는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줄어든다. 대변 냄새는 먹는 음식에 따라 바뀐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의 수가 늘어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향이 있다. ============== 변모양이라 횟수에 따라서 건강체크를 할수 있죠 저희 엄마는 변비로 이번에 대장 검사를 했어요 특이한 이상한 없는데 신경성이라고 하시네요
뽀봉
멋지고 이쁜 하늘
오늘 남편이 연차라서 차 쓴다고 하길래 출근 델다 달라고 했어요 저희는 차가 한대라서요 하늘이 흐린듯 보였는데.. 사진 찍어놓으니 예쁘네요 일하고 나니 벌써 점심 시간이네요 맛점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남편이 아들 뺨때림
저는 사소한걸로 애때리는건 당연 반대긴한데 저런 도 넘은건 줘패서 잡아야함 친구끼리 장난치다 다친것도아니고 집단따돌림이면 쳐맞아야지 라고 생각함
야고
입터짐방지간식 - 누룽지견과강정
밥 먹고 돌아서기가 무섭게 또 배고프다하는 아이들을 위해 있는 간식입니다. 학원이나 출퇴근 가는 차량에서 중간 쉬는 시간에 먹으라고 만들었는데 무엇보다 견과류를 듬뿍넣어 영양적으로, 배고픔을 달래는데도 그만인 것 같구요, 손님들 티타임때 내놓아도 좋습니다 ^^
로앰
탄수화물 끊고 성격 더러워졌다?…“고도화된 합리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 엥???? 진짜 탄수화물 끊거나 밀가루 덜 먹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화난걸 경험해본 저는.. 어안이 벙벙하네요 ㅎㅎ 뼈 떄리는 진실이겠죠? 흑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거니까.. 사실인데 왜 아니라고 하고 싶은걸까요? ㅎㅎ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는것도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하시네요..😨 최형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식단 조절, 체중감량과 관련해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해지긴 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 ‘유전자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 등인데, 이러한 속설은 진짜일까? 이에 대해 전문가는 “대부분이 진실이 아닌 합리화일 뿐”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출연했다. 약 20년간 의사로 근무했다는 최 교수는 과거 내분비내과에서 비만, 당뇨 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최근 10년간은 뇌와 식욕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당뇨·비만 환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내분비내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심근경색으로 죽을 고생을 하다가 당뇨를 치료하려 입원하는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그런데 불시에 점검하러 가면 몰래 과자를 먹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런 걸 보고 약으로만 치료할 게 아니라 생각(뇌)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욕은 건강한 항상성 식욕, 중독적·쾌락적 식욕으로 나뉜다”며 “둘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는 합리화를 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식사와 관계없이 쾌락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는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 믿음의 체계, 보상심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 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합리화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잠을 부르는 과일이네요.
체리에는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는 멜라토닌 성분이 풍부해 잠을 부르는 과일이라고 합니다. 노화방지 치매예방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러닝
다행히 눈 다 녹아서 오늘은 러닝했어요. 뛰는게 걷는것보다 걸음수가 덜 나오긴 하더라구요 6키로 띄고 들어왔어요 참 오늘 2시간 더 늦잠잤어요^^ 잠이 보약이라고 종일 너무 개운하네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결혼 앞둔 예비부부, 3살 아이도…무안공항서 가족들 오열
하루종일 심란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유족들의 마음은 어떠실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최연소 탑승자는 2021년생 3세 남아로 확인됐고, 20세 미만 탑승자도 15명이라고 합니다 가족단위로 여행을 많이 가셨다고 해요.. 예비 부부의 사연도 있고.. 친구들과 여행을 간 와이프를 찿으시는 남성분도 계셨어요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았는데 다들 그러셨을것 같아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정보가 유가족들에게 빨리 공유되지 않으면서 유족들은 일단 이곳 무안공항에 모여들었고, 생존자가 더 있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오열했습니다. 사고 여객기에는 결혼을 3달 앞둔 예비 부부, 전남교육청 공무원들도 여럿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타깝지 않은 사연이 없습니다. KBC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잘 다녀오겠다"며 떠난 딸과 예비 사위가 사고 여객기에 탔다는 소식에 아버지는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석 달 앞두고 떠난 여행길이었습니다. [3월 9일 날 결혼식인데, 예비 사위하고 둘이 여행 갔다 온다고 아빠 갔다 올게! 하고 갔는데.] 사고 여객기에 탄 딸의 생사를 알 길이 없었던 어머니는 가슴을 치며 오열했습니다. 사고 5시간이 넘도록 딸을 찾아 헤매다 신원 확인을 빨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말을 해줘야지, 언제 말해주려고. 언제 말해주려고 안 해줘. 우리 딸 없으면 안 돼.] 사고 여객기 탑승자 가족들이 모인 무안국제공항은 말 그대로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연말 여행을 떠난 가족 단위 희생자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연소 탑승자는 2021년생 3세 남아로 확인됐고, 20세 미만 탑승자도 15명이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전남교육청 소속 공무원 5명과 목포의 초등학생 1명, 화순의 고등학생 2명 등 사고 여객기에는 대부분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영록/전남지사 : 제가 가서 신원 확인이 가능한 분들을 조금 더 찾아서 필요하다면 가족분들께 인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사고 수습 당국은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를 유족에게 인계할 계획이지만,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SBS 뉴스>
우리화이팅
황치즈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황치즈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ㅎ 원래 남편이 먹겠다고 해서 꺼냈는데 저는 황치즈를 좋아하는데 남편은 먹자마자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다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맥날 얘네 진짜 눈가리고 아웅하네
간만에 맥날이나 가볼까해서 쿠폰 보니까 40퍼라고 써있길래 봤더니 세트 2개에 맥너겟 추가 감튀만 큰거 준건데 일반세트 2개가 원래 만오천원이구만 뭔 40퍼를 깎아줬다는거냐 하고 계산기 두들겨보니까 구성품 하나하나 싹다 단품가격으로 계산하고서 40퍼 할인! 장난을 떨어놨네 이게 할인이냐ㅋㅋㅋ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요즘은 진짜 롯데리아가 선녀다 선녀 일반적인 소비자면 40% 할인 보고 개꿀하고 사는 경우가 많으니 이건 숫자로 소비자 기만한게 맞지
야고
오늘은 점심을 결혼식장에서 해결했어요.
고향의 조카 결혼식에다녀왔네요. 오늘 신랑 신부는 노총각과 노처녀가 결혼을 하는 것이라 모두들 축하를 했답니다. 신랑이 50살 신부는 47살이지만 너무너무 예쁘더라고요. 잘 살라주길...
로니엄마
간이 힘든 연말 연시,숙취 해소에 좋은 한약재는??
헛개나무와 칡의 뿌리인 갈근 이라네요 갈근은 차가운 성질이 있어서 진하게 드시지 말라고 하네요 연말 연시 술도 적당히~ 좋은것도 적당히 챙겨드세요~♡♡
제벌
딸이랑 마트 다녀오니😋
딸이 오랫만에 주말에 집에 있으니 앱 드라마 보면서 입이 심심했는지 간식을 찾길래 사다 줄테니 말하라 했더니 같이 가자 하더라고요~^^ 저는 필요한거 담고 딸은 먹고 싶은거 담으니 캐리어에 한 가득 실고 왔어요 ㅎㅎ 딸은 두가지 챙겨서 보던 앱 드라마 이어보고 전 딸기 한 팩 씻어서 어머님과 딸 방으로 가져다주고 신랑과 저도 먹었어요~^^ 딸기가 크고 싱싱하니 새콤달콤 한 올 해 첫 딸기였답니다~^^
나쁜엄마
여객기 사고 생존 승무원 "어떻게 된 일인가요" 되물어
아침부터 이게 무슨일인지 ㅠㅠ 저 생존자분도 패닉상태라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으실듯해요 제발 생존사분 소식 꼭 들리길..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여객기 사고 생존 승무원 "어떻게 된 일인가요" 되물어 오늘(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승무원 이 모(33) 씨는 병원으로 후송된 뒤 '어디가 아프냐'는 의사의 질문에 "어떻게 된 일인가요"라고 말했습니다. 목포 한국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이 씨는 사고 당시 상황을 순간 잊은 듯 자신의 상태를 전하기보다 오히려 먼저 되물었다고 진료했던 의사는 전했습니다. 자신은 도착을 앞두고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고 비행기가 다 착륙한 것 같았는데, 이후는 기억이 없다고도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이어 "내가 여기에 왜 오게 된 것이냐"고도 물었다고 합니다. 여객기 후미 쪽에서 승객 서비스를 맡았던 이 씨는 왼쪽 어깨 골절과 머리 등을 다쳤으나 다행히 의식이 뚜렷한 상황입니다. 맥박은 정상이며 보행도 가능하다고 병원 측은 진단했습니다. 이 씨는 가족의 요청에 따라 이날 중으로 서울 지역 병원으로 이송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 관계자는 이 씨의 질문에 대해 "사실상 패닉에 가까운 상황일 텐데 여객기나 승객의 안전을 걱정해서 그런 말부터 나온 것이 아니었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함께 구조된 20대 여성 승객도 목포 중앙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비염은 가라!!😪😪
매일 잘하고 있는 코세척 이예영 비염엔 코세척 만한게 없더라고용 심하면 아침 저녁 하는데 매일 빠지지 않고 하면 한번만 헤도 좋아용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