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국 끓였어요

어제 12시 넘어 들어 온 남편 위해 해장국 끓였어요. 밥 없이 콩나물국만 달라고 하는데 영양 보충을 위해 황태, 콩나물, 두부, 달걀까지 넣어 해장국 끓였어요.

시원하면서 든든하기까지 해서 저도 국으로만 아침 해결했어요.

해장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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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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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우와 남편분이 해장 충분히 되겠네요
    그렇게 해 주시면 남편분  자주 술드시는거 아닌가요
    • roh69
      작성자
      나이가 드니 남편이 예전만큼 술을 즐기지는 못하네요. 해장도 되고 저도 아침으로 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