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오랫만에 주말에 집에 있으니 앱 드라마 보면서 입이 심심했는지 간식을 찾길래 사다 줄테니 말하라 했더니 같이 가자 하더라고요~^^ 저는 필요한거 담고 딸은 먹고 싶은거 담으니 캐리어에 한 가득 실고 왔어요 ㅎㅎ 딸은 두가지 챙겨서 보던 앱 드라마 이어보고 전 딸기 한 팩 씻어서 어머님과 딸 방으로 가져다주고 신랑과 저도 먹었어요~^^ 딸기가 크고 싱싱하니 새콤달콤 한 올 해 첫 딸기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