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복동
라떼 옷이 너무 멋지네요. 오늘도 16000보나 걸으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산책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방울토마토와 귤만 사서 가방에 메고 집에 10시 40분쯤 들어왔어요. 이때 6,500보였네요. 그때부터 무거웠는지 힘이 쏙 빠지는 것 같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얼능 출근준비해서 나갔네요
오늘 꽃가게에 꽃배달이 있어서 많이 걸어 다녔답니다. 꽃 배달하고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가게로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네요
오늘은 커피집 단체도 있어서 그 단체팀 6시 넘어서 모임을 했고 그 모임 끝내고 6:40에 겨우 마무리하고 엄마랑 퇴근했어요. 그리고 집에 오니까 19,000보 걸었네요. 오늘 많이 걸었어요 역시 또 피곤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