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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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야고
카본매트 구입
캐시딜에서 구매한 카본 매트 하루 만에 배송 되었네요. 요즘 카본 매트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세탁도 가능해서 활용도가 좋을섯 같아요
로블ㅎ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고기가 안 빠지네요 ㅎㅎ 갖지은 냄비밥 위에 계란 올려 수란 만들어서 생와사비랑 함께 고기 찍어 먹으라고 준비~~ 갈비살구이 수란 감자오뎅볶음 콩나물 김치
목표사십구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병원으로 엄마 봐러 가네요. 제가 힘들다고 오지 말라고 하시지만 산책 삼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걸어요.
정수기지안맘
미국 사전투표함에 불지름
오리건주 사전 투표함에 방화를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함 여론조사상 해리스가 트럼프보다 앞서는 상황인 주 밴쿠버에서도 화재 남 어케 투표함에 불지를 생각을 하지 싶은데 트럼프쪽 극렬 음모론자들이 사전투표=조작이라고 생각해서 불지르는거임 과거 의사당 습격도 같은 이유였고
야고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퍼피펍은 3시에 나와 다시 성북세무소 근처로 가서(아까 이곳에서 산책 체크를 못했더라고요. 갑자기 빗방울 떨어지는 바람에 라떼 비옷이 입힌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대로 한성대까지 올라가고 낙산공원까지 또 다시 올라갔답니다. 거기서 대학로를 가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꽃가게 가니 4시 10분쯤 됐네요. 1시간이상 오르막길로 걸어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미니샐러드 사와서 가게에 있는 홍시와 귤 2개 먹었어요.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는 가성비 괜찮은 샐러드이고(3,800원) 양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닭가슴살과 완숙계란 반, 병아리콩과 갈릭페퍼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고 143g에 197칼로리 랍니다 미니 샐러드라 이것만은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도 좀 넣었어요. 갈릭페퍼드레싱은 맛있는데 보통은 반만 넣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냥 다 뿌렸어요. 편의점표 미니샐러드지만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만으로도 근사한 한 접시 샐러드가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가라오케 접대부는 맞아"...한예슬 남편, '명함' 공개됐다
한예슬님 얼굴이 좀 바뀐것 같아요. 계속 현 신랑분에 대한 이슈가 많은것 같은데 한예슬님 참 솔직하신것 같아요 가라오케에서 일하셨다고 하는데.. 그걸로 말이 많나보네요 어떤 일이든 솔직히 말씀하시는 용기가 대단한것 같아요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고 신뢰감도 있으신것 같네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한예슬은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남편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 때문에 결별한 후 한동안 방황했다고 고백했다. 예비 시어머니는 원하는 며느리 조건이 있었는데 '대학을 나올 것', '이혼가정 아이가 아닐 것', '연예인이 아닐 것'이었다. 한예슬은 "방황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제 남편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 남편이 사회적으로 보면 저보다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을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현재에 감사하다는 한예슬은 "사람들이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말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저의 반쪽을 찾았단 것 자체가 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평생을 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게"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1년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 10살 연하 류성재와의 열애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에도 공개적으로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는 올해 5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교제 당시 류성재는 과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면서 "몇 년 전 지인 분들과 간 곳(가라오케)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작년 9월이다. 그 시기는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당시 한예슬은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라며 류성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단밤
단밤철이 돌아왔어요 저는 파는단밤 사먹어 봤는데 시누는 망채로 사먹더라고요 이번에 사줘서 살찌게 생겼어요 맛있네요
유미쿠키맘
저녁 준비 중~^^
이른 저녁 준비했어요 우선 첫 시작은 해물순두부찌개였는데 순두부가 부족해서 찌개두부까지 투척했어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국이 되어버렸지만 얼큰하니 맛나요~~ 두번째 반찬은 느타리버섯야채전이에요 올만에 각종야채 다졌더니 필 아파요ㅋㅋ 아이들 야채 빼지말고 다 먹으라고 일부러 다져서 준비했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이런 신랑 어떠신가요?
휴가내고 마눌이 좋아하는 김치 담궈주는 신랑입니다 ㅋㅋ 멋지쥬? 저는 그냥 사먹자고 하는데도 끝까지 만들어 준다고 휴가 반납하고 김치 만들어 주는 저희 신랑 대단하지요? ㅋㅋ 달랑무랑 파김치 좋아한다고ㅋ 손수 장봐와서 다듬어 씻고 양념 만들고 ㅋㅋ저는 못해요.못해ㅋ 우리남편은 정말 특별한 사람인거 같아요. 일상 속에서 항상 제 기분을 먼저 살피고, 필요할 때마다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참 감동적인 사람이랍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따뜻한 차나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놓는 것처럼 세심한 배려는 그이가 얼마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우리남편💕 또,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고민이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최고지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주고,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우리 신랑 모습은 정말 귀하고 특별해요. 친구들이 말합니다ㅋ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ᆢ 저런 신랑 어디가면 살 수 있냐고ㅋㅋ 이런 자상함 덕분에 제 삶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의 사랑과 배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한답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저희신랑 자랑 좀 했어요 ㅋㅋ 김치 인증사진 올려요ㅋ. 맛나보이쥬? ㅋㅋ
라미에뜨
피자 한판, 14년전 가격으로 👍
<2024 대한민국 쓱데이> 1일부터 다양하게 행사 진행해요~ 제가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ㅎ 피자 패밀리 사이즈를 14년 가격 그대로 11,500원에 판매한다고 해요 저 이거 먹은 기억이 나요 ㅎ 패밀리 사이즈라고 하니 크기도 마음에 듭니다 행사때 드실분들은 잘 챙기세요~^^ 다음 달 1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신세계그룹의 최대 쇼핑축제 ‘2024 대한민국 쓱데이’를 앞두고 2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푸드가 14년 전 가격인 1만1500원에 선보이는 18인치(45㎝) 패밀리 사이즈 피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신세계푸드 제공 / 기사 출처 :문화일보>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10분 상담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돈은 중요"
10분에 9만원요? 한시간에 최저시급 만원도 안하는데 ㅠ_ㅠ 중요한건 예약이 꽉 차서 진료를 받기가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오은영 박사님 말씀 들을땐 귀에 쏙쏙 참 사람의 특성이나 성격을 파악하시고 솔루션 제시를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진료비가 엄청 나네요;; 의사로써 환자에게 도움을 주려면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그 역할에서, 서로 위치에서 계약의 관계가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시네요~ 진료비는 엄청 나지만 그에 대한 치료나 상담은 잘해주실듯하네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진료비가 10분에 9만원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은영이 상담 비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 TV'에는 오은영 박사가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은영은 "결혼 생활의 행복함보다는 상상 못 할 정도의 다양한 사례, 거기서 오는 갈등, 스트레스, 아픔을 많이 듣지 않나.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의 고충을 물었다. 양나래는 "맞다. 우리 상담실에는 늘 휴지 여유분이 많이 놓여 있다. 요즘엔 저를 보자마자 울컥 우시는 분들도 많다"며 "제가 그걸 또 열심히 들어드려야 하지 않나. 그게 내 일처럼 느껴질 때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 소송 진행하면 대부분은 (부부가) 별거하면서 시작하고 서로 연락을 차단하지 않나. 밉고 싫은 감정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연락을 못 하니까 그런 짜증을 가끔 자기편인 변호사한테 내기도 한다"며 "공감을 바라면서 화를 내실 땐 저도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전민기가 "그럴 땐 어떻게 극복하시나. '끝까지 참고 수임료를 다 받자'고 생각하시나. 극복하는 방법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양나래는 "(수임료에 관한) 말씀이 일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저연차 때는 상담할 때 상담 비용을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근데 얘기를 진심으로 듣고, 법률적으로 조언하는 게 제 일의 가치이지 않나. 그래서 '이건 정당하게 선임료 받고 업무로서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근데 돈은 중요하다"며 "어떻게 보면 '계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이 딱 규정된다. 그래야 그 역할에 충실할 수 있다"고 공감했다. 또 오은영은 "열심히 상담해 놓고 '그냥 가세요'라고 하면 다음에 또 의논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미안해서 못 온다"며 "서로가 자기 위치에서 제대로 의논하고 도움을 주려면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그 역할에서, 서로 위치에서 계약의 관계가 있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은영 박사의 상담료는 10분에 9만원, 1시간에 81만원으로 알려졌다. 상담과 함께 검사를 진행할 경우 1시간 기준 많게는 200만원까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상담 예약을 잡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쉽지 않다고 한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둘이 서로 다른 거였어? 국민 절반은 모르는 편의점과 약국의 '이 차이점'
편의점에서 약 구입하신적이 있나요? 저는 너무 급할때나 여행때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구입해봤고 감기약 산적이 있어요. 주말에는 병원. 약국 모두 문을 닫아서 여행지에서 사봤는데.. 편의점에도 생각보다 많은 약을 팔더라구요. 사면서 똑같은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전 상비약>과 <일반 의약품>의 차이는 몰랐어요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구요,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과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경기도약사회와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2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민의 54%가 두 약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차이를 알고 있는 응답자는 46%에 그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3명은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명 중 2명은 안전상비약을 구매한 적이 없었다. 이들이 안전상비약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평소에 의약품을 가정에 구비해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28.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사용할 질환이나 증상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20.7%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17.4%는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비싸서'라고 답했다. 또한 '약국 이외 장소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어서'라는 응답이 15.5%,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6.8%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응답자 중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느꼈다는 응답자는 58.8%였으며,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응답자는 46%, 효과 차이를 몰랐다는 응답자는 54%에 달했다. 안전상비약은 일반의약품 중에서도 가벼운 증상에 대해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약을 말한다.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되지만, 안전상비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500mg'의 경우 약국용은 10정이 들어있지만, 편의점용은 8정만 들어있다. 이는 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복용량이 4000mg이기 때문이다.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 이동환 경영약학연구회 회장은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알리는 캠페인이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 치즈토마토바게트(퍼피펍)
퍼피펍에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 시켰어요. 강아지는 입장료가 따로 있고 나도 시켜야 되는데 음료 먹을까 하다가 어차피 점심도 먹을거라 이거 주문하고 1시에 해 달라고 했네요. 좀 정리하고 글도 쓰고 쉬다가 출출할쯤 음식이 나왔네요 이렇게 바게트에다 치즈와 토마토 얹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정말 맛있는데 양이 좀 작아요. 가격은 13,000원이고 에피타이저에 속하는 건데 식사로 하려니 좀 양은 작네요. 이거 먹기 전에 내 견과류도 빼서 먼저 먹었어요. 본식 먹기전에 견과류를 빼서 반정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퍼피펍에서
애견카페 퍼피펍은 11시쯤 도착했어요. 11시 오픈이라 우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우선 라떼 비옷 벗기고 하네스까지 벗기고 우리자리 잡고 가방도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로 장보러 갔답니다. 슈퍼는 라떼랑 같이 들어가기 힘드니 애견 카페에 맡겨 놓고 장보러 얼른 다녀올 수 있어서 이곳에 오기도 했어요. 카페 안쪽에 작은 쇼파자리인데 여기가 코드가 있어서 전 이 자리를 선호해요. 식탁이 없어서 땡겨서 자리 만들어서 사용해요. 라떼 놔두고 17분 만에 갔다 왔네요. 우리집이랑 우리 꽃가게 필요한 거 장 봐가지고 우리 꽃가게로 다 배달시켜 놨답니다. 이 집 상주견 포니에요. 두 마리 있는데 이얘가 엄마랍니다. 아들 바니에요. 이 아이가 좀 까칠해서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면 많이 짖어요. 그래도 뭐 위협하는 건 아니고 초반에 좀 짖다가 익숙해지면 좀 가만히 있는데 먹을 것도 좋아해서 간식 주면 자기도 얼른 받아 먹으러 가요ㅋㅋ 내 앉아있는 자리에서 보는 내부뷰. 우리 자리는 원래 이렇게 배치돼 있는 게 아닌데 제가 편하게 탁자랑 갖춰 놓고 만들었어요. 외부 베란다도 넓은데 목욕시설도 갖춰 놓고 목욕서비스도 있어요. 베란다 넓죠? 여기 막 뛰어 노는데 지금은 약간 비도 오고 추워서 한산하네요. 아이들 많을 때는 여기를 계속 뛰어다닌답니다.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요. 이번 여름에 못왔더니 안 보이던 시설이 더 생겼더라고요. 호텔 서비스도 한다고 아이들 잠자리도 생겼어요. 1시에 치즈 토마토 바게트로 점심 먹고~~ 이제 다른 개손님들도 오네요. 이 아이는 어떻게 보면 1살된 푸들 티아라예요. 애는 주인이 잠깐 맡기고 간 코코랍니다. 주인이 위탁해 놓고 외출 나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많이 짖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중
아아 먹고 싶었는데 직장동료가 따뜻한거 먹으라고 해서 오늘은 뜨아로~~ 카페인 충전 해 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내 18만 명의 참가자들의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뒤 인공지능을 사용해 세 가지 일반 프로필로 그룹화했다. 건강을 의식하는 사람(동물성 음식과 달콤한 음식보다 과일과 채소를 선호), 잡식성인 사람(고기, 생선, 일부 야채를 포함한 대부분의 음식과 과자, 디저트를 좋아함),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달콤한 음식과 설탕이 많은 음료를 선호하며 과일과 채소와 같은 건강한 옵션에는 관심이 적음) 등이었다. 연구진은 2923개의 단백질과 168개의 대사산물이 측정된 혈액 샘플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살펴보고, 각 그룹에서 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했다. 단백질은 신체의 일꾼이며 감염과 싸우는 것부터 근육 수축과 사고까지 모든 것을 한다. 대사산물은 소화와 신체의 다른 화학적 과정 중에 생성되는 작은 분자이며, 몸이 얼마나 잘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줄 수 있다. 연구진은 이들 혈액 기반 단백질과 대사산물을 비교함으로써 그룹 간의 생물학적 차이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연구 결과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1% 더 높았다. 또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은 다른 두 그룹과 비교했을 때 당뇨병과 혈관성 심장 질환의 비율도 더 높았다. 단 것을 좋아하는 그룹에서는 염증의 지표인 C 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더 높았다. 혈액 검사 결과에서도 포도당 수치가 더 높고 지질 프로필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에 대한 강력한 경고 신호이다. 반대로 건강을 의식하는 그룹은 식이 섬유질 섭취량이 많았고, 심부전,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위험이 낮았고, 잡식성 그룹은 건강 위험이 중간 정도였다. 연구 저자인 노파 가이프만 교수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은 건강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듯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케이크,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라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구 결과는 음식 선호도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며 “이 연구는 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설탕 섭취를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혈관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죠 그런데 스트레스 받아도 단것이 좀 땡기기는 하죠 혈관과 관계가 깊네요
뽀봉
💡고민은 STOP🙌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모음보고 즐겁게 식단관리하자!🔎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 어디 없을까? 자극적이고 고열량의 음식이 많아 먹기 고민되었던 배달음식🛵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거나 혹은 먹더라도 나만의 방법으로 똑똑하게 먹어봐요😋 다이어트 배달음식 추천 모음 TOP 7 ------------------------------- 1️⃣샐러바웃 포케 @58로가즈아 다이어트 한다고 혼자 이것저것 식단 차려먹기 귀찮을때!! 저는 주로 연어포케와 스테이크포케를 시켜먹어요. 푸른 야채 가득에 크래미, 할라피뇨, 올리브,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맛있는 재료 왕창 담은 포케!!♡ 한끼로 건강하게 배불러서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바웃 포케!!@ 2️⃣키토김밥 @꽃이뻐 김밥을 좋아하는데 김밥에는 밥 탄수화물이 들어가잖아요 키토김밥으로 먹으면 밥 탄수화물은 안들어가고 야채와 계란 단백질 등등의 재료를 먹으며 다이어트할 수 있어서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삼시세끼 키토김밥 먹으며 다이어트 하기 추천해요 3️⃣리코타샐러드+핫치킨 샌드위치 @냥식집사 저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지는 않지만 가끔 바빠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먹더라도 뭔가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을때 꼭 시켜먹게 되는 샐러드+샌드위치 입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4️⃣굽네치킨-오리지널 @미주장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고,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5️⃣막회 @우리화이팅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6️⃣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치노카푸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배달음식)샐러디의 탄단지 좋습니다! 7️⃣맘스터치 치킨버거 @현유리 햄버거가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히 조절하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저는 소스를 정말 적게 하고 ( 원래도 소스류를 좋아하지.않아요 ) 빵을 다 안먹어요 버거라고 다이어트 시 금기시 하기보다 적절히 조절해서 드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배달 음식 맘스터치 치킨버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즐거운 화욜 아침입니다. 한번 웃고 가세요
즐거운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유머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 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개 밑에 약값을 놔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베개 밑에서 11만 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 원이 아니고, 1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 "안다! . . . . . . . . . . . " 10만 원은 네 엄마가 줬다 엄마가........."
러브복동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지난 주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셋째 딸(11)은 월요일 새벽, 총소리를 듣고 잠에서 깸 열려있던 방문 밖을 쳐다보니 아버지와 넷째 아들(9)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음 방에서 같이 자던 다섯째 딸(7)도 잠에서 깨서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총소리가 들렸고 셋째는 다섯째가 쓰러지는 걸 목격 곧 범인이 셋째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다름 아닌 첫째 아들(15)이었음. 첫째의 손에 들린 건 아버지의 글록 권총. 방으로 들어온 첫째는 2발을 발사했고, 셋째의 손과 목에 맞췄으나 치명상은 아니었음 이후 첫째는 가족들의 시체를 확인하며 생존 여부를 체크했고, 셋째는 고통을 참으며 죽은 척 연기함 셋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어머니와 둘째 아들(13)도 다른 방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상태 첫째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둘째의 손에 권총을 쥐어준 다음 화장실로 가서 911에 전화를 걸었음. 첫째는 숨을 헐떡이며 둘째가 집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으며 자신은 지금 화장실에 숨어있다고 신고함. 아마도 둘째가 전날 야동을 보다가 걸려서 혼날까봐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며 거짓 동기까지 진술했음 첫째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은 셋째는 화재용 비상구를 통해 탈출한 후 필사적으로 옆집으로 뛰어가 이웃에게 911 신고를 요청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첫째를 체포했고, 현재 살인 5건과 살인미수 1건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 이런 사람이 진성.사패 그동안 사패인걸 숨긴 진성사패 자신이 사패인지 알고있고 남들이 자신을 사패라고 생각하지않게 완벽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사패가 사람을 죽일때는 이유가 있어서 죽이는게 아님 그냥 죽이는거임 가족이 죽은이유? 죽이기 쉽고 가까이 있으니까
야고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난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요즘 오후에 밖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날씨가 시원해지니 강아지랑 산책 나와 뛰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운동이랑 식단까지 함께 하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겠죠!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에 최고인 고구마 레시피 공유합니다 ㅎㅎ 첫 번째는 삶은 고구마! 물에 넣고 삶기만 하면 되니 가장 간편하죠 맛도 있고 만들기도 쉽고^^ 두 번째는 군고구마! 에어 프라이기가 있으니까 가정에서도 만들기가 쉬워요 ㅎㅎ 200도에 15분 구운 후 뒤집어서 15분 구우면 딱 알맞게 구워진 군고구마를 먹을 수 있어요^^ 세 번째는 고구마 맛탕! 다이어트에 맛탕이 웬 말이냐고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당 흡수도 줄일 수 있고 달달한 맛은 살릴 수 있습니다 ㅎㅎ 물론 오이나 당근처럼 채소 먹는 것과 비교는 어렵지만 빵이나 과자 먹는 것보단 훨씬 건강한 간식이죠! 달달한 게 땡길 때 가끔 먹도록 해요^^ 맛있는 고구마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지니어트0408
위고비, 근육💪감소📉 부작용 있다
사실상 안먹어서 빼는거나 다름없는데 당연한거 아닌가 싶음 일반적인 식이조절보다 더 높은 비율로 근육이 빠진다고 하니.. 위고비 주사 맞아도 운동은 꼭 해야 함 방사선 치료를 해도 정상세포도 같이 죽는거고, 항상 약과 치료엔 부작용이 함께하는거라고 봐야됨.
야고
10월 28일 월요일 다이어트 일기 운동
운동하러 개천가에 갔어요~ 만보넘게 했네요 로즈마리 푸르게 잘 자라고 있네요
수수깡7
하루만보 걷기운동
볼일이 늦게 끝나서 늦은시간에 장수천변 산책로를 걸었는데 야광 조명이 보기좋고 열심히 걸으라고 응원 해주는 느낌이네요
차칸청춘
오늘의 아침밥~
순두부 찌개는 어제 끓여놨구요 어제 저녁에 막내가 치킨 사달라고 졸랐는데 잘 타일러서 아침에 닭봉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그 약속 지켰어요 ㅎㅎ 두 녀석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인데도, 혈당이 높은 이유가 뭘까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 공복혈당수치 다들 많이 체크 하시죠? 공복혈당은 8시간 금식후 실시하는 혈당수치를 말하는데, 보통 정상수치를 70~100mg/dl, 당뇨는 공복혈당수치가 126mg/dl이상이면 당료라고 합니다. 공복 혈당 장애는 공복 혈당 수치 100~125mg/dl 구간으로 정상보다는 높고 당뇨진단 기준보다는 낮아 위험성을 있는 겨우를 말하죠,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왜 공복 혈당이 높은 걸까요??? 아래 다음과 같은 6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만, 신체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혈당조절이 안되는 경우 ○ 새벽현상 이른새벽(3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하는 특징이 있고, 새벽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호르몬의변화로 인해서 공복 혈당 수치가 높은것 ○ 소모기 현상 야간 저혈당 후 반응성 고혈당이라고 하는 소모기 현상은 밤사이 저혈당 상태가 발생하면 신체가 이를 보상하기위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현상 ○ 과체중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세포막의 인슐린 수용체에 반응하지 않아 세포로 포도당을 보내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게 된다. ○ 스트레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서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된다. ○ 수면부족 자면서 포도당이 만들어 지는데, 이 포도당은 체내로 흡수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공복혈당 수치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잡힌 식단을 하고, 고지방식사와 고콜레스테롤 식단은 피하는게 좋겠죠, 또 단당류보다는 소화시간이 오래 걸리는 복합당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시는것이 공복혈당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저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건강을 챙겨보도록 할게요. 내용도움 꿈꾸는 몽샘
주안맘0413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다이어트 비결 ‘이것’ 끊기”… 5명 스타가 모두 피했던 음식, 뭘까?
점심도 칼국수 먹었는데...;;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게 좋다는것을 알면서도.. 참 쉽지가 않네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게 아니라..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해도 쉽지 않다. 다이어트 방법도 다양한데, 연예인들이 종종 하는 다이어트 법이 있다. 바로 탄수화물 끊기다. 과거 배우 김원희(52)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꼽았다. 그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통해 3kg가 빠졌다”며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빠져서 그런지 더 빠져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요즘 하루에 한 끼 정도 먹고 탄수화물이나 당을 많이 안 먹는다”며 “‘이렇게 좋아져서 어떡하죠’라고 하더니 30대 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배우 이준기(42)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8년간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배우 정유미(41)는 과거 정유미표 2주 다이어트 비법으로 “2주 동안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끊고 하루에 두 시간씩 운동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30)는 탄수화물 끊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살이 계속 쪄서 안 되겠다 싶어서 선택했다”며 “효과는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끊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빵, 밥, 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이 늘어나게 되면 피부에 염증이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유발되기 쉽다. 또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들은 햄버거나 도넛, 빵,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실제로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더니 정제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일상에서 피곤함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다.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해주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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