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그구경
저녁에 추워서 그런지 겨울 용품이 눈에 들어와서 착용해 봤어요. 올 겨울에 최강 한파라고 하는데 미리 겨울 쇼핑 해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오운완
운동하다 보니 워치 운동 모드 설정이 꺼졌더라고요 ㅠㅜ 이번달 운동체크로 대신합니다 현재까지 2일 빠졌네요
현유리
(36회) 고구마 레시피 소개합니다!
저의 고구마 요리 레시피입니다 저는 고구마를 좋아해서 평소에 즐겨먹거든요 밥솥에 고구마를 넣고 쪄먹습니다 밥솥에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적당히 넣어야해요 너무 물이 들어가면 흠뻑젖어서 먹기 어렵더라고요 고구마는 쪄먹으면 섬유질이 풍부해서 좋네요
zntkskzlzy
토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 3개하고~~~ 8시 때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꽃배달도 하고 동묘시장까지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카무트 사러 간 건데 사려던 건 못 사고 돌아왔네요. 라떼는 엄마랑 11시 때쯤 집에 들어가고 저는 점심 사먹고 일하러 갔어요. 5시 10분까지 일하라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하고~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18,400보 걸었는데 걸은 거에 비하면 훨씬 더 발이 아파서 왼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팠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쩔뚝거리기까지 했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우동어묵탕
주말이라고 늦은 점심으로 우동이랑 어묵이랑 함께 넣어 먹었네요. 뜨끈한 국물까지 먹어서 맛있었어요.
워터멜론
물마시기챌린지 다음주 월요일부터
물챌23기 방금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댓글에 참여합니다라고 쓰고요. 챌린지 신청서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물을 자주 충분히 많이 마시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구이
배달하고 라떼랑 엄마랑 동료시장에 볶은 카무트 사러 갔었는데 제가 알던 가게가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그것만 보고 갔었는데 되게 실망하면서 돌아왔네요. 오는 길에 동대문에서 찐옥수수 10개(10,000) 사서 1개를 나눠서 엄마랑 먹었어요. 이때부터 벌써 배가 고파서요. 오늘은 점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엄마 레몬 마트까지 배웅하고 저는 다시 서울대병원직원 식당 가서 가자미 구이 먹었어요. 가자미구이가 토막으로 나와서 2개 달라 그랬네요. 밥은 한 5분의 2만 받아왔답니다(오늘따라 밥이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랑 더 작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양배추샐러드도 3접시를 갖고 왔어요. 하나는 반찬으로 먹을라고 했지만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국도 홍합국이라 시원하고 맛있었지만 최소한을 먹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왕돈가스
크기도 크고 에프에 돌리기만 하는데 바삭하고 맛있어요 소스도 맛있어서 애들 먹으라고 반찬으로 해주면 좋아해요
현유리
해바라기
해바라기 그득이에요 이 곳말고 두 곳 더있는데 거긴 여기보다 늦게 심으셨는지 이제 자라고 있어요 포토존도 있네요
현유리
아니.이 앱을 사용 하는디 왜 내 연락처를 들처보죠
아니 연락처를 봐서 머할라고 나 대신 문자라도 보낼라고 그러나 뜬금없이 동의하래서 하니 연락처를 열람 한다네 연락처로 머하게 스팸 돌리나? 굉장히.의도가 수상해요 누가 이 앱이 왜 연락처를 원하는지 알려줄래여 내 정보를 가지고 멀하는게아니고 왜 내연락처를 연람을 하려는 의도가 멀가요 상당히 궁금하고 의도가 의심 스럽고 요증 세상이 어떤세상인디 슬그머니 말이야~~~ 상당히 의심 시러움 나만 그런가?
까꾸비
요즘 물가체감
어제 동네 슈퍼에 갔어요 주먹보다 작은 단감이 다섯개 4900원이더라고요 교묘하게 한개 천원꼴이라는것을 모르게 하려는듯 진짜 작았어요 감자도 한개 천원 ㅠㅠㅠㅠ 요즈음은 시골에 가족있으신 농수저 분들 부럽네요
1만보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 😆
진주 고구마, 강화도 고구마라고 적어서 먹어보라고 갖다주셨어요 . 고구마 평소에도 참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이렇게 손수 글씨로 적으셔서 맛보라고 갖다주셔서 아침부터 감동.. 고마운 이웃분께 긍정 에너지 듬뿍 받았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살 빼는 지름길 아니었어?”… 잘못 알려진 ‘다이어트 습관’ 10가지
무조건 안먹으면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저지방이라고 맹신하면 안되겠어요 ㅠㅠ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해야하네요.. 간식을 전혀 안먹는것도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네요~ 몸 상하지 않고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했던 행동이 알고 보니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은 경우가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섭취 열량 극단적으로 제한 섭취 열량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고 싶은 마음에 양배추 수프 등 간단한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거나 포도 등 특정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루 섭취 열량을 1000kcal 미만으로 줄이면 당연히 체중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신진대사 역시 느려진다. 결국 칼로리를 더 천천히 태우는 몸으로 변하게 돼 식단 관리를 멈추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아침 식사 거르기아침 식사를 거르면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섭취하게 만들거나 다음 끼니때 과식을 유도해 하루 섭취 열량이 급증하기 쉽다.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간식 섭취 열량 계산하지 않기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섭취한 모든 식품의 열량을 계산해둬야 한다. 무심코 먹은 초콜릿 한 개, 과자 한 봉지가 쌓이면 다이어트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에 섭취한 간식의 열량을 꼼꼼하게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간식 전혀 먹지 않기 하루에 여러 번 소량의 식사와 간식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조절하고 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단백질, 달걀 등 고단백 간식을 소량 섭취하는 게 좋다. ◇저지방 제품 과신저지방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지방 식품이 항상 저칼로리 식품은 아닌데다가 저지방 식품이라는 사실에 안도해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정상 체중인 사람은 저지방 식품을 먹을 때 일반 식품을 먹을 때보다 평균 28%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며 비만인 사람은 평균 45%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음료로 추가 열량 섭취알코올음료나 액상과당, 설탕 등이 함유된 음료는 불필요한 열량을 추가한다. 게다가 액체 형태라 몸속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 적게 마시기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체중 감량 속도 역시 느려진다. 성인 기준 하루에 물 7~8잔을 마시는 게 좋으며 식사, 간식 섭취 후에는 반드시 물을 한 잔씩 마셔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러닝 중
오늘도 5km하고 돌아서면 보이는 풍경 해가 났다가 그늘쳤다가 비가 올 준비를 하네요 주말이라고 좀 늦었어요
현유리
케이크 위에 ‘반짝반짝’ 금가루, 먹어도 괜찮은 걸까?
저 이거 궁금했는데 ㅎㅎ 금가루 왠지 건강에 좋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금술도 몸에 좋은줄;;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해요.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이고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주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오히려 금을 많이 드시면 해롭다고 하니 꼭 건강 잘 챙기세요~ 코스 요리나 디저트를 먹을 때면 금가루가 뿌려진 음식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위해 금가루를 올린 것인데, 금가루를 먹으면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선 금은 먹어도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간혹 해독작용,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다. 식용 금은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배출된다. 식품첨가물로 인정받는 금은 순도 95%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정도의 순금은 화학적으로 비활성상태라 위장관에 흡수되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금가루는 음식의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일 뿐,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오히려 금가루는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중금속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아연이나 철, 구리처럼 신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꼭 필요한 중금속이 아니면 체내에 잘 쌓이게 된다. 어쩌다가 금가루를 소량 먹는 건 괜찮지만, 식용 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중금속을 걸러내는 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간이 몸속 중금속을 해독하려 대사하는 과정에서 간세포가 손상되기 때문이다. 중금속이 몸에 쌓여 콩팥 기능이 망가질 위험도 있다. 콩팥에서도 중금속을 거르는데, 중금속의 양이 많으면 콩팥 세포가 손상된다. 이외에도 빈혈이 생길 수 있다. 금을 먹으면 골수의 조혈 기능이 떨어진다. 적혈구를 만들어내는 세포가 망가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재생불량성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순도가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크롬, 카드뮴, 니켈과 같은 중금속이 포함된 식용 금이 적발되기도 한다. 가끔 기분을 낼 때는 먹어도 괜찮지만, 식용 금을 ‘건강식품’으로 생각해 계속 먹는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중단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꾸리꾸리하니까 전 생각~~
날이 쌀쌀해 지니 파래 곰피 물미역 나오는 계절입니다 파래 한팩 사서 찬물에 잠시 행군 후 물기 짜내고 쫑쫑 썰고 청양고추도 대충 썰고 명절에 들어온 스팸 비닐장갑 낀후에 으깨주고 부침가루 갠 다음 모두 넣고 반죽한 다음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부쳐주는 파래전입니다 막걸리와 한잔~ 낙지젓갈 함께 내서 가볍게 한잔하라고 내 주었어요 누구를 위한 걸까요... 울집 큰 아드님 술안주로요~~ㅎ
목표사십구
검정보리쌀
보리쌀에도 종류가 있는줄 몰랐는데 흑미처럼 검정보리쌀이 있네요. 아는 지인이 먹어 보라고 주셨어요. 밥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워터멜론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역시 고구마 레시피는 순정으로
저는 고구마를 맛탕이나 고구마 튀김 고구마 과자로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냥 쪄서 먹는게 제일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삶는 거는 조금 물러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쪄요 찜기위에 올리고 약불로 오래 찝니다 속까지 완전 익혀서 부드러운 걸 선호해요
붉은레드
"돌반지 아직 안 팔았지?"…국제 금값 사상 최고
돌반지 아직 안 팔았지?? ㅋㅋㅋㅋㅋㅋㅋ 왜 이 질문이 이렇게 급 웃길까요? ㅋㅋㅋㅋ 팔았으면 혼나는건가? 흑.. ㅠㅠ 와... 역시 금테크를 했어야 하는걸까요? 매번 살때마다 너무 비싸서.. 사기 부담스러웠는데..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라고 해요 중동 지역의 전쟁여파가 금값 올리는데 큰 역활을 했다는..;; 금값이 하루하루 자꾸 올라가기만 하네요.. 국제 현물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 당 2천700달러(약 370만3천원)를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값은 오늘(18일) 아시아 금융시장에서 한 때 온스 당 2천707.84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는 전날보다 14.40달러(0.53%) 오른 2천707.11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제 금값은 전날 세운 최고가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금값 강세는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최고 정치지도자 야히야 신와르를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와르는 작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인 '알아크사 홍수' 작전을 주도해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한 인물로, 그의 사망은 중동 정세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비로소 가자 주민들이 하마스의 폭정에서 벗어날 기회가 왔다"며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소비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폭이 당초 기대보다 작을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지만, 금값 상승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금은 이자가 붙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고금리 환경에서는 가격이 압박받습니다. 금값은 올해 상승률이 약 31%로 주요 원자재 중 은(34%) 다음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냈습니다. 연준이 금리인하 주기를 시작한 데다가 각국 중앙은행들이 대거 금 매수에 나선 것이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간식은 행복한 맘도 함께 먹어요 (직원복이있나봐요)
오늘 사무실 간식 직원들이 가져온것 2자리네요 한명: 가평사과생즙 갓짠 생즙처럼 맛이좋아요 알밤: 시어머니가 직접 주으셨다고 이쁜 며느리 먹으라고 간식으로주셨다고 하네요 다들맘이 이쁘네요 간식은 행복한 맘도 함께 먹어요
뽀봉
환절기 주의 비강건조증을 이겨내는 방법
비강건조증이라고 아시나요? 비강건조증의 정의는 지식백과에서 다음과 같이 내려져 있더라구요 . 비강건조증이라는 것은 자각 증상으로 코 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듯한 느낌을 말한다. 이런 느낌 경험해 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코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느낌을 종종 받는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 비강건조증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비강건조증에 대해 알고 있으면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 할수 있을테니 , 같이 알아보시죠. 이미지 출처 네이버 비강건조증의 원인 환절기에 주로 심하게 나타나는 비강건조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두가지로 나뉠 수 있어요. 기후나 환경적 요인 -건조한 방이나 공기 (상대 습도<50%) -뜨거운 방이나 뜨거운 환경 -장시간의 비행 업무 환경 요인 -건조한 공기 -너무 춥거나 뜨거운 환경 -먼지가 많은 환경 비강건조증의 주요 증상 비강건조증은 코의 점액 분비 기능이 약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에요 주요 증상으로는 코가 간지럽고 따끔거리며, 숨 쉬기가 불편하고 코피가 나오는 등의 증상이 있다고 해요 특히 노인과 어린이는 코의 기능이 더 약해져 비강건조증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다고 해요 비강 전조증은 꼭 코가 말라서 불편한거에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다른 코와 관련된 질환을 유발하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것이죠. 그럼 비강건조증 어떻게 예방하고 개선할까요? 먼저 실내의 습도를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습기를 활용하거나, 다른 습도를 유지하고 높일 수있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죠.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코를 만지지않고 건조하다면 연고를 바르거나, 미스트를 뿌리는 방법도 있겠네요. 저도 코가 마르는환절기때, 약국에서 구입한 식염수를 뿌려주네요. 요건 아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약국에서 코미스트 주세요 하면 구입할수 있으실 거에요. 비강건조증이 심각하다면 당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유 드립니다. 환절기, 건조하다 건조하다, 하시죠? 저도 손 , 입술 뿐만아니라 코속까지 건조해서,, 비강건조증 주의 를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관리를 잘하셔서 건강 유지 하시기 바래요.
주안맘0413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이마트, 사과·샤인머스캣·감귤 '하루 파격가' 행사
사무실분들이 이마트에 과일데이가 있다고 하셔서 찿아보니.. 오늘부터 20일까지 3일간 행사를 하네요. 오늘은 가을 햇사과인데 행사 카드로 결제시 할인이라고 하니 잘 보고 가야겠어요~ 홍시와 생블루베리, 사과대추도 함께 할인진행 한다고 하니.. 가실분들은 한번 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마트, 사과·샤인머스캣·감귤 '하루 파격가' 행사 이마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을 하루 한 개 품목씩 행사 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해주는 '하루 파격가' 행사를 연다. 이날은 가을 햇사과(1.3㎏)를 할인가 6천원 후반대에, 오는 19일에는 샤인머스캣(1.5㎏)을 8천원 후반대에 각각 판매한다. 오는 20일에는 제주감귤(3㎏)과 타이벡감귤(3㎏)을 각각 9천원 중반대, 만원 초반대에 선보인다. 다른 과일 품목 행사도 오는 20일까지 함께 진행한다. 홍시(4∼6입)는 2팩 구매하면 1팩당 7천원 후반대로 할인 판매하고 칠레산 생블루베리(125g)는 1팩을 구매하면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하면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키위 전 품목은 30%, 사과대추(700g)는 팩당 7천원을 각각 할인해준다. 김승찬 이마트 과일 바이어는 "바이어들이 전국 산지를 발로 뛰며 이번 행사를 파격가로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햇과일을 맛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로또지!!!
어제 신랑이랑 데이트 하다가 원래 떡볶이 가게였는데 없어지고 공사를 하더니 간판에 불이 커져있어 보니 호떡집이 오픈 하는거예요~^^ 오픈 이벤트로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보니 이번주 토요일에 1인당 한개씩 준다해서 "오~이번주 토요일에 호떡 안 팔고 1인당 한개씩 준대~~와야겠다" 하니까 "아이들 오는데?" 그러는거예요 ㅎ ㅎ "맞다! 아이들 가면 오지~"라고 말했더니 "한개 얼마나 한다고 나중에 사 먹으면 되지~" 하는거예요?? 먹고 싶어서 한 말이 아니였는데 ㅎㅎ 저렇게 말하니 그냥 수긍하기 싫어서 "토요일은 판매를 안 한다자나~ 사 먹을땐 사 먹더라도 먹어보는거지~"했더니 "우린 진짜 로또야!" 그러네요 "마자~안 맞아도 너무~안 맞아!!!" 했더니 "어??? 아네???" "그럼~언제적 이야긴데~" 그리고 한 마디 더 했네요 ㅎ "안 맞아서 30년 넘게 살아가고 있는거라고~~ 언젠간 맞겠지 하면서~~" 그랬더니 "천잰데??" 이러네요😔
나쁜엄마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뽀봉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삶은계란 까는데 몇분이나 걸렸을까??
알람이 분명 안울렸는데 삶은계란 까는데 몇분이나걸렸을까?? 작은 계란살들이 엉망이네요 홍로사과 하루 1알건강에 무지 좋다고 오늘 뉴스봤죠 심장, 뇌졸증, 다이어트에도 최고라고 하네요
뽀봉
모닝 러닝크루💙
모닝 러닝크루💙 흐린 아침인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비가 이따가 곧 시작된다니까요. 인터벌트레이닝 마치고 나니 기분 좋아 집니다. 😊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