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엌에서 이것저것 준비 좀 하고 6시 10분쯤 내방에 돌아와서 홈트했어요. 오늘은 다른 스트레칭으로 시작했네요. 맞춤운동 21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내가 아침에 부엌에서 일하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갔거든요. 라떼가 엄마 따뜻한 돌침대에서 자는 거 찍었답니다. 너무 편히 잘 자나요?ㅎㅎ 누나는 잠을 못 이뤄도 우리 라뗀 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