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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프로틴바 카카오카라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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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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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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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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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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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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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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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 솔직 후기

✅ 소이조이 단백질바란? 소이조이는 이름 그대로 ‘소이(콩)’ 단백질을 활용한 건강 간식입니다. 우유 단백질이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이나 채식 위주 식단을 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는 제품이에요. 💪 단백질 & 영양 정보 단백질: 1개 약 10~11g 칼로리: 190~200kcal 특징: 단백질 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 👉 한 끼 대용보다는 출출할 때 간식용·보충용으로 적합합니다. 👅 맛 & 식감 솔직 후기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일반 프로틴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고소한 콩맛 + 달콤한 코팅이 조화롭습니다. 과자보다는 묵직하고, 일반 단백질바보다는 먹기 편한 편이에요. 단백질바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적어서, **‘건강식인데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 장점 & 아쉬운 점 ✔️ 장점 콩 단백질 → 소화 부담 적음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 없음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입 가능 ❌ 단점 단백질 함량이 **전문 운동용 바(20g 이상)**보다는 낮음 초콜릿 코팅으로 당류는 다소 있음 📝 결론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맛있고 부담 없는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 일반 과자 대신 먹기에도 좋고, 채식 위주의 단백질 보충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후 본격적인 단백질 보충용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 간식·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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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 솔직 후기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제품 특징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형 프로틴바입니다.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초콜릿 코팅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보다 맛이 달고 간식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중량: 50g 단백질 함량: 약 12g 칼로리: 190~200kcal 내외 포인트: 초콜릿+땅콩+아몬드+곡물 → 바삭하면서 달콤 ✅ 맛 & 식감 후기 첫 입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강하게 느껴지며, 땅콩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고소한 풍미를 줍니다. 일반적인 프로틴바가 퍽퍽하다는 평이 많은데, 닥터유 단백질바는 비교적 부드럽고 달달해서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맛이 강해서 ‘운동 후 영양 보충식’보다는 간식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장단점 정리 ✔️ 장점 맛있고 달달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음 편의점·마트 등 어디서나 구매 가능 가격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음 ❌ 단점 단백질 12g은 고단백 바에 비해 다소 낮음 당류가 많아 다이어트 엄격 관리에는 아쉬움 초콜릿 코팅 → 칼로리 조절 필요 ✅ 닥터유단백질바와 다른 단백질바와 비교 머슬밀크·마이프로틴 바: 단백질 20g 이상 → 운동 보충용으로 더 적합 닥터유 단백질바: 단백질은 적지만 맛과 접근성에서 우위 → 간식용·가벼운 보충용 📝 결론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은 **“맛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 필요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운동용 고단백 보충에는 부족할 수 있으나, 출출할 때 일반 과자 대신 먹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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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내돈내산 추천 리뷰❤️

요즘 워낙에 쏟아지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 중소기업들의 단백질 제품들을 보며 뭐를 사야 좋은지 고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당과 지방함량을 성분표시 안에 작게 써두거나 숨기고 엄청 적은 단백질을 가졌음에도 프로틴바라고 팔리는 제품들이 널리고 널린 것 같아요 ㅠㅠ 여라 자료들을 비교해보며 선택한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입니다! 원래 말티톨이 들어간 제품이라 선택지에서 제외했었는데, 최근 영양정보 표시란을 보니 당알콜부분이 빠졌더라고요?! 아마 리뉴얼 과정을 거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는 완전 촉촉하고 꾸덕한 브라우니 맛은 아니지만, 전자레인지에 10초씩 끊어서 3번정도 돌려주면 통통하게 부풀어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맛이 나요! 아메리카노랑 먹어봤을때가 제일 맛있었어요:)  입터짐 막을 때 유용하게 먹고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은 쿠팡 페이지에는 아직 리뉴얼 물량이 안 들어온것인지, 이미지 수정을 안 한 것인지 당알콜 함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ㅠㅠ 잘 알아보시고 구매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GS25에서 2+1 에 앱, 쿠폰 할인까지 중복으로 적용받아서 올리브영이나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오프라인 구매의 최대장점은 직접보고 구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구매한 가격은 할인혜택 모두 모아 개당 천원 초반대에 구매했어욤❤️)) 이상 내돈내산 하루단백바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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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아야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내돈내산 추천 리뷰❤️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프로틴 바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즐기면서 당 걱정도 없는 단백질 프로틴 바를 차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품들이 그렇게 많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들 나와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여러 다른 프로틴바와 다르게 맛있고 또 건강도 함께 챙기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이라고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제품들도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인 하린 오늘단백 프로틴 바는 일반적으로 이런 단백질 바는 제가 제품들 즉 제과 회사인 오리온 해태 크라운 롯데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제품을 판매한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할인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하림은 주로 닭 육가공이라든가 아니면 닭가슴살로 유명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하림에서 나온 하림 오늘 단백프로틴 바는 걱정 없이 드실 수 있는 멋진 프로틴바로 써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는 올해 하림에서 출시한 오늘 단백 프로틴 바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국내산 쌀가루 100%로 만든 글루텐프리라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면 맛은 기본이고 속이 편안함고 부담 없이 먹기에도 아주 딱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하림에서 밀가루를 제로로 글루텐프리로 단백질 16g 이 함유된 고함량 프로틴 바 두 종류를 선보였다고 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은 프로틴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사 먹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딱 맞는 단백질 바 프로틴바를 찾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두 종류의 맛이 있는데요. 하나는 밀크 초콜렛 맛이고 다른 하나는 밀크 초코 파스타치오 맛입니다 그동안 단백질 바 하면 어특히 프로틴 바 하면 초코바로서 조금 다소 텁텁하고 먹기가 좀 힘들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갔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보통의 프로틴 바와 달리 식감도 부드럽고요? 겉에는 밀크 초콜렛이 가득 덮여 있어서 아주 달달한 이유까지 합니다 달콤해도 당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다른 프로티바와 비교했을 때 당류가 3g으로 현저히 낮고 대체당 사용으로 상당히 낮게 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게다가 프로텐프리라 먹기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먹어도 속이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의 양 순탄소 함량도 비교적 낮아서 저탄수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혈당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림 오늘 단배 프로틴 바에 영양 정보를 한번 보기 위해서 뒤를 한번 읽어보시면 한 봉당 48g으로 180cal 입니다. 단백질이 16g으로 고함량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8000mg으로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반면 당류는 3g 탄수화물은 19g으로 아주 혈압상승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림 오늘 담배 프로틴 바는 한 박스에 총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개봉해 보고  초콜렛이 겉면에 풀코팅 되어 있어서 크기도 적당 합니다 너무나 달지 않을까 싶어서 막상 먹어보니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코팅도 아주 잘 돼 있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한 카라멜 조화 그리고 피스타츄어의 맛도 한껏 단백질프로틴바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바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식감도 단백질바는 뻑뻑하거나 딱딱한 식감 없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바였습니다. 먹어도 크런치함도 느껴지는 맛도 건강한 맛도 식감도 재미도 한 번씩 좋은 프로틴 바 오늘 담백 프로티바를 한번 걱정 없이 즐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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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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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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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단백질바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간식을 못 먹다보니 입이 심심해지고 애매한 다이어트 과자 먹으면 입 터져서 온갖 과자 흡입하곤 했는데 이 단백질바를 알게 된 후부터 입터짐 방지 + 프로틴 + 단백질 등등 문제 없이 다이어트 중입니다! 바로 마이밀 뉴프로틴바인데요. 안 그래도 달달하고 바삭한게 땡기는데 바삭한 식감에 아래에 초코코팅이 얇게 되어 있다보니 초코과자가 땡기는 사람에게도 최고랍니다👍 운동 전 후에 프로틴 챙겨야 하는데 가루 프로틴은 역하고 가루 뭉침이 싫어서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럴 때 이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하나면 프로틴까지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추천드려요! 저는 점심과 저녁 중간에 두유 하나랑 이 단백질바로 간식 해결하는데 그럼 저녁식사량도 확실히 줄어드니깐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죠! 물론 맛도 정말 좋아서 다이어트 안 해도 계속 먹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대상몰 어플에서 구매했는데 구매도 쉽고 배송도 빨라서 완전 쟁여템으로 추천이에요. 실온 보관도 가능하니깐 보관과 섭취 모두 정말 편해요! 사무실에 한 박스, 집에 한 박스씩 해서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맛있게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이만한 게 없어요. 가끔 샐러드에도 같이 먹고 크기도 딱 좋아서 가방에 넣고 하나씩 쏙쏙 꺼내먹는 재미도 있어요! 강력 추천해요!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 시리얼이나 바삭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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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단백질바 추천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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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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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이런 프로틴바 먹지 마세요🚫

이런걸로 골라 드세요⬇️⬇️⬇️⬇️ 좋은 프로틴 ➡️ 유청단백, 우유단백 높은 단백질 함량 ➡️ 20그람 이상 낮은 당류 ➡️ 5그람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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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이런 프로틴바 먹지 마세요🚫

Cu 다이어트 식품 식물성 프로틴바

배고플때 부담없는 칼로리와 간식으로 당 50% down, 칼로리 25% down 걱정없이 가볍고 맛있어요 ㅎㅎ 좋은 것은 풍부하게! 높은 단백질 함량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더 영양있게 먹을수 있어요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날 편의점에서 자주 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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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Cu 다이어트 식품  식물성 프로틴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더:단백 파우더 초코/곡물은 근육 구성 및 형성에 도움이되는 단백질 섭취향 20g(1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달걀3.6개, 닭가슴살 약 90g). 초코와 곡물 두 가지 맛이 가장 기본이고 가장 깔끔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단백질입니다. 파우더 형태 제품으로 헬스장 갈 때 가지고 가기 정말 좋습니다. 즉 이동성과 휴대성이 편리합니다. 가루만 들어있기 때문에 물이나 우유가 있는 한 언제 어디서든 섭취하실 수있습니다. 더단백에서 나온단백질바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늘 함께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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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미국 증시 동향

중국발 호재 유입으로 랠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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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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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동향

금리인하 기대감에 미증시 상승랠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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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영향으로 상승랠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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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회로 상승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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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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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프로틴바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바로 집어왔어요 칼로리 195kcal /50g 단백질 12g 당류 5g 일반 감자칩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맛과 식감이에요 봉지당 단백질 함량도 많고 칼로리도 낮아요 가격이 좀 비까지만 요즘 과자 가격이 다 올라서 ㅠㅜ 가볍게 즐길수 있는 단백질 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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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고단백질 감자칩

다이어트 과자 롯데 초단백질바

저는 과자부스러기가 떨어지는걸 너무 싫어해서 주로 과자류로 챙겨먹는건 프로틴바에요 그래서 이제품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일단 과자 부스러기가 떨어지지않아요! 그리고 휴대성이 좋아요. 사무실 책상에 두거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단백질뿐만 아니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 균형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칼로리는 200칼로리 정도되고, 당류가 9g이라서 뭐, 과자류로는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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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롯데 초단백질바

오늘 먹은거

프로틴바 단백질 20g이라 꽤나 꾸덕해요! 밥 먹기 귀찮아서 커피 마시고 있는김에 프로틴바 하나 뜯어 먹었어요ㅋㅋ 확실히 그냥 단백질바 보다는 포만감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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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오늘 먹은거

혈당잡는 저당간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간식을 멀리 해야겠지만 완전하게 끊을수는  없죠. 혈당에 영향을 덜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 소개합니다. 밥스누에서 나온 약콩프로틴바. 4그램의 식이섬유, 8그램의 식물성프로틴, 아미노산 5종이 함유되면서도 당은 3그램. 프로바이오틱스 까지. 통곡물과 견과가 72%가 함유되어 고소한 맛도 있어요. 최고의 저당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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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혈당잡는 저당간식

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중순~6월 초)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1.8kg 5. 감량 방법 (식단): 제가 원래부터 5~6년간 유지해오던대로 기본은 정제탄수화물(밥빵면) 최소화!!! 아주 중요하게 지켰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어요!!! 최근에는 오리온에서 나온 단백칩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ㅎㅎㅎ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라인으로 많이 챙겨먹었어요 ~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쟁여놔서 @.@ㅎㅎㅎ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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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2주 다이어트 비포와 애프터 후기!!!

6월 3일 혈당일기 6일차 인증

6월 3일 오후 5시 점심식사 3시간 후 오늘 아침에 후렌치파이 2개에 커클랜드 프로틴바 점심은 짜장면에 탕수육 그리 좋은 식단은 아니라 스파이크 튀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움직인 결과인지 103이 나왔네요 매일 아침 공복혈당 출근해서 재려고했는데 오늘은 측정기를 집에 두고온 관계로 ㅠㅠ 오후에 인증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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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6월 3일 혈당일기 6일차 인증

간식

프로틴바 먹어요 달달끈적 ㅋㅋ 심심한 입 달래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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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간식

2주간 다시또 다이어트!-!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약 2주(5월 초~5월 중순)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4kg 4.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2.5kg 5. 감량 방법 (식단): 일단 기본적으로 정제탄수화물(밥빵면)은 최소화했고요. 대신 곤약면이나 두부나 계란, 프로틴바 등으로 대체했어요. 이번에 새로 산 메밀곤약면이 맛있어서 그거로 비벼먹기도 하고 밥대신 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반 지방(적색육류)은 3일에 한번 정도 먹어줬어요. 고기 종류는 상관하지 않았고요. 다른 날에는 닭가슴살이나 닭 안심, 생선(고등어 통조림, 자취생이라 구워먹진 못함 ㅠㅠ, 혹은 참치 통조림이요!) 위주로 클린하게 해줬어요.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줬답니다~~~ 과식한 날 다음날은 저녁 식사 전까지 22시간 가량 단식만 해줬어요.  ***치팅데이에는 족발~~~ 6. 감량 방법 (운동): 3일에 하루는 유산소근력 섞어서 해주고, 과식이나 음주 다음 날은 운동은 쉬었어요. 근력의 경우 스쿼트 연속 10분+런지 연속10분+와이드스쿼트나 사이드10분 이렇게 30분정도 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루는 중강도 공복유산소로 스텝퍼/걷기 위주로 해줬어요. 약 45분 가량 했고요. 스트레칭은 운동 후 무조건 해줬고, 매일매일 땅콩볼/폼롤러/둘다 진행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공복 상태를 견디고, 운동까지 가볍게 진행할 수 있는 상태 유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추가로, 앞에도 언급했듯이 평소에도 너무 클린하게 식단 가는 건 오히려 지속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어 추천하지 않아요! 이틀에 한번 꼴로 단백바나 단백함유 과자, 닭가슴살이나 안심살 소시지 정도로 약간의 치팅을 해주면 스트레스 덜받으면서 식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번에 더단백 제품 많이 챙겨먹었어요 ~@.@ 모두들 다이어트 혹은 유지어트, 더 중요한 건강 관리!!!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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