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토요일 주말도 알차게 하루 보내셨네요. 피로 잘 풀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