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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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달걀 샐러드
냉장고에 있는 샐러드를 모두 담고 그위에 삶은 달걀을 얹어서 치즈 한장으로 장식한다. 소스는 취향껏 칼로리에 신경쓰면서 만들면된다. 올리브유와 유자청과 레몬즙으로 만들어서 먹었다
파인솔
초간단 코오슬로 샐러드
보통 집에 양배추랑 옥수수 캔 있잖아요 양배추 썰고 양파랑 당근 옥수수 넣고 있으면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도 넣어요 거기에 씨겨자와 마요네즈 2큰술씩 넣고요 식초와 레몬즙을 7스푼씩 넣고 설탕은 기호것 넣어줘요 그럼 너무 맛있는 코오슬로가 됩니다 추천해요
너나위
레몬물 마셔요~
저녁을 짜게 먹었나봐요~물을 마셔도 갈증이.. 레몬물에 얼음 띄워서 먹음 덜할거 같단 생각에 레몬즙 타서 먹어요~
hJ해찡
어찌저찌 1kg이 빠졌어요.
일주일 동안 먹는게 크게 바뀐 것은 없으나 ㅡ 애플식초 레몬즙을 음료로 만들어 오전에 먹고 저녁밥 먹고 파인애플효소 먹어요. 운동은 여전처럼 육천보 이상 그 사이에 적게 먹은 것은 아니나 살짝 덜 먹기는 했어요.
scholat
몸을 가볍게해볼라고ㅡ
호박죽 먹고 레몬즙 애플식초 음료 빨대로 습습. 사흘 째인데요 몸에 좀 좋은 변화가 생겼어요. 체온이 올라갔는지 땀이 많이 나요. 좋은 징조겠죠?
scholat
20kg빼고 유지어터의 아침 루틴^^음식
아침에 일어나면 밤동안 쌓인 입안 세균을 처치하구요 아침 영양제를 먹구요 ㅎㅎㅎ 저위의 따뜻한물, 애사비, 레몬즙 조합으로 물을 마셔요~ 레몬즙은 이러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오전중에 먹는게 좋아요 빈속에 먹으면 좋지만 위기 안좋으신 분들은 식사 하고 드셔야 해요~ 그리고 되도록 빨대로 드셔야해요 이가 상합니다 ^^ 처음엔 직접 레몬을 짜서 해먹었는데 노력대비 즙이 안나와서 ㅎㅎ 이런 과채즙을 사용해요 유지하면서 몸에 좋은 성분의 음식이나 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예요 전날 과식했다고 다음날에도 포기 하지 않고 몸을 정제하면서 즐기려고 합니다~
치랭이
한끼반찬 뚝딱 생선 단백질식단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위해 노력하는 레몬식혜입니다. 생선은 단백질보충도 되고 좋은콜레스테롤과 오메가3도 많은 식품입니다. 기름을 사용하지않고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생선구이를 정말 쉽게할수있어요 초간단 레시피 강추에요 살짝 칼집을 내주고 레몬즙 뿌려준뒤 200도 온도로 20분간 구워주면 맛좋은 단백질 요리 생선 완성입니다 기름을 사용하지않아 담백한 생선요리를 맛볼수있어요
레몬식혜
단백질 식단, 배추숙주 소고기찜
단백질식단 하면 보통 닭가슴살 샐러드를 많이 드시는데. 저는 간단히 만들수 있는 레시피 중에 샐러드 보다 더 간단한 배추숙주 소고기찜을 소개 하고 싶다. 배추와 , 숙주, 양지소고기(샤브샤브용) 만 있으면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식단, 다이어트 식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깨끗이 씻은 야채는 찜기에 깔고 , 위에 숙주와 소고기를 올리면 끝. 양념은 간장소스 양념에 청양고추와 레몬즙이 있으면 넣으면 되고 없으면 식초를 를 넣어 새콤달콤하고매콤하게 만들면 딱 어울리는 소스가 완성된다. 한끼 다이어트 식으로 좋은 배추숙주 소고기찜, 소개 합니다.
주안맘0413
초간든 저녁 레시피 10분만에 만드는 배추 숙주 고기찜
요리 실력이 없는데 맛있는 거 먹고 싶고 그러면서 다이어트는 걱정 될 때 강력하게 추천 하는 식품 입니다 조리 시간은 7분 정도가 걸리고 준비할 건 야채를 씻는 것입니다 재료는 대파 배추 숙주나물 양파 고추 등등 먹고 싶은 채소류를 아무거나 넣으면 되구요 소고기는 살코기로만 된 부위를 얇게썰어 파는거 사면 질기지않고 맛있어요 냄비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를 깔고 고기를 대충 넣었습니다 대파도 넣으면 향이 잘 베이구요 고추나 양파도 넣어 기호에 맞게! 물방 컵 마술 두 스푼 정도만 넣으면 됩니다 맛술은 없으면 안넣어도 되요 그럼뚜껑덮고 7분 끝 소스는 참기름 양파 다진 것 청양 고추 간 마늘 간장 설탕이나 꿀 와사비 조금 레몬즙 이제 다 됐어요 드시면 되요 살도 하나도 안 찌고 너무너무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음식이 완성 되었습니다
베베2022
다이어트에 변비부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로 변비가 심해서 키위케일주스를 갈아 먹고있어요. 케일키위주스 먹기 시작한지 3일째 인데 한동안 꾸준히 먹어보려구 합니다. 낮은 칼로리와 한 잔 마시다보면 배가불러서 다이어트 기대를해봅니다. 키위.케일. 코코아워터.레몬즙을 넣고 하니 레몬에 상큼한 맛이 더해집니다.
두딸엄마2
흑임자 연근 샐러드
자칫 지루할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 좋은 연근샐러드에요. 흑임자 가루, 저당마요네즈 반/ 일반 플레인요플레, 땅콩버터소량, 올리고당, 레몬즙, 식초, 간장 조금 넣어서 만드시면 금방 만드실수 있어요. 연근은 체지방감소에도 좋고 흑임자연근 샐러드로 만들면 고소담백한 맛을 한번에 느낄수 있어 아삭하며 체지방 감량도 덤이랍니다.
베베마름으로
아보카도 연어회
저의 식단은 건강하게 하지만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맛있게먹자 주의입니다. 몇주전에 갑자기 연어회가 먹고 싶길래 벼르고 벼르다 주말 메뉴로 횟감용 연어를 사왔어요. 운동 끝나고 밤에 마트를 갔더니 할인해서 가격도 얼마나 착하던지 집앞배송 쇼핑몰 절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했어요.앞으로 인터넷보다 밤에 가는 마트를 더 애용하려구요 단백질은 연어회로 준비하고 야채를 대신해 아보카도 반개를 잘라 플레이팅했어요 그리고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할라페뇨까지 ^^ 연어 위에 레몬즙을 조금 뿌리고 구운가지에 싸서 삼합처럼 먹었어요 자극적이지않은 저녁 메뉴 먹고플때 자주 먹으렵니다
Milly
아이돌워터의 업그레이드 버전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먹어요...ㅎ
아이돌워터의 업그레이드 버전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먹어요...ㅎ 녹차를 우려서 설탕과 레몬즙을 넣어 만든다는 '아이돌워터'에 대한 내용이 인터넷 상에 많은데요, 아이돌들이 스케줄 가기전에 마셔서 붓기 관리하는 걸로 유명하더군요...ㅎ 소휘 스테이부스터 그린티샷은 '아이돌워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나 할까요...^^ 구수한 하동 녹차에 설탕을 빼고 상큼한 레몬, 라임, 생강, 계피, 매실, 파인애플 추출물을 넣고, 부수적인 합성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좋아요...^^ 특히 유기농 국내산 하동 녹차를 사용해서 농약 걱정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ㅎ 요즘 저는 점심 식사 후에 잠올 때 커피 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으로 졸음을 몰아냅니다...^^ 커피를 마신 효과와 함께 커피에는 없는 테아닌, 카테킨 등의 성분으로 몸에는 더 좋은 소휘 그린티 샷!!! 녹차 맛이라 맛도 좋고 무엇보다 몸의 붓기를 빼주어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넘넘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당근라페김밥 만들기
당근라페 김밥이라고 절인 당근을 넣은 김밥레시피예요. 평소에 생당근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절인 당근을 넣어서 상큼하면서 본래 당근 맛도 많이 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다른 재료는 일반 김밥재료 중에 취향대로 넣으면 되고 당근은 소금에 절인 후 올리브 오일, 후추, 홀그레인 머스타드, 레몬즙을 섞어주시면 돼요. 새콤해서 입맛 당기는 김밥이예요.
롱도
초간단 저녁레시피 당근챔 베이글 샌드위치를 소개해요
초간단 저녁 레시피로 당근챔 베이글 오픈 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당근챔이 생소하신가요? 제 주변엔 모르는분이 많더라구요~ 당근과 양파를 찌듯이 볶아서 곱게 갈아준 다음 올리브오일, 꿀, 소금, 레몬즙, 들깨가루를 넣고 섞은거에요~ 곡물식빵이나 베이글을 구워서 토핑으로 가~득 올려 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어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최고겠죠? 꼭 당근챔 만들어보세요~ 간단하게 한끼 뚝딱 해결할 수 있어요~
뽀굥
홈파티엔 간단한 갈릭버터새우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갈릭버터새우 소개합니다. 별거아닌데 홈파티 느낌나요ㅋㅋ 1. 해동한 새우를 소금후추 톡톡 맛술 뿌려서 잠시 잠재웁니다 2. 다진양파, 다진마늘 식용유 듬뿍 둘러서 볶아줍니다. 3. 새우넣어서 같이 볶아주다가 종류상관없이 액젓 1스푼, 꿀1스푼 넣고 또 볶아줍니다. 4. 버터 한조각 넣고 레몬즙 1스푼넣고 또 볶아줍니다. 5. 파슬리 뿌려주면 끝입니다. 마늘과 버터향이 어우러져서 맛납니다 액젓 맛은 하나도 안나니 걱정안하셔도됩니다ㅋ 간단한 홈파티 음식 먹으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zine
홈파티는 역시 비주얼과 간단함😀
우유랑 레몬즙만 잇으면 쉽게 만드는리코타치즈 냄비에우유넣고 살짝 끄리고 옹글몽글올라오면 면보에 부어서 짜주고 냉장보관하고 드세요 레몬즙 없으면 식초로 가능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간단하게 우유로 치즈 만들기 함께 해보ㅇ ㅏ요~ 레스토랑에서 근사하게 먹는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요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거기다 첨가물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샐러드 치즈 종류라 더더욱 좋다는 거^^🥰 샐러드에 견과류나 과일 넣어 더욱 푸짐하게 드셔도 좋고, 빵에 크림치즈 대신 발라 드셔도 좋지요~😄😄😄 포슬포슬 하얀 눈이 접시에 내린 것 마냥 비주얼도 근사해서 크리스마스 홈파티 음식 메뉴로 준비하기에 딱 좋은 리코타치즈 요리 만들어 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나나나이쁘니
홈파티#수제애플파이
홈파티하면 디저트를 빠뜨릴 수가 없죠. 이런 때에 제일 좋은 건 만들기도 쉽고, 먹음직스럽게 나올 수 있는 손수 만든 수제 애플파이가 아닐까 싶네요. 애플파이 한 조각에 붉은 레드 와인 한 잔 친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행복한 홈파티가 될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애플파이 만드는 법>은요... <재료> 사과 4-5개. (엄청 큰 사과면 2개면 충분해요) 레몬즙(저는 없어서 안 했어요) 계란 3개 밀가루 120g(박력분 60g+강력분60g 섞었어요) 소금 한꼬집 설탕 60g 레몬 제스트(역시 없어서 안 넣었어요) 우유 100ml(인데, 저는 휘핑크림 넣었어요, 우유는 조금만) 녹인 버터 25g 계피가루 티 스푼으로 한 숟가락 베이킹 파우더 1 티스푼 <만드는 방법> 1.사과를 얇은 조각으로 자르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레몬즙 있으면) 2.계란 3개, 설탕을 휘핑해줍니다. 거기에 밀가루120g, 소금, 우유(혹은 휘핑크림+우유), 녹인버터 넣어주고 또 휘핑합니다. 3. 좀전 얇게 자른 사과를 반죽에 넣어줍고 섞어줍니다. 4. 사과랑 섞어준 반죽을 버터 기름칠을 한 틀어 담아주세요. (사과 조각을 겹겹이 고루 고루 틀에 깔아주며 담아주세요. 공백없이) 담은 반죽 위에 녹인 버터를 살짝 뿌려줍니다(10-20g) 5.180℃로 예열된 오븐에서 60분간 구우면 끝! 완전히 식힌 다음 가루 설탕(선택 사항)을 뿌리고 맛나게 먹으면 되요!
복희님
홈파티 콥샐러드 추천~
홈파티에는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잖아요 헤비한 음식들도 있고 칼로리만 높고 영양가 없는 음식들도 있고~ 그래서! 맛도 좋고~ 칼로리도 낮고~ 몸에도 좋은 영양가 높은 음식들로만 먹을 수 있는! 일석삼조!! 콥샐러드 추천입니다!! 원래 좋아하기도하고 간편하면서 배도 불러서 냉장고털이용으로도 자주 해먹기도해요ㅎㅎ 보편적인 렌치드레싱만 있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구요 저는 생레몬즙이랑 올리브오일만 뿌려서 가볍게 먹어도 너무 좋더라구요 몸이 가벼우면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만들어 놓으면 뭔가 있어보이고 풍성해서 손님용이나 특별한날에도 좋아요ㅎ
앙칼진애미나이
샐러디 최애 당근절임 머스터드소스
당근채로 썰어줍니다 그리고 설탕으로 버무려 줍니다 보통 소금 으로 버무리는 줄 알지만 설탕으로 버무리고 20분정도 숙성해 주면 당근 단맛과 더 어우러져 좋습니다 머스타드 오일 식초 레몬즙 한두 스푼 기호따라 넣고 소금 반스푼으로 마무리 지어주면 됩니다
쵸코파이팅구
그릭요거트 드레싱과 샐러드, 버터 전복구이
그릭요거트 드레싱 만드는 법 소개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그릭요거트 1개 , 마요네즈 2큰술, 레몬즙, 꿀조금을 섞어주면 산뜻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 드레싱 완성입니다. 양상추, 각종 야채, 칵테일 토마토, 파프리카에 끼얹어서 먹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버터에 전복 구웠어요. 내장을 같이 구웠더니 색이 좀 안 예뻐졌지만 맛은 최고예요.
참2
홈메이드 레모네이드 마시기^^
레몬즙 한꺼번에 짜기 힘들지만 요렇게 파우치에 담아 냉동실행이면 한동안 레모네이드 계속 마실 수 있어요 탄산수랑 꿀만 있으면 카페 안 부러워요~~
야롱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그냥 먹고 과일에 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차치키 소스를 많이 해서 이것저것 활용해서 먹고 있어요 ㅎㅎ생각보다 간단한데 고기랑 빵 야채 모두 잘어울리는 만능소스랍니다 ㅎㅎ 허브와 그릭요거트 마늘 올리브유 레몬즙 오이 소금 샤라락 해주면 냉장고가 든든해요 ㅎㅎ
요이비
하이볼
하이볼 처음에는 무슨맛인지 그랬는데 한모금 한모금 먹을수록 톡 쏘면서 시원한게 너무 맛있네요 레몬즙 넣는게 키포인트네요
쉬림프
[저칼로리 식재료] 송이송이 눈꽃송이 버섯 탕수육 (새송이버섯 100g 24kcal)
재료 새송이버섯 2개, 감자전분, 식용유 베이킹파우더, 소금, 후추, 레몬즙(귤) 설탕, 식초, 간장, 통조림 과일 새송이버섯은 100g당 24kcal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므로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재료라고 할 수 있어요. 일반적인 탕수육의 칼로리는 500~600kcal로 매우 높지만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칼로리가 낮은 새송이버섯을 활용한 탕수육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감자전분에 물을 충분히 넣고 잘 섞어준 뒤 30분간 불립니다. 깍둑썰기 한 새송이버섯은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전분가루를 묻혀 주세요. 감자전분과 분리된 물을 따라 버리고 베이킹파우더 1스푼과 식용유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식용유를 넣어야 튀길 때 터지지 않아요!) 전분 반죽에 새송이버섯을 감싸듯이 바르고 전분가루에 뒹굴뒹굴 굴리면서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약 불의 160도에서 탕수육을 눈처럼 하얗게 튀겨주세요. 튀김이 떠오르면 3분간 더 익혀줍니다. 탕수육 소스는 전분가루 1T, 설탕 5T, 식초 2T, 간장 1T, 물 200ml, 레몬즙 약간(귤), 원하는 야채 또는 과일을 넣고 중약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저어주면 됩니다. (저는 레몬 대신 귤즙을 사용했고, 통조림 과일을 넣었어요.) 눈꽃송이처럼 하얀 새송이버섯 탕수육을 그릇에 소복하게 담아요. 저희 집은 찍먹파라 소스와 분리했어요.^^ 튀김 부분은 바삭 쫀득, 새송이버섯은 쫄깃하면서도 촉촉해서 식감이 너무 재밌어요! 상큼한 소스를 찍으면 풍미가 깊어져요. 저희 집에 첫눈이 왔네요^^
조인순
맛있는 저칼로리 당근라페^^
당근은 100g당 34칼로리로 다른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프랑스식 당근절임 샐러드인 당근라페는 100g당 70칼로리로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저칼로리 식사를 하실수 있어요~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 당근라페 너무 맛있어요~ 홈메이드 맛있는 브런치로 드셔보세요~ 당근을 채썰어 소금 반스푼에 20분간 재어둡니다. 이후 물이 생긴걸 꾹 짭니다. 머스터드1,레몬즙1,꿀1,올리브오일2, 후추톡톡으로 버무린 후 냉장고에서 1시간이상뒀다 드세요. 바로 드셔도 맛나지만 하루지나 드시면 더 맛있어요~ 일주일간 냉장보관 가능합니다. 한동안 당근라페 물리도록 드시게 될겁니다ㅎㅎ 빵에 올려드셔도 맛있고 김밥에 넣어도 맛있어요~ 당장 당근 채썰러 가세요~~~
착한놈
레몬 활용팁
정말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다~ 1.레몬즙을 섬유유연제로 사용 2.소독용알콜:레몬즙 1:1로 희석 2~3일 숙성후 기름때 제거제로 사용 3. 소금과 레몬즙으로 도마 살균 세척하기 4. 레몬은 슬라이스해서 냉동실에 보관 5. 레몬즙 짜는 방법
마음그릇
당근라페 만들어요
오늘 쿠팡 새벽 배송으로 받은 당근 키친카올에 하나씩 감싸 냉장고에 넣으려다 3개만 꺼내 당근라페 만들어요 채칼로 썰어서 소금 조금 넣어서 잠깐 절였다가 살짝 짜요 올리브오일 홀그레인 머스터드( 전 좋아해서 많이 넣어요) 레몬즙 식초 섞어서 당근 넣고 버무리면 끝~~ 조만간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거에요^^
당근쥬스쪼아
내돈내산 두부 마요네즈 만드는 방법/마요네즈와 두부 제품 추천
일단 마요네즈를 사세요!♡ 두부 반모 식초 또는 레몬즙 0.5~1숟갈, 올리브 유 2~3 숟갈 준비하세요. 꿀 0.4숟갈도요. 꿀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소금 한 꼬집도 준비하시고요. 두부 마요네즈는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끓는 물에 두부를 1분정도 데치시면 됩니다. 데친 두부는 꺼내서 열기를 식혀 주세요. 물기를 짜서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넣으세요. 그 이후 식초나 레몬즙을 넣으시고요. 소금 한꼬집이나 꿀 넣으면 끝입니다. 사용한 마요네즈와 두부는 씨제이 행복한콩 국산 콩두부와 청정원 마요네즈 입니다.
김수현이
드니그리스 사과식초가 드레싱으로 최고!
저 처음에는 드니그리스 사과식초 씨겨자 마요네즈 조금 넣어서 먹었는데요 이제 익숙해져서 드니그리스 사과식초만 뿌려먹어도 맛있어요 식초가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해서요. 요즘 물에도 타먹으려고 노력중인데 그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레몬즙과 함께 섞어주면 더 향도 맛도 좋아요
너나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제가 좋아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입니다. 여기저기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 만원 안되게 구입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되지만 여기에 레몬즙을 뿌려 섞어서 샐러드나 빵에 발라먹으면 상큼하니 맛나요. 그리고 여기에 마요네즈를 살짝 섞으면 정말 맛난 드레싱이 됩니다. 또띠아 해먹을때 전체에 바르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샐러드 드레싱이 칼로리가 높은편인데 이건 적은편이라 드레싱으로도 많이 먹어요.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때 사용해도 너무 좋습니다.
자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