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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들기름 대천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들기름 대천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정월대보름 밥상

정월대보름 묵은나물로 밥상을 차려주는것이죠  도라지. 취나물. 호박. 다래순.가지. 고구마줄기. 토란대 전부 저희집 농산물로 만들었죠  도라지만 빼고요 ㅎㅎ 도라지는 가을. 겨울에 다먹고 없죠  서리가 오기전 늦가을에 말린것들이  더 달고 맛이 좋아요  묵은나물은 비타민도 가득이거든요  돼지등뼈국물에, 고추장아찌. 무생채 나물 부추김치인데 작년 늦가을에  담근거라서 아주 폭싹 익혔어요  이건 정말 밥도둑 너무 맛좋아요  오늘 들기름 넣고 김구이도  오곡밥에 아주 맛나죠  묵은나물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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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정월대보름 밥상

무안 갯벌김으로 김구이해요

무안갯벌김으로 들기름 잘바라서  김구이 할려고요 ~ 참기름도 맛좋지만, 왠지 구이김은 들기름이 훨씬 맛이 좋은거죠 ~ 마른김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많아요  단백질과 비타민 김5장 먹으면 계란 1개 먹은 거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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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무안 갯벌김으로 김구이해요

무우 나물

무우 나물   (꿀팁)   채썬무우, 소고기, 대파, 마늘, 표고버섯가루,   올리브유, 식용유, 죽염, 들깨가루등  * 소고기, 마늘을 넣고 올리브유와 식용유를      섞어서 볶다가 채썬무를 넣고 다시 볶는다.  * 죽염 표고버섯가루 들깨가루 등을 넣는다.  * 마지막에 참깨, 들기름, 참기름을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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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무우 나물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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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들깨무국

무가 많이 있어서 무를 채썰어서 들기름 넣고 달달  볶은후 액젓과 들깨가루 다시다 조금 넣고 만들어봤는데 국물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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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들깨무국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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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봄동

보리밥에 봄동 겉절이 넣고 계란 후라이 들기름넣고 저녁식사로 비벼 먹었습니다. 요사이 봄동은 마트에 많이 나와 있어요 제철이기도 하고 신선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봄동잎이 참 고소하네요  요세 날씨가 너무 추운데 입춘도 지났고 따뜻해 지면 봄동이 맛이 없어진답니다. 오늘도 편한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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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봄동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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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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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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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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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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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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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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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스위치온 성공은 못했지만 깔짝깔짝 거리면서 단백질 쉐이크만 사 모으게 됐는데요. 다 비우고 재구매 안한 것도 있고 새로 더 구입한 것도 있는데 지금은 플라이밀, 프로티원, 더 단백, 셀렉스, 뺄로리 이렇게 갖고 있어요. 있는 걸로 하나씩 리뷰 해보겠습니다. 일단 플라이밀을 제일 많이 쟁여두고 있는데요. 탄수도 당도 좀 있는 편이라 성분이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덕분에 다양한 맛들이 다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공구도 자주 보이니까 여러 개 구매하게 되고요. ㅎㅎ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근데 무엇보다 본인이 먹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리뷰, 유튜브 영상들 많이 보고 샀는데 누구는 이 맛 최고다, 누구는 그 맛 별로다 다 말이 다르잖아요? ㅎㅎ 저는 별로라고 하던 맛도 먹어보니까 맛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스타터 팩 하나 사서 먹어보고 괜찮은 걸로 한 통씩 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만 안에 카카오닙스가 개인적으로 조금 별로여서 그냥 초코볼만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대로 이게 더 좋은 분도 있겠죠? ㅎㅎ 당류도 1g 미만에 이 정도 맛이면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셀렉스 웨이프로틴들은 충격적으로 맛이 없어서 그게 엄청 예전에 먹어본 건데도 아직 기억이 나네요… 근데 새로 나온 건 많이들 맛있다길래 사봤거든요.   모카초코맛은 물 탄 맛에 약간 느끼했던가 그래서 한 번 사 먹고 말았고, 바나나도 첫입은 괜찮았지만 느끼하고 인공향 나서 재구매는 안 했어요. 바닐라는 두 번째 사 먹고 하나 남은 건데요. 이것도 좀 묵직해서 느끼하긴 한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라 커피 섞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바닐라 맛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좀 느글거리는 거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근데 당이 낮으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더 단백 후기들도 많이 봤는데 인공 향이 많이 난다고 했거든요? 근데 저는 셀렉스에 비하면 정말 하나도 안 느껴졌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적당히 가벼운데 물탄 맛도 아니고 밀크티 빼고 다 먹어봤는데 전부 다 괜찮았거든요. 그중에서 딸기는 딸기우유, 멜론은 메론맛우유 맛이라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쟁여둬요. 뺄로리는 단백질은 15g이지만 당 1g미만이고 한 통에 21일 치로 양이 많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무난한 맛이었어요. 안에 씹히는 과자 같은 건 많은 편이고 단맛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단거 싫어하고 미숫가루 맛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예전에 있나요도 한통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당류가 조금 높아서 재구매는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성분 리뉴얼 하고 탄수랑 당 줄여서 나오더라고요! 아직 초코랑 고구마 맛만 나왔던데 나머지도 다 되면 재구매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은 웬만한 단백질 쉐이크들 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비록 비싸지만ㅠㅠ 다들 성분 좋은 단백질 쉐이크 찾아서 단백질 잘 채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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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저속노화 레시피) 생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잘 씻어서 물기를 빼요  💛💚 양배추 + 들기름 + 조미김 💙💜 쉽죠잉? ㅎㅎ 정말 편하네요 양배추가 커서 씻어서 소분해두고 먹으면 좋아요 양배추 자체가 아삭아삭 달고 조미김과 들기름을 넣어 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이거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밥도 덜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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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레시피) 생양배추 샐러드

오필리 한끼대용 잔소리 쉐이크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쉐이크 추천 드려요! 오필리에서 나오는 한끼대용 잔소리 쉐이크  강추입니다 곡물맛, 호박라떼맛, 아몬드초코맛, 호박고구마맛 네가지가 있고 네가지 모두 달지 않고 담백한 맛입니다 물에 타 마셔도 밍밍하지 않고  우유, 두유, 아몬드 브리즈에 타 마시면 더 맛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프로틴 함유량도 많아서 매일 단백질 섭취 걱정 안해도 되서 너무 좋아요  흔들면 가루 엉키는거 없이 잘 풀리고 안에 씨리얼같이 씹히는 맛도 꽤나 있어서 좋습니다 완전 강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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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 한끼대용 잔소리 쉐이크 추천합니다 !!

2월 6일 목 다이어트 일기 식단

식단했어요 배추 레인지 돌리고 후추 들기름 뿌려서 먹어요 사과도 한조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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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목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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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단백질 쉐이크] 꼬박꼬밥 초코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꼬박꼬밥 초코맛을 추천드립니다. 딸래미가 주기적으로 집에 사다놓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나이가 들다보니 단백질을 꼭 챙겨야하는데 닭가슴살같은걸로는 먹기가 쉽지않아서 추천해준게 이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특히 단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지요. 단백질을 챙기는 느낌보다는 간식을 먹는느낌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철분 칼슘도 들어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단백질은 무려 16g이네요. 그리고 안에 씹히는 맛도 있어서 약간 초코시리얼을 먹는 느낌입니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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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꼬박꼬밥 초코맛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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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치매, 심근경색) 효능도 좋은 자반고등어 구이

점심은 자반고등어  전 가시가 별로 없는 꼬리쪽으로 먹었어요  고등어 등푸른 생선은 건강에 무조건 좋은줄 알았는데, 과다 섭취할시 뇌졸증이 온다고 하네요  면역력에도 좋은 않는 영향이  꼭 기억 해야겠네요  비타민 B2와 철 함유량이 높고, 참치 같은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와 들기름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 기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므로 기억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우울증이나 치매, 주의력 결핍 장애 등과 같은 정신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고등어의 지질에는 동맥경화 예방과 혈압 강하, 혈중 지방 저하 등의 작용을 하는 EPA와 DHA등과 같은 고도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건뇌나 치매,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과다 섭취 할 경우 혈액을 과도하게 희석시켜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고, 면역체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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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심근경색) 효능도 좋은 자반고등어 구이

아침

아침에 먹은 시리얼이에요 아침 공복에 단거 안좋은거 알아서 오트밀 말고는 시리얼 잘 안먹다가 오랜만에 첵스 할인하는거 보고 사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역시 초코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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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아침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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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도록 균형 잡힌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건강하고 스마트한 간식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을 신경 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1️⃣혈당 조절을 돕는 스마트 스낵의 기준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낮은 당 지수(GI, Glycemic Index):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함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혈당 급변 방지 🥬풍부한 식이섬유: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 가공식품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당 안정에 도움 2️⃣혈당 조절을 돕는 건강한 간식 추천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아마씨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급등 방지 한 번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 🥚단백질 바 & 삶은 달걀 설탕 함량이 낮은 단백질 바 혹은 삶은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스낵으로 추천 🥛저당 요거트 & 그릭 요거트 무가당 또는 저당 요거트를 선택 견과류, 치아씨드, 베리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 유지 🥒채소 스틱 & 후무스 오이, 당근, 샐러리 스틱을 후무스(병아리콩 딥)와 함께 섭취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안정에 도움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 함량이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3️⃣피해야 할 간식 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단순 탄수화물 간식: 쿠키,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등 🚫과일 주스 및 탄산음료: 감미료가 포함된 경우 🚫튀긴 음식 및 가공된 스낵: 감자칩, 크래커 등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이 첨가된 종류 4️⃣간식 섭취 시 유의할 점 ✔️간식을 먹기 전에 혈당을 체크하고 몸 상태를 파악하기 ✔️적절한 양 조절이 중요 (건강한 음식도 과식하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음) ✔️하루 세끼 식사 균형 유지하면서 간식을 보충하는 형태로 섭취하기 🫐🫐🫐 적절히 간식을 선택을 하면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위에서 소개한 건강한 간식을 활용해 즐겁고 균형 잡힌 간식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간식으로 당뇨 관리도 스마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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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 쉐이크 몇 가지 먹어봤어요 그중 최근 먹은 맛있는 쉐이크 플라이밀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맛이 있는데 그 중 제 으뜸은 콘시리얼이에요 녹덕이라 말차맛도 첫 구매로 먹어보고 돌체라떼 맛도 재구매 할 만큼 맛있어요 특히나 콘시리얼은 말차를 앞설만큼 맛있어요 맛뿐만 아니라 당연히 영양성분도 봐야겠죠 맛별 성분이 조금씩 다르니 참고 하세요 오트밀을 추가해서 한 끼 식사로 드셔도 좋아요 특히나 콘시리얼은 오트밀이랑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불려서 먹음 스프 죽 같아요 다른 맛들도 기본 토핑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씹는 재미 맛들을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운동 간식 식사대용으로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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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볍고 든든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챙기고 계시는데요~ 제가 먹었던 제품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종류의 단백질쉐이크를 먹어봤는데 요즘은 당류까지 많이 낮아지고 전성분까지 신경쓴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인것 같아요^^ [ 플라이밀 콘시리얼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가장 많이 먹고 만족했던 단백질쉐이크는 플라이밀 제품이었는데요~ 기존에 곡물맛이랑 고구마맛을 먹어보고 만족해서 콘시리얼 맛이 나온걸 보고 주문했어요. 분리대두단백 및 농축유청단백질까지 든든하게 들어있으며, 설탕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잡아주었고, 스위트콘 파우더로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내주어 좋더라구요^^ 1회 제공량당 단백질는 20g이나 챙길 수 있고 당류는 3.9g으로 낮은편이었어요~ 게다가 단백질쉐이크 안에 스위트콘후레이크가 들어 있어서 마실때 고소하게 바삭바삭 씹으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도 더 좋았어요~ 콘스위트맛으로 기분좋고 달콤하게 마시며 씹는 즐거움도 있고, 단백질은 up! 당류는 down! 이어서 좋았어요^^ [ 플라이밀 블랙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맛 단백질쉐이크 인데요 할매맛 취저이신 분들에게 딱이랍니다^^ 고소한 흑임자맛 플라이밀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분리대두단백, 농축유청단백질 뿐만 아니라 고소한 곡물분말과 15곡곡류효소분말이 듬뿍 들어있는데, 설탕대신 에리스리톨로 건강한 단맛도 잡아주어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랍니다. 1회 제공량당 단백질22g으로 높은 단백질을 함유 하고 있으며, 당류는 2g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단백질크리스프가 듬뿍 들어있어서 씹는 행복까지 챙겨줬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 마시지만 그냥 물처럼 부드러운 쉐이크만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못하고 헛헛하게 되니까 오히려 간식을 또 찾게 되었는데요~ 플라이밀 제품들은 고단백은 물론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토핑으로 인해서 뭔가를 더 먹었다는 뇌의 기분좋은 자극도 주고, 포만감까지 더 갖게해줘 든든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플라이밀 제품은 행사때 구매하면 할인적용은 물론, 전용 보틀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기분좋은 맛있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도 좋고, 고단백질 섭취, 낮은 당류, 토핑으로 씹는 포만감까지 모두 챙기고 싶으신 다이어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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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묵은지 김치찜 ~

묵은지에 들기름 두스푼 매실액 고추가루 등등 넣고 정성도 듬뿍 넣었어요 ~ 우리님 모두  맛있는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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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묵은지 김치찜 ~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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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김굽기

김이 다이어트에 좋지요? 곱창김 열심히 구웠어요 들기름반 참기름반 섞어서 발라줬어요 잘 굽고 맛나게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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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김굽기

브라운 라이스 소울 프로틴베리 :)

다노 프로틴 시리얼 브라솔은 착한 탄수화물인 현미와 귀리를 특수 퍼핑하여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시리얼 이에요 ~ 특히나 프로틴 함량이 높은 시리얼이라 운동 후에 챙기기 좋더라구요^^ 오늘 점심은 요걸루 챙겨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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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브라운 라이스 소울 프로틴베리 :)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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