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들기름 대천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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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와 파프리카 영양 듬뿍인 아침을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마카다미아 꿀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고,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네요.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먹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4인 기준 샐러드예요 샐러드,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채소 견과류 들기름 죽염 계속 들기름, 죽염 드레싱하면서 먹었어요 이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삶은 계란 하나 추가했어요 여기서 멈춘 가족들도 있지만, 저는 아침에 흑임자죽만 먹었기 때문에 밥도 1공기 먹었어요 잡곡밥, 렌틸콩 병아리콩 귀리 백미 얼큰한 콩나물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아침식사 (🫐🍓🍎🍠🥦🫘)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브로콜리 찌고,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고구마와 계란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고소하네요.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도 보충합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참기름.들기름 보관 잘못하면 암 유발 ..보관법의 진실
올란도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향으로 행복해지는 쑥국
운동후 푸짐하게 한상 차려 먹어요 어제 만든 묵은 들기름만 살짝 뿌려도 맛있죠. 꽁치는 어찌나 작은지..ㅜ 샐러드는 두부 굽굽하고 아보카도푸레에 그릭요거트 올립니다.. 오늘의 맛템은 쑥국 맑게 육수내서 살짝 끓였더니 향이 집안 가득 입안도 행복하고 기분까지 행복해지는 맛이예요.. 봄나물 먹어야 하는 이유 : 봄나물의 쓴맛이 춘곤증 해소에 효과 좋다..
장보고
닭가슴살 김말이 돌돌에 가지 샐러드🍗 🍆🍎🫑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오늘은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곱창 김에 돌돌 말아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듬북
쑥 튀김~과 연근.브로커리 데쳐서 생오이도넣고요 들기름.참기름 진간장. 들깨가루 쏘스 만들어서 먹어요~ 고소하니 영양듬북
HEREUN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지, 파프리카 ,오리알에 양배추 듬뿍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휴일 아점...
미세먼지만 아님 여름같은 휴일 여유있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 해결합니다.. 두부는 들기름에 볶볶 느타리랑 당근은 도 볶아서 그릭요거트 넣고 고소하게 샐러드 푸짐하게 들깨 듬뿍넣은 북어국에 특대 갈치로 푸짐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봄꽃 피었는지 공원으로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파프리카 샐러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이와 브로콜리는 쪄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만들기도 넘나 간편하네요. 🍆가지의 효능은!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와 누룽지탕!
쌈채소 대여섯 가지 잘라서 넣고 견과류 좀 넣고 닭가슴살 들기름 죽염 후추 드레싱하고 누룽지탕 먹었어요! 언니랑 둘이 먹는데 생각보다 많이 만들었는지 배부르더라고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로..
저녁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샐러드 먹어요 당근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좋음 당근4개 라페로 만들고 두부는 들기름에 저염 닭가슴살에 캐시딜서 온 야채 듬뿍 넣고 먹었더니 한끼로도 든든하네요.. 당근4개....
장보고
아침식사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려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딸기3알과 찐계란과 닭가슴살 굽고 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함께 챙겼어요.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당뇨에 찰밥이군요.🍚🫘🌰
점심은 83세 되시는 모임의 언니께서 손수 찰밥을 지어 오시고,시원한 동치미,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돌산 갓김치와 버섯 나물과 바삭한 들기름 김,새콤달콤한 오렌지까지 한 상을 준비히니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찰밥 효능 1.글루텐이 없어 소화에 좋습니다. 2.아미노산,비타민 B군,철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3.혈당이 낮아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좋고 특히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5.피부 건강과 노화를 예방해요. 6.칼슘과 인이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견과류,브로콜리 ,과일 샐러드 🥗
닭가슴살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찐계란 반숙으로 찌고, 브로콜리도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 1/2개와 딸기3개 썰어서 함께하네요. 양배추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기간 다이어트]엔 식단과 운동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지니어트를 시작하면서 건강정보를 알아가며 저에게 맞는 걸 많이 찾아내면서 식단과 운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행사가 생기고, 몸이 아파 병원 다니고, 저녁 술자리가 많아질때,여행갈때 식단과 운동을 못하게 되니 다시 몸이 무거워지고 속도 더부룩하고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포기하지않고 다시 시작하는 저의 단기간 다이어트입니다. ▶️식단은 우선 아침에 공복 물 한잔 마십니다. 들기름 한 숟가락도 먹습니다. 아침 공복 들기름은 어떤 오메가3보다 좋다고 해서 먹은지 10년이 되어간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랑 과일을 한입 크기로 썰어서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을 넣어서 샐러드를 먹습니다. 무조건 아침에 이렇게 먹고 밥을 먹게되면 자연스럽게 오래 씹어 먹게되고 거꾸로 식사법도 적용되서 밥을 3분의 1만 섭취했는데도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점심은 어떤 메뉴든 반만 먹으려 하고 저녁은 안 먹으면 좋지만 참을수 없을땐 한입만이라는 생각으로 먹는게 단기간 다이어트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운동은 하루에 만보는 필히 해야합니다. 피트니센터는 아파트에서 하는 곳으로 시간댈때마다 수시로 가서 근력운동 해주고 유산소 운동도 해줍니다. 초반엔 너무 욕심내고 다 했다가 정형외과 다녀서 운동을 쉬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 몸 상태에 맞취서 하니 몸이 가벼워지더라고요. 단기간 다이어트엔 주 4회 해줍니다. 근력운동 1시간 유산소 1시간 중간 중간 스트레칭 30분 정도 합니다. ▶️ 이렇게 꾸준히 한달정도만 해주면 2~3 키로 정도 줄고 키로수뿐만 아니라 몸이 가벼워지고 체력이 좋아져서 활동할때 너무 편하답니다. ⏺️단기간 다이어트 할때 식단과 운동은 필히 해야하고 특히 식단은 저녁을 과하게 절제 하는게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저녁을 금식을 하는게 최고인거 같은데 그 절제력은 저에겐 아주 힘든 일이더라고요. 스트레스 받느니 한입만먹자로 생각하니 폭식도 막고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저에게 맞춘 단기간 다이어트였습니다.
나쁜엄마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치즈를 함께 먹으면 영양분까지 채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부지깽이나물
취나물이랑 비슷한 부지깽이나물 데쳐서 볶지 않고 조선간장,깨소금,약간의 마늘.파 너무 많이 넣으면 나물의 향이 죽죠. 들기름으로 마무리. 부지깽이는 항산화,혈액순환,면역력 강화에 좋은 나물이죠.
쉬리107
소고기 고추장 볶음
소고기 고추장볶음을 만들었어요 소고기를 잘게 썰어서 양파, 배, 마늘, 파, 당근을 넣고 볶다가 코인3알, 죽염, 다시마와 표고버섯 가루, 해물가루를 넣고 더 볶다가 고추장을 추가한 다음 쌀조청, 참깨, 꿀, 넣고 함께 볶고, 참기름,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해 했습니다. 밥에 비벼 먹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한 접시로 아침식단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사과와 한라봉,딸기 3알 썰고,양상추,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