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아침식사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오이 🥒 아몬드 호두 아몬드 찐미니밤호박 후식으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요아정 빵

편의점에 요아정 빵이 1+1 행사하길래 사봤어요 요거트생크림에 꿀이 같이 있어 맛있어요  근데 다 먹기엔 달아요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요아정 빵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C, 비타민 E, 비타민 A, 비타민 A의 이전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셀레늄 등이 있다. 먼저 비타민 C에 대해 알아보자.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 vs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   비타민 C는 수용성(물에 녹는) 비타민이다. 몸에 들어오면 필요한 만큼 사용되고 나머지는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많이 먹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만 비타민 C 영양제를 지나치게 복용하면 신장 결석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결석이 생기면 엄청난 통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B1, B2, B3, B6, B12, 엽산 등도 있다. 반면에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은 비타민 A, D, E, K 등이며 과다 섭취 시 남은 비타민 성분이 몸에 쌓여 여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은 모자라도 문제지만, 과잉 섭취에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자연 음식보다는 영양제의 경우 과잉 섭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 C 오래 부족… 잇몸 염증에 출혈, 빈혈까지, 왜?   비타민 C는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다. 뼈와 연골, 인대 같은 신체의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다. 또한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며,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몸에 모자라면 결합조직 형성에 이상이 생겨 관절 출혈, 복막 출혈, 심낭 출혈 등 신체 각 부위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괴혈병으로 부르기도 한다. 결핍의 초기 증상으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 C가 3개월 이상 몸에 부족하면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을 수 있다. 몸이 붓고 우울감, 신경 장애, 심한 입 마름, 안구 건조와 같은 증상도 나타난다. 비타민 C는 철분 흡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오래 결핍이 지속되는 경우 철 결핍성 빈혈에 걸릴 수 있다.   영양–보충제보다… 생채소–과일 섭취가 좋아   비타민 C를 비롯한 항산화제는 몸속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하여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영양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수 있으나 이보다는 채소-과일을 먹었을 때 암 예방 효과가 더욱 크다. 채소(토마토, 풋고추, 브로콜리 등), 과일(감귤류, 딸기, 키위 등)에 많이 들어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딸기의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 정도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덜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철분도 많아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엽산(100g당 127㎍)도 풍부하여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기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물질로 세포의 산화를 막아 노화를 늦추며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추천하기가 부담스럽다. ============ 일반 찰토마토보다 방울토마토는 비타민 C, A, B1, B2,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네요 루테인, 제아잔틴 등 눈 망막의 구성 성분도 있어 비타민 A가 많은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계란도 챙겨드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이 젤 분주 하네요.. 믹서기에 요거트+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한 5분 기다려줘요.  그리고 나서 갈갈갈!!!! 곱게 갈리죠 밤고구마 어제 냉동실에 꺼내놓고 씻는 동안 에어프라이어에 10분  군고구마같이 맛이 좋아요 땅콩버터와 홍로 사과... 포도 3알씩 ㅋ 수란 촉촉한 계란 영양만점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도 간단하게

9월 23일 (월) | 혈당일기 11기 1일차

- 날짜: 2024. 09.2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후 - 내용: 저녁으로 시리얼과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좋은수치가 나온것 같다. 내일은 적당한 수영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어스쩡

9월 23일 (월) |  혈당일기 11기 1일차

아침 식사

아침에 야채.사과.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 식사

수란은 가성비 갑

수란틀을 다이소에서 1천원 ㅋㅋ 정말 가성비 갑이죠...  1개는 50초... 2개 돌릴거면 1분 30초  요거트에 바나나, 트리플베리 아침에 갈아서 마시고 왔죠, 바로바로 갈아서 먹으니,새콤달콤 해요 사과는 홍로사과.. 선물온거 이제 마지막사과네요.. 작은 사과 1봉지 남았는데.. 땅콩버터랑 먹음 맛도 좋지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수란은 가성비 갑

세브란스 요거트

새로 나온것 같아 원뿔원이라 한번 사봤어요. 달아요. 더 진한것 같구요. 아이들은 좋아하겠어요.  저한텐 달아서먹 그냥 먹을만 하네요.

워터멜론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터멜론

세브란스 요거트

당뇨관리에 좋은 과일류와 식전 추천 음식 Best 7

https://naver.me/FeXSuErT (원문 클릭) 당뇨에 먹으면좋은 과일 Best 7 1.베리류 2. 사과  3.시트러스류 과일 4. 배 5. 체리 6. 키위 7.아보카도 식사 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좋은 음식 7가지 1. 녹색잎 채소 2. 푸른 채소 3. 콩 4. 곡물 5. 건강한 지방 6. 그릭요거트 7. 애플 사이다 식초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감자비누

케이블카 타고 소품샵 구경 하는데 감자비누 보고 지인이 진짜 감자 인줄 아셨대요  저도 순간 감자가 왜 여기있나 생각 해서 봤는데 자세히 보니 비누 였어요 ㅎ 정말 리얼한 비누 였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감자비누

마트 찍고 에브리데이 찍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막내 딸과 데이트하면서 마트에서 배달 시키고  카페 데이트하고 에브리데이에서 그릭요거트 사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아이스크림 사서 집 오니 배달 박스 문 앞에 있어서 정리하다가  아이스크림 냉동실에 넣으려하니  "어?? 미니 오레오 아이스크림이 없네" 계산서 확인해보니 계산은 되어있고 놔두고  왔구나하고 얼른 갔더니 한쪽에 있더라고요~^^ 신랑은 누가 가져갖지 있겠냐 했는데  날이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찾아서 오니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ㅎㅎ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마트 찍고 에브리데이 찍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올리브영 간식 추천 복숭아 말랭이

상품명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복숭아 말랭이 칼로리 62g당 200kcal 전에 고구마 말랭이를 사 먹었었는데 맛있었어서  이번에는 복숭아 말랭이를 구매해봤습니다. 복숭아가 아무래도 과일이다 보니  이 제품을 그냥 과자처럼 다 먹으면  당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것 같아서 요거트 먹을 때 토핑으로 얹어 먹고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복숭아향이 나서  좋습니다. 지퍼백 포장이라 보관도 편리합니다.

so2님의 프로필 이미지

so2

올리브영 간식 추천 복숭아 말랭이

토요일 아침

토요일 아침 식사도 샐러드로 합니다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같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 별로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콤부차도착

캐시딜에서 구매한 몽베스트 콤부차 딸기 바나나 맛 도착 했네요 ㅎ 이 맛이 맛있는 게시글 보고 주문 했는데 내일 마셔봐야 겠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콤부차도착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오늘의 아침식사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어요 

EUNJU9220님의 프로필 이미지

EUNJU9220

오늘의 아침식사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어제 고기 사면서 요거트구매 했네요... 요거트와 트리플베리만 넣어도 색도 좋고, 맛도 좋고,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수란으로 단백질 채우고, 밤고구마.. 켁켁 정말 목이 메입니다. 사과는 땅콩버터 조금만 , 많이 먹는다고  혈당 스파이크 잡아 주는것은 아니니까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저녁으로 그릭요거트

저녁으로 냉동망고와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먹어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저녁으로 그릭요거트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야채와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식사 꼭 하세요

밤고구마..

요거트에 트리플 베리 넣고, 바나나 반개 넣고 갈았어요.. 1잔을 나눠서... 요거트넣어서그런가 봐요 꿀맛이네요  ㅎ 고구마 어제 껍질까지 까서 전부 소분.. 아침에 이렇게 구워 주니까 편하군요. 혈당잡아주는 땅콩버터와 홍로사과(너무 아삭해요) 단백질 빠지면 섭섭하죠.. 수란으로 채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밤고구마..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저녁 먹기 전 사과

홍옥 사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저녁 먹기 전 사과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트리플베리

밥솥으로 딸기쨈 만들기

이런 저런 기능 활용법들이 있지만.. 욕심부리지 말고 밥솥에는 오직 밥만 짓는것이 진리니라 주부8단 야고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카페에서 말차라떼~

따님이랑 이 더위속을 걷다가 카페에 들려서 시원하게 말차라떼와 딸기라떼로 더위를 몰아내고 있습니다...ㅎㅎ 잠깐 걷자고 나왔는데...역시나 덥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카페에서 말차라떼~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님의 프로필 이미지

roh69

간식 타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