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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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배즙
겨울철 목감기 에방 차원에 미리 미리 챙겨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 바다 향 가득하네요.
제철인 파래와 무우를 넣어서 새콤달 콤 하게 파래초무침 만들었네요. 도라지도 고추장으로 새콤하게 초무침해서 입맛을 돋우네요. 콩나물무침과 시금치나물 넣어서 비빔밥 해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방지간식-바프 먼투썬 견과류로 해결 👌👌
다이어트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것은 식단조절이예요!! 살을 확실하게 빼고 싶다면 간식을 절대 먹지 않은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특히 밀가루와 간식을 정말 좋아해서.. 배가 고프면 간식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너무 절제하면 오히려 폭식하게 되고.. 다이어트는 해야하고..고민이신분들도 많으시죠? 저는 특히 3~5시 사이 출출한 오후시간엔 뭔가 너무 먹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 때 견과류 섭취가 좋을까요? 1️⃣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2️⃣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 때 섭취량에 비해 몸에 기능을 향상해줍니다. 3️⃣ 견과류는 열량은 높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 등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주고, 대사율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비를 높여줍니다. 제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입막음용 간식 <바프 먼투썬 견과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월~일까지 매일 1봉지씩 먹고 있어요!! ✅ 매일 달라지는 견과류. 다양하게 맛보는 재미. 영양과 맛 👍👍 월~일요일까지 구성이 매일 다르다보니 질리지 않고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견과류를 평소에도 좋아해서 저는 아몬드, 호두, 캐슈넛, 브라질너트, 해바라기씨등을 각각 사서 소분해서 매일 먹었어요;; 그러다보니 소분하는것도 은근 번거롭더라구요. 먼투썬 견과류는 이런 번거로움 없이 낱개포장되어 주머니나 가방에 쏙 넣어서 들고 다닐수있습니다. 포장지 색깔도 틀린데 디지인이 참 예쁘죠? ✅ 맛보기 힘든 견과류가 쏙쏙 있어요 아몬드, 호두등은 사실 자주 먹는 견과류죠? 저는 월요일의 마카마디아와 달콤한 코코넛, 화요일은 대추슬라이드와 해이즐넛, 수요일은 피칸과 볶은 현미, 목요일은 파스타치오와 렌틸콩, 금요일은 병아리콩과 블루베리, 토요일은 건포도와 호박씨, 일요일은 컨크렌베리 매일 평소에 먹기 힘들었던 견과류를 맛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하나씩 음미하며 오래 씹다보면 배고픔도 잊혀지고 포만감도 느껴집니다. 또 맛있기도 해서 만족감도 높습니다. 1년 365일 다이어트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는게 정답인데.. 무조건적으로 굶게 되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져요 출출하거나 간식 생각날때 건강한 견과류 드셔보세요 천천히 오래 씹다보면 군것질 생각도 없어져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흑도라지 스틱
감기예방에 좋아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수제요거트, 견과류
오랫동안 다이어터로 살아 온 1인으로서 여러 간식들이 많은데 요즘 먹고있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저는 집에서 끊이지 않고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 항시 냉장고에서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수제라서 유당 외 당분이 적고 차갑기 때문에 한 컵 떠 먹으면 입맛이 좀 사라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몸 상태에 따라 배에 가스가 찰 때도 있어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는 의외의 효과가 있답니다 ㅋㅋ 출근할 때 우유를 실온에 두고 퇴근 후 미지근해진 우유랑 요플레(마트에 파는 거) 2개랑 섞어 요거트를 만듭니다. 전자렌지에 돌리거나 밥솥에 보온으로 두거나 해서 요거트를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드셔 보시길 추천추천합니다. 탄수는 다이어트의 적! 당연히 시럽이나 꿀 등은 추가하지 마시고 요거트 그대로 드시는 게 더 낫겠죠? 여기에 견과류를 한 줌 같이 드시면 응가도 잘 나오구요~ 배도 부릅니다. 견과류가 의외로 응가에 효과적이더라구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춰 언솔티드 캐슈넛입니다. 무염이고요, 캐슈넛 자체입니다. 탄수화물과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캐슈넛 자체의 성분이라 크게 걱정할 당분은 아니예요.
김강쥐
흑도라지
감기예방에 좋아요
뽀봉
아침밥
무채썰고 도라지 넣어 굴 무밥 해서 부추양념에 비벼서 곰탕 곁들여 한끼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깐 깼다가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자서 6시쯤엔 기상했네요. 그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며칠 시간 없어서 미뤄둔 중둔근 운동하고 스쿼트 맞춤운동 1회차: 어제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시 다운받았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바디체크 받을때 코어가 약하다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코어운동 하지만 이것 갖곤 금방 좋아지지 않네요. 갑자기 강도를 키운 건 많이 힘이 들테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 선택했답니다. 서서히 달라지더라도 안 빼먹는게 더 좋겠죠? ㅋㅋ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들어와서 명언필사를 하는데 오늘 명언이 건강과 관계가 있네요. 아침에 홈트를 해야겠다는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ㅎㅎ 어제 밤 좀 늦게 우리 라떼가 나랑 한숨 자고 나더니 엄마 돌침대에 딱 올라가서 이제부턴 여기서 자겠다고 자리를 잡더니 데리러 온 나한테 으르렁거리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눈치 보고 그냥 거기서 자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도 너무 일찍 들어가면 둘 다 깰까봐 홈트 끝내고 명언필사까지 하고 살짝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왔네요.ㅋㅋㅋ 라떼가 내 이부자리가 좁았는지? 내 방이 추운지? 엄마 방을 선택했네요. 뭐 사실 내 이부자리도 좁고 내방이 제일 춥긴하거든요😅 그래서 라떼 엄마한테 보내고 어제 널널하게 혼자 잤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소멸 포인트로~🙂
헬시딜 소멸 포인트가 12월 31일에 있어서 운송장 지우개를 주문했더니 오늘 왔네요~^^ 오자마자 바로 지워봤더니 싹 사라지네요😲 근데 제가 뭘 잘못 한건지.. 아님 상품이 이상한건지.. 옆에 막 흐르네요😔 그래서 테이프로 뚜껑 사이를 붙여놓고 써 보려고요~^^ 진짜 편하고 좋긴 하네요~^^
나쁜엄마
새 폰으로 게시글 올리니 한번 만에 잘 올라가네요🥳
어제 폰 바꾸는 작업 아들이 해 줘서 몇 개 앱들은 걸음수 연동이 필요없어 옛날 폰에 그대로 두고 캐시워크ㆍ토스ㆍ지니어트 ㆍ언파만 새폰에 로그인했어요. 걸음수 캐시 미리 받고 옮겼어야 했는데 캐시워크 만보 100캐시는 날아가버리고 출첵만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지니에 글 올리면 사진 선택 후 다 사라지고 두번째로 사진부터 올리고 글 써서 게시글 올렸었는데 역시 새 폰이 좋네요. 바로 한번 만에 글 쓰고 사진 올려도 잘 되네요. 아들이 엄마 앱테크 열심히 한다고 선물로 사 줬는데 좀 무리했겠지만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첫째 : 된장 입맛도 없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된장을 풀어 미역국을 끓여 드셔 보세요. 장을 건강하게 지켜 대장암을 지켜줍니다. 😃둘째 : 달걀 미역국이 팔팔 끓을때 달걀을 풀어서 넣으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보충되어 건강한 미역국이 됩니다. 😄셋째 : 들깨가루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찹쌀 옹심이 미역국을 끓여먹으면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막아줍니다. 😁넷째 : 굴 미역국에 무와 굴을 넣고 굴국밥을 만들어 보세요.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한그릇만 먹어도 몸이 팔팔해 집니다. 😆다섯째 : 황태 황태에는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에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무릎관절에 좋습니다. 🙂여섯째 : 표고버섯 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강력한 혈관 청소 작용으로 고혈압,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을 막아줍니다. 😊일곱째 : 두부 미역국에 두부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을 높혀 구멍난 뼈를 꽉꽉 채워줍니다. ☺️여덟째 : 식초 미역에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미역무침을 해서 먹으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혈관에 낀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고 갈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가족 치료사
냥식집사
배추된장국
가시가 없는 생선으로 나와서 살도 통통해서 식감도 아주 좋네요 시금치, 도라지무침. 감자볶음으로 밑반찬 이만하면 아주 좋은데요
뽀봉
겨울철 비염 고생하다가 알게 된 글 공유드려봅니다
만성 비염으로 너무 힘들어서 매년 고생했었는데, 특히나 환절기 주로 가을에 많이 힘들게 했던 비염이 올해는 폭염도 길어서 에어컨 쎄게 튼 기간도 길어서 그런지 한여름부터 힘들다가, 올 가을에는 이전보다 유난히 코증상이 심하게 오네요 ㅠㅠ 타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알게 되어 관리해온 방법인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한테는 유용하게 적용해왔던 방법이라 한 번 공유해봅니다. 올 한해 저같은 비염러분들 고생 안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1. 음식 : 도라지, 생강차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폐를 강화시키며 비염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도라지는 가래와 농을 빼주는 효과가 있으며, 도라지와 생강을 함께 복용하면 더 좋다고 해요 저같은 경우, 가능한 도라지는 꼭 반찬으로 식사와 함께 하고, 식후에 생강차 한잔 마시곤 합니다 2. 코 세척기 코 세척은 코에서 분비되는 분비물과 세균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코막힘과 후비루를 감소시켜 준다고 합니다. 식염수나 과산화수소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하거나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침에 한번씩 해주는데, 한번 하면 좀 시원한 느낌에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만, 시원한 느낌이 저한테는 다소 잠깐이었다는 것이 좀 아쉽긴 하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코 세척기는, 시중에 워낙 많고 쉽게 구할 수 있어서요. 저도 아무거나 저렴한 걸로 썼습니다. 3. 비점막 찜질기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는 것이, 비염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물질이 비점막에 침투하고 비점막 염증이 생기는 거잖아요. 근본적으로 이 비점막 염증을 완화하는 방법인데, 가장 좋은 방법은 찜질이라고 합니다. 찜질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첫째는 온열팩 따뜻한거 전자렌지 데워서 올리는 방법이 있고 둘째는, 적외선 근적외선으로 된 (온열) 비점막 찜질기를 착용하는 거에요. 둘 다 장단점은 있는거 같더라고요. 온열팩은 비교적 저렴해서 구매가 쉬운 반면, 일일이 데우기 불편하고, 열이 속까지 덜 전달된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고, 적외선 근적외선은, 전자제품이라 일반팩보다는 가격은 좀 있지만, 과학적으로 제조되서 상대적으로 효과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좀 귀차니즘이라 ㅎㅎ 일일이 데우는 팩보다는 근적외선 제품으로 쓰고 있습니다. 비점막 찜질기도 마찬가지로, 검색하시면 팩도 있고 근적외선도 있을거에요. 보시고 맞는거 쓰시면 될거에요 4. 경험상 좋지 않은 것 : 약이나 스프레이 약은 처음에는 정말 일시적으로는 괜찮아지는 것 같은데, 확실히 큰 효과는 모르겠어요 ㅠㅠ 쓸수록 효과도 떨어지는 느낌이고, 약 복용을 하거나 스프레이를 자주 뿌리면 코가 건조해지는 등 부작용도 있다고 하는데, 막상 듣고 보니 그런 증세가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저는 아무리 증상이 심해져도 약은 끊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경우 그랬다는 것이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5. 그 외 집안에서 원인인 집 먼지 진드기 제거하는 방법이 중요한데요, 항상 침구류는 자주 세탁하고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카펫을 안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들 올 겨울 코막힘 등 비염증상 최대한없이 코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유지유0818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계속 나타나면 소화 문제, 호르몬 변화, 혹은 다른 문제일 수 있다. 복부 팽만감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 너무 빠른 식사 속도, 장 내 가스 축적 등이다. 다행히 음료만 잘 챙겨마셔도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가스를 줄이며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과식 후에 속편함을 되찾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음료 6가지다. 생강차 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따뜻한 생강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위 내용물이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때문에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생강은 ‘카민제(carminativ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 내 가스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도한 가스로 인해 팽만감을 느낄 때 생강차는 빠른 완화를 제공할 수 있다. 녹차 녹차는 항산화제와 카테킨이 풍부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카테킨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장내 가스를 줄이고 소화를 돕는다. 식사 후 따뜻한 녹차 한 잔을 마시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물은 변비로 인한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내에 충분한 수분이 부족하면 소화 과정에서 음식물에 남아있는 수분까지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장 내 박테리아가 발효를 통해 가스를 발생시켜 팽만감을 유발한다. 충분한 물을 마시면 장운동이 원활해져 변비가 개선되고 팽만감의 원인이 제거될 수 있다. 콤부차 콤부차는 차, 설탕, 효모 및 박테리아 배양균(SCOBY)으로 만들어지는 발효 음료다. 아직 콤부차가 팽만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부족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개선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팽만감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콤부차는 발효 과정에서 설탕이 대부분 소비되기 때문에 최종 음료의 당 함량이 낮다. 과도한 당 섭취는 팽만감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케피어 한국인들에게 흔하지는 않지만, 케피어는 발효된 우유 음료로 소화를 돕고 장 건강에 이로운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음료에 포함된 유익한 미생물들은 장내에서 음식물을 분해하며 가스와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케피어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매일 3주간 섭취한 사람들은 복부 팽만감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케피어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는 데 효과적이어서 전반적인 소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든 밀크 골든 밀크는 강황, 우유(또는 식물성 우유), 후추, 생강, 꿀 등을 섞어 만든 음료다.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활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이 성분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강 역시 소화 촉진과 가스 제거에 도움을 주어 골든 밀크는 팽만감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골든밀크 처음들어 보는데요 강황에 꿀 우유 후추 생강? 커큐민이 복부팽만감에도 도움을 주나보네요 ~
뽀봉
포인트로 쿠폰구매가 안 됩니다.
오늘 밤 12시 지나면 포인트 사라지는데. 아까 저녁10시부터 쿠폰이 구매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초록꿈쟁이
혈당 잡고 건강 더하기, 저속노화식단 시작하기
올해해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저속노화식단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최근 시작해봤어요. 평소 밥 먹고 나면 멍해지는 브레인포그도 고민이었는데, 혈당 조절까지 된다고 하니 바로 도전해 봤습니다. ✅ 저속노화식단과 혈당의 관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떨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그게 반복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속노화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오래 유지되게 만들어줘요. 💡 실천 방법 1️⃣ 저속노화 밥 짓는법 렌틸콩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요. 밥 지을 때 렌틸콩:귀리:현미:백미 = 4:2:2:2 비율로 섞으면 맛도 있고 괜찮더라고요. 첫끼가 가장 중요하대서 저는 아침에 먹고 있어요. 2️⃣ 잡곡밥으로 대체 밥은 잡곡 위주로, 반찬은 시금치같은 나물, 두부처럼 간단한 걸로 준비해요. 찹쌀은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으니 적게 넣거나 빼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가벼운 운동 식후에 15분 정도 걷기만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운동이 어렵다면 스트레칭만 해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식사 후 10분은 앉지 않고 서 있으려 노력해요. 💬 마무리 저속노화식단은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저도 혈당 관리 효과를 느끼고 있어서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튜브에서 본 영상 공유해드릴게요. >> 10년 젋어지는 저속 노화 식사법
루카리오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 식품 많이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근육이 재산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단백질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빨라지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근육이 늘지 않는다.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할까?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단백질과 근육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심장, 내장에도 근육 필수... 보이지 않는 몸속 근육이 매우 중요 근육은 울퉁불퉁 튀어나온 눈에 보이는 것 만은 아니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골격근이다. 뼈에 붙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이다. 심장 근육도 중요하다. 심장에서만 볼 수 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하다. 위, 장 등 소화기 내부 장기들의 벽을 구성하고 있는 내장 근육도 있다. 몸속 깊숙한 곳의 보이지 않는 근육이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동물성 단백질 잘 흡수되지만...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 단백질은 몸무게 kg당 0.8~1.2g 먹는 것이 좋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 생선, 달걀, 콩 음식 등이 꼽힌다.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잘 구성되어 있어 몸에 잘 흡수되고 효율이 높다. 다만 육류 등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을 얻으려 할 경우 포화지방도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선, 닭가슴살 못지 않아... 불포화 지방산 많아 혈관 건강에도 유리 닭가슴살(100g 당 22.97g)과 생선의 단백질량을 비교해보자. 고등어 22.6g, 가자미 22.1g, 삼치 23.6g, 꽁치 23.3g, 광어 22.36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특히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침에 주로 먹는 달걀 1개 반 정도에는 단백질이 13~15g 들어 있다. 점심-저녁 식사 때 생선, 콩, 두부, 육류 등 다른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었는데... 왜 근육 늘지 않을까?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이 생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장시간 앉아 있고 신체활동, 운동 부족이 이어지면 몸속의 단백질이 많이 남을 수 있다. 이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쌓여 오히려 살만 찔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근육을 늘릴 수 있다. 비싼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근육을 자극하는 게 좋다. 계단을 자주 오르고 집에서 양치할 때 발뒤꿈치를 들고 내리는 동작, 스쿼트 등도 도움이 된다. 근육 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 단백질이 많은 닭가슴살에 채소-견과류 등을 곁들이면 퍽퍽한 맛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하나먹으면 핫바 이런것들은 너무도 맛나던데요 오리지널은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좋죠
뽀봉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
우리나라도 드디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네요. 의학기술의 발달과 건강증진으로 평균수명은 늘고 은퇴시기는 빨라지고 퇴직후 노후 기간이 너무 길어지다보니 경제적으로나 건강상으로나 노후대책마련이 젤 중요한 일이 되었네요.
인생이여만세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정수기지안맘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헬시딜에서 산 먼투썬 견과 😆
월요일 견과~~♡ 매일매일 달라지는 견과류 챙겨먹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은 코코넛이 있어서 아주 식감이 좋았어요 마카다미아도 맛있네요 먹으며 생각한건... 견과류까지 왜이리 맛있을까? 였어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1223 계단오르기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이 필수라지요 그래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걷기도 하지요
차칸청춘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스콘
단호박 스콘 일반 스콘보다 덜 퍽퍽하지만 부드럽게 바스라지는 식감이 색다른 스콘
현유리
살만 찌고 끝이 아니다…체중 증가하면 따라오는 3가지 증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들은 무수히 많지만.. 건강을 해치는게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이렇게 힘든게 많으니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연말이라 많아서 식단관리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살만 찌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옷이 안 맞게 되거나 체형이 둥글게 변하는 등의 눈에 띄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이 몸 곳곳에서 나타난다. 체중 증가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악취 체중이 증가하면 방귀, 체취, 발 냄새가 강해진다.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 고기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높아 소화가 오래 걸리는데,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진다. 체중이 증가하면 겨드랑이 냄새도 심해진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만 아니라 지방과 피지도 배출되는데, 이 물질들이 피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냄새가 발생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지선이 자극되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은 발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발에 지방이 쌓이면 공간이 줄어들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게 된다. 거친 호흡·코골이 체중이 증가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는 지방이 가슴을 둘러싸고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탄력이 줄어들면 공기가 폐로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목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기도 주변의 지방도 늘어난다. 기도가 좁아지고 떨림이 증가하면 코골이가 발생한다. 부기 체중이 증가하면 몸이 붓거나 부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효율적이지 않아 몸이 쉽게 붓는다. 몸이 부으면 옷 자국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체중 증가가 원인이 아닐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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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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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생리통인 줄” 28세 女… 알고 보니 ‘신장’ 짓눌리는 희귀질환?
이런 안타까운 일도 있네요 10년간 생리통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호두까기 증후군이였다고 합니다 근데 생리통이랑 증상이 너무 비슷하네요 ㅠㅠ 거디가 병원에서 처음에 생리통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니.. 더 안타깝네요 호두까기 증후군은 처음 들어봤어요 ㅠㅠ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라고 해요.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고 하는데 골반통, 배뇨통이 있다고 하니 이런 질병이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영국 20대 여성이 신장에 생긴 희귀질환 때문에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샬카(28)는 어릴 때부터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통증이 심해지자 2018년 병원을 방문했지만, 생리통이라는 답변만 받았다. 샬카는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한 채 생활하다가 식당에서 기절하기까지 했다. 그는 “통증을 견딜 수 없었다”며 “온갖 검사를 받아봤는데 질환명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그에게 비뇨기과 검사를 권유했고, 그때서야 원인을 알게 됐다. 의료진은 샬카에게 ‘호두까기 증후군’이 발병했다고 진단했다. 이후 그는 2020년 신장 정맥 전위 수술(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키는 수술)을 받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했다. 샬카는 “10년 가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이 없는 삶이 어떤지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매일 통증이 있다”라고 말했다. 샬카는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는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통에 그는 치료 의지를 점점 잃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를 치료해주겠다는 의사를 만났다. 샬카는 “희망이 거의 안 남았는데 남자친구가 치료해줄 수 있다는 의사를 찾았다”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 모금 중이다”라고 말했다. 케이티 샬카가 겪고 있는 호두까기 증후군은 왼쪽 신장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인 좌측 신장 정맥이 압력을 받는 희귀질환이다. 정맥이 짓눌리면서 호두까기 기계와 닮아 호두까기 증후군이라 불린다. 정맥이 압력을 받으면서 신장 정맥 내 혈압이 상승하고 일부 혈액은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이로 인해 주변 정맥이 부어오르면서 옆구리 통증을 겪고 단백뇨, 혈뇨가 나타난다. 여성 환자의 경우 골반통, 배뇨통을 겪을 수 있으며, 남성은 고환의 왼쪽 정맥이 부푸는 정계 정맥류를 겪을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로 인해 발병한다. 혈관의 해부학적 변화는 태아 시기에 자궁 내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청소년기나 성인기에 급격한 성장과 체중 감소를 겪어도 생길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살찐 사람보다 마른 사람에게 잘 생긴다. 혈관 사이의 지방이 두 동맥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주는데, 마른 사람은 내장지방이 적기 때문에 신장 정맥이 잘 눌려 질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호두까기 증후군은 환자마다 증상의 정도가 다르다. 보통 약물 치료를 진행하지만, 증상이 사라지지 않거나 악화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마른 환자의 경우 체중 증가를 도와 신장 정맥에 가해지는 압력을 완화한다. 수술을 진행한다면 샬카처럼 신장 정맥 전위 수술을 할 수 있다. 이 수술은 왼쪽 신장 정맥을 다른 위치의 하대정맥에 연결시킨다. 하대정맥은 인체의 정맥 혈관 중 가장 큰 정맥으로, 횡격막 아래의 하반신에서 올라오는 정맥의 혈액을 모아 우심방에 흘러들어가게 한다. 또 다른 수술법으로는 스텐트 삽입술이 있다. 왼쪽 신장 정맥에 스텐트를 삽입해 관 형태의 구조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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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씨앗이 삐져 나온 사철나무
붉은 사철나무 열매가 4갈래로 갈라지면서 주황색 속살이 삐죽이 삐져나오고 있어요.
roh69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최악의 요리 도구는 팬 프라이😱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이때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고 집안의 공기 질을 개선하는 데 에어 프라이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요리이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진은 다섯 가지 일반적인 요리 방법(팬 프라이, 볶음, 튀김, 끓이기, 에어 프라이어)으로 닭가슴살을 요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을 측정했다. 💥미세먼지는 폐질환, 심장마비, 조기 사망과 관련이 있으며, VOC는 호흡기 합병증, 두통, 간, 신장, 중추 신경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 결과 미세먼지에 대한 💥최악의 조리 방법은 팬 프라이로 공기 1㎥당 92.9마이크로그램의 최고 농도에 도달했다. 볶음은 26.7, 튀김은 7.7, 끓이기는 0.7, 에어 프라이어는 0.6이었다. VOC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은 에어 프라이어로 10억 분의 20(ppb)로 측정됐다. 그 다음은 끓이는 것이 30ppb, 볶음은 110ppb, 튀김은 230ppb, 팬 프라이는 260ppb였다. 특히 이런 수치는 정점에 도달한 후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다. 오염 물질 수치는 음식을 조리한 후 1시간 이상 주방에서 상당히 높게 유지됐다. 연구 저자인 크리스티안 프랭 교수는 "팬 프라이와 볶음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전환하면 실내 공기 오염 물질 노출이 상당히 감소한다"고 말했다. 에어 프라이어가 오염을 줄이는 요인 중 하나는 디자인이다. 콜로라도주립대 화학과의 조교수인 델핀 파머 박사는 "에어 프라이어는 일반적으로 밀폐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오일을 가열하면 입자가 생성되지만, 대부분의 입자는 공기에서 나가기 전에 에어 프라이어 내부에 축적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반면, 팬, 저어주기, 튀김은 모두 공기에 노출된 기름 웅덩이를 수반해 더 많은 입자를 방출한다"고 설명했다. 출처:코메디닷컴 *솔직히 에어프라이어는 편하기는 하지만 세척하는게 참 번거롭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 않는것 같아요.ㅠㅠ 팬 프라이가 최악의 요리 도구라니ㅠㅠ 제일 자주 사용하기도 하는데... 환기 잘 시키고 주방 후드 꼭 켜서 주방 미세먼지를 조금이나마 피하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