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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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뻥튀기~
서리태 뻥튀기 뻥튀기하는 집에서 서리태만 튀긴 거라고 해서 사왔어요 서리태 가져가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1되에 5천원이라고 했어요 따로 서리태 가져간다고 가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2만원어치 사왔어요!
더달달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부터 사라지는 것들
공공 와이파이 사용이 종료되는 건 많이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생 다이어트] 걷기와 식단
저는 운동과 식단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저는 운동하는 걸 아주 싫어해요. 고통스럽도 힘들고 해서 운동을 잘 안하려는 편입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참으면서 할 수 있는게 오래 걷는 거 였어요. 러닝조차 힘들어서 쉽게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걷기를 오래하고 식단 관리를 하자라는 계획을 짜고 실행했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1시간반씩 무조건 걸었고 식단은 아침 공복,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만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만 먹는게 사실 쉬운 게 아니고 스트레스도 상당했는데 오랜 시간 걷다보니 그런 스트레스나 평소에 가지고 있던 잡념 같은데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렇게 반년에 걸쳐 30kg 가량 감량했고 아직도 잘 유지 중입니다!
호롱이
저두 커피한잔 타임 😎😎
결국 또 키즈카페서 충전해봅니다 😎😎👍 키카서 커피한잔 마시는게 또 행복이라지용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사다달래서 마셨습니다잉 ☺️☺️
자스민꽃
점심 간단히
12시 반쯤 출근해서 12시 50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1시에는 점심을 먹고 일을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새로 산 단백질바 5분에 3 먹었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골든츄이바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내렸다네요. 35g에 155kcal 라니 5분에 3이니까 93kcal정도 될것 갔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작은것 이모 맛 보시라고 드리고 나는 점심이라고 좀 큰 거 먹었답니다.😁 골든츄이바 맛있었어요. 그래서 당류를 줄었나? 좀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단맛은 금방 사라지니까 대체당 같기도 했고요. 아침은 잘 먹었으니까 점심 이렇게 먹고 어제 많이 먹은 거에 책임을 지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기온이 오르니 식물들이 갑자기 생생해 집니다. 이때쯤이면 분갈이도 하고 싶고 매일 화분에 관심이 가네요. 하루 마다 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저녁은 조금 간단히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5시쯤 우리 꽃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집에 5시 41분에 돌아왔네요. 라떼 발닦아주고 얼른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도 남동생이 배고프다 그래서 밥하고 삼겹살 구워서 같이 드셨는데 나는 그렇게까지 먹으면 완전 살 찔 거 같애서 조금 간단히 따로 차려 먹었답니다. 견과류, 당근, 단백질바 미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이트 먹었어요. 사실 견과류는 아까 산책 마지막쯤에 배고프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워서 길가에서 먹었답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 먹었는지 체크가 조금 어려워 저렇게 담아서 같이 사진 찍었네요.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더니 배가 부르진 않지만 그래도 배고픔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이 정도를 저녁으로 먹으면 괜찮은지 실험해보고 있는데, 우선은 속은 편하네요. 몸무게가 크게 변화가 없다면 조금씩 늘려볼 생각이긴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독도크림
오늘도 샤워후 독도크림 바르네요 건조한 몸 수분 공급 필요합니다 가려움증이 사라지네요
영진왕빠
카페인 배출시간 아시나요?
시원한 커피한잔 들고 들어왔느데요 ㅎㅎㅎ 오늘 디카페인만 마셔서 그런지 카페인이 필요 하더라고요 배출 시간이 5시간 정도 되네요 카페인 몇시까지 드셔도 괜찮은가요 ~ 카페인은 몸마다 몸에 남아있고 배출되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는 거라지만 그래도 보편적인 배출 시간이 있답니다 카페인은 대부분의 몸에서 5시간 정도 남아있다가 다시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카페인을 자기 전에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싶다면 5시간 이후에 배출된다는 걸 가정하에 시간대를 결정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러닝의 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의 99퍼센트는 식단이라고 하지만 나는 먹는 것을 포기 못하는 먹보기 때문에 살은 안빠져도 찌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러닝을 시작했다 러닝은 런데이 어플과 나이키런 어플을 같이 사용하였다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한 러닝은 정말 힘들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절대 뛰지 않는 나였는데 내 의지로 러닝이라니 혼자는 못 할 것 같아서 런데이 어플을 이용하였다 처음에는 30분 이어 달리기를 목표로 8주동안 실천하였다 처음엔 1분 5분 20분 그리고 30분 체력이 점점 좋아지면서 30분은 거뜬하게 뛸 수 있게 되었다 런데이 앱에서도 말해주길 오래 달리고 싶으면 꼭 격일이상의 텀을 두고 달리라고 한다 그 말을 듣고 매일 할 필요가 없으니 부담감이 적어 러닝과 사이클을 격일로 진행하였다 따릉이 정기권을 구매하였고 허벅지 힘을 키우니 러닝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뛸 수 있게 되었다 다이어트 후 나의 변화는 몸무게를 중요시하지 않아서 차를 모르지만 눈바다로는 10키로정도 차이 나 보인다 달릴 때 허리가 펴져서 그러지 키도 1센치 더 커졌고 허벅지 사이가 소원해졌다 팔뚝살도 여름에 짧은 팔 입기 부담스러웠는데 이젠 그정도는 아니다 러닝을 일주일에 3번정도 뛰었는데 이제 40분 50분은 너무 쉽게 뛰고 심박수 훈련도 하고 있다 제일 중요한 목표였던 살은 못 빼도 더 찌지말자가 이루어 졌다 많이 먹어도 뛰면 금방 돌아와서 하나 하나 먹는 것에 의미를 안두고 맛있게 먹게 되었다 사람들이 달리면 살이 쳐져서 안이쁘다고 그러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일반인이 그렇게 쳐지도록 달릴거면 션이랑 동업해야 한다 걱정말고 나가서 한번 달려보길 추천한다 달리기의 재미를 느끼면 잡 생각도 없어지고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짐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야외런을 추천한다 이유는 계절이 바뀌면서 풍경도 자연스럽게 바뀌니 새로운 루트를 뛰는 것 같아 재밌고 날씨의 영향으로 내 페이스가 이렇게 달라지는구나를 알 수 있어 정말 신기하다 달리면서 마주치는 러너들과의 눈인사에 조금 더 달릴 힘이 생긴다 즐거운 노래를 듣는 것도 정말 좋고 라디오도 추천한다! 재밌는 라디오를 들으면 어느새 반환점이고 어느새 완주하게된다 모든 사람들이 러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얄티
*내 몸이 보내는 당뇨병 신호, 발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는 만성 질환으로,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다양한 신호를 보내며, 특히 발에서도 당뇨의 징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의 변화는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와 신경 손상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진다. 당뇨병이 진행되면 신경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발이 저리거나 찌릿한 느낌이 들고 점점 감각이 둔해질 수 있습니다. 감각이 둔해지면 상처가 나도 잘 느끼지 못하고, 방치될 경우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발이 차가워지고 피부색이 변한다.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발끝까지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이 항상 차갑거나 창백해 보일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변하기도 합니다. 이는 말초혈관 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검진이 필요합니다. 3️⃣ 발에 상처가 나도 잘 아물지 않는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상처 회복 속도가 느려집니다. 작은 긁힌 자국이나 물집이 쉽게 생기고, 이들이 오랫동안 낫지 않는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처 부위가 악화되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심하면 절단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발바닥에 굳은살과 궤양이 생긴다. 당뇨 환자는 발의 압력 분포가 달라지면서 특정 부위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굳은살(티눈)이 쉽게 생기며, 심한 경우 당뇨성 족부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궤양이 발생하면 감염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발바닥의 변화도 잘 살펴야 합니다. 5️⃣발톱이 두꺼워지고 변색된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곰팡이 감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발톱이 노랗게 변색되거나 두꺼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무좀이나 조갑진균증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발톱 건강이 악화되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뿐만 아니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출처:D채널(똑똑건강) 평소 내건강에 내몸에 변화들을 잘 살피는게 중요하겠네요. 당뇨는 암보다 정말 무서운 병이라고 하기도 하지요. 40대부터 급격히 증가한다니 먹는것도 조심하고 운동 열심히 합시다!!
냥식집사
행복이란
부러우면 지는거라지요 남의 것을 마냥 부러워하며 따라하다보면 내게 있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립니다 소중한 것 지키고 감사하며 적당히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요^^
인생이여만세
*여러가지 나물가득 비빔밥🥄🥄
밥은 조금 콩나물무침, 시금치나물 도라지나물, 버섯볶음 계란후라이는 패스!!!😁 그리고 이모님이 직접 담그신 고추장 깨 솔솔 들기름 한바퀴~~🤤🤤🤤 비빔밥은 언제먹어도 굿~~👍👍
냥식집사
아침공복혈당
2월 20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 99mg 전날 잡곡밥 미나리전 2개 도라지나물 사과반쪽 지포 좀 과식했습니다
알비나2
타먹는 생두유!
두유라지만 콩물에 가까워요! 콩국수 콩물이라고 생각하면 기꺼이 잘 먹을 수 있고 시중 두유라고 생각하면 맛없고요🤣 고소한 약콩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더달달
아침공복혈당
2월 19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 93mg 전날 잡곡밥 반공기 오이샐러드 도라지무침 김 김치볶음 먹었습니다 전날 혈당스파이크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공복혈당은 정상 입니다
알비나2
3개월 먹어야 효과 좋아요
전 블루베리 지금 한 1달반정도 된것같아요 생블루베리 안나오면 냉동으로구매해서 먹으려고 해요 꾸준히 3개월 정도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희엄마도 점심과 저녁 간식으로 블루베리 요거트 드시거든요 ◇대장암과 비만 예방에도 도움 ▶대장암 예방=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 속 독소 생성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클로로렌산, 프로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폴리페놀이 함유돼 각종 암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배출하고 정화한다. ▶시력 저하 방지=블루베리에는 시력 향상에 효과적인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은 포도의 약 30배로,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으로 꼽힌다.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은 시력에 관여하는 자주색 색소체로, 빛의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볼 수 있게 돕는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 저하를 비롯한 안구질환이 생기는데, 안토시아닌이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이를 해결한다. 또한 단백질과 당의 결합을 억제해 백내장을 예방해준다. ▶기억력 증진=블루베리는 치매 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놀스는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자극한다. 이렇게 세포의 신경이 자극되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미국 신시내티 의대에서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노인들의 기억력 개선과 뇌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예방=블루베리는 비만 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들은 산화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미시간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섭취할 경우 복부 지방을 감소시키고 심장 질환 및 대사증후군의 위험 인자를 낮출 수 있다. 실험용 쥐의 먹이에 블루베리를 섞어 먹인 결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과 연관이 있는 복부 지방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혈당이 조절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장기간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어 블루베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안토시아닌 효과는 식후 4시간 이내에 나타나 24시간 내에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루에 20~30개(40~80g)를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먹는 게 효과적이다.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돼있어 껍질까지 먹어야 효과가 크다.
뽀봉
🧀 치즈 쭈욱 ~~쭉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점심은 치즈 돈까스 먹으러 맛집 찾아 왔어요. 30분 웨이팅의 수고로움이 돈 까스 한 입에 사르르 사라지네요. 고소한 치즈가 쭈욱 ~쭉 늘어나고 겉 바속촉의 돈까스 완전 반했어요. 👍 치즈 돈까스 효능 🧀 고기와 치즈 단백질이 풍부해 몸 의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 요한 역할을 합니다. 🧀 치즈 칼슘이 풍부한 원천이죠 🧀 탄수화물이 풍부해 에너지를 공급 🧀 치즈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 치즈 소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이유가 살찌울 때 먹는다는 음료의 정체…😱 왠지 ‘건강식’ 같은데 속았다💦
잉???😱😱 ‘급하게 살찔 일이 필요할 때'는 없고 정반대네요 ㅎㅎ 선식. 미숫가루로 차갑게 저는 자주 마셨는데 이게 살이 찌는 음료였다니 의외네요 10여 가지 이상의 곡물을 섞어 만든 미숫가루는 물이나 우유에 타서 후루룩 간편하게 섭취하죠?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고 해요.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가고 배고픔을 더 느낀다고 해요 미숫가루를 드실려면 설탕, 꿀등의 첨가하여 단맛을 내는것은 자제하시고, 최대한 꼭꼭 천천히 드시는게 중요하겠어요 순수 과당으로만 단맛을 내는 음료가 아닌 곡물을 잘 갈아 만드는 미숫가루는 건강식인데.. 빨리 벌컥벌컥 마시고 설탕 등의 다른 첨가물들이 문제인것 같네요 ㅠㅠ 다이어트할때는 물 외엔 믿을만한게 없네요 ㅠㅠ 여리여리한 몸매를 지닌 가수 겸 배우 아이유(31)가 자주 마신다고 공표한 음료가 있다. 워낙 날씬한 그녀가 마신다고 하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다. 과거 BTS 슈가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인 ‘슈취타’에 출연한 아이유는 뜬금없이 미숫가루를 들고나왔다. ‘급하게 살찔 일이 필요할 때’ 이 음료를 마시면 말 그대로 먹는 대로 살이 찐다고 했다. 그런데도 맛있어서 찾게 된다는 것이다. 슈가 역시 어린 시절 아침을 안 먹고 등교하려고 하면 어머니께서 미숫가루를 타 주셨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왠지 '건강식' 같은 미숫가루,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 미숫가루는 물이나 우유에 타서 후루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이후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가 촉진돼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된다.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가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는 것도 문제다.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요즘 특히! 평일 점심시간 다되가면 샐러디 앱을 열어봅니다! 어김없이 포케 주문해버리죠. 아 샐러디에서는 포케를 웜볼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이라니! 예약 주문을 해두면 점심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핑메뉴 고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그리고 야채도 풍성하고 신선하고..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답니다. 오늘은 칠리베이컨포케에용 게다가 요즘 샐러디가 열일하는지 드레싱도 다양해졌어요 드레싱은 오늘은 타바스코 오리엔탈로 골랐어요. 매콤한 맛이 포케랑 떡궁합이거든요. 같은 토핑메뉴더라도 드레싱이 달라지면 맛이 또달라지니까 덕분에 잘 먹고있어요 먹기 전에 한 번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면서 모든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지거든요. 첫 숟가락을 떴을 때의 그 행복감이란... 부드러운 단백질류와 아삭한 채소들, 고소한 견과류가 한입에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사실 처음에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영양가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오히려 간식을 덜 먹게 되니까,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게다가 매일 무얼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요. 동료들은 제가 질리지도 않고 매일 같은 걸 먹는다고 신기해해요. 하지만 토핑과 드레싱만 바꿔도 충분히 새로운 맛이 나거든요. 가끔은 다른 메뉴도 시도해볼까 하다가도, 결국 포케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제 입맛에 완벽하게 맞춰진 조합이니까요. 토핑도 드레싱도 이제는 고민 없이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건강해진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요. 예전처럼 점심 먹고 나면 나른해지거나 졸리지도 않고, 속도 편하고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깨개갱
“이제 겨울잠서 깨도 됩니다”…내일 낮 최고 12도 ‘푸근’ 😁
오늘 산책 하셨나요? 요기는 햇살은 따뜻했지만 바람은 다소 차가웠어요 전반적으로 포근했어요~ 내일 낮도 최고 12도로 푸근하다고 합니다 13일까지 강하게 불던 바람은 14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예정라고 하네요 이제는 덜 춥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평년기온 웃돌아…미세먼지도 ‘보통’ 오후부터 하늘 흐려지고 동해선 강풍 금요일인 14일은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기온은 중국 중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3~5도가량 오를 예정이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6~2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평년(최저 –9~2도, 최고 4~10도)을 웃돌 전망이다. 토요일인 15일도 아침 최저기온 –4~4도, 낮 최고기온 7~12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국 중부지방 고기압 영향이 사라지는 오후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15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15일 남부지방은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곳곳에 비 예보가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해안 5~1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5㎜ 내외, 제주도 10~40㎜다. 13일까지 강하게 불던 바람은 14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예정이다. 다만 동해 먼바다는 14일 오후까지 바람이 시속 30~70㎞로 매우 강하고 물결이 최대 5.0m 이상으로 매우 높을 수 있어 항해나 조업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해상교통 이용객은 출발 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0213 하루만보 걷기운동
날씨가 포근해서 어제 왔던 눈이 많이 녹아서 빙판들이 사라지네요 이제 봄이 제대로 온듯 하네요
차칸청춘
🌕 건강 가득한 보름 나물밥상
고사리나물,도라지나물,토란대 나물 육수 넣어서 자작~자작~ 시간을 들여 볶았어요. 깊은 맛이 더해져서 맛과 영 양 가득하네요. 새콤달콤한 파래 초무침에 아들들 좋아하는 닭볶음탕 꿇였네요. 정월대보름 나물에는 칼슘,철분,마그 네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피로 회복에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정월대보름 밥상
정월대보름 묵은나물로 밥상을 차려주는것이죠 도라지. 취나물. 호박. 다래순.가지. 고구마줄기. 토란대 전부 저희집 농산물로 만들었죠 도라지만 빼고요 ㅎㅎ 도라지는 가을. 겨울에 다먹고 없죠 서리가 오기전 늦가을에 말린것들이 더 달고 맛이 좋아요 묵은나물은 비타민도 가득이거든요 돼지등뼈국물에, 고추장아찌. 무생채 나물 부추김치인데 작년 늦가을에 담근거라서 아주 폭싹 익혔어요 이건 정말 밥도둑 너무 맛좋아요 오늘 들기름 넣고 김구이도 오곡밥에 아주 맛나죠 묵은나물 효능
뽀봉
대전 사건으로 이슈되는 자녀 추적.녹음 어플
파인드마이키즈 특징 위치 파악으로 걱정 줄이기 긴급상황 시 신호 전송하기 잃어버린 폰 찾기 가족과 채팅하기 앱 사용 확인하기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아이가 전화를 받지 않아 걱정될 때 큰 알림을 통해 아이가 확 인할 수 있는 것과 아이 주변 소리를 녹음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있지 못하는 상황일 때 부모의 걱정을 줄일 수 있음 또 다른 기능으로 아이가 휴대폰으로 앱 사용을 얼마나 하는지 확인 할수도 있음. ㅡㅡ 저거 녹음 어플아니고 위치추적어플 애들 폰 무음이어서 전화 안받을때 알림음 울리게하는 기능이랑 주변 소리 들을수 있는데 어플 자체가 녹음기능을 제공하진 않음 결제 다 따로 해야하고 치매어르신 모시는 지인에게 저 어플 깔아두면 어르신 사라지고 전화도 안 받으실때 위치 대강 알려주고 주변소리듣고 유추해서 찾을수 있어서 요긴하다 들음
야고
분명 많이 먹었는데…먹을수록 배고파지는 3가지 음식
이걸 보면서 저도 반성을 해보네요 ㅎ 먹으면 배가 불러야하는데 오히려 더더 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들.. 흰빵, 짠맛과자, 인공조미료 많이들 드시나요? 밖에서 사먹는 식당음식들이 다 인공조미료가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저는 유독 인공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나면 물을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건강 생각하셔서 몸에 좋은 음식들 많이 드세요 인공적은 음식은 살도 찌게 만들고 건강도 해쳐요 ㅠㅠ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허기가 사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허기짐은 위, 장, 뇌, 췌장, 혈류 등 여러 기관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다. 이러한 상호작용 때문에 단순히 먹는 양만으로 허기를 달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먹을수록 오히려 허기짐을 느끼게 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흰 빵 흰 빵은 밀가루에서 곡식의 껍질을 제거해 만든다. 이 과정에서 섬유질이 상당 부분 사라진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 섬유질이 제거되면 칼로리 섭취는 그대로지만, 포만감은 줄어든다. 흰 빵을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진다. 이로 인해 배고픔이 생긴다. 스페인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매일 흰 빵을 두 번 이상 먹는 사람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40% 이상 높아진다. 짠맛 과자 짠맛이 나는 과자를 먹고 나면 이번에는 단맛 과자가 당기게 된다. 짠맛 과자는 소화가 빠르고 인슐린 수치 변동이 심하다. 이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것이다. 짠 과자는 허기를 달래지 못하고 오히려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자극한다. 식사 배와 간식 배가 따로 있다는 말처럼, 짠 과자와 단 과자에 대한 욕구는 서로 충족되지 않는다. 인공 조미료·감미료 인공 조미료인 MSG(글루탐산 일나트륨)는 음식의 감칠맛을 강화한다. 연구에 따르면 MSG는 식욕을 40% 정도 증가시킨다. 또한 MSG를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3배 이상 높다. 이는 지방 세포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MSG에 의해 둔감해지기 때문이다. 인공 감미료는 뇌에 영향을 미친다.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인공 감미료는 뇌에 단 음식이 들어온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 과정에서 배고픔을 제어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미쳐 더 많은 단 음식을 찾게 만든다. 또한 인공 감미료는 진짜 설탕만큼이나 인슐린 수치를 높여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맑은 화요일 일출
모처럼 구름없이 맑은 날이라 일출도 깨끗해요^^ 점점 해뜨는 시간이 빨라지네요~
장보고
🌄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 화요일 아침 하늘 보기 7시 아침 하늘 어제랑 다르게 안개가 가득하네요. 습하고 덜추운 아침인것 같습니다. 해가 뜨면 안개는 사라지겠지요.
레몬그린
인생의 길목에서 돌아보기를...
두 개의 길이 숲속에 나뉘어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길을 택했고 이는 큰 차이를 만들었다. 우리는 인생을 살다보면 순간순간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상황에 처할 때가 많습니다. 아니 여러 갈래 길에 맞부딪힐 때도 있죠. 그러나 한 길만 선택해야 한다. 인생길 자체가 선택의 연속이다. 어느 한 길을 선택한 결과로 울고 웃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결국 사람이 가지 않아 풀이 무성한 미지의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두렵기도 하지만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선택한 길에는 후회가 없어야 한다. 숲속에 있는 두 갈래 길은 우리 앞에 놓여진 인생길입니다. 선택한 길을 가면서 다른 길은 훗날을 위하여 남겨둔다고 스스로 위로를 합니다. 결국 내가 선택한 길 때문에 모든 것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