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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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잠시 가슴 통증?)
5시 반 알람 듣고 힘겹게 일어났답니다. 꾸물거리면서 명상 음악 듣고 라떼도 사진 찍어 줬네요. 그리고 이제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가슴 쪽에 아파왔답니다. 못 움직일 것 같았는데 통증이 금방 사라지긴 했어요. 아 내가 힘들어 그러구나 싶어서 침대에 더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7시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했어요. 한숨 자고 출근하고 싶었지만 엄마도 면회 가야 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냥 일어나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네요. 꽃가게가 바쁜 15일까지는 무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16일부터는 좀 쉬어가면서 해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책과 마무리 🏃🏋
뜨거운 햇살이 사라지고 나니 🌿 🌳 풀꽃과 나무들이 더위를 식히고 푸릇한 풀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히네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풀내음으로 힐링을 받아가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시원하게 풀어내봅니다. 걷기운동과 홈트로 근력운동 후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목과 어깨근육, 고관절과 대퇴근을 풀어줘 긴장도 줄여주어 수면에 도움이 되네 요.
정수기지안맘
비오는 날 좋아하세요?
비오는 날 좋아하세요? 저는 비오는 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뭐랄까 날씨에 따라서 기분이 달라지는 편이라 구름이 가득하고 우중충하면 괜히 울적하더라구요 축 쳐지는 기분도 들고 텐션이 떨어져요 ㅠㅠ 게다가 비오는 날은 대부분 여름이고 덥고 습한 건 더 싫더라구요 ㅠㅠ
여리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엄마 면회 마치고 굉장히 꿀꿀했어요. 오늘쯤 엄마랑 얘기 나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무시고 지금 의식이 있다 없다 하신다네요. 이건 의식을 차린건 아니래요. 거기다 투석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네요.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받아들이고 어서 나으셔야죠.😵 면회 마치고 나와서 좀더 공원 산책하면서 걷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저당 아이스크림이면 당분이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을까 싶어서 CU에서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를 샀는데 3300원이나 했어요.🫨 가격 듣고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경험이다 하고 샀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발려져 있는 초코바인데 150cal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먹어보니 초코렛도 달지만 조금 빨리 사라지는게 알룰로스를 썼네요. 모양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어요. 두께는 살짝 얇지만 맛은 거의 똑같았어요. 진짜 차이 없었네요. 쓰레기 버리고 갈려고 편의점에서 유튜브 보면서 다 먹고 나왔거든요. 천천히 먹는다고는 먹었는데 금방 다 먹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주는 이걸로 아이스크림이 끝이면 좋을 텐데. 하긴 집에도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하나 사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도 동생이 안 먹으면 먹어 보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나 이 정도면 다이어트 반 성공했다고 해도 되징..?
혹시 뭘해도 살 안빠져서 고민인 사람들 있낭.. 저는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49kg에서 75kg 까지 쪄버려서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우울해 하기만 했던 시간이 있었어요 다이어트는 하고 싶어서 별거 다해봤는데 금방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붓기도 너무 심하고 변비가 진짜 엄청 심했어요 근데 제가 친구 추천으로 지금 먹고 있는 주스을 만나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화장실을 4일에 1번 가던 제가 매일매일 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빠지더요 이틀만에 3-4kg가 빠지는거 보고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제가 처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본 제품이라 많은 사람들에게도 간편하게 건강과 다이어트 정보를 주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글 써보네용😶 저랑 같은 고민인 사람들 있으면 공유해주고 싶어요
지니5345980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소식으로 혈당 혈압 관리
혈압약을 복용한 지 벌써 15년 째, 일상생활에 지장없을 정도로 많이 호전 되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회식,계모임,가족모임을 통해 술로 세월로 보내다 보니 항상 얼굴이 벌겋고 열이 많이 났었다. 당뇨,고혈압 증세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었다. 시력이 뚝 떨어지며 시야확보가 힘들 정도로 힘들어서 병원 검사 결과 혈압압과 당뇨 진단을 받았다. 좋아하는 술도 거의 끊고 처방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불고 열이 나는 것이 사그라지지 않았다.재처방에 고지혈증약도 들어있었는데 이 약을 먹고나니 얼굴이 붉고 화끈거리며 열이 나는 증세가 완전히 사그라 들었다. 식단조절도 함께 하면서 몸무게도 69~71kg을 유지하고, 혈압도 127~135/50~70으로 항낭 유지하고 있다. 당뇨도 식후 125~140 정도 유지하는데 나쁘지 않은 몸상대다. 술이 과하면 몸이 망가진다는 것을 늦게나마 깨달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실천하니 건강도 지키고 삶의 질도 많이 좋아졌다.
지니5531740
보라색 꽃
도라지 꽃 같이 색이 예쁘네요 너무 이쁜 보라색이라 이런 색 옷을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나중에 이름 검색해봐야겠어요
마음그릇
옛 친구
옛날 친구들을 오래간만에 만나 재미있는 얘기 나누고 같이 식사했어요. 돌솥비빕밥을 먹었는데 배추물김치 도라지나물등이 나왔어요 많은 추억들을 공휴하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그때의 재미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세월도 무심히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자연하이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를 위한 해외여행 가이드✈️ 건강하게 떠나는 7가지 꿀팁!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시차, 기내 환경, 식단 변화 등은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철저히 준비 한다면 당뇨가 있어도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가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꼭 챙겨야 할 사항을 소개할게요! 1️⃣여행 전 영문진단서와 처방전 준비하기 해외에서는 의료 시스템이 다르고, 약품 구입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에게 영문진단서와 처방전을 받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진단서에는 병명,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의 성분, 당뇨병 외 기저질환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 주사, 혈당 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챙겨야 합니다. 해당 용품들은 반드시 기내 반입하여 여행 중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2️⃣시차에 따른 인슐린 용량 조절하기 여행지의 시차를 고려하여 인슐린 용량과 투약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여 맞춤 조절법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시차가 3시간 이내인 경우 기존 투약 방법을 유지하면 됩니다. ⏰시차가 12시간 이상 차이 날 경우 출발 당일 아침에는 인슐린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도착 후 다음 날부터 정상적인 용량으로 투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3️⃣비행기 좌석은 통로 쪽 선택하기 기내에서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혈전(피떡)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합니다. 💺통로 좌석을 선택해 자주 움직이기 🦶기내에서 1~2시간마다 스트레칭 및 발목 운동하기 💧물을 자주 마시고 압박 스타킹 착용하기 4️⃣기내식 및 여행지 식단 미리 계획하기 기내식은 대부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식단을 조절하세요. 🍱항공사에 당뇨식 요청하기 (출발 최소 하루 전 요청 필수) ✔️기내에서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직접 준비한 간식을 챙기기 🗺️여행지의 음식 성분을 미리 조사하고,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는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 시도하기 5️⃣여행 중 저혈당 예방 및 대비하기 여행 중 일정이 길어지거나 식사 시간이 지연될 경우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각설탕, 사탕, 당분이 포함된 간식을 휴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 중에는 생활 패턴과 활동량이 달라지므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6️⃣편안한 신발과 발 관리 필수 당뇨 환자는 발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걸어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새 신발보다는 평소 신던 신발 2켤레 준비 ⛱️해변에서도 맨발로 다니지 않기 👣신발을 신기 전에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기 7️⃣응급 상황을 대비한 인식표 및 의료 보험 준비 만약을 대비해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인식표(메디컬 ID 팔찌 등)를 착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할 경우를 대비해 해외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당뇨가 있다고 해서 여행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한 준비와 사전 계획만 있다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여행 전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위의 팁을 참고하여 멋진 여행을 다녀오세요!
geniet
간편히 삼각김밥 찬스😄🥳
오늘 저녁은 아주 간단하게입니다 ㅎㅎㅎ 전 피자데워 먹구 애들은 삼각김밥 & 우동 으로 먹는거라지요 딸아이 우동 먹고싶다길래요 삼각김밥이랑 먹으니 호다닥 먹을수있어 좋긴하네요🎶
자스민꽃
💧당뇨 예방과 물 섭취, 왜 중요할까요?
혈당 관리에 있어 식단과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물’입니다. 수분은 우리 몸속 대사 활동과 노폐물 배출, 혈당 희석에도 관여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간단한 건강 습관을 간과하곤 하죠. 1️⃣ 물은 혈당을 희석하고 배출을 도와요 🩸 혈당이 높아졌을 때, 우리 몸은 소변을 통해 포도당을 배출하려고 해요. 하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이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혈액 내 당 농도가 높아진 상태로 유지되기 쉬워집니다. 💧 반대로 물을 충분히 마시면 혈액 속 포도당이 희석되고 체외로 배출되는 속도가 빨라지며 자연스러운 혈당 조절이 가능해져요. 2️⃣ 물 부족은 인슐린 기능도 떨어뜨립니다 🚱 수분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죠. ⚠️ 특히, 다음 상황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 운동 전후, 더운 날씨, 수면 후 등 수분 손실이 많은 시간대 • 물 대신 탄산음료, 과일주스 마시는 습관 → 혈당 상승 위험! 3️⃣ 당뇨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 팁 ✅ 하루 6~8잔, 약 1.5L 정도의 물 섭취 권장 ✅ 식사 전,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 → 혈당 안정에 도움 ✅ 무심코 마시는 음료 대신, 순수한 물 습관화가 핵심 ✅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 한 컵 → 하루 혈당 리듬 부드럽게 시작 💙💧🥤 당뇨 예방은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혈당 안정과 전반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오늘 하루도 물 한 잔부터, 내 몸을 위한 다정한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geniet
산에 고추나무 꽃이 많네요.
알고 보면 산에 요즘 하얀 고추나무 꽃이 엄청 많이 보여요. 잎이 고춧잎을 닮았다고 고추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흰꽃이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초봄에 피었던 아생화들은 사라지고 고추나무 외에도 나무꽃들이 많이 보였어요. 이건 이름을 잘 몰랐는데 꽃이 너무 많아 찾아보니 팥배나무라고 하네요. 이 꽃은 덜꿩나무 꽃이에요. 이름은 들에 있는 꿩들이 좋아하는 열매를 달고 있다고 들꿩나무로 불리다가 덜꿩나무가 되었다고 추정된답니다. 이건 조팝나무인데 우리가 공원에서 봤던 거와도 다른 종류였어요. 병꽃나무는 처음 필 때는 노란색이었다가 점차 붉게 변합니다. 비목나무 화살나무 보리수나무
들풀지기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발목통증으로 3주 쉬었는데 통증도 사라지고 즐겁게 달렸습니다🤘🏻
치노카푸
5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경복궁 교태전은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한 일상은 한끼에서
브라보마이라이프 갱년기 몸과 마음의 변화가 무쌍해서 참 힘든 시기지요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의 질도 건강도 달라지는데 건강한 한끼 한끼로 지혜롭게 무사히 잘 통과하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인생이여만세
빨리 걷기로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법
일상적으로 하는 걷기도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조금만 더 빠르게 걸으면 그 효과는 두 배가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빨리 걷기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빨리 걷기 효과 걷는 속도를 조금 더 높이는 것 만으로도 건강에 다양한 이점이 있어요. 단순히 도착 시간이 빨라지는 것을 넘어서, 신체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답니다. 1. 심장 건강이 개선돼요 더 빠르게 걸으면 심장이 더 열심히 뛰게 되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져요. 따로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2. 칼로리 소모가 증가해요 걷기 속도가 빨라질수록 자연스럽게 더 많은 칼로리가 소모돼요. 천천히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는 것이 약 50% 더 많은 칼로리를 태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랍니다. 3. 근육과 뼈 건강이 향상돼요 빠르게 걷기는 하체 근육을 강화해 다리 힘과 균형감을 높이고, 뼈 밀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돼요. 장기적으로는 하체 근력이 발달하고 균형감각도 좋아져요. 4.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좋아요 빨리 걷기처럼 적당한 신체 활동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엔돌핀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줄이고, 걷고 나면 집중력도 높일 수 있어요. 걷기 속도를 높이는 방법 단순히 발걸음을 빨리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아래의 팁을 활용해 걸음걸이의 효율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해 보세요! 1. 올바른 자세로 걷기 바른 자세는 효율적인 걷기의 기초가 돼요. 어깨는 뒤로 편 상태에서 허리와 복부에 힘을 주고, 시선은 정면을 보세요. 바른 자세로 걸으면 부상을 줄이고 더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어요. 2. 걸음의 폭과 빈도 조절하기 빠르게 걷기 위해서는 발걸음의 빈도(분당 걸음 수)를 조금씩 늘리는 것이 중요해요. 걸음 수가 자연스럽게 많아지면 발걸음의 폭을 점차 넓혀보세요. 3. 팔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팔 동작을 활용하면 걸음에 힘이 더 실리고 안정감도 높아져요. 팔을 90도로 굽히고 걷는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흔들어 보세요. 4. 인터벌 걷기 시도하기 걷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인터벌 훈련을 해보세요. 일정 시간 동안 평소 속도로 걷다가 1~2분 동안 빠르게 걷기를 반복하면 속도와 지구력을 키울 수 있어요. 5. 다리 근력 강화하기 스쿼트, 런지 같은 간단한 다리 운동을 추가해보세요. 하체 근력이 발달하면 더 강력하고 안정적인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어 걷기 속도에 큰 도움이 돼요. 🏃🏃♂️🏃♀️ 빠르게 걷는 습관은 욕심내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조금씩 속도 올리면서 만들어보세요. 목표도 세우고, 친구랑 같이 걸으면 훨씬 재미있고 꾸준히 하기 좋아요. 꾸준히 걸음걸이 속도를 조금씩 높이면서 건강과 활력을 모두 챙겨보세요!
geniet
포인트상점 사라짐?
커피나편의점쿠폰 싹다사라지고 헬시딜만 남았네요? 충격...
세세죠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4/21화 운동 생략 ㅜ,ㅜ
오늘은 빈혈기가 심해서 머리가 잊을 만하면 아프더라고요 결국 내과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 하고 왔어요 지난 수요일에 헌혈의 집에서 빈혈수치 10이라고 빠꾸먹었는데 그때는 그냥 피곤하고, 잠을 자도 까라지는 느낌만 있었는데 이제는 슬슬 머리가 아프고 손발이 저릿하더라고요 그냥 생활걸음만 살살 했어요! 운동 생략!
더달달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계란은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 보충용으로 자주 먹게 되죠. 그런데 계란은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와 포만감, 흡수율까지 달라진다는 사실! 다이어트할 때 어떤 계란 조리법이 더 유리할지 비교해볼게요. 1️⃣ 삶은 계란 vs 반숙 계란 – 가장 무난한 선택 🥚 삶은 계란(완숙) • 1개 약 75~80kcal • 기름 없이 조리되며 가장 다이어트에 적합 • 포만감도 좋고 휴대성도 높아 간식으로도 활용 가능 🥚 반숙 계란 • 칼로리는 완숙과 거의 같음 • 비타민 흡수율이 높고, 소화도 잘 되는 편 👉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고, 지방이나 나트륨 추가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2️⃣ 프라이(계란후라이) – 기름이 관건 🍳 계란 프라이 • 기름 없이 구우면 약 80~90kcal • 기름 1큰술(약 10g)을 쓰면 120~150kcal까지 증가 특히 버터나 식용유를 넉넉히 쓰면 지방과 칼로리 모두 크게 상승하므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노오일 조리 or 최소한의 오일 사용이 좋겠죠? 3️⃣ 구운 계란 & 에어프라이어 계란 – 장점과 주의점 • 칼로리는 삶은 계란과 비슷함 • 고온에서 조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질겨지고 소화율이 떨어질 수 있음 👉 대신 껍질째 익혀 보관이 편하고, 질리지 않는 맛으로 인기 있어요. 너무 오래 굽지만 않으면, 삶은 계란 대체로 좋습니다! 🍽️🥚🍽️ 계란은 어떤 형태든 기본적으로 건강한 단백질 식품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기름 없이 조리한 삶은 계란이나 반숙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조리법만 살짝 바꿔도 칼로리 차이는 꽤 크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geniet
산에서 만난 야생화2
산에서 본 야생화를 더 소개드립니다. 옥녀꽃대 이름이 엄청 정감있는 꽃으로, 꽃잎이 없이 꽃술로만 이루어진 꽃인데 거제의 옥녀봉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데 이 꽃은 비슷하게 생긴 홀아비꽃대란 꽃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옥녀꽃대는 남부 지역에만 분포하고 홀아비꽃대는 전국에 분포한다는데 저는 옥녀꽃대만 봤어요. 흰색의 수술대가 옥녀꽃대가 더 길고 가늘어, 긴머리의 옥녀꽃대와 짧은 머리의 홀아비꽃대로 기억하면 되네요. 이게 홀아비꽃대입니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 이건 2주 전에 본 야생화인데 2주만에 산에 가니 다 사라지고 없었어요. 괭이눈은 골짜기의 황금이라는 꽃말처럼 계곡가 습한 곳에 피어 있었어요. 꽃이 고양이 눈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이 꽃잎의 역할을 합니다. 괭이눈은 노란색 꽃이 피면 꽃 주변의 녹색 잎이 노랗게 변해 꽃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곤충을 유인하기 위한 전략으로 꽃가루받이가 끝나면 다시 녹색으로 변합니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괭이눈 종류 중 흰괭이눈과 애기괭이눈을 봤는데 흰괭이눈 꽃이 노랗게 무리를 지어 피어 있으면 너무 예뻤어요. 흰괭이눈 애기괭이눈 다른 야생화들도 많이 피었어요. 금창초 꿩의밥 산괴불주머니 미나리냉이 좁쌀냉이
들풀지기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요즘 식단 진짜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왜 안 빠지나 했더니… “헉, 내가 먹었었네?” 싶은 음식들 발견😱 겉보기엔 별 거 없어 보여도, 칼로리는 밥 2공기, 치킨 한 마리 수준인 음식들이 꽤 많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꼭 피해야 할 고칼로리 음식 5가지 같이 살펴볼까요? 🧨 1. 떡볶이 - 밥 2공기 반 수준 진짜 한 그릇 금방 사라지는데 1인분 기준 800kcal은 기본… 튀김, 순대 추가는 거의 치팅데이급이에요 👉 먹고 싶으면 밀떡 말고 쌀떡 + 양 조절 필수입니다! 🧨 2. 크림 파스타 - 감성은 예쁜데 칼로리는 무섭다 꾸덕~한 크림에 면 흡수력까지 미쳤죠! 평균 1,000kcal 훌쩍 넘는 외식 대표 고칼로리 👉 가끔 먹더라도 토마토 파스타 or 양 조절이 필요해요! 🧨 3. 치즈볼 - 3개만 먹어도 600kcal⁉️ 요즘 카페 디저트 메뉴 단골인데, 진짜... 치즈+튀김 조합은 최고이자 최악... 👉 입 심심할 땐 그냥 에어팝콘 먹는 게 나아요.. 🧨 4. 생크림 케이크 - 디저트 1조각에 하루 열량 절반?! 생일파티 케이크 한 조각이 600kcal… 먹는 도중엔 달달한데, 나중엔 후회만 남아요 👉 무설탕 케이크 or 과일로 입가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5. 참치 마요 김밥 - 한 줄에 1,000kcal가뿐 김밥이 간단한 줄 알았는데, 참치마요, 돈까스김밥, 치즈 들어가면 진짜… 밥보다 더해요 👉 야채김밥, 계란김밥이 차라리 나아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를 줄이려 노력해도, 의외의 음식들이 발목을 잡을 때가 있죠. 하지만 음식을 제대로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조절해 나가면 충분히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지치지 않고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것, 가끔의 실수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활용해서 내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토합니다
0415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비가 그쳐서 날은 맑은데 아직도 썰렁한 날씨가 사라지질 않네요 해는 길어져서 6시가 훨씬 지났는데도 해가 지지않고 훤하네요 오늘도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나가서 점핑 운동을 하고 왔어요
차칸청춘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공복물
야호 토요일 전국에 비바람분다는 예보가 있던데 흐릿한 아침이네요 꽃은 지지말고 대기의 건조함과 미세먼지만 말끔히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인생이여만세
풍성한 밥상 차렸어요. 🍲🍚🥚🥣
독서 모임방 수업 끝나고 각자의 집에서 한 가지씩 반찬들을 가지고 와서 따끈한 밥에 가 족들과 둘러 앉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네요.. 흑산도 자연산 홍어, 구운 계란, 돌산 갓김치 와 쪽파 김치,배추 겉절이, 도라지 나물,바삭 한 들기름 김, 미나리 초무침, 갓 지은 고슬고 슬하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 지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홈트 포인트 너무 짜요 ㅠ
홈트포인트 어제까지만 해도 10포인트 이상은 줬는데 ㅠㅠ 오늘 하니까 5포인트 이하로만 주네요;;; 지니어트 상점도 캐시딜 상품권으로 변경된것까지 모자라서 홈트도 짜게 바뀐건지 ㅠㅠ 하루하루 소확행이 사라지는것같아서 슬퍼요 ㅠ
몽글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포인트 쿠폰 교환에 대해서
모바일 쿠폰이 다 사라지고 헬시딜 포인트만 남아있던데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는 만큼 기존에 사용하던 사용자분들께 일방적인 공지라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ㅜㅜ 공지글 하나 없이 갑자기 사용처가 바뀌니까 너무 당황스럽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