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가리타 라지 (골드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스이벤트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3sL1wai 주소를 꾹 누르시고 열기 누르시면 새창이 열려요~~~
인어짱
토스이벤트 돈 같이나눠 받아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vCYyUE9
걷는다고
토스 이벤트 함께해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jwPxeGe
쿠우히야
토스 포인트 받으세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pJhoxV
넉울이
토스 용돈 같이해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rCKHosm 오늘도 행복하세요~
회색고양이
토스이벤트 같이 해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V5N3aho
민우민아사랑해
캐시톡. 돈 받으세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1dJwt3z
마꼬꼬마
토스용돈받으세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ltTYc1h
선선션
저녁은 간식처럼(점심을 늦게 먹어서)
점심을 다 먹으니 3시 중반을 넘겼어요ㅠㅠ 결국 저녁때가 됐는데도 배는 안 꺼지고 참 애매하게 됐어요😅 전에 만들어두었던 검은콩두유가 있어서 그걸로 먹을려고 한 잔을 딱 담았는데 이것마저 잘 안 들어가네요. 이 1잔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어머니도 점심을 잘 드셔서 저녁 안 드신다고 해서요 😆 두유 먹고 입이 텁텁해서 어제 사놨던 차를 한 잔 했어요. 목편각이라고 적혀있는데 배도라지 차예요. 저번에 푸드 스타일러로 만들어 먹었던 건 굉장히 찐~했는데 이거는 되게 옅으네요. 그래도 단맛도 없고 배향과 도라지맛이 살짝 나고 뭐 입가심으론 괜찮았어요. ㅎㅎ 오늘도 정말 힘은 없었지만 6000보 겨우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토스 이벤트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vZ0xZv9
무다
토스이벤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vsfxxf1
워니s
토스 용돈나눔 이벤트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PAc0AVb
웅이아빠
토스 돈받으세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363Pzqc https://tossbank.com/_ul/363Pzqc
mlov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
돈 쏟아지고 있으니 받으세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1dJwt3z. 받아가세요
마꼬꼬마
토스 이벤트하네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P6Oetki
다니엘쭈니
토스 용돈 같이 받아요~~
토스 용돈받아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5B4QEgw
이닝지아
토스 링크 클릭만 해도 돈이 들어오네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https://tossbank.com/_ul/Rwjt4sb
곱꼴
토스 돈 나눠주기 이벤트예요.
돈이 쏟아지고 있어요 🎉 사라지기 전에 얼른 받아가세요!
naenggun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가오네요
오늘 컨디션이꽝이고 헤서 배도라지차 마셔요
je00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아퍼서. 섭취
도라지청 섭취
동남이쁜이
헤어오일 반했어요
헤어오일 입문자인데 너무 좋네요 향도 달콤하고 오일인데 바르면 감촉같이 사라지는 사용감 너무 좋아요 하나 사고프네용
송쩡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기분 좋아서 아침도 얌얌
어제 저녁을 죽으로 좀 더 간단히 먹었더니 한 몇 백그람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아서 아침도 열심히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물론 오늘 저녁 약속이 있어서 내일 아침은 기분이 나쁠 예정이지만) 오늘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채소 써는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야채와 배,사과 정도 넣었어요. 알록달록은 덜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배를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아침찬로 정말 명절 음식 마지막, LA 갈비 구이가 나왔네요. 아 그리고 저 도라지도 명절때 산 도라진데 너무 많아서 반만 하시고 반은 이렇게 도라지 초무침으로 해주셨어요. 너무 상콤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때...
아파서 그런지 왜케 입맛이 없을까요? 뭐가 먹고 싶다가도 금새 먹고싶은 생각이 사라지고...오늘도 역시 특별히 배고프거나 먹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감기가 빨리 사라질수 있게 챙겨 먹었어요. 어제 선물 받은 소고기 구워서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툐리부인
🍎 먹어요 ㅎ
🍎아침 먹는사과는 금이라지요 ㅡ 하지만 먹을거 참지못해 땡겨 먹을려구요 ㅎ
꿈이룸♡
🍚식사합니다
🍚식사합니다 저는 입맛이 없어요 아들 단백질 식단 주고 전 도라지무침 양배추 넣고 비빔밥으로 먹어요. 생생한 갓김치 반찬으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