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간식처럼(점심을 늦게 먹어서)

점심을 다 먹으니 3시 중반을 넘겼어요ㅠㅠ 

결국 저녁때가 됐는데도 배는 안 꺼지고 참 애매하게 됐어요😅

저녁은 간식처럼(점심을 늦게 먹어서)

전에 만들어두었던 검은콩두유가 있어서 그걸로 먹을려고 한 잔을 딱 담았는데 이것마저 잘 안 들어가네요. 이 1잔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어머니도 점심을 잘 드셔서 저녁 안 드신다고 해서요 😆

 

저녁은 간식처럼(점심을 늦게 먹어서)

두유 먹고 입이 텁텁해서 어제 사놨던 차를 한 잔 했어요. 목편각이라고 적혀있는데 배도라지 차예요. 저번에 푸드 스타일러로 만들어 먹었던 건 굉장히 찐~했는데 이거는 되게 옅으네요. 그래도 단맛도 없고 배향과 도라지맛이 살짝 나고 뭐 입가심으론 괜찮았어요. ㅎㅎ

 

오늘도 정말 힘은 없었지만 6000보 겨우 성공

저녁은 간식처럼(점심을 늦게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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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파인더홀
    저녁 가볍게 드시네용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 레몬그린
    저녁 가볍게 좋네요
    걷기도 하셨어요^^
  • 다우니향기
    가볍게 드셨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