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 계란 샐러드
비타민 식이섬유 등 많은 야채와 사과 완전단백질 계란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냉동볶음밥
점심은 냉동볶음밥 먹었어요 사실 곤약이라서 맛은 엄청 맛있찐...않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먹을만 햇어요 ㅠ 날이 추워서 나가 먹는 건 힘드네요 ㅠㅠ
여리나
해산물볶음밥
저녁에 쌀국수랑 해산물 볶음밥 먹었어요 신랑은 쌀국수 저는 해산물볶음밥 시켰어요 매콤한게 먹고파서 시켰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쉬림프
곤약 볶음밥으로 😋
간단히 볶음밥으로 먹어유😙 치즈도 넣어서 부드럽게 ^^ 딸아이가 좋아하는 조합으로 맛있게 즐겨봅니다~
자스민꽃
야채빵
간식으로 야채빵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야채 듬뿍 떡볶이 레시피 공유
떡으로 요리를 한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떡볶이죠. 저도 양파와 양배추를 넣어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우선 떡볶이 떡을 잘 떼어서 찬물에 담가 놓아요. 찬물에 동전육수를 넣고 끓여요. 사각어묵과 양파, 양배추, 당근, 파 등 야채들을 크게 썰어놓아요. 끓는 육수에 양념장(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올리고당)과 떡, 어묵을 넣고 익혀요. 떡과 어묵이 부드럽게 익으면 야채들을 넣어 푹 익혀요. (야채의 익힘 정도는 각자의 취향대로) 양배추와 양파의 맛이 많이 우러나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됩니다.
지니5273494
야채 고기가득 카레
야채와 고기 듬뿍 넣은 카레로 짝꿍이 만들어줘서 기븐 좋게 먹었어요.ㅎ
쩡♡
아침 새우볶음밥
아침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요즘 볶음밥이 잘 나와있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기만 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간단하게 볶음밥으로 한끼 먹었네요
여리나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김치볶음밥 냠 😙
히히 김치볶음밥 했어용 😉😉 계란후라이도 올려서 먹음직스러운 한끼가 되었습니다잉 ㅋㅋㅋㅋ
자스민꽃
김치 볶음밥🍳
잘 익은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 위에 반숙 후라이와 햄 올려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야채와 스크램블
야채와 스크램블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계란과 야채
계란과 야채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으로 영양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야채 대신 식이섬유,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안되나?
안녕하세요. 임상영양사 제이입니다. 저는 매일 최소 3~4가지 이상의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단백질은 관련 제품이 많아서 챙기기 쉽지만, 야채는 일부러 노력하지 않으면 먹기 어렵거든요. 저한텐 야채 섭취가 당연한 것인데, 의외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데, 맛도 없고 번거로운 야채 꼭 먹어야 해?" "밥 먹을때 김치 먹었으니까 야채는 충분한거 아니야?"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영양제는 결코 진짜 야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왜 영양제가 아닌 야채를 꼭 먹어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쉽게 알려릴게요. 1. 흡수율의 차이 영양제보다 식품으로 먹으면 우리 몸이 더 많이 흡수하고, 더 잘 이용할 수 있어요! 먹는 영양소의 양이 같다고 해서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많지만, 동일한 성분을 영양제로 먹었을 땐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적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야채 속의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할 때 파괴되지 않고 안전하게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후, 흡수되지만 영양제로만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어 흡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 시너지 효과 단일 영양소보다 식품의 복합 영양성분이 건강에 더 좋아요! 우리가 먹는 사과 한 개의 항산화 능력 중, 비타민C의 힘은 단 0.4% 뿐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나머지 99.6%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서로 돕고 끌어주며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입니다. 영양제가 '솔로 가수'라면, 야채는 완벽한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아무리 비싼 영양제도 자연이 만든 시너지 효과를 흉내낼 수는 없답니다. 실제로 야채, 과일의 효능은 어떤 하나의 항산화제가 대체할 수 없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라는 것을 입증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3.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수만가지의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단일 영양제가 대체할 수 없어요! 야채와 과일에는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불리는 수만 종의 천연 생리활성물질이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항암,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아쉽게도 이 수많은 성분을 모두 담은 알약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혹 몇가지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함유한 영양제가 나오고 있지만, 그 효과가 들쭉날쭉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수만가지 파이토케미컬은 오직 야채, 과일을 통해서만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식품으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할 때, 이를 보충해주는 보조제입니다. 진짜 건강을 위해서는 꼭 야채 섭취가 필수인 것이죠.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해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를 섭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 문헌 - https://doi.org/10.7717/peerj.11940 - https://doi.org/10.1002/fsn3.70101 - https://doi.org/10.1080/10408398.2012.7555149 - https://doi.org/10.1002/fsn3.70101
임상영양사 제이
떡레시피 야채듬뿍 로제 떡볶이
로제 떡볶이 해먹었어요. 야채도 함께 넣어서 더 건강한~ 야채 많이 넣으세요~ 당근, 양파, 애호박도 좋아요^^ 끓는 물에 야채 채썬거 넣고 2분 끓이고서, 떡넣고 2분 더 끓여요. 어묵이나 다른 재료원하는것도 이때 함께 넣어주면됩니다. 그리고서 토마토소스 좀 넣어주고, 마지막에 잘 졸였다 싶을때 우유 50리터 정도 넣어줍니다. 그러면 달달하고 안매운 맛있고 건강한 로제 떡볶이 완성되요^^ 야채듬뿍 로제떡볶이 완성.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 입맛에도 딱이에요.
바다속고양이
김치볶음밥
식구들 모두 외출했어요 점심으로 혼자 뭘 해먹기 귀찮아서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버터에 김치 볶고 베이컨 남은거 냉동실에 있어서 넣고 매콤하게 후추 뿌리고 볶았더니 5분도 안되서 아주 맛있는 김치볶음밥 완성이네요 혼자서도 잘 먹었답니다
쉬림프
두유와 야채샐러드
야채와 사과랑 두유 먹었습니다 사과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과 야채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김치볶음밥
볶음밥 남은게 있어서 여기에 치즈랑 김가루 추가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분홍 소세지도 같이 먹어보네요
로블ㅎ
야채 토스트
오늘 점심은 간단히 야채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새우 야채전 집밥으로
새우와 야채 다져 만든 전과 반찬 구수한 된장국으로 점심 든든하게 차려 먹었어요.
쩡♡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개그우먼 홍현희가 최근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거듭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식단 제한이 아니라, 혈당을 중심에 둔 생활 루틴이었습니다. 홍현희가 직접 이름 붙인 이른바 ‘오야식’, 오일·야채·식초를 중심으로 한 습관을 알아볼까요? 출처 Freepik 1️⃣ 첫 번째 변화는 ‘긴 공복’이었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량이 아니라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혈당이 아직 높은 상태에서 다시 먹는 습관이 반복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공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 뒤 식사를 시작하자 → 식사에 대한 조급함이 줄고 → 먹는 속도가 느려지고 → 식후 컨디션도 달라졌다는 체감을 했다고 합니다. 즉, 공복은 굶는 시간이 아니라 몸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던 셈입니다. 2️⃣ 공복을 버티게 한 건 ‘아침 오일’ 🫒 올리브오일, 들기름, 아보카도 오일을 번갈아 섭취 🧂 공복에 소량의 오일 + 소금 ⌛ 포만감 유지 → 공복 시간 연장에 도움 홍현희는 “오일을 먹으면 안도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혈당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에요. 공복을 무작정 참는 대신, 몸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한 셈입니다. 3️⃣ 식사에서는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공복 뒤 첫 음식일수록 더 신경을 썼고,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메뉴 자체는 크게 제한하지 않았지만, 야채 먼저 먹는 순서만큼은 고정했습니다. 🥬 밥보다 야채 먼저 🥗 샐러드, 오이부터 먹는 습관 🥕 지겨울 땐 데치거나 스무디로 변형 4️⃣ 가장 큰 변화는 ‘식초’였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인상 깊게 말한 요소는 식초였습니다. 식사 직전에 식초를 마시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이 줄었고 입맛이 자연스럽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초산 함량이 높은 식초, 특히 와인 식초를 선택해 들고 다닐 정도였다고도 했습니다.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어요. 🧴 밥 먹기 직전 식초 한 컵 ⏱️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 감소 🍽️ 입맛이 줄어 섭취량 자연 감소 홍현희의 변화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생활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공복, 지방, 식이섬유, 식초로 혈당 흐름을 안정시키자 몸이 먼저 반응했고, 움직임과 활력도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인데요. 다이어트가 아니라 루틴을 바꾸면 체중 감량은 따라 온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포만감을 높이는 식사법
geniet
명란 볶음밥
대파 기름에 달걀 스크램블 버섯 명란을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월남쌈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 마지막 볶음밥까지 ~~ 쌀국수는 패스했어요 ^^
예지영준맘
김치볶음밥도 먹었어요
돈까스 먹으면서 김치볶음밥도 먹었어요 6천원인데 양은 많긴 한데 그냥 평범한 맛이였어요 지인 추천 이였는데 저는 먹고 남겼네요
로블ㅎ
점심 볶음밥으로 😍
허허 애들이랑의 점심 간단하게 해결해보아용 ㅎㅎㅎ 냉동 볶음밥으로 케첩뿌려 더 맛있게융 💕
자스민꽃
[나만의 음식리뷰]바삭하고 담백한 '고구마야채튀김' 추천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야채튀김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아이들 생일이라 많이 했지만 고구마에 양파와 당근, 부추를 함께 넣어 튀겨보니 훨씬 맛이 풍성해지고 식감도 좋아지더군요. 고구마의 달콤함과 양파의 은은한 단맛, 당근의 아삭함, 그리고 부추의 향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조화로운 맛이 느껴집니다. 반죽은 튀김가루와 찬물을 섞어 살짝 묽게 만들어야 바삭하게 튀겨지는데, 기름에 넣으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퍼져 가족 모두가 좋아합니다. 영양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간식이에요.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양파와 부추는 혈액순환을 돕고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많아 눈 건강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튀김이라 칼로리가 조금 높을 수 있지만,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균형 잡힌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재료를 신선하게 준비할 수 있고, 기름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고구마야채튀김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즐거운 시간도 되고,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 덕분에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메뉴라 앞으로도 자주 해먹을 예정입니다.
동그라미1
오리 야채찜
훈제 오리고기에 야채 가득 올려 쪄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쩡♡
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김치 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야채 토스트
오늘 점심은 남편표 야채 토스트 먹었어요
행복
야채호빵
늦은아침식사로 야채호빵 데웠어요 30초만에 준비완료~~
민턴가족
야채 토스트
오늘 점심은 간단히 야채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야채 가득 라면
야채 가득 넣어 라면 먹었습니다 맵지 않은 순한 라면 국물도 뜨끈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