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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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저녁식사는 야채위주로 밥은 조금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당기록 / 9기 / 1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2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x - 점심: 김치볶음밥 - 저녁: 김치볶음밥
밀루땡땡
당뇨일기9기1일차인증
날짜:2024.08.05. 시간:22시28분 내용:아침 라면. 점심.쌀국수.저녁 볶음밥.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 혈당 관리가 잘 안됐어요.ㅜㅜ
만보만보만보만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5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족발을 배달시켜서 먹었다. 고기 위주로 야채랑 먹어서 그런지 수치가 괜찮게 나온거 같다.
vovo2
혈당일기9기 1일차
날짜: 8월 5일 시간: 점심식후 식사: 점심으로 육회비빔밥 한그릇 뚝딱하고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자주먹었는데 오늘은 깔끔하게 한식에 야채반찬먹었더니 혈당이 더 좋네요!
KIMR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8월5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오늘은 아점으로 식사를해 저녁을 조금 일찍 목살구이, 쌈야채와 골뱅이비빔면까지ㅎㅎ 넘 맛있어 평소보다 과식을했다. 다시 관리좀 해야겠다~~~
별사랑지니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첫날입니다 오늘을 공복시 혈당입니다 아침마다 근력운동을 합니다 식사는 야채위주입니다
꿈굽는사람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5일 오후4시5분 혈당기록111 점심 볶음밥 후식 아이스크림 무더위가 지속되서 속도 답답하고 머리가 이상해서 점심으로 볶음밥을 조금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깥에도 못나가서 마음도 몸도 우울해져서 점점 먹는것이 먹고싶지 않게 되고 라디오를 들어도 속머음을 달래는것도 쉽지가 않아 진짜로 울고싶기도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겠고 혈당도 높게 나오는건 안되기에 이럴수록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한다
ZGMF
월요일 점심~♡
너무 덥다보니 자극적인 입맛돋구어 주는게 먹고싶어서 냉채 해먹었어요. 야채랑 닭가슴살과 크래미찢고 연겨자소스 뿌려서 먹으니 입맛 도는것같아요. 맛있네요~^^ 야채 절이는중~소금.설탕.식초 30분가량 절여 소쿠리에 그대로 건져요~
딸기와의행복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후 -내용: 점심으로 햄김치볶음밥을 먹고 2시간 후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혈당 측정을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빠르게 혈당 일기가 시작되니 다시 관리가 쉬어져서 좋아요. 혈당 일기 있을 때는 자연스럽게 음식 조절도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혈당 파이팅!!
쫌님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혈기챌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측정 시간: 아침공복 내용 : 어제 저녁에 볶음밥 먹고 옥수수 2개 먹었다 군것질을 따로 하지않았다
글라라
8월 5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5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0분후 혈당 측정 결과 ~ 117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야채듬뿍 넣은 비빔밥으로 혼자 있어서 냉파도 할겸 나물, 야채 듬뿍 넣고 맛있게. 양 조절 실팾시고는 괜찮은 수치. 만보도 걸었으니 커피 한잔 마시고 캐홈챌 시작해 볼까? ㅎㅎ
우리아들2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혈당다이어트-매일 꾸준한 운동으로
아직 혈당관리는 따로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만큼 미리미리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3~4일이상 꾸준한 운동.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혈당다이어트중입니다. 밀가루도 적게 먹고 말이죠~
용가리다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 콜레올로지 티를 마셔요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계단오르기와 식후 걷기운동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먹고 잡곡밥 양은 반으로 줄여 먹고 있어요. 음료를 마실 때도 되도록이면 저당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워낙 빵과 과일을 좋아하는데 빵 먹는 횟수를 줄이고 야채와 견과류를 먹고 과일을 먹되 양을 줄였다. 그래도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워서 3주전부터 콜레올로지 티를 마시고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체지방감소,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 같다. 혈당이 들쑥날쑥 수치가 쉽게 잡히지않아 포기할까 하다가도 지니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혈당관리에 대한 정보도 받으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것같다.긴 마라톤이라 생각하며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공복혈당이 잡힐 때까지 포기하지않고 계속 관리해가야겠다. 하나는 바나나를 먹고 팡 한개를 먹고 식후 잰 수치이고 하나는 콜레올로지 티른 마시고 계단오르기를 한 후 잰 수치이다.
sara1298
1인밥상 +1인밥상
1인 밥상 월남쌈에 야채만 가득 넣었어요 오늘은 두부는 생략 ~ 간장에 찍어서 먹음 맛도 좋아요 1인밥상 에어컨으로 감기 초기같아요 이분은 ~~ 밥이 보약이잖아요 나또 , 장조림, 김도 굽고(참기름 간장이면 딱) 계란후라이와 고구마 줄기 김치까지 저기 작은거 보이시죠 메츄리알처럼 생긴거 ㅋㅋ 이거 바로 양파 (농사짓는 곳만 맛볼수 있는 맛이죠 )
뽀봉
혈기챌 8기 7일차
- 날짜 : 2024.8.4 -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2시간 후 - 혈당수치 : 119 - 내용 : 저녁은 아이가 만들어온 케잌과 고구마로 후딱. 사이다도 홀짝. 예상보다 많이 오르진 않은듯하다. 휴가가 끝나고 내일부턴 다시 식단관리좀 해야겠다. 야채 섭취를 늘려야겠다
그리얌
저녁식사
새콤매콤 야채 비빔면 먹어요..빨리먹고 티브 앞으로..ㅋㅋ 맛ㆍ저하세요.
뜡이맘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가지&야채 계란덮밥
이거저거 다 꺼내서 볶다가 계란 후르륵 풀어 걍 덮밥~ 요즘 이게 젤로 편하고 쉬워요
목표사십구
대패삼겹 김치볶음밥
늦잠 자고 일어난 신랑이랑 아들 밥이에요 저는 일찍 일어니 베이글에 커피마셨더니 생각없었는데 만들다보니 ㅋㅋㅋ 저도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목표사십구
꿀맛
야채 위주의 반찬 꺼내 점저로 먹어요 아까 남편이 먹는 콩국수 조금 먹고 산다녀와 먹으니 배고파서 꿀맛입니다
마음그릇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수박 슬러시 🍉
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나쁜엄마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