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르지 않는 민트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비어 영양 크림으로

캐비어 영양 덩어리죠. 피부에 마르지 않는 영양감과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캐비어 영양 크림으로

영양 크림 발라요.

캐비어 크림 발라요. 마르지 않는 영양감이 피부 탄력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영양 크림 발라요.

천식약도 듣지 않는 '이 병', 치료길 열리나

천식약도 듣지 않는 '이 병', 치료길 열리나 이재원 기자 (jwl@kormedi.com)     난치성 호흡기질환인 '호중구성 천식'에 효과를 보이는 새로운 치료법이 발견됐다. 이 병은 기존 천식치료제에도 증세가 개선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유지환 교수, 한승한 박사, 연세대학교 윤주헌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황대희 교수, 현도영 박사 공동 연구팀은 천식의 염증 반응을 낮추는 세포군을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 14.7)》 최신 호에 게재됐다. 천식은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폐 질환으로, 숨이 오가는 기도가 좁아지거나 부종이 생겨 공기가 폐에 닿기 어려워지는 질환이다. 흡입 및 전신 스테로이드를 사용해 치료하는데, 스테로이드를 고용량으로 투여해도 효과가 미미한 난치성 천식 중 하나가 ‘호중구성 천식’이다. 호중구성 천식의 진행은 호중구의 과도한 활성에 의해 악화한다. IL-23 사이토카인과 Th17 염증세포의 신호 경로가 발병의 핵심 요소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마우스 질환모델과 단일세포 유전자(RNAseq) 분석을 통해, IL-23/TH17에 의한 과염증 유도를 억제하는 면역세포군(CD39+CD9+ 대식세포)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호중구성 천식을 앓는 마우스에서는 CD39+CD9+ 대식세포의 수치가 1% 이하였지만, IL-23의 활성을 억제하는 항체를 주입했을 때는 5%까지 증가했다. 또 기관지 내 호중구 비율이 90%, Th17 세포는 80% 감소했다. 이어 CD39+CD9+ 대식세포를 주입했을 때 호중구 비율이 62%, Th17 세포는 63% 각각 줄었다. 이러한 수치 감소는 연구팀이 발견한 특정 면역 세포군이 호중구성 천식을 완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지환 교수는 “이번 연구는 호중구성 천식의 발병 원인, 치료법 등 전반에 걸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IL-23 활성 억제제와 특정 세포군(CD39+CD9+ 대식세포)을 통해 호중구성 천식을 비롯한 난치성 천식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난치성 호흡기질환인 '호중구성 천식'   다행히 주위에 천식환자가 없어서  이거보면 기침이 사정없이나오던데요 치료약이 나오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천식약도 듣지 않는 '이 병', 치료길 열리나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 아침 많이 건너뛰는데..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다고 해요.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을 거르면 점심때 과식을 하긴해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식사를 건강히 하시고, 아침 운동 간소하게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직장업무로 바쁘시면 홈트나 스트레칭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건강한 습관의 시작은 아침 식사에 있다. 아침은 하루 시간을 결정하는 첫걸음이기 때문. 미국 매체 퍼레이드(Parade)는 소박한 한 가지 아침 습관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사다. 첫 식사인 아침은 우리의 혈당과 에너지를 결정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는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하루 식욕을 억제한다. 전문가는 먼저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건강한 신진대사와 식욕을 관리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 섬유질 및 건강한 지방이 결합한 식단을 권한다. 예를 들어 견과류와 과일을 곁들인 오트밀, 베리류와 씨앗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 통곡물 토스트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달걀 등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는 것과 체중 증가는 연관성이 있다. 아침에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면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먹거나 나중에 더 많은 양의 식사를 할 가능성이 작다. 두 번째는 아침 운동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운동을 계획하면 직장이나 학교생활 후 피곤하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건너뛸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운동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는다면 건강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일하는 중간에도 충분히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업무 전화를 할 때 산책하는 등 작은 방법에서 시작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해야 포만감이 유지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는 함정,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배고픔 신호를 무시하면 나중에 과식으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장을 보는 것도 과소비와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전문가는 체중 조절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한 가지 습관이 체중을 조절할 수는 없다. 균형 잡힌 맛있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시시때때로 건강한 습관에 대한 의식적인 생각이 함께해야 한다. 즉 체중 조절은 삶의 방식 그 자체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살이 찌지 않는 사람 ‘아침 습관’에 있었다

작별하지 않는다 ㅡ독서토론 모임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제주 역사의 아픈 이야기가 세계인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는 것 ㆍ제주4ㆍ3 을 겪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계인들이 주목하었다는 것 ㆍ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는 점 밤새워 읽으면서 아팠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저희 아버님께서 직접 겪으셨던 4ㆍ3의 아픔을 이야기 하시던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네요. 하늘나라에서도 기뻐하실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별하지 않는다 ㅡ독서토론 모임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식사량은 예전과 비슷한데 체중을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해도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일까? 모두 나이 때문이다.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가 나이 들수록 체중 조절이 어려워지는 까닭을 소개했다. “근육이 줄어든다”   30세를 넘으면 근육의 양이 매 10년마다 3~8%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염 등 문제가 생기면 감소폭은 더 커질 수 있다. 근육이 줄면 왜 체중이 느는 걸까. 근육은 지방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운다. 쉬고 있을 때도 그렇다. 근육은 줄었는데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는다면 남은 칼로리가 체중으로 가는 건 당연한 일. 전문가들은 “이를 방지하려면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하라”고 말한다.   “호르몬이 감소한다” 중년에 접어들면 남녀 모두 호르몬 수치에 변화가 생긴다. 여성은 45~55세 사이에 갱년기를 겪으면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현저히 줄어들고, 그 결과 뱃살이 붙기 쉽다. 내분비 전문가들에 따르면 급격한 기분 변화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문제다. 남성은 40세가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해 매년 1~2%씩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지방 분포와 근육의 질량, 강도를 조절하는 호르몬. 즉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칼로리를 효율적으로 태울 수 없다.   “대사 작용이 느려진다” 근육의 양이 줄면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신진대사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기에 활동량이 줄어드는 등 생활 습관의 변화가 더해지면 몸무게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일.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 호르몬 분비의 변화라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평상시보다 덜 먹거나, 같은양을 먹어도 확실히 옆구리 살이 늘어 나는것 같아요 △물을 자주 마시고  △아침을 챙겨먹고  △간식을 줄이고  △천천히 먹기 이것부터 챙겨야 겠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나이 들수록 살빼기 힘든 이유 3가지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유럽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다. 예로부터 장수식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선 여름에도 고랭지를 중심으로 양배추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U가 많아 위 점막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양배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주목받는 설포라판 효과…혈전 생성, 암 세포 억제, 뇌신경 보호  최근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혈전 생성과 암 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논문이 실렸다. 농촌진흥청-안동대 연구팀이 국내 십자화과 채소의 설포라판 함량을 분석한 결과, 양배추 100g에 설포라판이 4.33mg 들어 있었다. 브로콜리(2.07mg)보다 2배 이상 많은 양이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배추에 많다.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채소 속 글루코라파닌 물질이 분해되면서 생성된다. 이전 연구 결과 혈관 속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하고 유방암, 전립선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며 뇌신경 보호 효과로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예방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포라판 등 식이 황화합물은 품종, 재배, 저장, 가공 과정에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맞춤형 식단 개발이 중요하다.    ☆위 점막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 위 점막 보호–재생 효과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U가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는 위 점막이 이미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이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양배추도 과식은 금물… 갑상선호르몬 생성 억제 물질 들어 있어 양배추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는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다. 갑상선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조심해야 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피로해지는 병이다. 다만 다른 채소와 함께 추가되는 소량의 양배추는 큰 문제가 없다. 과식이 문제다.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양배추 영양소는 열에 약해… 갈변 현상 막는 방법은?  양배추에 들어 있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다. 생으로 먹거나 즙, 주스 또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게 좋다. 양배추는 속이 쓰린 이른 아침에 먹는 게 좋은데,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겉잎을 2~3장 떼어 내서 바깥쪽 잎으로 싸서 보관하면 갈변현상을 막고 쉽게 마르지 않는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다. 줄기를 잘라낸 후 랩 등으로 싸서 보관하면 싱싱함 유지에 도움이 된다. ... ..... 식이요법을 하면서 양배추를 먹는데 막연히 위 점막에 좋은거로 알고 먹었는데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양배추 보관법도 알아 두면 좋겠습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아”… 혈전-암세포에는 어떤 변화가?

8/19(월)방금 빨았는데 옷에서 쉰내가…빨래 쉰내 없애는 방법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빨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옷이 잘 마르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면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쉰내를 유발한다. 잘 마르지 않아 쉰내가 나는 옷을 입으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등은 수막염이나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빨래 쉰내를 없앨 방법은? 💥베이킹 소다 활용하기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빨래를 잠시 담가준 뒤 빨거나, 세탁기에 세제와 함께 베이킹 소다를 함께 넣으면 빨래의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베이킹 소다가 없다면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빨래 후에는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기 빨래 쉰내를 없애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통풍이 잘되고 햇빛이 강한 곳에서 옷을 빨리 말리는 것이다. 장마철과 같이 날씨가 흐린 날에는 건식 다리미를 이용해 옷을 다리면 옷을 빨리 말릴 수 있고 섬유 속 세균이 제거되어 냄새가 나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옷장에 제습제 두기 잘 말린 옷이라도 습한 옷장에 걸어두면 냄새가 날 수 있다. 따라서 옷장을 주기적으로 환기해야 하고, 제습제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울러, 옷을 너무 밀착되게 걸지 말고 간격을 두고 걸어야 공기 순환이 잘 되어 쾨쾨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19(월)방금 빨았는데 옷에서 쉰내가…빨래 쉰내 없애는 방법은?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 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 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 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 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 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는 정말 좋아져요 전 지성 피부 였는데  물은 자주 마시는 습관은 어릴적부터 꾸준히 하고 있는  좋은 습관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죠 목마름이요? 이거 느끼는 순간 벌써 물이 부족하다는것을 지나치는 순간이죠 너무 많이 한꺼번에 마시는것 보다 자주 조금씩 마시는것이 좋고.. 식전30분, 식후 30분이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저당제품(저당밥솥)

저당밥솥이 있다해서 알아보니 밥을하면서 전분을  빠지는 원리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탄수화물 절감58%) 혈당에 미치는 당섭취를 줄일 수 있다. 밥의 식감이 푸석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물 조절을 잘해야 되는데 사용설명서 대로 1-2인불  조리시 쌀 위로  2cm,     3인분조리시  3cm인데  이렇게 하니 밥이 조금 질어져서 조금 적게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 먹어보면 일반 밥 맛이랑 크게 차이나질 않고 보온해서 먹을땐 빠진 전분 물을  버리지 말고 두면 보온해도 밥이 마르지 않는다. 유명 메이커제품은  30-40만원,  어떤제품은 50-60만원대 하나  저당밥만할수 있는 10만원대 저렴한 제품도 괞찬아 사용해보니 꽤 괜찬았다.

감이오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이오네

과도한 사랑은 인간에게 아무런 명예나 가치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과도한 사랑은 인간에게 아무런 명예나 가치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명언 TOP5 이벤트에 적은 명언중 하나에요 과도한 사랑은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집착하지 말자 지나친 관심과 사랑은 병이다 스스로 다짐! ㅎ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샤워 후 ‘바디로션’, 얼굴까지 사용하면 트러블 범벅?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디로션을 챙겨 바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에도 같이 바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디로션, 얼굴에도 같이 발라도 되는 걸까? 바디로션 사용 시 주의할 점 3가지를 알아본다.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기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피부에는 부위에 따라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이 분포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은 피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지선은 청소년기부터 얼굴의 T존을 중심으로 급격히 발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돼 있다.  그래서 바디로션에는 유분기가 많은 성분을 넣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유분기가 많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바르게 되면 유분이 더욱 많아져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지질로 인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제때 제거되지 않으면서 과산화지질이 생성될 수 있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로션을 사용할 때 유통기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개봉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로션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만약 1년 전 겨울에 쓰다 남은 로션을 마저 사용하려면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또 온도와 빛에 따라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다만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짰을 때 액체가 먼저 나온다면 버려야 한다.   개봉한 지 오래돼 화장품 성분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내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뚜껑을 반드시 닫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한다.  ◇물기 있을 때 바르기  샤워 후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피부에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다.   따라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1 잘못을 지적하거나, 비난하거나, 불만을 표현하지 말라.  - 그러나 남의 잘못은 지적하면서 자신의 잘못에는 관대한 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2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난 인정의 말을 건네라. - 진심이 아닌 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상대가 간절히 원하게 만들어라. - 내가 간절하게 원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면 정말 좋겠죠? 인간관계의 책 중 가장 기본이 된다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입니다

저스트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저스트영

변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악명이 높잖아요 ㅠ.ㅠ 어릴때 썬크림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고 맨 얼굴로 다니기 부지기수;;; 이제야 하나 둘 몸에서 드러나기 시작해요 팔뚝 기미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이제는 광대쪽에 스물 스물 올라오는게 보여요 기미는 피부과에서도 힘들다 소리를 들어가지고 덜컥 겁이나요 도미나 크림 같은거 바르면 확실히 기미가 옅어지나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잠이 깨지 않는 월요일

잠이 깨지 않는 월요일 기상한지 3시간이 넘었어요 그런데도 계속 잠이 깨질 않고 졸린 상태가 이어져요 간밤에 모기 한마리 때문에 잠을 설쳐서 인가봐요 잡으려고 일어나면 안보이고 누으면 다시 앵앵거리고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팀워크 1캐시~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1캐시

다우니향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팀워크 1캐시~

포기하지않는 사랑

푸른장미 꽃말이랍니다. 원래는 불가능이였는데,, 이젠 포기하지않는 사랑이랍니다... 포기하지말아요^^

와캣님의 프로필 이미지

와캣

포기하지않는 사랑

화내지 않는 화요일

오늘 하루는 화내지 않는 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조금만 더 참고 환하게 웃는 화요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웃는 얼굴 로 보내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화내지 않는  화요일

챌린지13~14회차 동생과 정상 등록후 7일 마감 후 입금이 들어오지 않는이유

동생과 함께 12회부터 6천보 챌린지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12회차만 입금이 되었고 13~14회차에 동생은 입금되었으나 저는 입금되지 않는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회차를 잘못했을까봐 매회 스캔떠서 동생 톡에 올리거든요. 답변부탁드립니다

sappho님의 프로필 이미지

sappho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훌륭한 누군가를 따라하는 삶보다 내가 추구하는 삶을 사는것이 만족감이 크지요. 멋진 삶은 척도는 개인차가 있어요. 후화하지 않는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모든꽃이 봄에 피지는 않는다

저희딸아이 고등학생때 좀처럼 오르지않는 성적때문에 힘들어 할때 위로가 될만한 책이 뭐가 없을까 하다가 제목이 내마음을 확 사로잡아서 고른 책이었답니다.잠들기전 제대로 한번 읽어보려구요

지앤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앤혁

모든꽃이 봄에 피지는 않는다

아래 숫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래 색상안의 숫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재미삼아 테스트 해보세요ㅎㅎ 전 노랑색안 숫자가 안보여요 보여도 유부녀는 문제 아닌가요ㅎㅎㅎ

울트라돼지런님의 프로필 이미지

울트라돼지런

아래 숫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먹어도먹어도 질리지않는 샐러드맛집😍

내돈내산샐러드 맛집리뷰! 제가 먹자마자 반해서 창업까지 고민했던.. 그 샐러드 맛집을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한 번도 드셔보시지 않았다면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포케올데이인데용 제 최애메뉴는 현미밥포케+연어+스리라차소스 입니다. 든든한 한끼를 먹어도 칼로리걱정nono! 배부르니 간식 안먹게되고 심지어 맛까지 있으니 점심에 먹으면 하루가 행복해요❤️🧡💛 사실 포케먹기전엔 샐러디에서 탄단지나 칠리베이컨웜볼을 채소볼로 바꿔먹었었거든요???? 샐러디도 맛있는데 웜볼이 뭐랄까...어우러지지않는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항상 채소볼로 바꾸어먹으니.. 금방 배고파지기도 하더라고요. 가격은 샐러디가 좀 더 싸긴하지만 결국 다른걸 더 먹게돼서 비슷합니다. 그래서 맛도 좋고 배도부른 포케! 추천드리구가용 다들 포케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아 다른집 포케도 많이 먹어봤지만? 저는 포케올데이가 제일 취향이었어요ㅎㅎ 연어도 참치도 스테이크도 먹어봤는데 단백질 생각하면 참치로 드시구용 맛은 연어 추천이요! 훈제연어 아니라서 더 굳굳입니다~~

김귀요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귀요미

완전 꿀맛 닭가슴살!!!! 질리지 않는 완벽함💛💛

배달은 생닭가슴살로 오고 냉동보관하면되서 보관도 편리합니당^^ 무항생제여서 신선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냥 구워먹어도 좋은데 위에 사진처럼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완전 맛있쏘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질리지 않는 맛!!! 질리지도 않아서 더 좋은거 같네욥💛💛  추천합니당~~^^

두린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두린이

완전 꿀맛 닭가슴살!!!! 질리지 않는 완벽함💛💛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스쿼트 추천!!

집에 디스크 수술환자가 회복중에 있어요 도수치료 받고 있는데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으로 벽스쿼트를 알려주시더라구요 저도 집에서 같이 하고 있어요 역시 스쿼트는 운동량이..... 무릎이 일직선이 되게 천천히 내려갔다가 천천히 올라가는게 포인트입니다!!!

구래수티챠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래수티챠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스쿼트 추천!!

허리에 무리 가지 않는 스쿼트

집에 디스크 수술환자가 회복중에 있어요 도수치료 받고 있는데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으로 벽스쿼트를 알려주시더라구요 저도 집에서 같이 하고 있어요 역시 스쿼트는 운동량이..... 무릎이 일직선이 되게 천천히 내려갔다가 천천히 올라가는게 포인트입니다!!!

구래수티챠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래수티챠

설탕과 버터 사용하지 않는 닥터로빈 피자&파스타

생크림과 버터 그리고 동물성 지방을 사용하지 않는 100% 국내산 콩으로만 요리하는 건강한 식당입니다.. 주로 홍대점을 이용하는데 시내에 주요 상권에 많이 있어서 비건음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다욧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식당이예요... 까르보나라일경우 콩크림베이스에 베이컨은 물에 튀겨 기름기를 제거해서  칼로리를 낮춘 다이어트에게 행복한 음식이랍니다...(로봇이 배달하는 귀염^^)   피자의 도우는 100% 친환경 현미가루와 슈퍼푸드인 아마씨드와 햄프씨드를 넣어서 얇고 아주 고소하답니다... 화덕에 구워서 바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얇아서 1인 1피자도 가능하답니다...^^ 설탕이나 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음식을 필요로 할때 행복하게 먹을수 있는 닥터로빈 강추합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설탕과 버터 사용하지 않는 닥터로빈 피자&파스타

의사가 마트에서 🚫절대 사지 않는 음식 5가지!

이제 곧 초여름인데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피해야 할 음식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함께 공부하고 날씬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이번주 초 너무 더웠죠?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시작될텐데요🌞 ​ 장마기간을 이용해서 우리는 부지런히 함께 공부해서 똑똑하고 날씬해져요💗 ​ ​저도 십수년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요와 날씬탄탄을 왔다갔다하며 생긴 습관이 하나 있는데요 ​ 바로 장볼때 특정 음식은 고르지 않는 습관이에요 제가 늘 음식의 양보다는 종류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죠?ㅎㅎ ​ 오늘은 날씬탄탄 몸매를 유지하는 비만클리닉 원장이 ❌절대 사지않는 음식 5가지 ❌ 바로 알려드릴게요!       1. 탄산음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일 먼저 피해야 할 음식은 바로!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에요         ◆ 콜라 200ml은 당질이 약 23g​​ ◆ 사이다 200ml은 당질이 약 20g예요 하루 섭취 권장당질량이 30g정도인걸 고려하면 엄청나게 높은 수치죠? ​ 게다가 제로 칼로리 음료도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 ​ ​🚨​당질이 많아 지방축적 가속화 🚨​당흡수를 촉진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증가 🚨​인슐린분비증가시 당뇨병 위험 상승 🚨​장속 유해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환경 악화 ​ 장바구니에 탄산음료를 담아두셨다면 날씬해질 나를 위해 탄산수로 바꿔주세요 😎             2. 과일주스     시중에 정말 많은 과일주스가 있죠~ 씨씨앙회원분들도 과일대신 간편하게 과일주스 많이 드실거같은데요!           ◆ 오렌지 주스 200ml 당질이 약 21g ◆ 사과주스 200ml 당질은 약 23g 이에요 ​ 어떠세요? 건강하다고 생각했던 과일주스가 콜라, 사이다와 당질량이 비슷하죠?? 😨 ​ 뿐만아니라 성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설탕함량이 매우 높은 주스가 많아요 ​ 🔺칼로리는 높고, 섬유질은 낮고 🔺당류가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축적 가속화 🔺혈당을 빠르게 올려 과식 유발 과일주스를 드실거면 다이어트를 위해 차라리 과일을 드셔주세요! 🍉             3. 가공육     베이컨, 햄, 소시지는 요리하기도 편하고 짭짤해서 너무 맛있죠 ​ 그런데 이런 가공된 육류는 우리를 바로 살찌게 하는 성분들이 가득해요 😥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만 드신다는 분들도 있는데 고기를 구워먹는것과 가공육을 먹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 ◆ 소고기 105g은 당질이 약 0.5g인데 ​ ◆ 소시지 100g은 당질 약 5.5g이에요​ 당질량만 비교해봐도 차이가 확 느껴지시죠? ​ 가공육은 🚩건강에 좋지 않은 포화지방이 가득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한 방부제 첨가 🚩중독적인 맛을 내기 위해 인공 첨가물 다량 🚩육가공 식품은 일반 육류보다 암발생률 증가 라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4. 라면     저는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라면을 일주일에 한번은 먹었어요 마트가면 라면부터 먼저 담았을 정도였는데요😂         지금은 라면을 끊은지 두달정도 된것 같아요! 라면의 당질량을 확인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제일 먼저 끊었죠ㅎㅎ ​ ◆ 라면 한그릇 500g은 당질량이 약 72g ◆ 떡라면 한그릇 700g은 당질량은 약 111g​ ◆ 치즈라면 한그릇 600g은 당질량은 약 72g이에요 ​ 당질량도 많을 뿐만 아니라 ​!! ❌ 짠맛을 내는 나트륨이 가득해 붓기 유발​ ❌ 체내의 원활한 수분배출을 막고 ❌ 밀가루 과다 섭취시 혈당을 빠르게 올려 과식 유발 ❌ 소화불량 만성변비, 비만 유발가능 ​ 그래서 저는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 곤약면으로 바꿔 먹고 있어요 ㅎㅎ             5. 아이스크림     제 다이어트 최대의 적은 베OO라OO 에요 😥 신메뉴나올때 마다 먹는 그런 사람들 있죠? 그게 바로 저예요 ㅎㅎㅎㅎ ​ 제가 바디 프로필 찍고 폭식할때 베OOOOO 쿼터 3통을 연속으로 먹었더니 3일만에 4키로가 그냥 찌더라구요....     그이후론 무서워서 최대한 피하는게 바로 아이스크림이에요! ​ ◆ 바닐라아이스크림 100 g은 당질이 약 22g ​ 당질 높은 음식을 저처럼 맛있다고 계속 먹게되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어 우리를 정말 금방 살찌게 만들어요!       게다가 🚫 합성착색료와 증점제가 알레르기 유발가능 🚫 인공조미료, 설탕, 각종 첨가물이 장건강에 악영향 🚫 당분과 지방이 많아 중성지방 증가 알면 알수록 무서운 아이스크림이죠? ​ 그래도 먹고싶을땐 당질량이 적거나 천연감미료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오늘부터 날씬 탄탄한 여름을 위해 장바구니에 절대 담지 말야할 음식! 뭔지 아시겠죠?? ㅎㅎㅎ     정승은 원장과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고 쉽게 빠지는 다이어트 함께해요 ❤️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의사가 마트에서 🚫절대 사지 않는 음식 5가지!

평범한 감기약과 진통제가 혈압을 높일 수도 있어요

고혈압이 있는 분들은 평소 짠 음식이나 운동 부족에는 신경을 쓰면서도 감기약이나 진통제는 별생각 없이 복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약국에서 흔히 구입하는 일부 일반의약품도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대표적인 것이 코막힘을 완화하는 약이에요. 일부 코막힘약에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런 성분은 코 점막의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다른 혈관에도 작용해 혈압을 높일 수 있죠. 또 하나 주의할 약은 일부 소염진통제예요.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사람에 따라 혈압을 높이거나 기존 혈압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렇다고 고혈압 환자가 모든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약의 성분과 복용 기간, 기존 질환에 따라 위험이 달라져요. 중요한 건 약을 구입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알려주는 거예요. 약국에서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구입할 때 고혈압이 있다는 사실과 현재 복용 중인 혈압약 이름을 알려주면 적절한 성분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처방약과 일반약을 여러 종류 함께 복용한다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에는 혈압이 안정적이었는데 새로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뒤 수치가 높아졌다면 약물의 영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 관리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만큼이나 자신이 복용하는 약을 정확하게 아는 일도 중요해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평범한 감기약과 진통제가 혈압을 높일 수도 있어요

고혈압과 수면무호흡증의 연관성을 살펴야 합니다

코골이가 심하거나 수면 중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고혈압과 관련이 있으며 혈압 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약물을 사용해도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수면 상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증이 의심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수면검사 필요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에서 수면 건강을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