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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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령화 사회는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사회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치매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혈당 관리가 치매 예방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들쑥날쑥한 혈당·혈압 치매 부른다 혈당과 치매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도 혈당과 치매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노인성 치매 환자 코호트를 활용해 치매가 없는 2600여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혈당 및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졌다. 연구에서 혈당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대뇌 백질 속 혈관들이 손상되고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증가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독성 단백질이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단백질 축적이 증가했고 장기 기억을 조절하는 뇌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혈당 안정이 열쇠… 뇌에 적절한 영양 공급 특히 치매 예방의 성패는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좌우한다. 만성적인 혈당 변동이 뇌 기억 및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이 높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손상돼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 분해효소가 인슐린 분해에만 집중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정상 분해하지 못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까지 전달되지 못해 세포가 손상된다. 이렇듯 치매 예방의 첫걸음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식후혈당이 혈당 변동성 관리 지표 혈당 변동성을 낮추려면 식후혈당을 낮춰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식단 조절이 우선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히 추가하면 된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식품은 끊어서는 안되고,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복합당 식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이 통곡물이다. 통곡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당 식품으로, 섭취 시 단순당보다 천천히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린다. 통곡물 중에서도 식후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도움이 되는 '저당 곡물'을 고르는 게 좋다. 최근,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저당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곡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물들에 비해 당 함량이 낮다. 저항성 전분 또한 풍부해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GLP1은 당뇨병 예방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요즘 고대곡물 카뮤트, 파로 인기급상승이죠 전 카뮤트만 먹고 있는데, 이거 좀 불려서 씹는데 한참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도 좀 천천히 먹게되요 저당곡물, 요즘 통곡물 계속나오죠
뽀봉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깔끔하게 이불 정리…위생에는 오히려 나쁘다?
아침에 침대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기분은 상쾌해지지만, 오히려 침대 속 세균과 진드기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다. 올바른 이불 위생 관리법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침대. / New Africa-shutterstock.com 자는 동안 우리 몸은 각질 등이 떨어지고 땀이 난다. 덕분에 이불 속은 밤새 습기가 차고 어두워지며, 이는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이불을 펼쳐 정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각질과 비듬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고, 축축한 공기는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습기로 가득 찬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진드기와 세균은 이런 최적의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한다. 특히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나 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이불 위생을 위해서는 바로 정리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아두면 진드기의 약 70%가 제거된다.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빨아서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주는 것이 좋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지므로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세탁과 건조를 마친 이불은 두드려서 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주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나나나이쁘니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수영, 척추에 좋다지만… '이곳' 건강엔 독 될 수도 수영은 실내·외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계절에 특별히 국한되지 않는다. 추운 겨울에도 수영을 즐기기 위해 실내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즐비하다. 수영은 부력으로 움직여 척추와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덜하기 때문에 평소 허리나 무릎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어깨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수영, 어깨 관절 부상 원인 수영은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영 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어깨를 사용하는 동작이 많으며 반복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어깨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과도하게 어깨를 자극하면 어깨충돌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어깨뼈의 지붕인 견봉과 부딪혀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일정한 각도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어깨 속에서 무언가 '뚝뚝' 걸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문성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모든 각도에서 통증이 생기는 건 아니여서 방치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증상을 악화시켜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어깨충돌증후군 증상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통증이 심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소리가 난다 등이 있다. ◇어깨충돌증후군, 관절내시경으로 치료 가능 수영 후 어깨 통증이 생기는 경우 초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통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이후 통증이 지속되면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주사치료는 점액낭 내 스테로이드와 국소 마취제를 주입해 증상을 개선하는 식이다.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어깨뼈가 너무 많이 자라 일상에 지장을 주는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어깨충돌증후군 수술치료로는 관절내시경을 통해 돌출된 뼈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견봉성형술'을 진행한다. 견봉성형술은 관절내시경을 사용해 견봉 부위 뼈를 다듬고, 견봉 밑의 공간을 넓혀 어깨를 움직일 때 더 이상 관절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 통증을 줄인다. 문성철 원장은 "수술 전, 충분한 보존적 치료 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하면 수술을 진행한다"며 "수술 후 즉시 통증이 감소돼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관절내시경을 통해 진행해 불필요한 조직 손상과 합병증 발생률이 적으며, 입원 기간이 짧아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수술을 받은 뒤엔 재활 관리도 중요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어깨근력을 기르는 관리가 필수다. 또 수영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 가동범위를 최대로 늘려야 부상 위험을 줄 일 수 있다. 아무리 어깨 근력을 강화해도 수영을 하는 동안 필연적으로 어깨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40분~1시간 정도만 수영을 즐기는 것을 권장한다. 문성철 원장은 "일반인이 통증 부위만으로 어깨 질환 여부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며 "운동 후 어깨가 평소와 다르다면 어깨관절 전문 의료진에게 적합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관절건강에는 수영이 오로지 좋은줄로만 알았는데, 이것도 따져보면서 운동을 해야할것 같아요
뽀봉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진짜 똑똑한 걸까, 똑똑한 '척' 하는걸까?"...알아채는 10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항상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 지 드러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어려운 말을 자주 사용하고 항상 아는 것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을 한다. 그 사람이 정말 똑똑한 지, 아니면 그저 똑똑한 ‘척’ 하는건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호주 대인관계 전문 매체 '핵스피릿(Hackspirit)'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자신의 주변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삶이 복잡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고, 모호함을 받아들이며, 다양성에 집중한다. 반면,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이든 흑백 논리로 보는 경향이 있고, 복잡한 문제에 쉬운 답을 내리며 깊이 파고들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이는 단지 이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관심이 없고 호기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로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자신이 틀렸다는 증거가 있어도 실수를 인정하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대화의 방향을 틀어버린다. 이들에겐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보다 똑똑해 보인다는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강력한 도구인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상적으로 보이기 위해 어려운 단어를 오용한다. 하지만 정말 똑똑한 사람은 오히려 복잡한 개념을 쉬운 말로 명확하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복잡한 전문 용어로 과시할 필요가 없고,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는 데 집중한다. 만약 누군가 맥락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주 쓴다면 똑똑해 보이기 위해 너무 애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단순히 지식이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똑똑한 척 하는 사람에게 부족한 기술이다. 이들은 제시된 정보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다른 각도에서 보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상황을 분석하거나 다른 관점이 있는지 고려하지 않고 결론을 내버린다. 이렇게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면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하게 되고, 세상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없게 된다. ========== 와~ 저사람 똑똑하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많지 않나요? 그런데 똑똑한척과 똑똑한것 역시 다르네요 (1) 모든 것을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2)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3) 어려운 단어를 잘못 사용한다 (4) 비판 없이 받아들인다 이런 사람들은 똑똑한척하는사람이네요
뽀봉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겨울철 제철 음식은 영양가가 높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부 음식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잘못 섭취할 경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겨울철에 주의해야 할 11가지 제철 음식을 살펴보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굴 자료사진. / KovalchukV30-shutterstock.com 복어 복어는 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매우 위험한 음식이다. 복어의 테트로도톡신 독소는 극히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복어를 조리하려면 반드시 전문가의 조리가 필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복어를 섭취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연어 (날것) 연어는 날로 먹을 경우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아니사키스는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연어는 가급적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날 연어를 먹을 때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3. 사과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씨앗에는 사이안화수소라는 자연 독소가 포함되어 있다. 과도하게 씨앗을 섭취하면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사과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하고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4. 배추 (발효된 상태)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로 유명하지만, 발효가 잘못되면 보툴리누스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이 독소는 신경 마비와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김치를 만들 때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배추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발효된 배추를 먹기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말린 조개 말린 조개나 굴은 잘못 보관되면 비브리오균에 오염될 수 있다. 이 균은 장염을 유발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다. 말린 해산물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가열하여 먹는 것이 안전하다. 6. 소라 소라는 테트라민이라는 신경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설사, 구토, 시각 장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소라에는 타액선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거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소라를 먹을 때는 타액선을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7. 굴 겨울철 굴은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굴을 날로 먹을 경우, 노로바이러스와 비브리오균 같은 미생물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이 미생물들은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심각한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굴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8. 참치 참치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포함할 수 있는데, 이는 참치가 신선하지 않거나 잘못 보관되었을 때 생성된다. 히스타민 중독은 두통, 발진,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참치는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해야 한다. 9.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매우 높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만, 그 씨앗에는 하이드로시아이아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씨앗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독소가 축적될 수 있다. 아보카도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안전하다. 10. 생강 생강은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지만, 썩은 생강은 사프롤이라는 유해 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사프롤은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썩은 부분은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생강을 사용할 때는 신선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11. 생선알 (특히 연어알, 명란) 생선알은 때때로 보툴리누스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보툴리누스 중독은 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발효나 염장 처리된 생선알도 잘못 보관되면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생선알을 섭취할 때는 보관 상태를 철저히 확인한 후 섭취해야 한다. 굴 자료사진. / JamesStefiuk-shutterstock.com ============ 과일들의 씨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는경우 있죠 사과는 절대 안먹는 씨이지만, 먹게 된다면 두통이나 현기증이 유발이네요 ~~ 꼭 먹지 말아야할것들.. 먹을때 주의 해야할것들이 많네요
뽀봉
기초대사량 늘리기 비법 가이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봤는데요~ 결국 절식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같은 생활을 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그러다 보니 이런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운동부터 식단까지,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기초대사량 늘리기 운동 ✅ 근력운동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실천해요. 근육량 증가는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 근력 운동을 처음 한다면 🦵 하체 운동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하체는 우리 몸 근육의 60~70%를 차지하는 큰 근육이거든요!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단백질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해 매끼 나의 손바닥 양만큼의 단백질 식품을 챙기는 것은 필수!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 등 다양하게 단백질을 챙겨봐요. ✅ 건강한 지방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가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 오일 등 건강한 지방도 챙겨요. ✅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당근, 시금치, 호박,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채소를 먹고 우유, 치즈, 고등어 등을 챙겨요. 기초대사량 늘리는 생활 습관 ✅ 충분한 수면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요.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 ✅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호르면 균형을 깨뜨려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기초대사량 늘리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미뤄뒀던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이 할만 하다고 느끼셨는지 혹은 이미 하고 있는 노력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ㅎㅎ ---------------------------------------- 관련해 추가로 참고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팅 🔗다이어트 성공의 숨겨진 비밀! '잠'이 답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칼로리만 따지는 당신🫵
휘낭시에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챙겨다니면 좋은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을 손에 쥐고 다니거나 부착용 핫팩을 붙이면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어디에 핫팩을 두는 게 가장 좋을까? 주의점도 함께 알아본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효과적 핫팩은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몸 안쪽 깊은 곳의 체온인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둬야 심부 체온이 높아져 전체 체온이 효과적으로 올라간다. 흔히 핫팩을 쥐는 손은 몸 중심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라 심부 체온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말초체온이 떨어지면 해당 부위에 동상이 생길 뿐이지만, 심부 체온은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으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여러 장기가 손상을 입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게다가 심부 체온을 지키면 혈액순환으로 말초체온 온도가 떨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옷 위에 두고 수시로 위치 바꿔야 단, 핫팩은 맨살이 아닌 옷 위에 둬야 한다.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15~2017년 핫팩에 의한 위해 사례는 총 226건 접수됐는데 '화상'이 197건(87.2%)으로 가장 많았다. 옷과 외투 사이, 내복과 옷 사이 등에 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붙이는 핫팩'은 저온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붙이는 핫팩은 비교적 크기가 작지만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 붉어짐 ▲간지러움 ▲물집 등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 괴사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저온화상이 발생했다면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흐르는 찬물에 10분 정도 열기를 식혀준 뒤에 화상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고 화상 전문병원이나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물집이 생겼다면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핫팩은 한곳에 오래 부착하기보다는 수시로 부착 부위를 바꿔야 한다. 잘 때는 뜨거움을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간혹 핫팩을 이불 안에 넣고 자거나 발바닥에 붙인 채 자는 이들이 있는데, 이땐 가려움 등 경미한 초기 증상마저 놓쳐 심각한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도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핫팩을 구매할 땐 KC마크와 안전 확인 신고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핫팩으로인한 저온화상 무섭죠 이쪽저쪽으로 옮기기 핫팩이 나을까요? 손난로가 나을까요~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
뽀봉
운동 초보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 팁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들이 꽤 멋져 보이죠?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 수 있어요. 무거운 기구들, 낯선 운동 이름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이고, 잘 준비하고 시작하면 당신도 충분히 멋진 몸과 건강을 가꿀 수 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 왜 해야 할까?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을 키우고,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며,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즉, 운동하지 않는 시간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거죠! 이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켜, 노년기에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니까요. 집에서든 헬스장이든 시작할 수 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은 꼭 헬스장에 가야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집에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죠. 간단한 덤벨, 저항 밴드, 혹은 자기 몸무게만으로도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시작하는 데 특별한 장비는 필요 없고, 몸과 기본적인 운동 지식만 있으면 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처음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할 때는 자칫하면 자세가 틀어지거나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트레이너에게 기본적인 자세와 운동법을 배우는 게 좋아요. 헬스장에선 보통 처음 몇 번의 무료 세션을 제공하니 잘 활용해보세요! 2. 무리하지 마세요. 초반에는 가벼운 무게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 번에 너무 많은 무게를 들려고 하면 부상의 위험이 커지니, 10~15회 정도 반복할 수 있는 적당한 무게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점점 무게를 늘려가면 됩니다. 3. 운동 전후로는 꼭 스트레칭! 운동 전에 간단한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줄넘기 등)으로 몸을 풀어주고, 운동 후에는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꼭 해주세요. 이것만으로도 부상을 예방하고, 운동 후 뻐근함을 줄일 수 있어요. 초보자가 시도해볼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동작 1️⃣스쿼트 스쿼트는 하체와 코어 근육을 키우는 대표적인 운동이에요. 처음에는 아무런 무게 없이 자신의 몸무게만으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덤벨이나 바벨을 사용해도 좋아요. 2️⃣벤치 프레스 가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처음엔 가벼운 덤벨을 이용해 바닥에서 시작해보세요. 점점 헬스장의 벤치 프레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3️⃣런지 런지는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코어 근육을 동시에 사용해 균형 감각을 키워주는 효율적인 전신 운동입니다. 런지는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장비가 필요하지 않아 초보자들에게 딱 맞는 운동입니다. 4️⃣플랭크 플랭크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최고의 운동 중 하나입니다.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복부, 허리, 어깨, 엉덩이, 다리까지 전신을 사용하게 되어, 몸의 안정성과 균형을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안전을 위한 팁 처음에는 주 2~3회 정도로 시작해서 서서히 횟수를 늘려보세요. 하루는 하체 운동, 하루는 상체 운동을 나누어 구성하고, 운동 후에는 하루 정도의 휴식을 취해 근육이 회복될 시간을 주세요. 휴식 시간 지키기 : 세트 사이에 1분 정도 쉬면서 근육이 회복될 시간을 주세요. 무게 점진적으로 늘리기 : 운동을 할 때 처음부터 무거운 덤벨이나 바벨을 들지 않아도 됩니다. 무게를 추가하고 싶다면 2-3kg의 작은 덤벨로 시작해도 충분해요. 익숙해지면 2~10%씩 무게를 늘리며 강도를 조절하세요. 자세 신경쓰기 :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 웨이트 트레이닝은 처음이 어렵지만, 조금씩 꾸준히 해나가면 분명히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니, 부담 가지지 말고 시작해보세요!
geniet
천연 치료 운동법
🎈 천연 치료 운동법 🎈 ※사람의 몸이나 기계나 고장이 나면 반드시 고장난 부분을 고쳐서 사용 합니다. 고장난 차를 괜찮다고 그냥 끌고 다니면 대형 사고나 인명피해도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몸도 고장난 몸을 괜찮다고 그냥 혹사를 해서 몸을 막 사용하면 차와 마찬가지로 대형사고 큰병 혹은 생활의 장애가 올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 인체에 영향을 주는 각종 몸의 각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쉽고 단순하고 누구나 할수있는 치료 운동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운동은 약을 먹지 않고, 침도 맞지 않고, 뜸도 뜨지 않고, 물리 치료도 하지 않고 고장난 부분을 스스로 고치는 '자가 치료 운동법' 입니다.> 몸이 아파서 건강 만들기 운동을 못하시는 분은 이 운동을 통해서 아픈 부분을 고치면서 근육 운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1. 허리 굽히는 운동 "하루에 300번 허리 굽히는 운동을 하면 모든 허리병이 낫고 머리가 맑아진다." 이 운동을 하면 아프던 허리가 낫고 머리도 맑아질뿐 아니라 쓸개즙을 정상적으로 나오게 하여서 대장과 간과 쓸개를 좋게 합니다. 쓸개즙이 강력한 항생제가 되어서 내장의 유해균을 죽입니다. 그리고 허리 굽힐때에 잠자고 있던 엉덩이 근육들이 다시 깨어나서 뼈가 잘 움직이므로 머리에 모여 있던 소변 독을 빼주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굽힐때에 펌프질을 자동적으로 하게 하므로 머리와 몸에 있는 요산을 빼줍니다. 그래서 머리가 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대장의 유해균은 대장벽을 구멍 뚫어서 나쁜 균을 전신에 퍼지게 하고 머리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쓸개즙은 소화를 도와 줄뿐만이 아니라 항생제 역활을 하므로 나쁜 균은 죽이고 좋은 균은 회복시켜 줍니다. 대장이 고장 나면 거의 만병의 원인이 되고 그중에 당뇨병과 갑상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뇨병이 있고 갑상선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 운동으로 근본을 치료해야 합니다. 대장이 고장나면 만병이 오는데 대장이 치료됨으로 만병을 고칩니다. 그러니까 치료 운동 중에서 이 운동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래에 있는 운동은 이 운동을 부수적으로 도와 주는 역활을 합니다. <<하는 방법>> 식전에 쓸개즙이 많이 나와야 하므로 식전에 이 운동을 합니다. 한꺼번에 300번을 하면 뒷다리가 당겨서 일주일을 걷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처음하시는 분들은 식전에 20개부터 시작해서 점점 횟수를 늘리면 됩니다. 아침 식전, 점심 식전, 저녁 식전에 각각 100번씩 하면 총 300번이 됩니다. 2. 발뒤꿈치 들기 운동 이 운동은 잠자고 있는 모세 혈관을 다 깨우는 운동입니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모세 혈관이 움직여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방법입니다. 60세면 모세혈관이 60%막히고 70세면 모세혈관이 70%막힌다고 하는데 이 운동은 심장이 펌프질 할 때에 모세 혈관도 같이 펌프질하게 합니다. 모세 혈관이 잠자면(펌프질 안하면) 심장 혼자 뛰니까 힘들어 고장이 남으로 모든 심장병이 옵니다. 어떤분믜 삼촌이 심장병이 심해서 가슴을 손으로 붙들고 다녔는데 이 운동을 이틀을 하니까 부정맥이 없어졌고 지금까지 힘차게 뛰어다니고 힘든 일까지 합니다. 이 운동을 하면 모든 심장병에 좋고 콩팥. 간. 신장. 고혈압. 목디스크. 중풍. 치매. 파킨스병을 치료합니다. <<운동을 하는 방법>> 발을 일자로 해서 발뒤꿈치를 1cm 들었다가 탁 내려 놓습니다. 이 운동을 할때에는 이빨을 물고 합니다. 30번하고 5~10초 쉬었다가 또다시 30번합니다. 이것이 1세트입니다 2~4시간후에 또해서 2세트를 하고 또 2~4시간 후에 3세트를 하는데 이렇게 하루에 총 5세트를 합니다. 이 운동을 할때에 1초보다 더 빨리하면 효과가 덜하니까 천천히 하시면 좋습니다. 3. 누워서 엉덩이 드는 운동 ; 이 운동은 엉덩이 근육을 키워서 엉덩이 주위의 장기(전립선, 콩팥, 자궁, 치질등)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엉덩이 주위의 근육이 약하기 때문에 엉덩이 뼈를 움직여 주지 못해서 그 주위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실금, 전립선, 치질, 골반병, 좌골 신경통 등은 엉덩이 근육이 약해서 생기는 병이므로 엉덩이 근육을 키우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허리근육이 엉덩이 근육을 대신하기에 허리가 아프고 척추도 휘어지게 됩니다. 어떤 이모가 하룻밤에 소변을 4~5번을 보는데 이 운동을 이틀을 하니까 밤에 한번도 깨지 않고 잠을 잘 주무셨다고 합니다. 하루에 300번 운동을 합니다. 이 운동도 허리를 굽히는 운동처럼 20개 정도부터 시작합니다. 4. 발과 다리를 돌리는 운동 이 운동을 하면 소화가 잘되고 간도 좋아지기 때문에 눈이 좋아집니다. 특별히 위가 나빠지면 기운이 없기에 다리가 벌어집니다. 팔자다리를 걷는 사람은 위장 기능이 좋지 않습니다. 이 운동은 간과 신장과 췌장 그리고 위장에 좋은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5분동안 하면 됩니다. <<하는 방법>> 앉아서 하든지 누워서 하든지 발을 안쪽으로 모으고 바깥쪽으로 벌려줍니다. 안쪽으로 모을때에 힘을 주고 바깥으로 벌릴때에도 힘을 주면 됩니다. [ 결론 ] ※4가지 운동에서 제일 많은 병을 치료하는 운동은 조물주께서 직접 우리에게 주신 허리 굽히는 운동입니다. 2번, 3번 4번 운동은 1번 운동을 도와 주는 것입니다. 몸이 망가졌을때에 빨리 회복하기 위해서 2,3,4번 운동을 해서 1번 운동을 제대로 잘할수 있도록 하면 좋습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이 되면 1번 운동만 해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심장병이 있으면 힘이 없어서 1번 운동을 못합니다. 2번 운동으로 심장을 고치면 1번 운동을 힘차게 할수 있습니다. 3번 운동을 통해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면 허리 굽히는 운동의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4번 운동을 통해서 위장이 회복되면 힘차게 1번 운동을 할수 있습니다. 1번 운동을 힘있게 할수 있으면 건강 만들기 운동을 하는데 아무 무리없이 잘 할수 있습니다. 💙💙💙💙💙 이상 4가지 방법은 누구나 쉽게 할수 있고 돈도 들지 않고 힘이 들지도 않는 가벼운 운동으로 귀하신 몸을 약, 수술, 요법등으로 어려움을 겪지않고 치료하실 수 있는 단순하지만 인체의 순리를 따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의 건강을 지키셔서 예방과 치료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 💚💚💚💚💚~ [ 자가발전(自家發電)하지 못하면 평생 병을 못 고쳐. 스스로 운동하고 노동은 회복이야.] [ “자꾸 의사만 의지하고 누군가 나에게 와서 손으로 만져서, 신기한 약을 써줘서 낫게 할 자를 찾는 환자는 평생 그 병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죽게 돼. 스스로 자가발전(自家發電), 스스로 기를 살려야 병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처음엔 불가능할 것처럼 보여도, 조금씩 꾸준히 계속해 보세요. 중요한 건 믿고 꾸준함을 보이면, 분명 건강해 집니다.♡♡♡ ㅡ옮긴 글ㅡ
박한상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굽은 등 펴기 쉽지 않죠? ‘귀와 어깨가 멀어지도록’ 해보세요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자세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습관이 돼 고치기 쉽지가 않다. 덕분에 목이나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 바른 자세를 위해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척추를 곧게 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어깨의 긴장감을 푸는 것이다. 온 종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목과 어깨가 앞으로 굽어진 '거북목'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목이 굽어 있으면 상부 승모근이 과도하게 수축하면서 길이가 짧아지고, 그러면 굽은 자세를 유지하는 게 더욱 편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특히 자면서 어깨를 만세 하듯 들어 올리고 자는 버릇이 있다면 상부 승모근이 짧아졌다는 신호다. 원래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승모근이 충분히 늘어나며 이완된 자세가 편해야 하는데, 상부 승모근이 짧아지면 바르게 누운 자세가 불편해지며 자꾸만 팔을 들어 올리게 된다. 어깨와 등이 자꾸만 굽어지는 사람이라면 상부 승모근을 충분히 이완시켜 다시 길어지게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할 때 언제든 귀와 어깨를 최대한 멀리 둔다는 생각으로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귀와 어깨를 멀리한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등에 있는 양 날개뼈가 서로 닿는다는 생각으로 어깨를 편다. 이때 턱은 지그시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과도하게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평소 스마트폰과 컴퓨터도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는 게 좋다. 모니터는 위치를 높여 화면이 시선보다 15~30도 낮은 곳에 머물도록 조정하고, 몸과의 거리는 60~80cm를 유지한다. 주기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단하게 뭉친 어깨의 승모근 부위를 자주 마사지하고, 목을 좌우로 돌리며 스트레칭하자. 간단한 거북목 교정 스트레칭도 있다.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서서 턱이 위로 젖혀지도록 양 엄지손가락으로 밀어 올리고 2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또 벽에 뒤꿈치, 엉덩이, 어깨를 완벽하게 대고 20초 정도 턱을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다. =============== 어깨와 허리가 굽어진 채로 생활하는 경우 정말 많죠~ 저도 어깨가 약간 거북목인데, 이거 스트레칭 열심히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두부그릭요거트 소스 만들어 두면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의 효능~ 🌲풍부한 단백질 공급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주며, 육류를 섭취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근육 생성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심혈관 질환 예방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불포화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부 속 이소플라본이 혈관 내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혈압 조절과 항산화 작용으로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 소화 건강 높은 소화 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뼈 건강 우유만큼 많은 양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뼈 손실을 막고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뇌 건강 뇌 세포막의 주성분인 레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여 기억력 향상과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피부 건강 피부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중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시면, 두부는 몸에는 좋은 효능들이 아주 많아요 ~ 두부는 항상 반찬으로 많이 먹기도 하죠 ~ 부침도, 지짐도, 또한 찌게나 국에도 거의 밥반찬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는 건강한 소스한 번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건강에 좋은 그릭요거트에 , 연두부와 땅콩버터를 넣고 알룰로스와 올리브오일도 넣고 믹서기에 갈어 줍니다. 그러면 소스가 완성이죠 과일은 뭐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아무거나 드셔도 좋죠 전 사과와 단감, 샤인머스켓을 잘라서 준비하고 , 후추가루를 뿌린후 믹서기에 갈아둔 소스를 넣고 버물버물해줍니다. 빵은 2자기로 준비했어요 올리브가 송송 박힌 식빵과 크린베리가 송송 박힌 깜빠뉴 식빵위에 소스를 발라주면 빵도 촉촉해지고, 버물버물한 과일들이 잘 올라 가네요 오픈 샌드위치로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과일샐러드를 올린후, 계란하나만 올려줘도 맛좋은 샌드위치가 되네요 사이즈가 작은 깜빠뉴는 위아래로 가운데 과일 샐러드를 올려주면 근사한 샌드위치로 변신이 되네요 예전에는 건강을 생각해서 1/2 하프 마요네스 넣고 , 샐러드 준비를 해서 모닝빵이나, 식빵에 샌드위치 해서 먹었는데요 마요네즈는 건강한 식품은 사실 아니죠 ~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두부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만들어 야채들과 과일들과 속을 만들어 샌드위치로 먹으면 건강도 챙길수 있을거 같아요 전 집에 연두부가 있어서 연두부로 했는데, 이건 그냥 시판 두부를 넣어도 상관없네요 속이 꽉찬것이 맛도 좋아 보이죠 ~~~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가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는 된장찌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에 단백질 공급원으로 두부만한게 없고 두부요리중 젤많이 하는게 된장찌개인거같아요 된장찌개에 여러재료가 들어가지만 두부는 절대 빠지지 않는재료예요 오늘은 시금치된장국 냉동실에 쟁여놨던 데친 시금치랑 납작오뎅 양파 그리고 두부듬뿍넣고 된장찌개입니다
숫자
선물받았어요^^
필요해서 알아보는중.. 뜨개친구방 단톡에 올렸더니 사 놓구 쓰지 않는 물건이라면서 준다 하시더라구요. 생각도 못한 선물 받어 너무 행복하네요. 제가 좋아 하는 색상이기까지 해서 행복만배입니다^^
미르윤
냉수샤워의 이점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찬물샤워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목욕탕에 가면 뜨거운물, 차가운물을 번갈아 가면서 욕탕을 왔다갔다하고 나오면. 왠지 모를 가벼움과 붓기가싹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다들 경험 있으시죠? 찬물샤워는 신진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과 면역 체계 개선 등 여러모로 득이 된다고 알려진 찬물 샤워를 건강하게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찬물 샤워, 이렇게 하세요 Step 1. 욕실 온도는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냉수 요법은 일반적으로 10~15도 정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시작은 30초부터 냉수 샤워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30초 샤워부터 시작하세요. 30초가 어렵다면 15초도 괜찮아요. 매주 최대 1분, 그리고 2분을 거쳐서 최종적으론 5~15분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Step 3. 뜨거운 물에서 찬물 순으로 좀처럼 찬물 샤워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15~30초 동안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번갈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는 따뜻한 물에서 시작해서 점차 차가운 물로 옮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냉수 샤워의 이점 5 1. 찬물로 샤워하면 기분이 좋거든요 찬물로 씻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차가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혈액 순환이 증가하고 혈액이 코어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게 혈류가 개선되면 몸 전체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게 되면서 우리 정신 또한 조금 더 또렷해지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또 차가운 말을 마시면 엔돌핀이 분출되면 활력이 넘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찬물 샤워를 하면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카페인를 마시는 효과와 같달까요. 2. 근육통으로 고생이라면 운동 후 통증을 줄이거나 부상을 치료하는데 냉찜질이 사용 되는 것처럼 찬물로 샤워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해요.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냉찜질 요법을 실시한 사람과 뜨거운 물로 샤워한 한 사람들의 경우 모두 근육통을 지연 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뜨거운 샤워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줄 수도 있기에 굳이 하나를 택한다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더 좋겠죠. 3. 지방 태우는 찬물 샤워 일부에선 찬물로 샤워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이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식인데요. 휴식 중에 신진 대사를 늘리면 몸 속 칼로리와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죠. 즉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떨리게 되는데 이게 곧 신진대사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4. 통증 완화 연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피부의 한랭 수용체가 뇌에 전기 자극을 보내 상당한 통증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엔돌핀이 증가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 항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나 염증 관련 통증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하지만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5. 노화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예방 주로 지방 조직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은 가장 풍부한 펩타이드로 지질과 탄수화물 대사에 개입하는데요. 이 수치를 높이는데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디포넥틴은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 죽상경화증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1주일에 중강도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평균 22%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의 사망 예방 효과는 고령층에서 더 컸다. 스페인 마드리드대 의대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고메스 교수팀은 미국·영국·중국·대만의 건강조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97세 201만1186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와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평균 11.5년 동안 추적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모두 17만7436명이었다.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중강도 신체 활동 150~300분, 고강도 신체 활동 75~150분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은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사망 위험은 증가하고, 사망 원인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주당 권장 운동량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사망 위험이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22% 낮았다. 사망 예방 효과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고령층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권장량만큼 운동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할 때 권장량만큼 운동하는 그룹의 사망 위험은 14% 낮았고, 운동량이 권장량의 2배인 그룹은 22%, 3배인 그룹은 25%, 4배와 5배인 그룹은 각각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권장량 이상 운동할 경우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0대에서는 16%였으나 80세 이상에서는 22%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됐다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흡연·음주·체중·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요인들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모든 연령대에 동일한 신체 활동량을 권장하는 현행 가이드라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 고메스 교수는 "건강한 노화와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성인 생활 모든 단계에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 신체활동 150분이면 1주일 넉넉잡고 3시간정도네요 1주일 3시간 생각하면 운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잘안하는게 문제죠
뽀봉
진지하고 성실한 사람은 반드시 승리한다🫸🫷
'진지함 ' 이 글자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진지하면 용기도 나온다 힘도 솟아난다 지혜도 샘솟는다 또 진지한 사람에게는 장난기도,방심도,태만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 않는다
우블리에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11/24(일)늦은점심은? 짬뽕~🍜
오늘 늦잠에 늦점을 얼큰한 짬뽕으로 먹었어요. 남편은 해물가득 들어간 짬뽕 저는 명란과 곤이가 듬뿍 들어간 짬뽕 시켰는데 맛있더라구요😁😁 양도 많고 국물도 맛있는데 면과 건더기만 건져먹고 국물은 먹지 않는걸로~~
냥식집사
댕댕이 간식 만들기
산책하고 돌아오는길에 댕댕이들 간식만들기 위해 돼지고기 껍데기를 사왔지요. 삶아서 비게는 다 떼어네고 먹기 좋을 크로로 잘라서 기름기 모두 제거한것을 건조기에 말려서 준비했네요 댕댕이들이 냄새가 나는지 근처에서 코를 박고 떠나질 않는군요 ㅋㅋ 어쩔 수 없이 하나식 둘씩 나누줬네요.
로니엄마
수능을 마치고 돌아온 수험생들에게 ㅡ 박진영
"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우리가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운' 의 영역으로 결정되는 법이니까. 결국 성공이나 실패보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준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준 박진영씨가 멋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요리인 두부요리로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는 예로부터 다이어트가 가능한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식탁에서는 그저 단순한 반찬으로만 여겨져 왔다 나는 이번 기회에 삼식중 한끼를 두부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식단을 준비하여 먹기로 하였다 두부를 중심으로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하고 그옆에 생두부를 놓고 섬유질이 부족함을 커버할수 있도록 채소 샐러드를 준비하였다 또한 칼슘 부족을 커버 하도록 멸치를 넣어서 영양분도 부족하지 않는 식사를 준비한다 준비재료로서는 각종채소류 두부 된장 멸치이고 조리순서는 물에 된장을 풀고 각종 채소를 넣고 팔팔 끊인후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간은 밥을 먹지 않음으로 약간 싱겁게 한다 이렇게 하고 나서 생두부와 샐러드를 곁들여 식사를 하면 훌륭한 한끼가된 다
재털이
서인국, 아파도 혈당 관리 위해 ‘이 식사법’ 지키는 투혼 발휘… 방법은?
서인국님도 혈당 관리 하시네요~ 거꾸로 식사법은 저도 지킬려고 하는데 진짜 좋아요!!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아침 공복에 먹는 꿀은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주지만 너무 과하게 드시면 좋지 않다고 해요~ 가수 겸 배우 서인국(37)이 일본에서도 혈당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서인국 Seo In Guk'에는 '일본에서 2주 동안 먹고, 또 먹고, 또또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국은 "아파도 혈당 다이어트는 꼭 한다"며 가지볶음과 시저샐러드 등의 채소류를 먼저 먹었다. 또 밥을 먹기 전, 아침 공복에는 꿀을 먹었다. 그는 "밥을 먹기 전에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꿀을 먹는다"고 했다. 이에 사람들은 "관리하는 모습 멋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국이 일본에서도 지킨 관리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먹는 순서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서인국처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해 살을 빼는 다이어트법이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채소·과일,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그리고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된다.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바꾸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동시에 포만감이 빨리 찾아온다.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이후 먹는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들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아침에 먹는 꿀, 몸에 활력 불어넣어 꿀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은 약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다.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잘 되고 영양이 풍부하다.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무기질 등이 풍부해 몸의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서인국처럼 아침 공복에 꿀을 먹으면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이 깨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꿀은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미국 텍사스대 MC앤더슨 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꿀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완화해 암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다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꿀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 적당량 섭취하지 않으면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로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중둔근이 발달하면 혈당조절 기초대사량 증가 골절위험 방지 여러가지 이점이 있네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엉덩이가 크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네요 엉덩이가 포도당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네요 엉덩이를 방석처럼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세요~~ㅎㅎ 엉덩이에 힘을주고 보폭을 넓게 걸으면 생활 속에서 엉덩이 근육 강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단올라가기!!! 오늘부터 엉덩이 근육 키우기 위해 노력합시다요~~~
제벌
탄산수 마니 드시죠?
탄산수 진짜 자주자주 먹습니다. 여름에는 특히나 2ㅡ3병씩 먹었는데ㅋㅋ 🥛탄산수는 이산화탄소(CO₂)를 물에 주입해 만든 음료로, 자연적으로 탄산이 포함된 천연 탄산수와 인공적으로 탄산을 주입한 가공 탄산수로 나뉩니다. 칼로리가 없고 상쾌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나 건강한 음료 대체제로 인기가 많습니다. 🍾탄산수의 장점** 1. 칼로리 없음 - 설탕이 없는 탄산수는 다이어트 시 음료 대체제로 적합합니다. 2. 수분 섭취 보조 - 평범한 물보다 즐겁게 마실 수 있어 물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3. 소화 촉진 - 일부 연구에 따르면 탄산이 위장을 자극해 소화 활동을 돕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음료 대체 효과 - 탄산음료를 대체해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탄산수와 건강 - 치아 건강: 순수 탄산수는 치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레몬향 등 산성 첨가물이 들어간 경우 에나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위장 건강: 탄산이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위장이 약한 사람은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칼슘과 골밀도: 탄산수 자체는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과 인산이 포함된 탄산음료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 🍾탄산수와 다이어트 - 포만감 제공: 탄산이 위를 팽창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음료 대체: 설탕 음료 대신 탄산수를 마시면 칼로리 섭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첨가물 확인: 무향·무가당 탄산수를 선택하세요. 일부 제품은 설탕, 인공 감미료,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적정량 섭취: 탄산이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법 - 레몬, 라임, 민트 잎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기거나, 칵테일 및 음료를 만들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동덕여대 시위로 알게된 생활지혜 2가지
1.유성락카는 지워지지 않는다. 2.청테이프 자국도 지워지지 않는다. 3.유성락카랑 청테이프는 쓰지말것
야고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너무 힘들다…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5가지 신호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스트레스는 이미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활력을 주기도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해롭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에 나타나는 신호들을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스트레스. / Dragana Gordic-shutterstock.com 1. 복통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통을 겪을 확률이 세 배 이상 높다.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와 창자가 신경 통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뇌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창자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가설이 있다. 명상이나 이완 요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복통이 완화될 수 있다. 2. 가려움 일본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만성 가려움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높다. 불안과 긴장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경 섬유를 활성화해 피부에 가려운 느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되면 피부염, 습진, 건선 등 기저 피부 질환이 악화할 수 있다. 3. 잇몸 염증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올라가면 면역 시스템이 손상된다. 이때 입안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는 양치질을 자주 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통해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인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로션을 잘 바르고,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몇 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5. 생리통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한 생리통을 겪을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교감 신경의 활동을 줄여 경련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피부트러블과 잇몸염증은 잘알고 있는데 가려움들이 있나요? 스트레스 많으면 불안감으로 가려움이 생기나봐요
뽀봉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치매(알츠하이병)는 여성 환자가 2배 정도 많다. 운동과 음식 조절, 일기 쓰기 등 좋은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못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 가운데 50대, 심지어 40대도 있다. 노인도 아닌데 “벌써 치매?” 라며 놀란다. 최근 치매가 일찍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40~50대 치매 환자 증가... 가족들도 큰 충격 최근 40~50대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인의 기준인 65세 이전 이른 나이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8% 정도다. 환자 수는 2009년 1만7772명에서 2019년 6만3231명으로 10년 동안 3.6배 늘었다. 40~50대에 치매가 나타나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충격이 클 것이다. 삶의 질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른 치매’ 유전자 따로 있어... 진행 속도 더 빨라 문제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따로 있다. 이름 등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말하거나 쓰여진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실어증의 한 종류에서 새로운 병원성 변이(p.Asp40Gly)가 발견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인지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언어 장애, 몸 움직임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노인성 치매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발성 침매의 예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코올성 치매... 평소 뇌 혈관 관리 중요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많아 65~70% 정도다.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등이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2위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평소 뇌혈관 관리를 잘 하면 뇌졸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예방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흡연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도 음주 절제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치매 예방에 좋은 것은?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해 우울증, 난청을 막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친구-이웃과 자주 교류하며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를 써야 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는 신체활동,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외국어 공부,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도 좋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 일을 떠올려 메모 형식으로 기록해도 된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면 뇌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 이름을 아침마다 외우는 사람도 있다. 부지런히 몸과 뇌를 사용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이른치매" 점점 치매가 걸리는 나이들이 어려지는것 같아요 나중에일이 아닌,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뽀봉
